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ilen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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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의 의미가 난해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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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까맣지만 숨겨진 마음은(속은) 깨끗한것을 치약으로 표현했네요
치약의 겉은 까맣지만 사람들을 하얗게(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까만걸로만 판단하지 말라는겅가
...??인종차별 말하는 듯 했는데 갑자기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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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장례문화
사티는 남편이 죽어서 시체를 화장 할 때 아내가 불 속에 뛰어 들어 남편의 시체와 함께 불타는 풍습임. 1829년 동인도 회사의 총독 벤틱 경이 금지했지만 1843년 마하라자만 싱 왕의 장례식때 그의 15명 아내들이 사티로 죽기 전 손바닥 도장 흔적이 있을 정도로 사티는 계속 되었음. 1987년 9월 라자스탄 주의 데오랄라 마을에서 18세 과부가 사티로 죽었는데 애초에 라자스탄 주정부는 사티를 허용하지 않았음에도 강행 되었다고 함. 남편의 가족들이 과부를 마취 시키고 장작더미에 밀어 넣었다고. 그리고 지키고 있으면서 불구덩이 속에서 빠져 나오려는 과부를 몇 번이고 다시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넣었다고 함. 경찰은 그 가족들을 구속했으나 별 문제 없이 석방 되었다고 함. 에휴. 2006년 8월 22일에 있었던 사티에서는 과부가 불에 탄 후 남은 재를 만져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 들면서 관광특수까지 누렸다고 함. 남편이 죽으면 과부는 친척들로부터 가문의 남성들 중 한 명과 동침할 것을 강요 당했다고 함. 그리고 남편을 잡아 먹었다는 낙인으로 평생 집안에서만 살아야 했는데 힌두교 관습에 따라 과부들은 재혼을 해서도 안되고 다른 남성을 유혹해도 안되었다고 함. 머리카락을 전부 밀고 대머리인 채로 살면서 장신구를 걸치거나 색깔 있는 옷을 입는 것도 금지였다고 함. 이렇게 감금과 멸시를 당하는 삶이었지만 그래도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랬다고 산 채로 불 타 버리는 것보다는 나았을 것임. 살아 있는데 불 속에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반항을 덜 하게 하기 위해 환각제를 먹이고 기둥에 묶어 두는데 화장을 야외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시신이 불타기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려 길면 10시간이 넘도록 과부는 불태워지게 됨. 처음에는 불타는 고통에 비명을 질러대지만 전신이 3도 화상으로 뒤덮이면서 신경이 죽을 때 쯤엔 고통이 느껴지지 않아 스스로 자신이 죽어 가는 것을 보며 생을 마감한다고 함. 사티를 강요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옛날 열녀문이 있었던 것처럼 사티를 행하면 여신으로 승격 되어 사원이 지어지고 친척들은 막대한 기부금을 받게 된다고 함. 그렇다보니 친정이고 시댁이고 할 거 없이 합심해서 산채로 태워 버리는 사티를 종용하는 것. 