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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강아지 개쉬가드 스윔웨어룩으로 더위 탈출하기!


안녕하세요
#펫라운지 입니다


장마가 지나고
드디어 찾아온
#무더위 #폭염 !

곳곳에서 알리는
#폭염주의보

과연

반려동물은
어떤영향을 받을까요?


그냥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뻘뻘
산책시
#댕댕이 가 걷게 될
아스팔트 온도는 54°C 

손으로 만져봤을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거의 화상입을 정도...
공원의 그늘진 곳은
그래도 나은 편이에요
#강아지체온 38°C 
 사람보다 체온이 높은 강아지는
더위에 약할 수 밖에 없어요
땀샘이 없고 털이 많아
모든 열을 흡수하기 때문...
심지어
외출하기 전까지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고 있었던 아이에요 
강아지 더위증상
혀를 길게 빼고 헐떡이며
숨을 가쁘게 몰아 쉽니다
탈수증상이 오게되고
어지럼증을 동반, 걸음걸이가 휘청이며 
방향감각 또한 잃게 되는데 
심할경우 구토 증상을 보이게돼요

이때 시간이 경과되면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오늘의 비장의 무기!
더위를 쫒을 아이템~~

시원한 쿨링감과
SPF50 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는 
우주여행 #애견수영복 !
#강아지수영복
#스윔웨어
입니다!!!


단지 단순한  수영복이 아닌
#더위탈출
데일리 룩으로도 손색없는 

#귀여운강아지옷
#강아지여름꿀템
물을 묻히지 않은 수영복
온도 27°C 
땡볕 더위에서 
제가 입고 있는 옷보다
시원한 소재라는 점...
수영복을 물에 적신 뒤 
물기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짜주고 탈탈 털어줍니다

손에 느껴지는 쿨링감~!

아시는분은 이미 아실듯해요ㅎㅎ
물을 묻힌 뒤수영복
온도 24°C
시원한 물이 아닌
일반 수돗물로
실험을 한 결과...
놀랍죠?
자! 이제 시원하게 입어봅시다! 
착용 후 

체온때문인지  28°C 에서
26°C 로 온도가 확 떨어졌어요

수분이 증발하면서 가지고 있던
더운 열기까지 빼앗아 가기 때문에

더욱 시원하게~~!!
cool ! cool ! 
풀밭에서 놀고 난 뒤 
옷을 벗고 온도체크를 했는데..

세상에!! 
헐떨임도 사라지고
체온도 오히려 떨어졌어요 ! 

놀라운 결과~~


시원한 수영복입고
폭염따위 날려버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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