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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또 품절” 데스티니 차일드 콜라보 카페를 가다

시프트업과 넥스트플로어가 공동 개발하고 라인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차일드 for kakao>(이하 데스티니 차일드)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북카페 ‘M&H Books’와 손을 잡고 지난 2일부터 ‘데스티니 차일드xM&H Books’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7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M&H Books 내부에 <데스티니 차일드> 관련 물품들을 전시하고, 또한 각종 한정 굿즈나 음료수를 판매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기간에 M&H Books를 방문한 사람들은 <데스티니 차일드> 테마로 꾸며진 카페 내부에서 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또한 각종 음료수나 먹거리, 그리고 기념이 되는 희귀한 상품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개최 첫 날부터 <데스티니 차일드>를 좋아하는 전국의 게이머들이 몰리면서 카페 오픈 수 시간전부터 긴 대기줄이 형성되고, 또한 각종 상품들이 조기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진행중인 M&H Books를 방문해서 그 현장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카페 전경입니다. 이런 식으로 카페 전체가 <데스티니 차일드>의 각종 물품으로 전시되어있으며, 영상과 음악도 틀고 있기 때문에 게임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집니다.
실제 <데스티니 차일드>의 코스프레(코스튬 플레이)에 사용된 소품도 전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데스티니 차일드>의 각종 PV가 재생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등신대는 모두 실제 캐릭터의 설정상 키를 반영해서 제작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인정 받는 유명 피규어 원형 제작팀인 켈베로스팀이 제작한 <데스티니 차일드>의 캐릭터 피규어도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카페'이기 때문에, 이벤트 기간중에는 다양한 <데스티니 차일드> 콜라보 음료와 케잌을 주문할 수도 있는데요.
그리고 M&H Books는 음료 위에 각종 이미지를 프린팅해서 즐기는 이른바 '라떼 아트' 음료로도 유명합니다. 사진과 같은 식으로 <데스티니 차일드> 캐릭터를 라떼 아트로 주문할 수도 있으며, 굳이 <데스티니 차일드>가 아니라고 해도 유저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프린팅해서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음료를 주문하면 각종 캐릭터로 그려진 컵받침(코스터)도 받을 수 있습니다.
게임과 관련된 각종 일러스트와 러프 이미지 등도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게임을 좋아한다면 여로 모로 눈길이 안 갈 수 없는 자료들이네요.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와 일러스트레이터 꾸엠(채지윤)의 축전과 사인도 전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카페에서는 이번 이벤트 기간에만 구매할 수 있는 각종 희귀한 상품(굿즈)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데스티니 차일드 캐릭터가 그려진 스포츠 타월. 하지만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 상당수가 이미 매진일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스포츠 타올 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상품들이 '품절'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요, M&H Books는 이에 대해 예상치 못한 인기로 상당수 상품이 품절이 되었다며, 빠르게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릭터가 인쇄된 안는 배게(다키마쿠라) 커버를 실제로 씌운 예시입니다. 다키마쿠라 커버도 인기가 엄청 많다는 후문입니다.

이렇게 <데스티니  차일드>와 M&H Books의 콜라보 카페는 유저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시프트업과 라인게임즈는 오는 7월 15일, 카페에서 김형태 대표의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다양한 유저 대상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디스이즈게임은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에게 이번 콜라보 이벤트 및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 간략하게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디스이즈게임:  이번 콜라보 이벤트를 추진한 계기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이하 김형태): 실제로 많은 유저분들께서 이런 형태의 콜라보 이벤트나 굿즈 제작을 계속 요청해 주셨습니다. 그 동안은 서비스 자체에 집중하느라 챙기지 못했습니다만, 모펀(M&H Books)에서 좋은 제안을 주셔서, 이번을 계기로 오프라인에서도 <데스티니 차일드>를 만날 기회를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상품들이 매진되는 등, 반응이 좋은데 이에 대한 소감은 어떨까요?

김형태: 생각보다 많은 유저분들께서 정말 이런 이벤트를 기다려주셨구나 하는 마음에 감사하기도 하고, 그 긴 기간 동안 진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죄송스럽기도 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형태: 아무래도 모바일은 전원을 내리면 그 존재를 느끼기 어려우니까, 캐릭터나 일러스트레이션의 매력을 현실에서도 소장하고픈 마음이 있으셨던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작품중에서는 이러한 이벤트를 여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지 않았나 생각하구요.

