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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좀 잡아볼까? ♥ 방울토마토부르스케타 [만개의레시피]


뭔가 분위기 잡고 싶을 때
과한 안주는 노노! 상큼하게 방울토마토 부르스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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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을 와인 안주로 먹을 수 있을까? 와인-음식의 이색조합 Best 7
보통 와인과 음식을 곁들이면 이탈리아 음식 또는 치즈, 크래커 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스테이크에는 레드 와인, 생선요리에는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마신다는 통념도 있습니다. 와인과 음식의 궁합을 '마리아주'라고 하는데, 마리아주는 사실 정해진 규칙이 없습니다. 오늘은 와인과 음식의 이색 마리아주를 RedFriday에서 소개합니다. 1. 후라이드 치킨 - 산뜻한 스파클링 와인 한국의 '치맥'이라는 단어가 외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 만큼 치킨과 맥주는 환상적인 조합을 이룹니다. 그러나 치맥이 지겹다면 산미가 있고 당도가 덜한 스파클링 와인을 한번 조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치맥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맛의 조합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막창 - 쉬라즈(시라) 와인 막창에는 소주를 마시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러나 와인을 곁들여 마시고 싶다면 쉬라즈 와인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쉬라즈 와인은 레드 와인 중에서도 중후한 보디감을 가지고 있어서 내장 특유의 느끼함과 잡내를 잡아주며, 스파이시한 뒷맛으로 기분 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특히 호주의 쉬라즈 와인은 저렴함 가격에 뛰어난 품질을 가지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 좋은 와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 보디감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아래 원문을 클릭! 3. 탕수육 - 리슬링 와인 탕수육의 주원료가 고기라서 레드와인과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탕수육은 의외로 화이트 와인과 잘 어울립니다. 화이트 와인 중에서도 드라이하거나 산도가 너무 높은 와인은 탕수육의 달콤한 소스와 어울리지 않으므로, 탕수육을 먹을 때는 살짝 달콤한 맛이 있는 리슬링 와인을 추천합니다. (달콤한 소스의 음식과 달콤한 와인은 환상의 궁합이니 한번 시도해보세요!) 4. 에그 스크램블 - 엑스트라 브뤼 스파클링 와인 주말의 아침식사로 에그 스크램블과 스파클링 와인을 매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뉴욕의 와인 전문가 Percy Rodrigez는 버터와 우유를 충분히 넣어 만든 부드러운 에그 스크램블에 산미가 풍부한 엑스트라 브뤼 스파클링 와인을 곁들이는 것을 '아침식사 끝판왕'이라고 불렀습니다. * 엑스트라 브뤼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아래 원문을 클릭! 5. 김치찜 - 끼안티 와인 캘리포니아의 한 와이너리의 연구소에서 일하다가 2009년 부산으로 이사를 온 Anthony Velasquez는 한 잡지에서 김치찜의 신맛과 매콤한 맛이 이탈리아 끼안티 와인 특유의 산도와 잘 어울린다고 밝혔습니다. 백문이불여일음! 한번 도전해보세요. 6. 잡채 - 소비뇽 블랑 와인 소비뇽 블랑은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의 포도 품종입니다. 전반적으로 신선하고 상큼하며 바디감이 강하지 않아 초보자가 마시기에도 편합니다. 채소와 버섯이 듬뿍 들어간 잡채와 페어링 한다면 서로의 맛을 해치지 않고 조화를 이룹니다. 7. 감자탕 - 칠레산 까베르네 소비뇽 와인 일본인 소믈리에 타사키 신야가 일본의 한 방송에서 한국의 감자탕과 칠레산 까베르네 소비뇽 와인을 매칭한 적이 있는데 방송의 게스트들이 모두 환호성을 지를 만큼 조합이 좋았습니다. 실제로 까베르네 소비뇽 같은 탄닌감이 풍부한 와인과 고춧가루가 매우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 탄닌감이 풍부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싶다면 아래 원문을 클릭!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79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이되는 이야기를 팔로우하여 쉽게 확인하세요. # ‘좋아요’와 ‘클립하기’ 부탁드려요.
