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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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를 애니로 만들어 봅니다 #금손 #ㅎㄷㄷ

하이잇
저 또 와쪄염
흐규 옛날만큼 반응이 없어서 슬프지만 전 외로워도 슬퍼도 안우는 캔디같은 사요니까 ㅋㅋㅋㅋㅋ 또 올립니다 ㅋ

다들 어디 갔어요? 왜 안보여요? 돌아오세여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금손들이 다큐를 애니로 변화시킨,
긍까 말 그대로 다큐의 최고봉 네셔널지오그래픽 사진을 멋드러진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킨 작품들을 가져와 봤어영. 샹하이에 거점을 둔 JN Crazy라는 아티스트의 작품! 긴말 말고 보시져!! +_+

맘에 드셨으면 댓글 좀
굽신굽신
언제나 댓글에 목마른 사요... 우물을 파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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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3D같은 2D!!
@vladimir76 맞아요. 빙글 업뎃하기가 두려워지는 ㅠ 초기 빙글 스타일이 오히려 문제도 없고 참여도 좋았는데.. 그래도 거의 초창기 때부터 쓴 사람으로 사요님의 좋은 콘텐츠들 매번 감상해왔으니 계속 발행해주시길!
그래도 우리가 지켜 보자구여!!! +_+
옛날만큼의 반응이 없다는건 완전 슬픈일이지만요 그건 사요님이 아니라 빙글 시스템의 문제인듯요... 완전... 정말... 그래도 항상 함께 할게요 사요님^^ 한삼계탕 하셨쎄여^^
우리가 터줏대감이 되면 되져 뭘 ㅋㅋㅋ 우리가 잘 하면 사람들도 돌아오지 않을까여 ㅠㅠ
정말 멋져요!!! 실사를 이렇게 귀여운 애니로 만들다니👍
진짜 금손이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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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거르는 세 가지 체
그리스의 철학자인 소크라테스가 사는 마을에 남의 얘기하기를 좋아해 여기저기 헛소문을 퍼트리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 하루는 소크라테스가 나무 밑에서 쉬는데 마침 그의 앞을 지나가던 청년이 소크라테스를 발견하곤 먼저 다가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 “소크라테스 선생님! 제 말 좀 들어보세요. 윗마을에 사는 필립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세요? 착한 줄로만 알았던 그 친구가 글쎄…” ​ 이때 소크라테스는 청년의 말문을 막고 되물었습니다. “먼저 이야기하기 전에 세 가지 체에 걸러보세. 첫 번째 체는 사실이라는 체라네. 자네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증거가 확실하나?” ​ 그러자 청년은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들은 이야기입니다.” ​ 소크라테스는 다시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두 번째 체는 선이라네. 자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진실이 아니라면 최소한 좋은 내용인가?” ​ 청년은 이번에도 머뭇거리며 답했습니다. “별로 좋은 내용이 아닙니다.” ​ 소크라테스는 이제 청년에게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체로 다시 한번 걸러보세. 자네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인가?” ​ 청년은 이 질문에도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이어서 소크라테스는 말했습니다. ​ “그렇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고 필요한 것도 아니면 말해야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요즘은 말뿐만 아니라 온라인이라는 공간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그중 ‘댓글’은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되기도 하지만 익명성이란 가려진 얼굴 뒤로 더 쉽게 상처 주는 말을 내뱉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기도 하며 심지어는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 따라서 성급하게 말을 하거나 댓글을 남기기 전에 늘 3가지 체에 한번 걸러보시기 바랍니다. ​ 당신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상대에게 유익이 되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지 꼭 필요한 이야기인지 걸러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말을 할 때는 자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만 말하고 들을 때는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을 배우도록 하라. – 루이스 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