아까도 말했지만 감금과 멸시를 당해도 강제로 산 채로 불타 죽는 것 보다는 나을 테고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음에도 강제적으로 끌어내 살해하는 경우도 생겨남. 1802년 한 해 동안 인도의 캘커타 지방 주위 50km 반경안으로 438명의 과부가 사티 풍습으로 죽었다고 함. 현재는 많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시골에서는 사티 풍습으로 죄 없는 과부들이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지고 있다고 함.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역사상 자기 전투기를 가장 많이 부순 사람
닐스 에드바드 카타야이넨 Nils Edvard Katajainen 1919. 5. 31 ~ 1997. 1. 16 닐스는 인류 역사상 자기 전투기를 가장 많이 부숴먹은 파일럿이다. 세계 1위 독일군 에리히 하르트만이 소련 전투기 352대를 부쉈고 핀란드 1위 에이노 유틸라이넨이 단 한번도 적군이 자기 전투기에 기스내는 것 조차 허용한 적이 없다면 이 양반은 자기 비행기를 제일 많이 부숴먹고도 끝까지 살아남았다. 운빨 100 찍고 태어났는지, 어린 시절 폐광이 무너졌을 때도 살았고 집에 불이 났을 때도 살았고, 겨울날 호수에 빠졌는데도 살아남아서 2차 대전에 핀란드군에 입대했다. 주요 기록 1941년 06. 07 : 첫 지급 비행기를 만져보다 연료통 부숴먹음 06. 13 : 첫 이륙직후 승강타가 부서져 비상착륙 06. 28 : 격추 아다 뗐지만 엔진을 피격당해 귀환 07. 08 : 정찰 중 공격받아 허벅지 부상 07. 24 : 동료 전투기 정비 도와주다 팔 부상(?) 08. 12 : 적기 2대 격추했지만 무전기가 맛이 가서 복귀 10. 23 : 정찰 중 엔진 피격, 수동으로 켜서 복귀 1942년 01. 18 : 이륙 직후 엔진이 맛이 가서 활주로에 추락 7달 동안 전투기 25번을 부숴먹자 핀란드 공군 사령부도 참다참다 빡쳐서 닐스를 폭격기 기총사수로 강제전출 시킨다. * 닐스는 이때 전투기 부대에 복귀시켜달라고 깽판쳤다가 영창에 갔다왔다. 1943년 04. 07 : 전투기 부대 복귀 첫 비행에서 대공포 맞고 병원에 입원 06. 12 : 부상복귀 후 비행, 엔진 불나서 복귀 06. 15 : 비행중 눈폭풍에 엔진이 얼어서 추락, 비행기 전소, 뇌진탕으로 병원 입원 06. 30 : 핀란드 2위 에이스 한스 빈트와 파트너를 이뤄 출격했다가 한스가 중상을 입자 혼자 소련 전투기 6대를 박살내고 구출해서 복귀 07. 05 : 마지막 출격, 대공포에 맞고 가솔린 연기에 기절하여 시속 500km로 활주로에 들이박고 병원 입원 그렇게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전쟁이 끝났고 전쟁이 끝나자 전역 후 시청 공무원으로 살다가 1997년에 사망했다 통산전적 격추한 소련 전투기 : 35기 자기 전투기 부숴먹은 횟수 : 42번 폐기처리된 전투기 : 8대 만네르하임 훈장 수여자 왜 안죽음? ㄷㄷㄷㄷㄷ 지구촌갤러리 로라X소림님 펌
최악의 마약 펜타닐, 그리고 중국.
펜타닐 -최악의 마약이라는 헤로인의 50~100배의 위력과 중독성을 지녔으며 완전치사량은 위 사진과 동일한 약 2mg. 애초에 펜타닐은 말기 암 환자나 절단 환자,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겪는 일반적인 수술이나 진통제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적으로 투여하는 용도의 약물이며 이것도 일반적으로 고통을 어느정도 줄여주기만 할 뿐 해소해주진 못한다.. 애초에 치사량이 너무나도 적기때문에 투여량 또한 극미량이기 때문... 근데 이게 왜 문제라는거임?..어차피 의료목적인데.. 왜냐면 이 마약은 합성도 쉽고 중독성도 그만큼 강하기에 중국의 패권경쟁의 주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전쟁이나 다름없다. 마약이 우리 국민을 죽이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그럼 중국은 펜타닐이라는 마약을 어떻게 주요 전략으로 삼는거지? 그럼 중국의 외교전략인초한전이라는걸 먼저 알아야됨. 