앞으로도 이와 같이 유저들과 만나는 행사를 추후에도 진행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게임 유저분들이 진심으로 저희 게임을 사랑해 주신다는 마음이 전해졌기 때문에 이대로 끝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만간, <데스티니 차일드>가 2주년이 되는데요, 그 때를 기점으로 좀 더 작품을 깊이있게 마주볼 수 있는 전시회도 준비중이며, 퀄리티 높은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여, 지속적으로 유저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계획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여주신 유저 여러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저희도 깊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유저 여러분들과의 다양한 만남을 준비하도록 노력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데스티니 차일드>의 진화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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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90년생이 온다 1. 당시 80년대 3저호황과 88올림픽 이후 한국 경제는 유래없는 호황을 맞았다   2. 또한 87년 6.29 선언 이후, 정치적으로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 정치, 경제 모두 황금기에 들어서게 되었다.   3. 이때부터 저출산 고령화라는 것을 정책입안자 분들이 일본을 통해 인식하였고, 인구감소 정책을 용도 폐기하였다.   4. 때마침 베이비붐세대 끝자락~386세대 초반 세대가 결혼 적령기에 들어섰다.   5. 그리고 사람들은, 마치 기업이 호황에 따른 기대감에 설비투자를 증설하듯, 애를 많이 낳을만한 여건이 되자, 결혼과 출산을 하였다..   6. 하지만, 이는 현금흐름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잡은 기업이 흔히 하는 실수와 마찬가지였고, 그렇게 91년~96년까지의 매년 70만명대의 아이들은 과잉 설비마냥 그렇게 태어났다.   7. 그리고 1997년, IMF가 터졌다.   8. 단기성 악재일지언정, 이제까지의 현금흐름 예측이 틀렸다는것이 입증되었다.   9. 당장 급한 불을 끄고 후유증을 치료하느라 정신이 없는 와중에, 누구도 이 과잉 설비들이 20년 후에 어떤 고통을 겪을지 상상하지 못했다.   10. 안타깝게도 기업의 과잉설비는 매각이 되지만, 인간은 그렇지가 못하다.   11. 때문에 과잉설비인 90년대생이 공급하는 노동력,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공급과다로 인해 덤핑 수준의 가격이 되었고, 투입 대비 산출의 값은 점점 낮아졌다.   12. 이는 일본의 신인류 세대가 겪었던 트랙을 좀 더 빠르고 밀도있게 겪는 모습이다.   13. 다시 IMF로 돌아가보자. 97년 이후로 출생아수는 급격히 줄어들어, 5년만에 61만명에서 49만명으로 떨어졌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감소 추세에 있다.   14. 이들은 일본으로 치자면 사토리 세대이다. 그들은 신인류 세대의 고통을 바로 뒤에서 보았고, 그로 인해 기존의 과다한 공급과잉의 폐혜로 인한 자신의 QOL하락을 두려워한다. 마찬가지로 과잉 설비인 N포세대의 고통을 보고 자란, 90년대 후반~2000년대생들은 기존의 가치관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있다.   15. 가령, 학벌에 대한 미련이 훨씬 적어진 것이 그 실례이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공무원으로 몰리는 등, 점점 실용성이 극대화된 선택을 하고 있다.   16. 이는 전형적인 불황기 후반의 소비자의 상품 선택 모습과 일치한다.   17. 인구 구조가 급격하게 변한 것으로 보았을 때, 사토리세대에 해당하는 90년대 후반~2000년대 출생자들은 설비 과소 상태이므로 지금의 일본이 그러하듯 취업시에 상당한 어드벤티지를 누릴 것이다.   18. 아마 그 시점은 짧게는 5년후, 길게는 10년 후가 될 전망이다.   19. 현 정부의 기조를 봤을때, N포세대의 일자리 대책은 처참하기 이를데 없다.   20. 정부는 이제까지 일본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최소하하되, 기본적인 경제사회문화 정책은 따라가는 전략을 취했다. 따라서 추정컨데, N포세대는 버리는 패로 쓰고, 2000년대생들의 취업 해빙기를 앞당기려 할 것이다.   21. 최저임금 인상 및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역시 같은 이치이다. 노동시장에서의 비정규직을 없에서 향후 5년후 취업의 질을 높이고, 최저임금 인상은 버려진 N포세대에게 신인류 세대가 그러하듯이 별볼일없는 직장에서 죽지 않고 근근히 살아갈 돈을 주게 함이 목적이다.   22. 왜냐하면 앞서 말했듯이, 과잉설비에서 나온 노동력과 노력이라는 생산물의 가치는 덤핑 가격 수준으로 처참하기 때문이다.   23. 이 채산성 없는 석탄광산같은 세대   24. 90년대생, N포세대, 그래 우리는, 낳음당한 세대이고, 버림받은 세대이자   25. 과잉 설비같은 세대이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슈로대T-세키로' 3월은 게임 풍년! 3월 3주차 출시작 정리
