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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액션 RPG ‘코드베인’의 출시가 2019년으로 공식 연기됐다

11일,반다이 남코가 공식 트위터와 홈페이지를 통해<코드베인(Code Vein)>의 출시를2019년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반다이 남코는 공식 트위터에서 “Anime Expo와 E3에서 <코드베인>의 체험판을 플레이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Anime Expo와 E3 등 여러 곳에서 받은 몇 달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플레이를 최대한 세밀하게 개선하려고 한다”라고 출시를 연기한 이유를 밝혔다. 게임은 원래 올해 9월 27일과 28일 엑스박스원, PS4, PC로 전 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이었다. 2019년에 출시될 플랫폼은 동일하나, 정확한 출시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또 개발사는 트위터를 통해 연기된 기간 동안 개선될 사항이 “<코드베인>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코드베인>의 새로운 정보는 SNS에 업데이트된다. 계속해서 우리 SNS를 구독해달라”라고 말했다. 팬들의 인내심과 지지에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코드베인>은 뱀파이어를 주제로 한 액션 RPG​ 로, 헌팅 액션 게임<갓이터>팀이 개발에 참여했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피가 부족할 때 인간성을 잃고 괴물로 변하는 흡혈귀 ‘레버넌트’가 된다. 그리고 ‘레버넌트’들이 모여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베인’을 동료와 함께 탐방하게 된다. 2017년 5월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시즌 2’에서 <코드베인>의 공식 한글화를 발표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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