이 사진에서유격전- 마약전을 봐야한다. *참고로 밑의 이데올로기전이 요즘 중국이 한복입고 김장하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다. 한마디로 문화예속의 시도라는 것.. 그럼 중국은 이짓거릴 어떻게 하나? 1. 불법 펜타닐 제조 2. 싼값에 알리나 알리바바등 쇼핑몰에 유통 3. 현지 중국인이 구매 후 현지 유통업자에게 판매 3-1 . 또는 외국인이 온라인 직구매 4. 중독자 양산 . . . 이게 끝이다. 참 쉽다. 한마디로 중국은 지금 총만 안쏠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생화학무기를 날리고 있는셈이다. 그럼 얘네 대체 왜 이러는거임? 마약에 트라우마도 있는 새끼들이? 단속하기 힘드나? 얘넨 단속을 못하는게 아니라일부러안하는거다. 위에 언급했던 어떻게 보면 미중 패권경쟁의 전략이기때문. *마약 : 마취 작용을 하며, 습관성이 있어서 장복(長服)하면 중독 증상을 나타내는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아편ㆍ모르핀ㆍ코카인ㆍ헤로인ㆍ코데인ㆍ페티딘ㆍ메타돈ㆍ엘에스디(LSD) 따위가 있으며, 의료에 사용하지만 남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므로 취급 및 사용을 법률로 규제하고 있다. -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펜타닐 - 최악의 마약이라는 헤로인의 50~100배의 위력과 중독성을 지녔으며 완전치사량은 위 사진과 동일한 약 2mg. 애초에 펜타닐은 말기 암 환자나 절단 환자,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을 겪는 일반적인 수술이나 진통제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들에게 최후의 수단으로 제한적으로 투여하는 용도의 약물이며 이것도 일반적으로 고통을 어느정도 줄여주기만 할 뿐 해소해주진 못한다..애초에 치사량이 너무나도 적기때문에 투여량 또한 극미량이기 때문... 근데 이게 왜 문제라는거임?..어차피 의료목적인데.. 왜냐면 이 마약은 합성도 쉽고 중독성도 그만큼 강하기에 중국의 패권경쟁의 주요 수단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다...역시 모든 원인은 대부분 다 그곳이다. “이것은 전쟁이나 다름없다. 마약이 우리 국민을 죽이고 있다.” - 도람뿌 그럼 이새끼들은 펜타닐이라는 마약을 어떻게 주요 전략으로 삼는거지? 그럼 중국의 외교전략인 초한전이라는걸 먼저 알아야됨. 출처 : 국방일보 이 사진에서 유격전- 마약전 을 봐야한다. *참고로 밑의 이데올로기전이 요즘 중국이 한복입고 김장하는 짓거리를 하는 이유다. 한마디로 문화예속의 시도라는 것.. 그럼 중국은 이짓거릴 어떻게 하나? 1. 불법 펜타닐 제조 2. 싼값에 알리나 알리바바등 쇼핑몰에 유통 3. 현지 중국인이 구매 후 현지 유통업자에게 판매 3-1 . 또는 외국인이 온라인 직구매 4. 중독자 양산 . . . 이게 끝이다. 참 쉽다. 한마디로 중국은 지금 총만 안쏠뿐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생화학무기를 날리고 있는셈이다. 그럼 얘네 대체 왜 이러는거임? 마약에 트라우마도 있는 새끼들이? 단속하기 힘드나? 얘넨 단속을 못하는게 아니라 일부러 안하는거다. 위에 언급했던 어떻게 보면 미중 패권경쟁의 전략이기때문. ...근데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 우리 마약청정국 아녔음? 당연히 상관있다. 중국은 미국은 경쟁상대로 보지만 대한민국은 복속시키고 흡수 시켜야 할 속국으로 보기때문. 이런 뉴스가 언젠가부터 자주 보이고.. 예전엔 상상도 못했던 뉴스까지 점점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다. 물론 중국은 미국에겐 단속하겠다라는 포장이라도 했지.. 한마디로 위의 문화예속 시도 및 마약류의 유통망 공급으로 인해 먼 미국보단 가까운 중국을 의지하게끔 만들어 최종적으로는 한반도를 대륙과 동화되게 만드는것이 중국의 목표다. 