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he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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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

요지경sns
팔로워가 많은 분들 중에 이런 분들이 계시는군요. 참 재밌네요. 선팔했다면서 아주 정중하게 맞팔 요청하고 서로인친되면 슬그머니 팔로우를 끊네요.ㅋ #영꿈생각 #자작글 #자작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팔로우 #맞팔 #선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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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 유전자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미국 전체 GDP의 20% 이상을 장악하고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주요 분야를 차례로 접수하였다. 이러한 그들만의 원동력이 탈무드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은 세계를 움직이는 1%의 유대인이 남긴 명언이다. 1.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612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I’m an artist who has no shortage of using imagination freely.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2.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빌 게이츠 649 능동적으로 상대방에게 적응하는 태도를 갖추면 좋은 관계를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Having an attitude that adapts actively to the other party will lead to a good relationship. 3.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662 내가 자신에게 매일 묻는 말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이다. Every day I ask myself, “Am I doing the most important thing I can do? Is this” 4. 20세기 최고의 펀드투자가 조지 소로스 705 내가 부자인 이유는 단지 내가 잘못했을 때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실수를 인지함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었다. The only reason I’m rich is because I know when I’m wrong. I could survive by recognizing my mistake. 5. 할리우드의 거물 스티븐 스필버그 766 우리는 모두 매일 다른 사람이다. 나는 우리 인생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We’re all different people every day. I have never thought of us as the same people every day in our lives. ---  ★ 화제의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25&orderClick=LAG&Kc=
우울증 있는 사람들이 배워보면 좋은 것
제과제빵 제과제빵을 하면 따뜻하고 포근한 냄새가 나서 심리적으로 위안을 받는다. 또 제과제빵은 정해진 레시피를 정확히 지켜야한다. 시간과 규칙을 지키는 훈련도 될 뿐더러 노력한 만큼의 성과물이 곧장 나온다. 생활의 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고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 요리 우울증 환자들 중 대다수는 밥을 잘 챙겨먹지 않거나, 배달음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 수업에서 배운 메뉴들을 집에서 해먹으면 스스로에게 대접해주는 느낌, 스스로를 아끼는 느낌이 들 것이다. 건강한 음식에서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 도예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간과 가장 친숙한 흙을 재료로 하는 도예기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동심을 되찾게 해준다. 어릴 적 흙장난 하며 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작품 만들기를 통해, 정신적 건강함을 되찾는다. 또한, 자신의 상상대로 찰흙이 손끝에 닿는 느낌으로 집중력과 더불어 창의력을 키운다. 목공 목공은 손과 뇌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에 따르면 목공교육이 타인과의 감정교류 능력을 습득할 수 있고 자신감 배양, 사회성인지기술 및 대처능력의 향상, 문제해결 능력 등에 효과가 있다. 또 목공 특유의 몰입과 집중으로 충동성 행동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은 디아블로 우드워커스(Diablo Woodworkers) 커뮤니티에서 전쟁에서 외상성 뇌손상을 입은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목공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우울증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약물남용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목공 프로그램을 실시해 개선하려는 시도들을 하고 있다. 나무가 품은 향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작업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은 새로 일어설 용기를 준다. 자기 손으로 작품을 만든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미술 세상은 작은 기쁨들로 가득 차 있다. 예술은 그것들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아는 것이다. - 이백-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악기 하모니카, 우쿨렐레, 피아노 등을 직접 연주하면 근육이 탄탄해지고 손을 잘 사용하게 되며 몸의 움직임도 좋아진다. 악기를 연주하면 불안과 우울이 줄어들고 전반적으로 건강이 좋아진다. 머리도 좋아진다. 기억상실증이나 치매에 걸린 환자도 자신이 과거 다루었던 악기를 가져다주면 연주할 줄 안다. 악기와 음악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이다. 악기는 나이나 늙음의 영향을 가장 나중에 받는, 영원한 반려자와 같은 존재다. 운동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대학 연구팀은 운동을 많이 할수록 체력이 강해지는데, 운동하면 뇌에 흘러 들어가는 혈류가 증가해 정신건강이 향상되는 것과 관련있다고 설명했다. 운동이 가벼운 우울증 환자에게 약물이나 상담치료와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도 있다. 다만, 우울증이 진행되어 무기력증이 심한 사람은 운동을 해야한다는 생각 자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때는 무리해서 운동을 하기보다 병원 진료를 먼저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어딘가에 가서 무언가를 배우는 생활은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 모두 우울증 이겨내길 출처 우울증이 아니더라도 위에 말한것들 하나씩 해보면 좋을 듯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위해!!!!!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17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내가 자주가는 사이트를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 만들기!! (1/3)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을 자주 이용할 것입니다. 