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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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보다 못한 무단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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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에꺼 보고 암걸릴뻔하다가 밑에 강아지보고 힐링되네
개만도 못한것들...
BHCqTOP
다 죽지 어차피 운전자는 무죄이고 합의금 줄필요도 없는데.. 근데 왠 젊은 여자들은 아주 모델처럼 여유있게 걷네.
아지매들 암걸린다...
보험이나 합의쪽까지가면 그렇게 일방적인 결론이 잘 안나와요 ㅠㅠ 심지어 요즘세상은 블랙박스가 다있는데도요
규정속도내에서 무단횡단하는 보행자치어도 운전자과실 없습니다. 물론! 횡단보도는 예외구요. 중요한건 절대규정속도 내에서입니다. 이게함정이지요.. 규정속도가...
어후 ..암걸리겠다 보는것만으로도 곤혼이네 어후... 미친년들...미친놈도 한몫하네 .. 아니 저거 진짜 왜그러는지 진심 돈들여서 깊게 연구해봐야된다...
개보다 못하는 인간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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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이런 잘못 걸었네여~ㅎㅎ 남편이 직장에서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부인이 받지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오늘 하루만 일하기로  한 파출부입니다. 누구 바꿔드릴까요?” 하였다 남편 : “주인 아줌마  좀 바꿔주세요.” 파출부 : “주인아줌마는  남편하고 침실로 갔어요. 남편과 한숨잔다고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는데,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남편 : (피가 머리꼭대기까지 솟구친다.) “잠시만, 남편이라고 했나요?” 파출부 : “예! 야근하고 지금  오셨다고 하던데~” 남편 : (잠시 생각하더니 마음을 가다듬고) “아주머니!  제가 진짜 남편입니다.  그 동안 수상하다 했더니만... 아주머니!  간통 현장을 잡아야겠는데  좀 도와주세요.  제가 크게 사례는 하겠습니다.” 파출부 : “아니 이런 일에  말려들기 싫어요.” 남편 : “이백만원 드릴테니 좀 도와주세요. 한창 뜨거울때 몽둥이를  들고 몰래가서,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려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때려 눕히세요.  뒷일은 내가 책임집니다. 성공만 하면 이백 아니,  오백만원 드리겠습니다.  제발... ” 파출부는 잠시 생각하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악, 끼악,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숨을 가쁘게 몰아쉬면서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 . 파출부 : "시키는 대로 했어요. 둘다 기절했어요.  이젠 어떻하죠?” . . 남편 : 잘했습니다.  내가 갈때까지  두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빨리하세요. 깨기전에... ” 파출부 : (한참 둘러보더니)  “다용도실이 없는데요?” . . 남편 : (잠시 침묵 이흐르더니...) “거기 전화번호가 8282-8549 (빨리빨리-바로사고)번 아닌가요? . . . 이런 잘못 걸었네여~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 . 파출부 : “어휴~ 이런~ 니미 씨부R놈!  난 어쩌라고... 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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