중국이 아무 이유없이 일대일로니 뭐니 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주요 거점들을 99년 임대 이딴식으로 점점 먹어가고 있는것이 아니다. 언젠가부터 중국은 점점 패권주의를 내세우며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힘든 방법으로 주변국들에게 마수를 뻗치고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이란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껏 말한마약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제껏 마약청정국이란 이미지도 어느순간부터 무색해지고 있기 때문이고, 단순히 사회 문제를 넘어선 좀 더 거대한 위협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도탁스 펌
수영장에서 자신에게 총을 쏴서 실험한 물리학자 ㄷㄷ
공기 중에서는 보통 1초에 약 900m~1000m의 속도로 날아가는 총알이 물속에서는 그리 멀리 나가지 못한다는 것이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보통 물의 밀도는 공기 밀도보다 800배 정도 높다고 알려졌다.  즉, 물 속에서 총알은 공기 중보다 최소 800배는 더 저항을 받게 되어 총알의 속도도 떨어지고 멀리 나갈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물론 총알이 바로 가라앉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거리가 떨어져 있어야 살 수 있다.  실제로 과학 전문 채널 'Mythbusters'는 물에서 각기 다른 성능을 지닌 총을 쏴보면서 실험을 진행했는데,  총알을 피해 최소 90cm, 최대 2m 50cm 이상 깊이로 들어가면 안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의 물리학자 앤드류 왈(Andrew Wahl)은 2016년 수영장 안에서 총과 불과 1.5m 떨어진 거리에 선 후  방아쇠에 연결된 끈을 당겨 자신에게 직접 총을 쏘는 실험을 진행했다.  초고속카메라를 이용해 발사된 총알이 물의 저항을 받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정교한 설계 이후 진행한 실험이기에 다행히 총알은 그의 몸에 닿지 않고 금세 가라앉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기보소 ㄷㄷㄷㄷㄷㄷ 꼭 사람아니고 곰덜이인형이나 베개같은 다른거 세워두셔도되잖아요 아니면 방탄조끼라도 입지 ㄷㄷㄷ 저정도 광기는 있어야 물리학자 하나봄 ㅇㅇ,,,
다이버의 무덤 다합의 블루홀
다이버의 무덤이라 불리는 잠수 장소는 여러 군데가 있는데 일명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잠수 장소”라는 제이콥의 우물(12명 사망)은 동굴의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는 자만에 비좁은 통로로 들어간 다이버들이 물장구를 치기 위해 바닥의 미세진흙을 걷어차는 바람에 시계가 암흑이 되어 나오는 방향을 찾지 못하고 당황하여 빙빙 돌다 공기가 떨어져 사망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고 함. 수중 동굴에 붙어있던 사인. 예전엔 다이버의 안전을 위해 출구까지 이르는 가이드라인을 설치해뒀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초보다이버들이 너무 죽어서 제거하고, 전문다이버들이 직접 가이드라인을 설치하며 다이빙하도록 했더니 사망률이 감소했다고 함 원초적 매력과 쉬워보이는 환경이 다이버들을 유혹해 죽이는 자연적 개미지옥을 만들어버렸다 이런 사연을 갖고 있는 제이콥의 우물은 가장 유명한 곳이지만 실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다이버가 사망한” 장소는 이제 소개할 다합의 블루홀(200여명 사망 추산)임. 아치 구조가 있어서 무리하게 통과하려다 사망한다는데, 언뜻 사진만 보면 아주 무해해 보이는 아름다운 장소 같다 다합의 블루홀은 이집트의 시나이 반도 홍해 부분에 위치해있으며, 깊이가 3천미터에 달한다. 