3월 3주차 출시 게임 라인업 정리 <데빌 메이 크라이 5>, <사무라이 쇼다운 M>,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등 지난 2 주 간 여러 게임이 발매되며 숨 가쁜 나날을 보낸 3월. 이제야 좀 숨을 돌리나 했지만, 게임 풍년은 막 시작했을 뿐이었습니다. 로봇 매니아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슈퍼로봇대전 T>부터 극악의 난이도로 유명한 프롬 소프트웨어 신작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까지. "뭘 먼저 플레이해야 하지?"라는 행복한 고민으로 꽉 채워진 3월 3주 차 주요 출시 게임을 정리했습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1. 피버 바스캣 개발: 팀배틀 스포츠, 노리숲 서비스: 룽투코리아 출시일: 3월 19일 플랫폼: 모바일 룽투코리아가 서비스 하는 <피버 바스켓>은 국내 게임 개발사 노리숲과 중국 팀배틀 스포츠가 협력해 만든 3:3 캐주얼 대전 농구 게임입니다.  이번 작품은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실시간 모바일 게임으로, 과거 조이시티가 만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을 떠올립니다. 실제로 노리숲에는 <프리스타일> 개발진이 다수 참여하고 있어, 농구 게임 특유의 재미 포인트를 살리는 건 물론 더 재밌는 농구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합니다. <피버 바스켓> 개발에는 과거 싸이월드 미니미, 미니룸 등 디자인을 담당한 '사키루' 최상현씨가 부사장 겸 AD로 참여했습니다. 여기에 게임은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이 홍보 모델로 참여해 유저들에게 한 번 더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물론 길거리 농구 특유의 힙합 음악, 자유로운 분위기 등 다양한 매력 포인트가 있는 <피버 바스켓>. 과연 이번 작품은 모바일 게임 시장에 3점 슛 이상을 날리면서 '최고의 선수'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2. 슈퍼로봇대전 T 개발: B.B. 스튜디오 서비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출시일: 3월 20일 플랫폼: PS4, 닌텐도 스위치 로봇 시뮬레이션 RPG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최신작 <슈퍼로봇대전 T>가 20일 정식 발매됩니다. 이번 작품은 한국어 지원은 물론 시리즈 최초로 닌텐도 스위치로도 출시됩니다. 이제 언제 어디서든 장엄한 로봇 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묘미라면 단연 각종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로봇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슈퍼로봇대전 T>에는 기존 시리즈에 등장한 '건담' 로봇들은 물론, 신규 참전작 '카우보이 비밥', '마법기사 레이어스' 등을 포함해 25개 작품에 출연한 로봇들이 등장합니다. 또한 이번 작품은 신규 유저를 위한 편의 사안도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게임은 작품을 처음 접하는 유저도 쉽게 게임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세계관과 스토리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이번 공격으로 상대 기체를 격추할 수 있을지 아닐지를 알리는 격추 확정 안내 문구 '슛다운' 기능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번 작품 주제가는 <슈퍼로봇대전> 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그룹 '잼 프로젝트'(JAM Project)가 불렀으며, 곡명은 ‘Tread on the Tiger’s Tail’입니다. 이번 주제가는 일본어 버전 외 한국어, 중국어, 영어 버전이 있으며 국내 판매 버전은 한국어 버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스칼렛 개발: 코에이 테크모 서비스: 디지털터치 출시일: 3월 20일 플랫폼: PS4, 닌텐도 스위치 봄바람 흩날리는 3월, 조금은 이를 수 있지만 바캉스를 떠나보는 건 어떠신가요?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캐릭터들과 함께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3 스칼렛>이 20일 출시 됩니다. 