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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면 예뻐지는 이유

연애하면 예뻐진다고? 그 이유를 대공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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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팩트임?
7번이유란 진리때문에 최고의 카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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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아웃 해야 할 것들
고대 그리스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육상선수가 중요한 경기에서 아쉽게도 2등을 했습니다.  그는 죽을 고생을 하며 시합을 준비했지만 군중은 오직 결과적으로 1등을 한 우승자에게만  환호를 보냈습니다.  승자를 위해 축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그의 귀에는 오직 1등의  이름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며칠 후 시내 한복판에는 우승자를 기리는  거대한 동상이 세워졌고, 2등 선수는 그 동상을 보며  자신이 패자임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밤마다 시기와 질투로 잠을 뒤척이던 그는  매일 밤 동상으로 가서 석상을 조금씩  파내기 시작했고 그렇게 거대한 석상은  조금씩 약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여느 때와 같이 그가 석상을 파내려는 순간 동상이 큰소리를 내며 갈라지고 쓰러진 것입니다.  그 거대한 동상은 남자를 향해 덮쳤고,  그는 결국 목숨을 잃게 됐습니다. 남자는 동상이 무너진 순간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간 조금씩 커진 질투와 시기가 남자를  결국 죽게 만든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질투와 시기를 '아웃' 하세요. 대신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사는 삶을 택하십시오.  질투와 시기가 계속된다면 결국 불행해지는 건  자신일 수밖에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질투는 언제나 타인과의 비교로 인해 생겨나며, 비교가 없는 곳에는 질투도 없다. – 프랜시스 베이컨 – =Naver "따뜻한 하루 "에서 이식해옴....
사람을 한방향만 좋아한다는게
저는요, 좋아하는 친구가 한명 있었어요. 첫눈에 반했다면 믿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첫눈에 반했어요.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메시지 보내려고만 하면 심장이 120bpm으로 뛰고, 이유는 모르는데 너무 좋았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대시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은 갑자기 다른친구랑 사귀기 시작했다는거에요. 아 내가 애송이였구나... 하고 생각했어야 했는데, 과거의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점점더 내가 애송이가 되어간다는 사실을 모른채 열심히 "그래. 친구로라도 지내보자" 라고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가는 또 다른날은, 헤어졌다고 인증을 하는겁니다. 메시지 내용을 한치도 빠짐없이 공개핬는데, 어이가 없어서는. "아 요즘 너무 피곤한 관계로 잘 못 지낼것같아. " 라던지, "아 저아이(나요.)는 왜이렇게 성가시게 굴까? 저아이(나요.)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네. " 등등 핑계를 대더니 갑자기 헤어졌다는겁니다. 그때라도 알아차렸어어 했어요. 너는 애송이란 말이야 하지만 과거의 나는 또 후회할짓을 하고야 말았어요. 다시 대시하기 시작한거에요. 그때는 그래도 답장이라도 해줬지. 재미있는 예기는 공유라도 해줬지. 그러다 또 제가 선을 넘었어요. 사귀자고 한것이었어요. 차인건지 꼬인건지. 그냥 지금처럼 지내자 라는거에요. 애송이는 그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그때처럼 지내기로 마음먹고는, 정신줄을 놓고 언젠가 한분 더 고백했어요. 그때는 정말 이 애송이가 "뭐래냐" 라는 소리를 듣고야 말았죠. 그게 두어달 전까지의 예기에요. 그 커플은 4달이나 갔고요. 처음 좋아한건 1년하고 반 전 예기에요. 지금은 답장도 못받고 있네요. 제가 쓰레기여서 벌받은걸까요?
철없던 시절의 행동
저는 아버지가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지 못하셔서 평생 허드렛일만 하신 아버지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 제가 중학교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학교 앞 도로 길을 새로 포장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에서 얼굴이 까맣게 변해버린 아버지가 일하고 계셨습니다. ​ 저는 그런 아버지가 그냥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아버지가 안 보이는 곳으로 멀리 피해서 다녔는데 아버지가 저를 알아보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 “XXX 학교 가느냐?” ​ 하지만 저는 아버지를 못 본 척하며 급하게 학교로 걸어갔습니다. ​ 다음날에도 아버지는 그곳에서 일하고 계셨지만, 저를 보시고도 모르는 척 고개를 돌렸습니다. 저 역시 그런 아버지가 안쓰럽기보다는 친구들이 전혀 모르고 무사히 넘어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 어느덧 저도 자식을 기르는 나이가 되었는데, 요즘 저의 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아 병상에 누워 계십니다. ​ 그렇게 좋아하시는 손자와 찾아가도 힘없이 웃는 표정을 짓는 것이 고작입니다. 제가 중학교 시절 등교할 때 지어 보이시던 힘차고 밝은 아버지의 그 웃음을 한 번만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늦었지만 철없던 그 시절의 행동을 지금은 너무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빨리 회복하시고 저희 가족하고 오랫동안 함께 해 주세요. 부모·자식의 인연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더 나은 형편의 부모님을 상상하며 지금의 부모님을 부끄러워하는 철없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부모와 자식은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 그 사랑의 견고함을 깨닫게 되는 순간 신을 원망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무가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멈추지 않고, 자식이 효도하고자 하나 어버이가 기다리지 않는다. – 한시외전 –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