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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인정한 13가지 민간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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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지만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얘기 책 이나 논문 출처 (Reference) 있으면 댓글에 올려주세요
어디서 반신욕은 자기 직전 말고 1시간쯤 전에 해야 한다고 본 것 같아요. 몸으로 실험해본 결과 생강은 속 안 좋을 때 효과 있는 듯. 맨날 배 아프다보니 생강차,페퍼민트,매실주스 먹는데 다 어느 정도 효과 있어요. 다만 매실주스,페퍼민트 같은 경우엔 더 안 좋아진다는 사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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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몰랐던 재미있는 산타클로스 이야기
우리가 흔히 보는 빨간 옷을 입은 뚱뚱하고 푸근한 산타는 사실 불과 80여 년 전에 창조된 것입니다. 정말이냐고요? 그럼요~! 이 같은 이미지를 만든 데가 어딘지 아세요? 바로 코카콜라입니다. 1931년, 세계 대공황이 끝나가던 무렵, 코카콜라는 겨울에 매출이 늘지 않자 대책회의를 했다고 하네요. 사장 : “아~ 미치겠네. 요새 콜라가 안 팔리는 원인이 뭐인 거 같애?” 직원 : “추우니카 안 팔리죠. 콜라는 시원하게 온몸을 적셔주는 청량음료인데.” 사장 : “누가 그걸 모르나? 그래도 팔려야 니 월급을 주지! 대책을 좀 세워봐!” 그래서 나온 대책이 한창 미국에서 유행 중이던 산타클로스 이미지를 적극 이용하자는 거였어요. 당시 산타클로스 선물 이벤트는 독일, 네덜란드 등 북유럽 출신 이민자들이 유행시킨 ‘성 니콜라우스 축일’ 기념 행사였거든요. 원래 산타클로스(Santa Claus) 는 ‘성 니콜라우스(St. Nicolaus)’ 성인을 의미해요. 로마제국 시절인270년, 지금은 터키 영토인 소아시아에서 태어나 352년 12월 6일에 사망한 성 니콜라우스가 미라의 대주교가 되어 어려운 이웃 주민에게 먹을 것을 몰래 나눠 주었다는 이야기에서 선물 주는 할아버지 이미지가 시작된 거지요. 실제로 성 니콜라우스의 유해 일부는 터키 안탈랴 박물관에 전시 중이고, 안탈랴 시는 12월 6일이면 기독교인들이 모여 산타클로스 페스티벌을 열고 있지요. 당초 성 니콜라우스는 그리스에서는‘뱃사람의 수호성인’로 기념되었어요. 원래 그리스 신앙에서는 아프로디테가 항해와 선원의 수호신이었기에 각 항구마다 아프로디테 신전이 있었다고 하죠. 이후 로마제국 말기 기독교가 국교가 되면서 이 같은 아프로디테 신앙을 금지시키기 위해 성 니콜라우스를‘뱃사람의 수호성인’으로 내세웠어요. 그래서 지금도 그리스에 가면‘니콜라우스’라는 이름을 가진 어촌이 많고 크레타 섬 동쪽의 아기오스 니콜라우스라는 유명 관광지도 있지요. 그런데 중세 시절 프랑스의 어느 수도원에서 12월 6일 ‘성 니콜라우스 축일’을 기념해 니콜라우스 성인이 선행한 것을 재연하고자 전날 밤에 이웃에 선물을 돌리던 것이 점차 독일, 스칸디나비아 등 북유럽 지역으로 퍼져 나가게 된 거죠. 지금도 북유럽에선 축일 전날 저녁인12월 5일에 선물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원래 산타클로스랑 크리스마스는 별개였단 이야기입니다! 그 중에서도 네덜란드에서 성 니콜라우스 축제가 성대히 열렸는데, 네덜란드 발음으로 ‘산 니콜라우스’ 라고 하던 것이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산타클로스’로 바뀐 거랍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19세기 후반부터 산타클로스 선물 풍습이 유행하게 되는데, 당초 열리던 12월 5일이 아닌 크리스마스 전날 행사로 변하게 되었답니다. 또 원래 성 니콜라우스는 바싹 마른 몸에 녹색-빨강 옷을 입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난한 수도사가 비만일 리없잖아요. 그랬는데……, 코카콜라가 겨울철 판매를 늘리고자 1931년 산타클로스를 코카콜라 광고 모델로 쓰면서 화가 헤든 선드블론(J. Hadden Sendblon)에게 의뢰해 코카콜라의 상징인 빨간색 옷을 입고 콜라의 거품을 상징하는 흰 수염이 풍성하고 뚱뚱하면서 푸근한 인상을 가진 ‘콜라 뚱뚱보 산타’ 이미지를 만들었어요. 그 다음 해에는 아예 동화작가 로버트 메이(Robert May)가 발표한 《루돌프 사슴코》까지 도입해, 사슴 썰매 타고 하늘을 나는 산타 이미지를 널리 보급시키게 됩니다. 그리고'루돌프 사슴코’(1949년) 등 캐롤송도 만들어지죠. 그런데 산타 썰매를 끄는 동물이 사슴이란 것도 가짜 입니다. 실제로는 순록이에요. 처음에 잘못 번역된 거지요. 순록 뿔은 녹용으로도 안 쓴답니다. 그리고 성 니콜라우스가 살던 터키에는 순록이 없어요. 게다가 핀란드에선 로바니에미에 있는 조그만 마을을 산타클로스 마을이라면서 대대적으로 홍보해 한술 더 뜨고 있지요. 