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10,000+ Views

영화의 한 장면 같았던 파파라치 사진

앤 해서웨이 그냥 밥먹었음


셀레나 고메즈 공원에서 새 모이 주고있음 

바바라 팔빈 축구경기 봄


영화 스틸컷인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앤 해서웨이 진짜 악마는 프라다 영화 한 장면인줄
파파라치들 저러는거 완전 사생활 침해다 법적으로 엄격한 제재를 해야한다
와....
앤.........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안젤리나 졸리 화보아님 해리포터 댕댕이 돌보미로 전직한거 아님. 영화 촬영 중임 스칼렛 요한슨을 앞에 두고 폰질중인 자레드 레토 메간 폭스가 셀프 주유할때 예쁜 딸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더 예쁜 엄마 모니카 벨루치 베컴의 발가락 재익아 오늘은 바다가 보고싶구나 소중한 핫도그를 안고 가는 토르 (핫도그 아님. 딸임)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길 물어보는 한국인 관광객들 여자친구 수영복 입은 짐 캐리 리브 타일러 뒤에 찍힌 문소리 깨방정 탕웨이 싸움 훈 분이 풀리지 않은 휴잭맨 강아지 타이라 뱅크스가 식사중에 파파라치를 발견 했을 때 앤 해서웨이 브런치타임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사귈때 로미오와 줄리엣 장면 재연해주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꽃을 사들고 기다리는 제익이와 그 꽃을 받은 나탈리 포트만 길가다가 할머니가 개똥 치우니까 대신 치워주는 제니퍼 애니스톤 샤이아라보프가 찍는 영화가 실제 정사하는 하드코어 영화라서 싸운 샤이아라보프 & 여자친구 학원 가기싫어서 땡깡 피우는 아들때문에 골치 아픈 샤를리즈 테론 파파라치 발견하고 잡으러 가는 나오미 캠벨 당시 여친 사진 찍어준다고 무릎 꿇은 크리스 파인 해변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해 말을 걸더니 30분만에 함께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콜린 파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영화보다 더 돋보이는 앤 헤서웨이의 패션
영화 속에서 만나는 앤 헤서웨이는 연기 뿐만이 아니라 TPO에 맞는 예쁜 스타일링으로도 유명하죠.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인턴'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 나오는 앤 헤서웨이. 젊은 감각을 가진 톡톡 튀는 CEO답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는 와이드 팬츠에 도트 무늬 셔츠를 매치했고 포인트로 프린지가 달린 힐을 신음으로써 발랄함을 연출하고 있어요. 또한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도 자주 신고 나오는데 확실히 코가 둥근 모양의 힐 보다 세련미를 강조할 수 있답니다;-) 가을하면 생각나는 스테디 제품인 트렌치 코트 또한 빠질 수 없죠. 이 코디야 말로 가을 패션의 정석! 미니멀한 붉은색 원피스에 로저 비비에 구두를 매치한 모습이에요. 영화를 보다보면 요즘 패션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이 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 와이드 팬츠, 90년대 느낌의 로저 비비에 구두, 셀린느 클래식백, 로퍼까지 패션 회사 CEO답게 핫한 제품들로 온 몸을 휘감고 나와요. 오피스를 벗어나서는 엉덩이를 가리는 긴 상의 보다는 숏 니트처럼 짧은 상의를 입어서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셀린느 클래식 백에 네이비 체크 블레이저와 그레이 와이드 팬츠까지. 패션 회사 CEO답죠? 셔츠에 숏 니트를 매치하고 파란색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줬어요. 자전거 탈 때는 스웨터와 플리츠 스커트로 발랄하게! 영화 '인턴' 전부터 앤 헤서웨이가 패션으로 주목 받았었는데 그 이유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편집장의 비서역할을 맡으면서 부터에요. 개봉한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전혀 촌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죠. 예쁜 옷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입니다. 패션 잡지의 편집장 비서 역할이다 보니 대부분 입고 나오는 제품은 화려한 명품이고 특히 샤넬 제품이 자주 등장합니다. 목걸이와 같은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활기를 불어넣죠. 아무리 봐도 10년 전 패션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죠? 역시 클래식한 제품들은 유행을 타지 않나 봅니다.
외모 보고 반했는데 사기캐였네...?
