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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12가지 방법
♣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12가지 방법♣ 1. 모든 것이 인간관계이다. 사는 동안 난관에 봉착했을 때 그것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은 바로 인간관계에서 나온다. 늘 이렇게 물어보라. "나는 다른 사람의 가치를 높여주는가 ?" "나는 내 주변사람들에게서 인정을 받고 있는가 ?"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주변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야 한다. 2. 안 된다는 말은 무시하라. 이 말은 억지를 쓰라는 것이 아니라 끈기를 가지라는 말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길은 무수히 많다. 창조적인 접근방식을 만들어나가라. 불평꾼들이 나의 길을 막지 못하게 하라. 3. 고기를 팔지 말고 냄새를 팔아라. 피아노 건반은 누가 치든 똑같은 음을 낸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독자적인 해석을 통해 이러한 음들을 조합하고 간격을 조절함으로써 멋진 작품을 만들어낸다. 바로 이런 사람들을 예술가라고 한다. 4. 태도가 성패를 결정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할 때 자신이 아는 지식은 30퍼센트, 그것을 이야기하는 태도는 70퍼센트 영향을 미친다. 배경이나 학력이 비슷한 사람 중 한 사람을 골라야 한다면 누굴 선택하겠는가?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그것이 진정한 차이이다. 태도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5. 열심히 일할수록 행운이 따른다. 남들이 이룬 노력의 결과를 보면서,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군!'이라는 말로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실, 운이란 고된 노동과 노력을 통해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복권에 당첨되어 순식간에 부자가 된 사람들은 스스로 노력해서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행운을 소중하게 여기지 못하고 날려버리는 경우가 많다. 6.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이다. 목표란 허황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것이다. 큰 업적을 이룬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성취하고자 했던 목표가 분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7.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하다. 모든 것은 관계의 문제이다. 자신이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고 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소개해줄 수 있다. 그렇게 인연은 계속 확장된다. 장벽에 부딪혔을 때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면 어떤 문제든 쉽게 해결할 수 있다. 8. 아는 것이 힘이다. 더 많이 배울수록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돈은 물론,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수많은 보상을 가져다 줄 것이다. 계속 공부하고 계속 개선해야 한다. 9. 둥근 구멍에 네모난 막대는 들어가지 않는다. 살다보면 목표에 상황을 억지로 끼워 맞추기 위해 노력할 때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에서 발걸음 하나하나 낭비해서는 안 된다. 지금 자신이, 가고자하는 최선의 길로 가고 있는지 냉철하게 질문하고 돌아보아야 한다. 10.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삶의 경이로움은 어떤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은 사람도 목표를 달성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 그들이 가진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 말라.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된다 11. 뿌린 만큼 거둔다. 대가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남들보다 앞서나가고자 한다면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큰일을 성취하고 싶다면 오랜 시간 기초를 갈고 닦아야 한다. 그러한 시간과 노력은 합당한 대가로 돌아온다. 12. 정직이 최상의 방책이다. 이 말은 다른 사람에게 진실하라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진실하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지 않는 일은 열정적으로 밀고 나갈 수 없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을 해야 한다. 겉모습이나 물질에 집착하지도 않고, 삶을 즐길 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행동력(실천력)" 이다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열매 맺는 땅
한 수도원에 자신의 지식만을 자랑하여 다른 이들에게 거만하다는 평을 받는 젊은 수도사가 있었습니다. ​ 한번은 원로 수도사가 정원에서 흙을 고르고 있었고 그곳을 지나던 젊은 수도사를 불러 세웠습니다. “이 단단한 흙 위에 물 좀 부어주겠나?” ​ 젊은 수도사가 흙 위에 물을 부었습니다. 그러나 물은 땅에 스며들지 않고 양쪽으로 흘러가고 말았습니다. ​ 원로 수도사는 옆에 있는 괭이를 들어 땅을 파고 흙덩어리를 깨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부서진 흙을 모은 뒤 다시 한번 물을 부어보라고 말했습니다. ​ 젊은 수도사는 부서진 흙 위로 다시 물을 부었고 그러자 물이 잘 스며들며 부서진 흙이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때 원로 수도사가 말했습니다. “이제야 흙에 물이 잘 스며드는구먼. 이렇게 해야 싹이 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네. 사람도 자신만 아는 단단함보다 이처럼 부서져야 마음에 씨가 뿌려지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거지” 자아의 성장을 가로막는 것 중엔 자기 생각만을 고집하며 최고라 여기는 자만감이 있습니다. ​ 자만은 이기적인 자아를 만들고 교만한 마음을 성장 시켜 단단한 벽 속에 자신을 가두게 만듭니다. ​ ​ # 오늘의 명언 자만심은 인간이 갖고 태어난 병이다. 모든 피조물 중에서 가장 비참하고 나약한 것은 인간이며 동시에 가장 교만하다. – 몽테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스 이식 해옴...... ​ ​ #교만 #자만 #고집 #자신감 #인생
(수정)남편과 아내가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1위는.