압축공기를 사용한 레크리에이션 다이빙의 경우 수심 30미터까지가 제한이라고 함. 이보다 깊이 가려면 특수혼합공기와 전문 훈련이 필요하고, 세계기록은 332m인 모양이다. "다이버의 무덤"이기도 하지만 "다이버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관광객이 많고 세계구급으로 유명해서 애초에 잠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모양임. 그러니 사고 비율도 높을 듯. 게다가 여러 잠수 업체가 주변에서 장비를 빌려주고 있는데, 때로 잠수 훈련이나 가이딩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모양임. 주 경로는 근처 산호초에 형성된 El Bells라는 좁은 통로로 내려가 -> 작은 아치 (Arch) 를 통과해 -> 큰 바다로 진출 -> 해류를 따라 산호초 절벽을 타고 대각선 방향으로 조금씩 올라가서 -> 얕은 입구인 the Saddle을 넘어 -> 블루홀에 들어가는 흐름인 것 같다. 드라마적 기승전결이 돋보인다. 그런데 이 경로 자체가 위험을 내포하고 있음 첫 사진의 발랄한 지도가 사용되는 모양인데, 아래쪽에 아주 작게 "Exit from Blue Hole"이라는 부분이 있다. 위협감이나 혹은 호기심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서인지 보일듯 말듯하게 그려놨으나, 사실 저 부분이 용의 아가리인 "the Arch" 구조임. 문제는 산호초 절벽을 따라 블루홀의 입구로 향하는 루트 바로 아래에 아치가 있다는 거임 심해에서 아치는 반대편 수면에서 들어오는 푸른 빛을 발하고 있을 거임. 입구로 착각할 수도 있고, 혹은 호기심을 느껴 들여다보고 싶어질 수도 있음. 망설여 멈춘 사이 조류가 그쪽으로 몸을 실어간다. 그런데 저 경로에서 조금만 아래로 내려가도 30미터 구간임. 이 쯤에서 "질소마취"현상이 나타난다고 함. 여러 기체에 대한 압력차로 인해 탱크 속의 공기 중 질소가 부각된다는데, 마치 술에 취한 듯 판단력이 마비되고 자신감이 늘며 공간 및 방향감각이 상실되어 "심해황홀증"이라고 불림. 게다가 이 부근 해수는 매우 맑고 따뜻하다고 함. 맑아서 빛이 잘 전해지고, 해수면도 아치 건너편도 실제보다 가까워보임. 심해인데도 따뜻해서 아래로 내려가고 있지만 거부감이 없음. 그리하여 다이버는 질소에 헤롱헤롱 취한 채 아치를 보며 "가까운데? 해볼만 한데?"하는 충동을 느끼게 되는 거임. 그런데 바닷속에서 공간감각을 잃은 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고 터널 입구에 도착하면, 여기가 -53미터 깊이임. 이쯤해서 고압축 산소 중독이 발생하기 시작함. 증상으로는 저림, 부분 마비, 현기증, 구토와 시야 제한 등. 약 10%의 사람은 발작이나 실신을 하게 되며, 이는 익사로 이어진다 함 아치는 건너편까지 26미터 길이임. 아파트 한 층이 2.6미터쯤 되니까 아파트 10층 정도 되는 거리를 헤엄쳐가야 함. 문제는, 아치가 블루홀의 물이 빠져나오는 구멍이라는 점임. 물독 바닥에 구멍이 뚫리면 호스를 튼 듯 거센 물길이 흘러나오잖아. 한마디로, 반대쪽에서 물살이 몰아치는 26미터임. 게다가 깊이 잠수하면 그만큼 탱크의 공기가 압축되어 빠르게 소모됨. 수심 10m 깊이로 잠수하면 압력이 땅에 있을 때의 대기압과 비교했을 때 두 배로 늘어나 탱크 속 공기의 부피가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함. 수심 50미터면 5기압이라고 함... 뭔지 모르겠지만 폐도 압축되는 모양임 입구가 코앞인데 헤엄쳐도 나아갈 수가 없고, 질소중독으로 술취한 듯하고, 산소중독으로 몸은 마비되고 시야는 어둡고...  그 가운데 공기가 떨어져가며 경보음이 울리는 거임. 제정신이 아닌 다이버는 핸드폰이 시끄럽다고 생각해 전화를 받으려는데 얼굴에 뭐가 씌워져 있어 방해가 되네. 그래서....... 다합의 블루홀에서 사망한 "유리 립스키"라는 다이버의 사망 직전 마지막 동영상 https://youtu.be/1mek8CCyoek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늑대인간의 시초가 된 프랑스의 사건