개인마다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를 등록해, 터치 한 번으로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는 창이 나오면 [MyWebBrowser]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 다. 컴포넌트 창의 [Screen1]을 클릭 후 속성 창에서 수평정렬 [가운데 : 3], 앱이름 [지니인터넷], 아이콘 [internet.png], 제목보이기 [체크해제]로 설정합니다. 여러 개의 컴포넌트를 옆으로 배치하기 위해 팔레트 창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배경색 [없음],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 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텍스트박스]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텍스트박스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주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너비 [40 퍼센트], 힌트 [ ]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텍스트 박스 오른쪽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접속]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이미지 [go.png], 텍스트 [ ]로 설정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네이버]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으로 설정합니다. 버튼의 텍스트를 한 글자로 설정한 이유는 화면에 더 많은 버튼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목록 선택버튼 컴포넌트를 사용하면 좀 더 많은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으나 코드 블록이 복잡해져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간략하게 구성해 보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N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니다. 새 이름에 [유튜브]를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Y]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버튼]을 뷰어 창 Y 버튼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컴포넌트 창의 [버튼1]을 클릭 후 [이름 바꾸기]를 클릭합 니다. 새 이름에 [신문]을 입력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40 픽셀], 텍스트 [NP]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웹뷰어]를 뷰어 창 수평배치 아래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높이 [부모 요소에 맞추기], 너비 [부모 요소에 맞 추기], 홈URL [http://naver. com]으로 설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시간에는 블록코딩으로 앱을 완성해보겠습니다. 또 뵈요^^ 앱인벤터에 관심이 생겼거나 더 많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코딩입문
관찰을 통한 발견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한 염색공장에서 모두가 바쁘게 정신없이 일하는 도중 한 여직원이 등유가 든 램프를 옮기다가 염색 테이블 위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램프가 깨지고 램프 안의 등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당연히 테이블에 올려둔 작업물들은 단숨에 엉망이 되었고 바쁜 와중에 작업이 중단된 공장 직원들은 투덜거리며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당시 공장의 대표였던 ‘장 밥티스트 졸리’는 조금 달랐습니다. 화를 내기 전에 먼저 그 상황을 ‘관찰’한 것입니다. 염색 공장의 작업대를 덮고 있는 테이블보는 계속되는 작업으로 여러 가지 염색약에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등유를 쏟아버린 부분만 얼룩이 지워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직원의 실수로 끝날 상황이었지만, 한 남자의 세심한 관찰과 생각을 통해서 세탁 산업의 한 축이 되어버린 ‘드라이클리닝’이 발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는 분야에서든 성공에 이르는 방법 중에서 어설프게 여러 가지를 아는 것보다도 하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때로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에 지독히 파고든다는 건 어쩌면 그 분야에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관찰이 전부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해라. 그리고 눈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에서 배워라.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나에게 필요한 동기 부여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같이 다닌 친구가 있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저는 원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는데 그 친구는 이력서를 내는 곳마다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친구는 취업 준비 생활이 조금 길어진다 싶더니 몇 년이 지나도 이 친구가 취업하지 않으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아무리 걱정과 조언을 해도 ‘적성에 맞는 일을 찾고 있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라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만 늘어났습니다. 급기야 친구의 부모님도 포기하고 방치했지만, 저는 여전히 그 친구가 걱정되어 만날 때마다 ‘취직해, 취직해’라고 잔소리를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 어느 날 저는 회사에서 상사의 잘못을 뒤집어쓰고 경위서에 감봉까지 억울하게 당했던 날이었습니다. 너무 힘들었던 그날 그 친구를 만났고 술에 취한 나머지 그만 이렇게 말해 버렸습니다. “회사 생활 왜 하는지 모르겠다. 네 팔자가 나보다 백번 낫네.” 친구는 당황한 눈으로 저를 바라봤지만 저는 계속 말했습니다. “너 그냥 평생 그러고 살아라. 차라리 네가 정말 부럽다.” 그런데 몇 달 후, 친구가 한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갑자기 왜 심정이 변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친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나한테 잔소리하던 너마저 포기하는 것을 보고, 나는 정말 끝장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까 정말 두렵고 무서웠어. 그래서 다시 도전하게 되었어.” 가진 것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 실패한 인생이란 생각이 들 때, 아무런 의욕이 없을 때, 불평불만만 쌓여 갈 때, 종이 한 장 꺼내 놓고, 차분히 써 내려가세요. 소중한 사람들, 일상 속 작은 성공의 경험들, 좋았던 일, 그렇게 하나둘 적어 내려가다 보면 보일 것입니다. 내 삶에 남아있는 도전의 불씨가.. # 오늘의 명언 나는 젊었을 때 10번 시도하면 9번 실패했다. 그래서 10번씩 시도했다. – 조지 버나드 쇼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