(수정내용)아내가 남편에게하는 거짓말 베스트4가 빠져서 추가했습니다.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부부간에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굉장히 심각한 거짓말이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애교로 봐줄만한 가벼운 거짓말 정도는 알면서도 서로 모르는척 해주는 것도 서로를 배려해 주는 방법입니다. 오늘은 부부간에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베스트4를 순위별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남편이 아내에게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4위는 '이거 맛있다'인데요. 아내가 해준 음식이 때로는 입에 안맞을 수도 있지만 만들어준 정성을 생각해서 맛있다고 해야겠죠. 또한 생존을 위해서도 맛있다고 해야지 잘못하면 밥도 못먹을 수도 있죠. 3위는 '주말에 놀러가자'인데요. 연애할때나 신혼초에는 주말이면 바리바리 싸들고 야외로 나가지만 점점 외출이 줄어들다가 나중엔 피곤하다 아프다 등 요리조리 피하게 되죠. 2위 '비상금 같은거 없어'는 남편이든 아내든 많이 하는 거짓말이고 요즘은 은행 계좌로 바로 월급이 들어오니깐 비상금 만들기도 어려워진 시대죠. 남편이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1위는 바로 '일찍 들어갈게'인데요. 주로 회식자리나 친구를 만났을때 많이하는 거짓말로 특히나 술기운이 돌기 시작하고 분위기가 좋으면 정말 집에 들어가기 싫은 그 마음은 이해되지만 일찍 들어가야죠. 아내가 남편에게 많이 하는 거짓말 4위는 '친구 만나고 올게'인데요. 해석하기에 따라서 큰 오해를 살 수 있지만 친구를 만나는 것 자체가 거짓말이기 보다는 친구를 만나서 뭘 할지를 숨기는 것에 대한 거짓말인 경우가 많죠. 특히 친구랑 멀리 간다거나 종교적인 이유 때문에도 종종 하는 경우가 있죠. 3위는 '어머님께 자주 연락드릴게', 2위는 '아침밥 꼭 챙겨줄게'인데요. 참 잘지켜지는 약속이죠. 대망의 1위는 '이거 꼭 필요해서 산거야'인데요. 쇼핑을 하다보면 지름신이 강림하거나 할인을 많이해서 사고도 후회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정도는 애교죠. https://pjy791009.tistory.com/293
파리일기_너무 오랫동안 잠이 들었다
https://youtu.be/zlTMPWmYS-E 너무 오랫동안 잠이 들었다. 허리가 아파 일어난 시간은 새벽 5시. 콩피느멍때문에 집에서만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밤낮이 바뀌었다. 최근에는 밤을 지새운 채 오전 수업에 좀비처럼 앉았다가 끝나면 점심을 먹고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더 등을 굴려대다가 오후 서너 시쯤 잠이 들어 밤 9시 10시에 일어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그러던 중 어제는 평소처럼 9시쯤 일어나 잠시 움직여 보았다가 눈이 너무 안 뜨여 다시 침대로 들어가 잠을 청하였다. 보통 때면 그러다가도 결국 일어나 앉아 커피 샤워를 하곤 했을 텐데 그날은 왠지 엠마도 잠이 들어 있어 그 온기에 취해 다시 잠이 들어 버렸다.  새벽부터 시작한 하루는 무척 긴 느낌이 든다. 수업을 채 마치기도 전에 오랜만에 배당받은 오후를 어떻게 쓸지 고민을 해 보았다. 습관이라는 중력 바꿔 걸리면 바닥이 천장이 되고 천장이 바닥이 된다. 집에만 있는 것이 너무 답답했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옷을 고쳐 입고 3중 현관을 열고 나가는 일이 좁은 계단을 걸어내려 가 지하철에 올라타고 하는 일이 우주복을 껴입고서 로켓에 실려 날아가는 일처럼 버겁게 느껴진다. 연말이고 하니 어디든 한 번쯤은 나가자 했었지만 그 버거움과 조금의 두려움이 주저함이라는 문턱으로 우리를 둘러싸버려 트후티네뜨의 작은 바퀴로는 쉬이 넘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크리스마스도 새해도 서로가 서로에게 텔레비전이 되어 주면서 좁게 좁게 맞았다. 그리고 손님들은 아침이 되자 잠자리에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자신의 공간으로 정 없이 돌아들 가버렸다.  그렇게 이름 난 다리 아래에서도 연결을 잃지 않고 흘러가는 강물들처럼 우리의 시간들은 어느 낚시 바늘 하나에도 걸리지 않은 채 은은한 속도로 흐르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러한 속도로 마흔이라는 이름의 강이 되었다. 마흔이라는 안내표지도 꿈에서는 무척이나 차갑고 커다랗고 그러했었지만 실제에선 좁게 선 내가 쉬이 넘어갈 만큼 구멍도 사이도 꽤나 커 나는 진동 없이 침묵할 수 있었다.  