사람이 늑대괴수로 변신한다는 설화는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있었다. 헤로도토스의 저서 히스토리아를 보면, 스키타이 북동부에 네우리라는 부족이 있는데, 이들은 늑대와 인간을 왔다갔다 변신한다고 했다. 아마도 투르크 계열 유목민족들의 늑대 토템이 잘못 전해진 듯 싶다. 아무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반인반수 리카온도 여기서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현대의 여러 늑대인간 영화들의 원작이 된 소설은 프랑스에서 나왔는데, 19세기 혼란한 혁명기가 배경이다. 여느 소설들이 그렇듯이, 늑대인간이 쓰게 된 원작 작가 양반에게 영감을 준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1804년 롱그빌 마을에서 있었던 늑대인간 사건이었다. 나폴레옹이 프랑스를 통치하던 1804년,  롱그빌이란 마을에서 늑대인간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늑대인간의 출현을 알린 사람은 마을의 나무꾼 마레샤르였다.  긴가민가하던 마을 사람들은 곧 마레샤르가 말한 것과 같은 괴물을 목격하게 된다.  목격자들은 점점 늘어났고, 겁을 먹은 사람들은 야간에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 단속을 철저히 했다. 그리고 어지간한 일이 있지 않는 이상 숲에는 얼씬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좋은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졌다.  길 가던 나그네가 늑대인간에게 습격당하기도 하고, 가축이 약탈당하기도 하고... 연달아 이런저런 사건들이 벌어지자 마을 사람들이 불안에 떨었다. 이에 정의감에 불타는 한 남자가 이 괴수를 잡겠다고 나섰다. 그는 나무꾼 마레샤르나 다른 목격자들이 늑대인간을 보았다는 장소에서 놈이 나타나기를 기다렸다. 잠복한지 얼마되지 않아, 정말 늑대머리에 사람의 몸을 한 괴물이 그의 눈 앞에 나타났다.  그는 미리 장전한 총으로 괴물을 쐈지만, 안타깝게도 빗나가고 말았다. 이어 늑대인간이 뒤쫓아오자, 그는 재장전할 틈이 없어 할 수 없이 도망을 쳤다. 그런데 이 늑대인간은 매우 끈질겼다.  놈은 도망치는 남자를 계속 추적할 뿐만 아니라, 상상밖의 끔찍한 공격을 가했다. 뒤춤에서 블런더버스를 꺼내서 갈겼던 거다. 이게 구식 산탄총인 블런더버스다.  주전자 보다 많이 보급되었다고 할 정도로 많았던 민간의 호신용 무기다. 남자는 다리에 부상을 입은 와중에도 도망을 쳤고, 곧장 가까운 헌병대에 신고했다. 이 시절 프랑스는 경찰이 아닌 국가헌병대가 치안을 담당하고 있었다. 제보를 듣고 바로 수사에 나선 헌병대는 늑대인간의 정체에 대해 이런 의심을 하게 되었다. "반인반수의 괴물이 인간의 무기를 쓴다는 게 말이 될까?" 여러가지 의심을 하고 조사했던 헌병대는 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나무꾼 마레샤르를 검거했다. 마레샤르는 자신의 범죄에 대해서 실토했다. 그는 몰래 밀렵을 하고 있었다.  숲에 사람이 많이 얼쩡 거리면 들키기 쉬우니  괴물이 있다고 소문을 내서 마음껏 밀렵을 할 속셈이었던 것이다. 거기다 소문의 효과가 막강해지자,  아예 늑대인간으로 위장하고 밀렵 뿐만 아니라 여러 범죄들까지 저지르기도 했다. 결국 마레샤르는 중범죄자로 재판소로 끌려갔다. 그런데 재판장에서 그는 억울하다며 이렇게 항변을 했다. "마을에서 벌어졌던 모든 사건이 내가 한 짓은 아니라고요! 누군가 나 말고도 소문을 악용해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있습니다!" 재판관들은 그의 항변을 들어주지 않고 종신형을 선고했다. 그후 롱그빌에 더 이상 늑대인간이 나타나지 않았다. 과연 당시 롱그빌에 늑대인간이 몇이나 있었을까? ㄷㄷㄷ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