원래 니콜라우스 할배는 눈 구경하기도 힘든 따뜻한 터키 출신인데 왜 핀란드에 산타 마을이 있을까요? 유럽에서 산타는 선물만 주는 게 아니라 나쁜아이는 벌을 주기도 하는 존재인데요. 지금도 독일, 네덜란드 등에선 산타와 함께 다니는 무서운 조수가 축제에 등장하고 있지요. 바로 크람푸스(Krampus)입니다. 산타에게 이 같은 무시무시한 조수가 있어서 아이에게 상이나 벌을 주는 건, 원래 유럽인들에게 크리스마스란 우리나라로 치면 설날이나 추석과 같은 가족 명절이기 때문입니다. 즉, 1년에 한두 번 얼굴 보는 친척을 포함해 대가족이 모이게 되면 자녀와 조카들이 모이게 되는데, 집안 어른들이 직접 상이나 벌을 주면 상처받으니까 상은 산타가, 벌은 크람푸스가 주는 걸로 해서 아이들을 훈육했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유럽에선 크리스마스 즈음이면 아이들이 그간의 행실에 따라 선물은 커녕 잡혀가지 않을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죠. 하지만 미국에선 추수감사절이란 별도의 가족 명절이 있다 보니 크리스마스는 즐기는 새해맞이 분위기가 되면서, 루돌프 썰매를 타고 선물을 나눠 주는 착한 산타클로스만 알려지고 이게 태평양을 건너 우리에게도 전해진 겁니다.
운동하라는 몸의 신호
뱃살이 부쩍 늘어남 모무게 늘은 것만으로 건강 상태를 평가할 수는 없음 근육이 증가할 수도 있기 때문 하지만 운동과 담 쌓고 사는 사람에게 그럴 일은 없음 복부 비만으로 업그레이드해 성인병을 얻기 전에 얼른 운동을 시작할 것 잠을 아무리 자도 피곤함 운동 부족이 오래 지속되면 만성적인 피로 증세가 나타남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 반면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에너지가 넘치고 정신도 맑아짐 계단 오르기가 벅참 누구나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찰 수 있음 그러나 숨이 차는 걸 넘어서 오르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다면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볼 수 있음 걷기나 조깅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해 강도를 높여가며 운동하는 걸 추천 자꾸만 단 음식이 당김 운동을 안 하는 사람은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에 비해 단 음식을 원하는 강도가 높음 실제로 섭취향도 많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음 하지만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식욕이 줄면서 단 음식에 대한 갈망도 감소함 팔굽혀펴기를 거의 못함 팔굽혀펴기는 상체 전반의 근육을 두루 쓰는 운동임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50세 이하라면 최소한 5~10회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함 1~2회 밖에 못한다면 신체의 근육량이 지나치게 적다는 것 자세가 구부정해짐 흔히 나이가 들수록 몸이 구부정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임 노화로 몸의 근육량이 줄면서 몸의 자세가 앞으로 기울어지기 때문 운동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면 몸의 균형을 잡고 자세도 바로 잡을 수 있음 소화불량에 시달림 식사 후 움직임 없이 바로 앉거나 눕게 되면 위가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해 소화불량이 올 수 있음 운동을 하면 소화력이 좋아지는 것에 더해 내장이 튼튼해지며 변비도 예방할 수 있음 출처 : 이종격투기
보는 사람이 다 힘들었던 나혼자산다 허훈편.jpgif
오전 운동하고 24만원어치 소갈비 먹음 벌써 표정부터 구림 또 운동.. 아니지 밥 먹었으면 누워야지;; 코어 개미침 선수들이 하는 로프 두께 트레이너 쌤들 국룰인가;; 숫자 똑.바.로 좀 세주세요^^.. 쌤 좀 양아치인거 같..은ㄷㅔ..? (과몰입) ㅅㅂ 보는 내가 다 괴로워 괴로워 괴로워 그만혀;; 그냥 런지도 힘든데 뭘 들고 뭐까지 하라고요?ㅜ 됐어요 쌤. 칭찬말고 그냥 빨리 끝내주세요ㅜ (과몰입222) 그만혀.. 이제 그만혀.. 쌤.. 휴먼입니까? 이런거 누가 자꾸 개발하는데ㅡㅡ 뭘 가; 그만하고 집에나 가라ㅜ 쌤 칭찬에 넘어가는 순간 다음날 아침=지옥 근데 얜 넘어감 쌤 보세요 애 안색이 흙색됐어요; 이 쌤 회원들 홀리는 입담 장난아님;;;;;; 진심 이런데 넘어가면 안 돼 허훈 “그치” (존나 단순) 쌤 “근데 그걸 또 이겨내야 해” 쌤 공감력0 소통력0 허훈 “그치 그치” (꾀어내기 존나 쉬운 타입) 눈 풀렸는데요.. 마지막까지 당근주는 트레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운동선수라.. 즐기나보네..ㅋ 힘든거 1초만에 까먹는 타입인듯ㅋㅋㅋ; (운동 안 했으면 아까부터 행복했을텐데..) 출처 와 진짜 운동량 어마어마하다.. 저걸 소화하다니.. 역시 운동선수는 다르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