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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KOREA> 정선아리랑제 2018

정선아리랑제 2018

행사기간 : 2018.10.06 ~ 2018.10.09
행사장소 : 정선읍 아라리공원 일원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112 (정선읍)
연락처 : 033-563-2646
관람가능연령 : 전연령 가능함
이용요금 : 무료

행사소개
<정선아리랑제>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보존과 계승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매년 자연, 사람,아리랑이 함께하는 축제이다. 아리랑의 시원으로 평가되는 정선아리랑을 후대에까지 전승 보존하기 위해 1976년부터 매년 정기적인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왔다. 10월 초중순경 풍요의 계절에 정선아리랑 및 이주 교포들의 고난의 역사를 간직한 해외아리랑과 지역아리랑(북한, 경기, 밀양, 진도, 영천, 서도등)초청공연을 포함하여 민족의 정서를 가득 담은 전국 유일의 한민족 아리랑 집합의 장을 마련하여 다른 소리축제와 차별화된 축제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정선아리랑의 애환을 담은 대한민국 유일의 수상극 '뗏목 아라리', 아리랑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선아리랑 주제관, 정선아리랑 및 장단을 배우고 익히는 아리랑 전수관, 전국규모로 펼쳐지는 정선아리랑 경창대회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향토성 짙은 민속, 체험 행사를 통하여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축제기간 중에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정선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처녀의 전설이 깃들은 아우라지, 광활한 민둥산 정상의 억개꽃, 화암8경(제1경 화암약수, 제2경 거북바위, 제3경 용마소, 제4경 화암동굴, 제5경 화표주, 제6경 소금강, 제7경 몰운대, 제8경 광대곡), 정암사 적멸보궁이 그것이다. 또한 철길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 가족형 종합휴양지 인 하이원 리조트(강원랜드) 등 연계관광도 즐길 수 있다. 고향의 향수를 물씬 풍기면서 삶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정선장터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장이 열려 향토 농산물과 먹거리를 싼 값에 풍족하게 살 수 있어 풋풋한 정감을 불러일으킨다.

행사내용
- 축제의식
- 주제공연
- 경창 경연대회
- 기획행사
- 부대행사 및 공연
- 전통문화재현
- 현대문화체험
- 전통문화교류
- 창작공연
- 전시/홍보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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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라인 도이치 브루어리
아이들 배꼽시계 알람이 울리나봅니다. https://vin.gl/p/3597415?isrc=copylink 서피랑에서 내려와 가까운 해안도로쪽으로 나가보니 가끔 집에서 먹었던 유동골뱅이 공장도 나오고 더 지나가보니 바닷가 동네와 살짝 어울리는듯 그렇지않은듯 언밸런스한 공장 건물같은 브루어리를 만났습니다. 브루어리라고 써여져 있지 않았음 공장인줄 알았을겁니다 ㅎ 이 주택의 소유주는 엘리라는 강아지랍니다. 사람이 다가가면 꼬리를 흔들며 잽싸게 달려옵니다. 사진찍을땐 주차장에서 산책중이었어요. 이쪽에서 보니 건물이 또 다르게 보이네요 ㅎ 와, 외부에서 보는거랑 내부에서 보는거랑 천지차이네요. 인테리어가 이쁜데요... 아주 깔끔했어요. 자 이제 뭘 먹을지 공부해 봅시다... 와입은 IPA를 주문합니다. 이집 IPA가 맛있다고 들었답니다. 저는 샘플러 6잔 세트를 주문합니다. 3잔 세트도 있던데 오늘 아니면 또 언제 와서 맛보겠습니까 ㅎ. 윗쪽 우측부터 바이젠, 헬레스, 필스너 그리고 아래쪽 우측부터 레드비어, 포터 그리고 IPA랍니다.음, 바이스부터 제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바이스는 언제나 그렇듯 완전 부드럽구요. 헬레스는 좀 쌉싸름하네요. 필스너는 프루티하면서 약간 쌉쌀한 것이 기존에 마셔봤던 필스너랑은 살짝 다른 느낌? ㅋ 레드비어는 와입이 소맥느낌, 폭탄주 느낌 난데요. 저도 6잔중 레드비어가 젤 제 취향에 안맞는듯 했어요. 포터는 아, 쌉쌀이 아니고 씁쓸한 느낌이... 그리고 마지막 ipa 아, 구수합니다. 맛있어요. 이상 제 입맛이었습니다 ㅋ 기본 안주들... 감자는 많이 바싹합니다. 아들은 치즈버거 순삭... 주차장에서 만난 목련... 곧 봉오리를 팍 터트리겠죠. 누군가 손 대기전에 미리 말이죠 ㅎ. 건물 뒤에 초등학교 운동장만한 주차장이 있어요. 엘리가 막 뛰어다니고 있네요...
구례? 구래!
2주만에 또 구례 가려구요. 이번엔 하동 들렀다 가려고 합니다. https://vin.gl/p/3575298?isrc=copylink 2주만에 구례가는길에 하동에 잠깐 들렀습니다. 평사리 캠핑장은 현재 운영이 중단됐더라구요. 숙소 들어가는 길에 가오리찜이랑 돼지족탕 테잌아웃하러 읍내 들렀습니다. 아, 근데 동아식당 카드를 안 받더라구요. 지갑에 캐시 없었음 난감할뻔 했어요. 아무리 나이 드신 분이 장사를 한다고해도 카드를 안받는다니 ㅡ..ㅡ 별생각없이 빵사러 목월빵집 갔더니 웨이팅이 ㅡ.,ㅡ 애들이 가오리찜이랑 족탕 안먹는다길래 치킨 한마리 튀겼습니다. 더케이 오랜만... 더케이에 소파랑 테이블 있는거 첨 봤어요. 이불 위생상태가 별로였어요. 바닥도 그렇구요... 베란다에는 매화, 산수유꽃 배경이... 아, 근데 드라이어는 자리를 찾질 못하고 있네요. 와, 가오리찜은 첨인데 괜찮네요. ㅋ 이번엔 박스와인 살도네 실어와서 마셨어요. 와입은 산수유 막걸리 맛보고싶다고... 근데 더케이 옆 지리산온천랜드 앞 세븐일레븐에 갔었는데 산수유 막걸리는 지역특산품이라 카드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말인지... 결국 캐쉬로 계산... 돼지족탕은 살짝 입에 안맞네요 ㅎ 아이들 먹는 돈 치킨 한입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참외도 한입했어요. 베란다 풍경... 밤에보니 더 이쁘네요. 스탬프 이뿌죠 ㅋ 소금빵은 그나마 먹을만했는데 목월 시그니처라는 단팥빵은 영 입에 맞지 않더라구요. 넘 기존 빵들에 익숙해져서 그런건가... 배가 넘 불러서 산책하고 왔어요. 구례라서 그런지 산수유 천지... 주말 더케이 만실이더라구요. 저희도 취소된거 겨우 잡아서 왔답니다. 연휴라 그런지 손님들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