수업이 끝나자 정말 나갈 거야 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물었고 응이라는 대답 대신 나는 늘 입던 바지를 들추고 개어진 대로 각이 지어 버린 낯선 바지를 꺼내 입었고 엠마는 마른 마스카라를 물로 풀어내었다. 마침내 우리는 외출을 했다. 조금 떨어져 있어 한동안 가지 못한 아시아 마트와 한인 마트도 들를 겸 장바구니도 3개나 쑤셔 넣고 따뜻한 차와 카메라도 같이 쌓아 넣고 대기권을 넘을 각도에 올라탔다.  파리는 야간 통행금지가 실행 중이라 멀리까진 가지 못하고 파리 식물원이 있는 에꼴 드 보따니끄 가든을 들렸다가 센 강을 향해 걸었다. 오랜만에 마주한 센 강은 구름이 비켜서 있었다. 겨울바람이 꽤 세찼지만 우리는 강에 닿아 있는 가장 아래 둑까지 내려가 강변을 따라 걸었다. 앙상한 나무 가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벌써 봄이 장전되어 있었다. 며칠 사이 추워진 날씨에 코까지 붉어진 우리는 서로를 예보 옆에다 세워두고 기점 같은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모르지만 지나고 보면 어떤 일들은 이런 사진들 근처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원에는 운동 겸 산책을 하는 노부부들과 경주처럼 거친 러닝을 하는 젊은이들이 여럿 있었다. 오랜만에 센 강변을 걷자 마치 서울에 있다가 파리로 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우스웠다. 그래 시간들은 신발 끈을 묶을 때도 흘러가지. 작년 파리 지하철의 전동차마다 서로의 건강을 위해 간격을 유지하라는 스티커가 붙었을 때만 해도 얼마 안 가서 떼야할 텐데 괜한 돈을 들이는구나 싶었는데 오늘 보니 그 스티커들이 어느새 수만 발에 닿아 닳아 있었다.  고개를 숙이는 동안 우리가 무엇을 놓쳐 버린 걸까. 문득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닻을 내린 채 흔들리는 배들, 다리 위에서 교차하는 전동차들, 식물로 덮여 있는 옥상, 같은 높이의 건물들, 스케이트 보드와 함께 날았다가 뒹구는 배추머리 아이, 갈비뼈를 다 내어 놓고 있는 노트르담.. 봤던 것들은 반갑게 못 봤던 것들은 신기하게 그런 자잘한 얘기들로 걸음과 걸음 사이를 충실히 즐기면서 우리는 오랜만의 산책을 꼭꼭 씹어 삼켰다. 그래 소중함은 상대적인 감각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집중하면 어느 시간 어떤 곳에서든 우리의 혀를 달랠 수 있다고.  우리와 같은 길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마주치던 노부부는 30분을 돌아 한 우체통에 작은 편지를 집어넣고 발을 돌려 분명 집일 곳을 향해 걸어갔다. 우리도 긴 산책을 마치고 마트에 들려 어깨를 괴롭힐 것들을 잔뜩 사들고 분명 집인 이곳으로 돌아왔다.  산다는 것은 아마 대부분은 이런 날들일 것이다.  https://youtu.be/khJzXSqq_Qw 오늘은 파리에 함박눈이 내렸다. 눈이 드문 이곳에 하루 종일 눈보라가 쳤다. 빨간색 패딩을 입은 길건 편 집 아이가 할머니와 눈 구경을 나가는 것을 엠마와 훔쳐봤다.  산다는 것은 아마 대부분은 이런 날들일 것이다.  W, P. 레오 2021.01.16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길을 가다가 불현듯 가슴에 잉잉하게 차오르는 사람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목을 길게 뽑고 두 눈을 깊게 뜨고 저 가슴 밑바닥에 고여 있는 저음으로 첼로를 켜며 비장한 밤의 첼로를 켜며 두 팔 가득 넘치는 외로움 너머로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너를 향한 기다림이 불이 되는 날 나는 다시 바람으로 떠올라 그 불 다 사그러질 때까지 어두운 들과 산굽이 떠돌며 스스로 잠드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일어서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떠오르는 법을 익혔다 내가 태양으로 떠오르는 아침이면 나는 원목으로 언덕 위에 쓰러져 따스한 햇빛을 덮고 누웠고 달력 속에서 뚝, 뚝, 꽃잎 떨어지는 날이면 바람은 너의 숨결을 몰고와 측백의 어린 가지를 키웠다 그만큼 어디선가 희망이 자라오르고 무심히 저무는 시간 속에서 누군가 내 이름을 호명하는 밤, 나는 너에게 가까이 가기 위하여 빗장 밖으로 사다리를 내렸다 수없는 밤이 셔터 속으로 사라졌다 내가 꿈의 현상소에 당도했을 때 오 오 그러나 너는 그 어느 곳에서도 너는 부재중이었다 달빛 아래서나 가로수 밑에서 불쑥불쑥 다가왔다가 이내 허공 중에 흩어지는 너,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시인 고정희....편지 10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