간장닭다리
제가 귀찮을때 덮밥용으로 하는 간장 닭다리 입니다 ㅎㅎ 코스트코에서 닭다리 정육을 사다가 냉동실에 쟁여놔여 살코기만 있어서 먹기 편하고 다리살이라 맛있어요 닭갈비처럼 빨간 양념도 간장양념도 다 잘어울려요 우유 간마늘1큰술 생강가루 반큰술 월계수잎 2개를 넣어 냉장실에 재워두어요 냄새도 잡고 고기도 연해지고 ㅎ 저는 요리 전날 재워두었는데 최소 30분 정도는 재우셔야 효과가 있어요 우유를 적당히 따라버려요 한번 행구셔도 되고 안행궈도 되여 귀찮으니까 행구지 말기로해요 중국간장 2 숟갈 진간장 4숟갈 생강가루 1/4 숟갈 (생강 좋아서 좀더 넣어요 ㅋ) 설탕 2숟갈 넣어서 또 냉장실로 ㄱ ㄱ 자기 입맛에 맞춰서 좀 덜 하셔도됩니다 ㅎ 진리의 레시피가 아님!!! 중국간장 없으면 넣지 마시고 진간장 1숟갈 추가욥 중국간장 넣으면 색깔이 좋음 출근 할때 밤에 우유에 재워두고 아침에 딸아내고 간장 양념 재워놓고 퇴근하고 요리해 먹곤 했습니다 ㅎ 1시간 정도 재우구여 꺼내서 구워보아요~ 껍질있는 쪽이 밑으로 가게 닭기름을 뽑아보아요 저는 싸구려 팬이라 기름 1숟갈 둘렀어요 간장양념과 마늘때문에 순식간에 탑니다 자리를 이탈하지 마세요 남은 간장양념 버리지 마세요 있다가 조릴꺼에요 요러케 맛있는 빛깔이 나게 구우시면 됩니다 간장이 눌고 맛있는 향이 솔솔 올라오면 저쯤 되요 전체적으로 맛난 색이 나오면 다 뒤집고 아까 그 간장양념을 부워요 물을 조금 넣고 바글바글 끓여요 요정도 바글바글 물엿 반~1 숟갈 넣어요 단맛도 나고 반짝반짝 더 이뻐져요 저는 팔각도 하나 넣었는데 안넣어도 맛남 청량고추 넣을 사람은 반정도 물이 줄어들면 한두개 취향껏 ㅎ 다 졸여진 상태입니다 ㅋㅋ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금동이가 와서 정신 없는 바람에 플래이팅 사진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덮밥처럼 드셔도되고 그냥 반찬, 술안주 다 좋아요 이차는 마른오징어와 초코렛 ㅎ
마요네즈 새우 ㅎ
이번엔 새우입니다 ㅎ 냉동실에서 새우를 한팩 꺼내 찬물+소주에 담굽니다 금동이는 소고기 보다 해산물을 좋아해서 순살 생선이라든지 새우를 잘 쟁여놉니다 이번엔 엄마가 안주로 좀 먹자~~ 브로콜리는 식초+물에 한번 담궜다가 씻어내고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데칩니다 딱딱한 줄기가 말랑해졌나 싶을때 꺼내세요 생각보다 빨리 익어요 데친 브로콜리를 건져내고 양파도 좀 썰었어요 ㅎ 다시 볶볶할거에요 잠시 대기 채소는 좋아하는거 알아서 넣으면 됩니다 하고 싶은데 브로콜리와 양파가 최선입니다 제가 이걸 자주 해먹는편인데 정말 이거 두개는 꼭 있어야되여 정말 둘중에 하나가 없다 하면 양파가 없는 편이 나아요 브로콜리는 꼭있어야되여 브로콜리 없으면 다음에 해먹어여 ~ 이쯤되면 얼추 녹은 새우를 원래는 물기를 닦아서 소금 후추 간을 해서 버터에 볶볶인데 ㅋ 물기는 걍 대강 털어내고 소금 후추 간을 잊어버리고 버터가 없어서 그냥 식용유 조금에 볶볶해줍니다 물기는 좀 튀긴튀네요 ㅋㅋㅋㅋ 귀찮귀찮 금동이 징징하기 전에 빨리 해야됨다 어느정도 익으면 마늘 1큰술 양파를 넣어요 새우가 완전히 익지 않아도됩니다 마늘을 넣었으니 정신차리고 볶아요 타버립니다 양파가 반쯤 익었다 싶으면 브로콜리를 넣고 마요네즈 8숟갈 설탕 1숟갈을 넣어요 설탕양은 가감해도됩니다 그래도 조금은 넣어야 해요 진간장 1숟갈도 넣어요 간장은 향을 더 좋게해요 간장을 너무 많이 넣으면 색깔 이상해지고 쓴맛이나요 향만 돋울정도로만 살짝 !! 마요네즈를 많이 넣어서 좀 느끼하지 않을까 하시는분들은 마요네즈 양을 줄이지 말고 청량고추를 넣으세요 마요네즈를 줄이면 맛이 없어져요 ㅋㅋㅋㅋㅋㅋ 간은 간장까지 넣고 한번 보시면되요 쫜 완성~! 저는 새우도 양이 많구 브로콜리도 하나 다 썼습니다 양을 조금 하시는 분들은 양념을 조절하세요 원래는 마요네즈 소스를 녹지않게 해야하는 요리지만 저는 국물처럼 녹여서 브로콜리랑 같이 먹는게 좋더라구요 한번 해보세요 시간도 짧고 궁중팬 하나도 할수있고 맛있어요 ㅎ 주말에 제사 지내고 남은 제삿밥이에요 ㅎㅎ 해산물 플래터 같은 느낌이에요 근데 술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었네요 맥주랑 냠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