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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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타임

벌써 백번째 혼잣말을 써내려 왔네요.
이 글도 어쩌면 혼잣말이 될지도 모르지만
혹시라도 지나가는 길에 들러 읽어주는 분을을 위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이곳에 써내려간 글들이 전부 경험담은 아닙니다.
모든 것을 알고 느끼기엔 아직 어리숙하기에
세상을 폭넓게 바라보기엔 여전히 어리기에
내가 그 상황이라면 어떻게 느낄까? 하며
상상하면서 써내려간 혼잣말이였습니다.

제 혼잣말에 때론 응원해주시고 때론 공감해주시며
혼잣말을 더 이상 혼잣말이 아닌 대화로 만들어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아무도 몰래 끄적이던 글들에
소소한 애정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잘것 없는 제 글을 오늘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늘 행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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