나는 외모만 가지고는 설레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프듀에서 그 생각이 와장창. 와 뭐고 겁나 취향이잖아... 난생 처음으로 외모만 보고 첫눈에 반해 버리는 일이 벌어졌지 말입니다. 등장부터 설렘... 뭐야 저렇게 생긴 애가 있었다니 (취향 소나무 - 개미상 겁나 좋아함 - 하지만 개미만큼 찾기 힘들기에 저는 외모말고 인성픽으로 살아 왔단 말이죠... 내 취향은 없을 줄 알았어...) 비율도 쩔어요 세상에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부모님 빼고) 신재평과 이장원이지만 (A.K.A.페퍼톤스) 외모가 취향인 건 아니거든요 (오빠들 미안...) 사람이 좋으니까 외모고 뭐고 다 좋아하는 거지 평생을 그런 마음으로 살아온지라 외모만 보고 사랑에 빠진다는 건 생각도 안 해 봤는데 어머나 세상에 제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고 만 것이죠. 이야말로 덕통사고... 몰라 다 필요없고 그냥 보기만 하자 러시아 혼혈이라 한국말도 서툴고 러시아에서 대부분의 생을 살아온지라 성정이 음 좀 뭐랄까 한국의 것과는 결이 달라서 쌔한 부분들이 없진 않지만 그건 나쁜게 아니라 다른거니까 (와꾸뽕 맞았으므로) 패스해 봅니다. 아니 이렇게 생겼는걸... 인성픽으로 덕질하던 내가 이렇게 인성에 관대해 지다니 와꾸뽕이라는 건 대단한 거였더라고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 진짜. 게다가 성격도 꽤나 괜찮더라. 더불어, 파고 보니 잘 생기기만 한 게 아니었더라는 사실. 포토그래퍼를 찍어주는 모델.jpg 사진도 잘 찍네? 짬날때마다 동료 모델들을 찍어주기도 하는데 알고 보니 에스팀도 자기가 타이머로 셀프 촬영해서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들어간거라고. 뭐죠 이 재능충은? 모델이 아니라 포토그래퍼로 참여한 Stereo Vinyls x Coca-Cola 프로젝트 와 저런 피지컬에 이런 센스까지 있어요? 하지만 아직 놀라기는 이릅니다. 러시아가 모국이니 당연히 러시아어는 기본이고 영어도 독어도 우즈베키스탄어도 하는 언어 재능충. 영어로 말할 때 목소리는 광고에선 겁나 멋있고 사진 찍는 법 설명해 주는 것도 멋있고... 공부 하려고 한국 와서 배우기 시작한 한국어는 아직 어눌해서 귀여워요 후후. 그 뿐인가요. 기타 연주 실력도 탁월하고, 아가때부터 색소폰을 배워서 재즈 밴드도 했던 갬성까지... 여기까지도 충분히 사기캐 네임드 될 만 한데 또 있다지 뭐예요. 러시아에 있을 때는 국가 대표 수영선수로 나가서 세계 대회에서도 1등을 했었다는 사실. 나 참 이쯤되면 안 한게 뭐냐고 묻고 싶어질 정도 아입니까. 게다가 아이스하키, 롱보드, 무에타이까지 잘 한다고. 근데 아직도 남았어요... (뭐가 이렇게 많아...) 그림까지 잘 그린답디다. 참 나. 이쯤되면 예체능은 다 씹어먹는거 아입니까. 춤도 잘 춰서 힙합 스타일 런웨이는 아예 오프닝 전문. 껄껄. 쇼가 아주 신명 나는구나! 그 뿐이게요. 요런 피지컬에 또 머리까지 좋아서 멘사회원인것도 치이는 점... 쩌는 피지컬에 예체능 다 씹어먹었는데 머리까지 좋다니 뭐 이런 사기캐가... 근데 뭐랄까 또 성격이 독특해서 불안하다가도 또 정이 가더라고요. 나이도 어느 정도 먹었으니 사람 보면 어느 정도 성격이 예측 가능하다 싶었는데 유리는 당췌 어디로 튈 줄 모르겠거든요. 소사이어티 게임에 나온 유리를 보면 지금보다 더 한국말을 못 할 때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말은 다 하는 마이웨이 직진남. 보다 보니 이렇게 순수할 수 없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소사이어티 게임 시청자들에게 유리는 ‘진짜’로 불리며 사랑 받았던 것. 