이번 작품은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에 등장한 캐릭터들과 바캉스를 떠날 수 있는 스포츠 게임으로, 이들과 함께 남쪽 섬 '잭 아일랜드'에 방문해 각종 스포츠를 즐긴다는 설정입니다. 게임에서 유저는 ▲ 비치 발리볼 ▲ 줄다리기 ▲ 엉덩이 씨름 ▲ 깃발 뺏기 ▲ 암벽 등반 ▲ 뿅뿅 게임 등 다양한 미니 게임을 할 수 있으며, 캐릭터들에 각종 선물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게임 내 다양한 요소가 구현되어 있지만, 하나씩 설명하기에는 온 가족의 디스이즈게임에서 언급하기 위험한(?) 요소들이기 때문에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4. 페이트/엑스텔라 링크 개발: 마벨러스 인터렉티브 서비스: XSEED 게임즈 출시일: 3월 20일 플랫폼: PC 지난해 PS4로 발매된 <페이트/엑스텔라 링크>의 PC 버전이 3월 20일 출시됩니다. 이번 작품은 일본 게임 개발사 마벨러스 인터렉티브가 개발한 액션 게임으로, 진행 방식은 한 명의 캐릭터가 다수 적을 한꺼번에 무찌를 수 있는 '무쌍'입니다. <페이트/엑스텔라 링크>에는 전작에 등장했던 16명의 서번트(캐릭터)에 10명이 추가되어 총 26명이 등장합니다. 다양한 서번트가 구현된 것은 물론, 서번트 별 특유 개성을 살린 호쾌한 액션이 구현되어 있어 이를 감상하는 것도 재미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또한, 서번트들은 자신만의 보구(필살기)를 가지고 있고, 사용 시 특유 연출이 있어 액션은 물론 캐릭터 특유 개성을 확인하는 것도 매력입니다. '페이트' 시리즈 팬들은 물론 호쾌한 무쌍 액션으로 게이머들에게도 호평받은 게임 <페이트/엑스텔라 링크>. PC 버전 발매를 기다렸거나 아직 구매를 망설이는 유저가 있다면, 디스이즈게임에서 다뤘던 리뷰를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관련기사 페이트 팬들을 위한 무쌍 액션. 페이트 엑스텔라 링크 5.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개발: 넥슨 서비스: 넥슨 출시일: 3월 21일 플랫폼: 모바일 넥슨 대표 IP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이 3월 21일 출시됩니다. PC로만 즐기던 추억의 물풍선 싸움을 이제 모바일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은 PC 버전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단순 이식한 것이 아니라 원작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러 변화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그래픽 변화. 게임은 원작처럼 2D 도트 그래픽이 아닌 풀 3D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상하좌우 4방향으로 움직이던 캐릭터가 대각선으로도 이동할 수 있게 됐고, '슈퍼 스킬'을 사용해 불리한 상황을 타파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2:2로 승패를 가르는 '노멀 매치' 외에도 16명 중 최후 생존자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모드, 상대 팀보다 만두를 더 많이 먹으면 승리하는 '만두먹기' 등 다양한 모드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옷을 입고 모바일에서 유저들을 만나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과연 강력한 물풍선 줄기는 추억은 물론 <크레이지 아케이드> IP를 다시 한번 날아오르게 할 수 있을까요? 6.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개발: 프롬 소프트웨어 서비스: 액티비전 출시일: 3월 22일 플랫폼: PS4, Xbox One, PC <다크소울>, <블러드본> 시리즈로 유명한 프롬 소프트웨어가 만든 신작 게임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가 3월 22일 발매됩니다.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는 15세기 무렵 일본을 배경으로 한 3인칭 액션 어드벤처로, 멀티플레이가 없는 싱글 게임입니다. 이번 작품 주인공은 개조된 왼팔을 가진 남자. 주인공은 칼부림 등 단순 액션 외에도 암살 등 특수 공격을 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개조된 왼팔을 사용해 적 공격을 막을 수 있고, 로프를 발사해 지형을 이동하는 등 특수 액션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 대해 개발자 키타오 야스히로 PR 매니저는 "단순히 어렵기만 한 게 아니라 유저가 난관을 극복하며 코스를 직접 연구, 공략해 실력이 늘게 된다. 이를 달성했을 때 엄청난 달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크소울>, <블러드본> 시리즈로 유저들에게 'You Died', 이른바 '유다희'의 추억을 안겨준 프롬 소프트웨어. 