물론 아직도 한국말은 어눌하며, 숨은 의미나 분위기를 캐치하는데는 역부족이라 더욱 마이웨이처럼 보이게 되더라고요. 그게 좀 안타깝... 지난 주 컨평때도 참 댄스로 갔으면 무난하게 통과했을 일을 한국말도 어눌한 주제에 랩으로 간 바람에 탈락 위기에 놓인 마이웨이... 하지만 투명하리만치 리액션 쩔고, 좋을 땐 좋고 싫을 땐 싫은 감정 표현이 확실해서 오히려 속 편하기도 하더라고요. 물론 그래서 지난 주 컨평때는 좀 불편하긴 했지만요. 사용할 수 있는 어휘가 한정되어 있으니 마음과는 다른 이야기가 나갈 수 밖에 없는 해출... 하지만 마음이 따신 남자. 이 귀여운 고양이 이름은 룔릭인데요. 고양이를 입양하고 싶었으나 외국인이라 입양이 불가능하여 어쩔 수 없이 펫샵에 방문했던 유리는 펫샵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고양이 카페로 팔려갈 위기에 놓인) 냥이를 입양하게 됩니다. 순수한 소신은 여기서도 보여지재. 공부하러 한국에 오긴 했지만 모델 일과 공부를 병행했죠.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런웨이를 마치면 집에 와서 밤새 과제를 했다고. 아니 근데 이렇게 잘 나가는 인생을 살다가 왜 정글같은 프듀까지 와서 아이돌을 하려고 하냐고요? 굴지의 모델 기획사 에스팀에 있지만 모델은 자신이 주인공이 될 수 없으니 - 드자이너가 주인공이니 - 아이돌을 하겠다고 나선거라는 군요. 요것도 참 투명하지 않습니까. (물론 저는 그냥 아이돌 말고 모델이나 사진이나 뭐나 아이돌만 말고 딴거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하고싶다는데 우짜냐...) 러시아 하프 코리아 하프인 아부지와 똑닮으심 한국말은 아직 어눌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얼마 전 귀화 시험도 통과했다규요. 이제는 한국인 박유리! (러시아 이름은 파크 유리 알베르토비치) 귀화했으니까 이제 군대 가야 하지 않냐고요? 후후. 귀화자는 군대가 면제 되기도 하지만 유리는 이미 러시아에서 군대를 댕겨 왔다는 사실. 러시아 군대라니 세상에 얜 뭐하는 애죠...? 넘치는 정의감으로 러시아에 있을 때는 경찰도 지원했었다고... 그러니까 요 글은 어쩌면 오늘이 프듀에서의 마지막일 수 있는 유리를 프듀에서 떠나 보내기 전에 마지막으로 해보는 영업(?)글이었습니다 껄껄. 데뷔는 안해도 되니까 한번만 더 가봤음 좋겠는 소망을 담아서 말이에요. 오늘 말고 다음에 떨어지자 ㅜ.ㅜ 한번 더 보고 싶으니까 말입니다. 제발 이번만 살아남자 한번만 더 보자....ㅠㅠㅠㅠ +) 그는 결국 떨어졌지만 패자부활전이 남았습니다! 6월 22일 단 하루만 가능한 투표... 바쁘지 않으시면 여기서 유리에게 소중한 한표를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가나다순 정렬이니까 <유리>를 찾아 주세요 ㅜ.ㅜ 투표해 주세요 ㅜ.ㅜ 한번만 더 보고싶다 진짜... (오열) 요기서 부활을 하든 안하든 이 이벤트... 혹시 유리 팬들 있으시면 같이 참여해 볼래요? 지금은 박유리 관심사에 멤버가 저뿐이지만 ㅠㅠㅠㅠㅠ 앞으로를 응원하는 광고 걸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ㅜ.ㅜ 후. 슬프니까 마지막으로 제 인생 원픽 페퍼톤스 신재평씨의 예쁜 말을 인용하며 끝내 봅니다... 우린 모두 밤하늘의 별처럼 흐드러지게 많은 생각과 선택 끝에 다다른 단 하나의 결론들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건강히 즐겁게 지내시길
사실상 대부분 남성들이 네이마르한테 등돌린 이유