이번 작품에는 'You Died'가 아닌 '死'로 나온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죽음을 마주할지 벌써 기대됩니다. 7.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일곱 대부호의 음모 DX 개발: 레벨파이브 출시일: 3월 22일 플랫폼: 닌텐도 스위치 저걸 보니 이런 수수께끼가 떠오르는구나 <레이튼> 시리즈 10주년 기념작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일곱 대부호의 음모>가 닌텐도 스위치로 이식되어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일곱 대부호의 음모 DX>로 출시됩니다.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일곱 대부호의 음모 DX>는 지난 2017년 닌텐도 3DS와 모바일로 발매된 게임을 닌텐도 스위치에 이식한 작품으로, 본편 외에도 추가 수수께끼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번 작품 주인공은 '레이튼 교수'의 딸 '카트리에일'입니다. 카트리에일은 거대한 한 개 사건을 파헤친 레이튼 교수와 달리 소소하지만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기자기한 2D 배경과 3D 캐릭터를 보며 마음의 안식을 얻는 건 물론, 수수께끼를 풀고 때로는 숨겨진 문제를 찾는 재미까지 구현된 <레이튼 미스터리 저니: 일곱 대부호의 음모 DX>. 이번 작품은 한국어 자막 외에도 한국어 더빙까지 구현되어 있습니다.
[창간 14주년] 2018년, 디스이즈게임 SNS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뭘까?
TIG 창간 14주년 – 2018년, SNS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탑 5 디스이즈게임이 창간 1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디스이즈게임은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SNS를 통해 콘텐츠를 전달했습니다. 매년 새로운 게임과 소식이 가득한 게임 시장이지만, 지난해는 유독 기억에 남는 새로운 게임이 많이 발매되기도 했고, 유저들을 깜짝 놀라게 한 소식도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기억에 남은 2018 최고의 소식은 무엇이었나요? 지난해를 돌아보며, 2018년 디스이즈게임 SNS 페이지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기사 5개를 정리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기사 중 페이스북과 트위터 탑 5에 모두 오른 기사는 중복 선정 제외, 한 매체만 소개됩니다. # '좋아요'와 '최고에요' 연발! 페이스북에서 가장 화제가 된 소식은 뭐였을까? 5.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무료화 및 배틀로얄 모드 추가 디스이즈게임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5위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의 무료화 소식입니다. 밸브는 지난해 12월 7일, 자사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무료화를 발표했습니다. 때문에 게임 내 모든 모드를 추가 금액 결재 없이 플레이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게임은 무료와화 동시에 인게임 시스템 '프라임 등급'과 신규 콘텐츠인 배틀로얄 모드 '데인저 존'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 출시 후 7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인 만큼 올해는 어떤 행보로 유저들을 설레게 만들지도 주목됩니다. 4. [카드뉴스] "당신들 게임을 꼭 교육에 활용하고 싶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게임'이라면 어떤 작품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플레이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억 속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힐링 게임? 아니면 <마인크래프트>나 <시티즈: 스카이라인>처럼 다양한 요소를 직접 만들고 계획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 여러 장르가 떠오르겠지만, 교사들이 뽑은 '교육에 활용하고 싶은 게임'은 의외로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였습니다. 2014년 9월 6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 초대된 35명의 교사와 100명의 게임 개발자들. '게임의 교육 활용법'을 고안하는 자리에서 유독 한 게임에 대해 "당신들 게임을 꼭 교육에 활용하고 싶습니다"라는 교사들의 요청이 쏟아졌습니다. 이들이 말한 게임은 <어쌔신 크리드>. 게임이 과거를 그대로 옮긴 듯 철저하게 '역사 고증'을 했던 것이 이유였습니다. 과연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가 얼마나 역사를 고증했고, 또 교육에는 어떻게 쓰이게 됐는지 당시 소개된 카드 뉴스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바로가기) 3. [카드뉴스] 14년차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오래된 고민 독자 여러분들에게 '추억의 게임'을 하나 뽑으라면 어떤 게임이 생각나시나요. 지난해 디스이즈게임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3위는 <마비노기>를 회상하는 카드뉴스였습니다.  2004년 처음 출시된 <마비노기>는 출시 당시 유저들에게 다소 '이상한 게임'으로 보였습니다. 당시 온라인게임 시장에는 대규모 전투나 빠른 성장을 내세운 게임이 대세였지만, <마비노기>는 유행과 정반대 이미지 게임이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작품은 '시간'이라는 요소로 일상을 구현하는 등 유저들에게 있어 판타지 같은 일상을 보내고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기억 속 '추억의 게임'중 하나일 수 있는 <마비노기>. 판타지 같은 일상을 수놓은 그 날의 추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2. 좀비가 판치는 도심에서 생존해라! 오버킬의 워킹데드 신규 영상 2위는 <페이데이> 개발사로 유명한 오버킬 스튜디오가 만든 <오버킬의 워킹데드> 신규 영상이었습니다. 해당 작품은 오버킬 소프트웨어와 <페이데이 2> 공동 개발사 스타브리즈 스튜디오의 합작으로, 코믹스 '워킹데드'를 원작으로 하는 서바이벌 FPS 게임입니다. <오버킬의 워킹데드>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총 4명. 이들은 저마다 특유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게임에서도 각기 다른 능력을 활용해 워커(좀비)들을 물리칩니다. 이처럼 작품은 출시 전 높은 기대를 부르며 '기대작'으로 뽑혔지만, 출시 후 평가는 엇갈리게 됩니다. 게임 출시 후 해외 평론 종합 사이트 메타크리틱에 공개된 종합 평점은 51점. 여러 매체의 리뷰를 종합해보면 원작 세계관을 잘 구현하긴 했으나, '워킹데드'를 활용한 게임 치고 여느 1인칭 좀비 슈팅 게임과 다를 게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다만, 게임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지난해 공개된 트레일러가 주는 몰입감과 긴장감, 그리고 '워킹데드' 세계관 특유의 암울한 분위기는 지금봐도 매력적이네요. 1. "과연 닌텐도!" 닌텐도 스위치의 새로운 놀거리 '닌텐도 라보' 디스이즈게임 페이스북 구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최고의 소식은 바로 '닌텐도 라보'의 첫 공개였습니다. 해당 소식은 페이스북뿐 아니라 트위터에서도 조회수 1,048,122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닌텐도는 지난해 1월 18일, 자사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와 연동해 사용하는 보조 완구 기기 '닌텐도 라보'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이는 피아노, 집, 바이크 등 다양한 형태의 골판지제 키트 '조이콘'을 사용자가 직접 조립해 스위치 컨트롤러 '조이콘'과 합쳐 사용하는 상품입니다. 때문에, 조립 방법을 이해하는 건 물론 게임 플레이를 위해서는 게임 소프트웨어가 필수입니다. 처음 공개됐을 당시 국내에는 언제 발매되는 거냐는 이야기가 많았던 닌텐도 라보. 현재는 한국어판이 국내 정식 발매되어 한국 유저들도 마음껏 라보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리트윗'과 '마음'을 눌러봅니다, 트위터에서 가장 화제가 된 TIG 기사는? 5. 라이트세이버로 하는 VR 리듬게임! '비트 세이버' 5월 1일 출시 디스이즈게임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 5위는 VR 리듬 게임 <비트 세이버> 출시일 공개 소식이었습니다. <비트 세이버>는 2018년 5월 1일 발매된 리듬 게임으로 우리가 흔히 '광선 검'이라 부르는 '라이트 세이버'를 사용해 다가오는 노트를 베면서 진행하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시리즈 속 제다이 용사가 된듯 광선검을 휘두르는 모습은 지금도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공개 당시는 물론 지금까지 유저들에게 '핫한 게임'이라 불리는 <비트 세이버>. 게임은 발매 당시 PC 버전만 출시됐지만, 지난 3월 7일 PS VR 버전이 발매되면서 PS4 유저들도 플레이할 수 있게 됐습니다. 4. 