카바니와의 PK논란으로 한순간에 비호감이 되어버린 네이마르가 그야말로 몇 안되는 지지자들마저 등돌리게 만들어버리는데는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습니다. 바로 한 여자 때문이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바바라 팔빈, 아마 알고 있는 분들은 다 아실만한 헝가리 출신의 샤넬 최연소 모델입니다.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유명해지기 시작했던 바바라 팔빈은 한때 방한도 했었던 우리에게 친숙한 모델입니다. 특히 귀여운 외모에 모델 몸매 덕분에 국내에도 꽤 많은 남성분들의 사랑을 받았었죠. 그런 바바라 팔빈이 최근 파티에서 네이마르와 뜨거운 밤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미 본인의 인스타그램에도 올릴 정도로 이들의 행적은 공개적이었고 여기에 한술더떠 사생활 보도 만큼은 BBC급이라는 더 선이 노메이크업의 바바라 팔빈 파파라치샷을 공개했습니다. 더 선에 의하면 카바니와의 다툼이 있었던 그 날 경기 직후, 네이마르는 파티에 가 바바라 팔빈과 놀다가 단 둘이 호화로운 아파트로 향했고 몇시간이 지난 후 새벽 5시경 바바라 팔빈이 그곳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합니다. 심지어 팔빈은 노메이크업에 의상 또한 파티에서 입었던 의상과 달랐다고........................ 이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네이마르는 팔빈을 아는 사람이든 처음보는 사람이든 사실상 모든 남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아마 사실상 이번 pk논란에서 대부분이 카바니의 손을 들어줄듯 한건 물론이구요. 실력에 잘생긴 외모, 돈, 여자까지 모든 남자들이 부러울만한건 다 가지고 있는 네이마르기때문에 저 역시 빡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네이마르 평생 PK못차라!!!!!!!!!!!!!!!!!!!!111
여름을 시원하고 멋지게! 섹시한 인생샌들 컬렉션 3탄
안녕 패피들,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아직 인생 샌들 찾지 못한 사람, 샌들을 어떻게 코디해야 가장 예쁘게 코디할 수 있을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컨텐츠를 가지고 왔어. 바로바로 샌들 컬렉션 3탄! 여름 필수템인 멋진 샌들을 핫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패피들의 예쁜 샌들 코디를 모아봤어~ 그중에서도 특히! 더 섹시하고 예쁜, 굽이 있는 아이들만 모은 게 바로 이 3탄! 궁금하니까 어서 가보자구~ 리넨과 찰떡이라는 베이지 스웨이드의 슬립 온! 굽이 있어 더 매력적이야. 요즘 핫한 미니멀 감성의 앵클 스트랩 샌들. 네온 컬러도 예쁘고 클래식한 검정,브라운의 가죽도 예뻐. 스트랩이 가늘어질수록 미니멀하고 깔끔한 느낌이 더 강해져! 특히 블랙 스트랩 샌들은 어디에나 잘 어울려 인기가 많다고 해. 펄이나 스터드 등의 디테일로 화려한 멋을 살린 디자인도 인기! 여러 개의 스트랩이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더 멋지고 매력적인 디자인의 샌들이야. 패피들이 여름용으로 꼭 소장한다는 에스파드릴 샌들! 짚으로 된 듯 내추럴한 디자인이 매력인데, 플랫폼이 두꺼우면 옆이 더 많이 보인다는 것! 다리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는 힐에발목 스트랩까지 달린 디자인도 있어. 마지막으로 두꺼운 스웨이드로 멋을낸 발목 스트랩 플랫폼 샌들! 내추럴하면서 두꺼운 가죽 스트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주는 게 특징이야. 캐주얼, 포멀한 코디에 모두 잘 어울리고, 어떤 컬러에도 잘 어울려서 매력적이야! 오늘의 픽은 여기까지.
나코 투어 후기 및 이벤트 당첨자 발표
나코 투어 첫번째-카페 크레오(나코 카페) 사람이 많아 한 장밖에 못 찍어 아쉬웠어요.....ㅠ 카페에서 받은 컵홀더, 렌티큘러 포토카드, 도무송 그 중에서도 렌티큘러 포토카드의 퀄리티는...ㄷㄷ 나코 투어 두번째-건대입구역 생일 전광판 눈치채셨나요...??? 이정도면 눈치 채셨죠??? 근접샷!!! 열심히 붙이고 있는데 옆에 계시던 위즈원분이 '대박.....'이라고 해주셔서 완전 뿌듯했네요 ㅠㅠ 댓글 편집 파일을 원하시는 분은 개인 메세지로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 (실명은 삭제 후 보내드립니다) 다른 전광판도 가고 싶었지만 지방 덕질러라 시간이 없어서 못 갔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벤트 당첨자 발표시간!!! 발표에 앞서 당첨이 안되더라도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ㅠㅠ 그러면 발표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hbgdoctor123 님 @hana0110 님 @chlee1204 님 당첨되신 분들은 개인 메세지로 받고 싶은 상품을 보내주세요~ (원하는 상품이 겹치면 주의사항에 공지했던 방식으로 상품이 발송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눈치게임...? 처음 진행한 이벤트라 부족한 부분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총 12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더 좋은 퀄리티의 이벤트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굿즈가 넉넉하게 모일 언젠가...ㅋ 그럼 이만 @hbgdoctor123 @sbjhsy7845 @uonthahyun @hana0110 @ha0712 @joyurilove @chldntjd7312 @chlee1204 @myung393 @hwj1004941 @thddlwjd1207 @IZONElol
가을의 시작, 빌보드 차트로 보는 인기 팝송들
9월도 어느새 중순에 접어든 지금 빌보드도 가을느낌으로 접어들고 있어요. 현재 1위부터 10위까지의 곡들 함께 살펴보시죠^^ 10위 Ed Sheeran - Photograph 에드시런 본인의 어릴 때 부터의 영상으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를 보다보면 이 노래의 가사가 더욱 잘 와닿죠. 우리는 이 사랑을 사진에 붙들어 메요 We keep this love in a photograph 우리 자신을 위한 기억을 만들죠 We made these memories for ourselves 우리의 눈이 감기지 않고 Where our eyes are never closing 우리의 마음이 아프지 않은 Hearts are never broken 시간이 얼어붙어 영원한 곳에 And times are forever frozen still 9위 R. City - Locked Away ft. Adam Levine 내가 감옥에 가도 오늘 우리가 가진 것을 모두 잃어도 나를 계속 사랑할 수 있니?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가사의 곡입니다. 애덤 리바인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네요. 8위 Fetty Wap - "679" feat. Remy Boyz 최근 힙합씬에서 가장 핫 한 신예 래퍼 중 한명이죠. Fetty Wap의 679가 8위를 차지하였습니다. My Way도 15위를 차지하였고 Trap Queen도 아직 좋은 순위(18위)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 해 봅니다. 7위 Selena Gomez Featuring A$AP Rocky - Good For You 셀레나 고메즈의 독특한 음색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틴팝에 머물지 않고 장르적으로 계속하여 확장해나가려는 시도도 좋은 듯 합니다. 6위 Major Lazer & DJ Snake - Lean On (feat. MØ) Lean On도 정말 오랫동안 차트에 머물러 있는군요. 베스트 썸머 송 중 하나였던 이 노래가 가을에도 저력을 발휘할 지 궁금합니다. 5위 OMI - Cheerleader 한 때 빌보드 1위까지 찍었던 이 노래를 두고 혹자는 미국인들의 취향은 이해할 수 없다고도 하였지만 듣다보면 저도 모르게 춤추고 싶어 지는걸요^^ 라이브 버전으로 영상을 준비 해 봤습니다. 4위 Silentó - Watch Me (Whip/Nae Nae) 한 때의 유행같이 느껴지던 이 노래가 생각보다 정말 오랫동안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네요. 참고로 4위부터 9위까지는 지난주와 순위가 동일합니다. 꽤 인기가 탄탄한 듯 하네요. 3위 Justin Bieber - What Do You Mean? 저스틴 비버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이번 노래가 꽤나 잘빠졌다는 데는 부정하기 힘들 것같아요. 릴리즈 전부터 수많은 셀렙들의 서포트를 받으며 궁금증을 자아내던 what do you mean?이 3위입니다. 지난 주에는 1위였는데 두 계단 내려왔네요. 2위 The Weeknd - The Hills I only fuck you when it's half past five The only time I'd ever call you mine 그리 좋은 내용의 가사는 아니지만 노래는 정말 좋잖아요? 위켄드의 The Hills가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지난 주 3위에서 2위로 한 단계 올라섰어요. 1위 The Weeknd - Can't Feel My Face 2위에 이어 1위도 The Weeknd가 차지하였습니다. 여름부터 The Weeknd의 이름은 계속하여 차트에서 볼 수 있었는데 올 해 차트에서 꾸준한 것 같군요. I can't feel my face when I'm with you But I love it, but I love it 을 반복하는 이 노래 꽤 중독성이 있어요.
76
4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