오버워치, 한국인 영웅 '디바' 단편 애니메이션 '슈팅스타' 공개 4위는 <오버워치> 영웅 송하나의 시네마틱 영상 '슈팅 스타'에 대한 소식이었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8월 22일, <오버워치> 신규 맵 한국 '부산'을 선보이며 영웅 송하나의 시네마틱 영상 '슈팅 스타'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슈팅 스타'는 송하나가 <오버워치> 세계관에서 어떻게 전투에 참여하게 됐는지 등이 담겨 있어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슈팅 스타'는 다른 메카 부대원들이 자리를 비워 송하나 홀로 불침번을 서던 중 귀신 옴닉의 습격을 받게 됐다는 설정입니다. 옴닉의 습격으로 위기에 처한 부산시. 때문에 송하나는 옴닉을 막아내고자 메카에 올라 홈자서 옴닉을 막아냅니다. 이 과정에서 송하나가 짊어진 책임감의 무게가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한국 맵과 시네마틱 영상 '슈팅 스타' 공개는 물론, 새로운 영웅 '브리기테', '레킹볼', '애쉬' 공개로 화제가 됐던 <오버워치>. 과연 올해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유저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지 기대가 됩니다. 3. 레이튼 시리즈 제작사, "게임 전체가 담긴 비디오 온라인에 올리지 말라" 인터넷 방송에서 공개되는 게임 스토리는 어디까지 공개되는 게 좋을까요? '레이튼' 시리즈를 제작한 레벨-5가 엔딩을 포함한 게임 전체를 방송하는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레벨-5는 "당신, 또는 다른 스트리머들이 약간의 퍼즐이나 게임 전반부를 노출하고 싶다면 게임을 알리고, 지지하기 위해 그렇게 해 주세요. 그러나 게임 내용 전체가 트위치, 유튜브를 비롯한 다른 온라인 플랫폼에 올라오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라고 견해을 밝혔습니다.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들의 스트리밍 여부는 현재 진행형 이슈입니다. 실제로 스트리밍을 전면 허용하는 게임사도 있지만 엄격하게 금지하거나 일부 챕터까지만 공개하는 게임사들이 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공개 기간과 내용을 정해두는 게임사들도 있습니다. 온라인 방송이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고 스트리밍에 대해 게임사별로 다양한 입장을 표하는 만큼, 게임사는 물론 유저와 스트리머 역시 윈-윈 할 수 있는 방향이 완성됐으면 좋겠네요. 2. 귀여운 사슴의 뜻밖의 여정, '웨이 투 더 우즈' 숲으로 향하는 사슴들의 여정을 그린 게임 <웨이 투 더 우즈>(Way th the Woods) 트레일러가 디스이즈게임 트위터 최고 조회수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해당 작품은 사슴 두 마리가 도심을 벗어나 숲으로 가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3인칭 어드벤처 입니다. 도심을 벗어나 숲으로 향하는 두 마리의 사슴은 여행 중 다른 동물들과 소통하기도 하고 맹수에게 쫓겨 도망가기도 합니다. 또한 빛나는 뿔을 통해 터널 등 어둠이 가득한 공간을 헤쳐나가기도 하고, 막힌 길을 부숴 나아가는 등 어드벤처 요소도 다양합니다. 숲을 찾아 떠나는 두 사슴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 2019년 초 PC와 콘솔 버전 출시가 예고됐지만, 아쉽게도 아직 별다른 소식은 전해지지 않습니다. 1. 내가 방탄소년단 매니저? 넷마블, 'BTS 월드' 게임 출시 예정 디스이즈게임 트위터 구독자들이 가장 관심을 보인 소식은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게임 <BTS 월드>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해당 트윗은 조회수 200만을 가볍게 넘기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실감시키기도 했습니다. <BTS 월드>는 유저가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되어 이들을 육성하고 교류하는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입니다. 게임에는 1만 장 이상의 방탄소년단 화보와 100개 이상의 드라마 영상,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OST가 수록될 예정입니다. <BTS 월드>는 2019년 2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과연 실사형 시네마틱 게임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리고 방탄소년단을 육성할 수 있다는 <BTS 월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여러모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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