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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프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새로운 협업 캡슐 공개

adidas Originals by A BATHING APE®
베이프(bape)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새로운 협업 캡슐 공개했다. 트랙 수트와 티셔츠로 간결하게 구성되며, 아디다스의 아디컬러 라인을 기반으로 베이프의 아이코닉 카모플라주 패턴이 각기 다른 컬러로 무장한 컬렉션이다. 디자인은 두 브랜드의 로고를 가슴 부분에 한쪽씩 병치하고 베이프 x 아디컬러 스티치 로고 태그를 부착해 완성했다. 컬러 선택지는 레드, 블랙, 블루, 그린 총 4가지. 오는 7월 28일부터 글로벌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컨셉 스토어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프 특설 페이지(bape.com)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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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선착순 판매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지 500 ‘솔트’ 국내 판매처 정보
이번 주 불금 핫플레이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이지 500 ‘솔트’의 판매를 개시한다. 이번 역시 기존 진행하던 온라인 래플보다 더 많은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선착순 판매로 방식을 변경했다. 발매일은 오는 11월 30일. 온라인스토어는 오전 6시부터 오프라인 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20곳의 국내 발매처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압구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50길 13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70 아디다스 명동 브랜드센터 서울 중구 명동8길 4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명동 서울 중구 명동8나길 2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홍대 서울 마포구 홍익로 6길 27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이태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4-1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대구 동성로 대구 중구 동성로2길 5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광주 충장로 광주 동구 충장로 91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부산 경성대 부산 남구 수영로 315 다스107 바이 카시나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74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카시나 벨벳 트렁크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5 꼼데가르송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1 비이커 한남 플래그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분더샵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21 분더샵 청담A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10 꼬르소 꼬모 에비뉴엘 서울 중구 남대문로 73 지스트리트 옴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 갤러리아 웨스트 아트모스 서울 압구정 스토어 서울 강남구 선릉로 817 온더스팟 서울 명동 스토어 서울 명동 8길 37-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17 가을, 겨울 크레이지 컬렉션
현대적인 재구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크레이지(Crazy) 농구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레이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은 총 두 가지의 모델로 전개된다. 먼저, 크레이지 1 ADV는 2000년 첫 출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각인됐던 오리지널 농구화 실루엣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한 실루엣으로, 최적의 착용감을 위해 누벅 가죽이 가미된 블랙 컬러 어퍼가 적용되었다. 미드솔과 아웃솔에 브랜딩 디테일이 담긴 이중 밀도 PU 툴링이 눈여겨볼 부분. 이어, 크레이지 8 ADV PK는 1997년 선보인 크레이지 8의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실루엣을 업그레이드시켜, 상단의 전체적인 프라임 니트 구조와 독특한 지그재그 툴링으로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크레이지 컬렉션을 기념한 캠페인에서는 음악과 패션 신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힙합 뮤지션 21 새비지(21 Savage), 플레이보이 카르티(Playboi Carti), 영 서그(Young Thug) 등이 함께해 도전적이고 타협하지 않는 정신과 대담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본 컬렉션은 오는 11월 23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명동, 홍대, 문정, 이태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캐주얼과 모던 그 사이 최고의 접점, 프레피룩 -남자편-
완연하게 추운 겨울,,,,패션의 길은 멀고도 험하지.. 하지만 우리 패션피플들은 오늘도 어떤 패션이 핫한지 찾아다니는게 인지상정! 자 오늘은 요새 다시 핫 해졌다는 프레피룩에 대해 설명해 보려고 해! 모두 시 선 집 중! 두근두근 보기만해도 아주 멋진 남자 연예안들의 멋들어진 프레피룩! 클래식한 무드로 모던함을 살리고, 위트있는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살리는 패션! 국내 배우, 아이돌 할 것 없이 사랑받고 있는게 바로 이 프레피룩이야 프레피룩의 기원이 상류층 사립학교 학생들의 단정한 스타일에서 출발한 만큼 자켓과 베스트, 넥타이를 활용하는 등의  베이스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야 자 이제 여기서 꿀팁! 프레피룩을 완성 시키는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템 들을 소개해볼게! 프레피룩의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첫번째. <셔츠> 격식 있게 차려 입은 정장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지 :)  자켓 또는 데님과 함께 캐쥬얼하게 입어도 멋진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아이템이야 프레피룩의 빠질 수 없는 아이템  두번째.  <피케셔츠> 흔히들 폴로 셔츠, 카라셔츠로 알고있는 피케셔츠! 솔리드한 컬러부터 두가지 원단을 사용한 빈티지풍 스타일등 클래식한 면모가 돋보이며 캐주얼 웨어의 필수 아이템 이라고 할 수 있어 프레피룩의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세번째.  <치노팬츠> 프레피룩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바지로,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것이 특징! 심플한 라인과 컬러, 한결같은 소재가 치노 팬츠의 장점! 함께 코디네이션 되는 아이템에 따라 지적이고, 스포티한 경쾌한 아이템 이야^^ 프레피룩의 빠질 수 없는 아이템   네번째.  <니트> 트래디셔널 아이템 중에서 지극히 감성적인 아이템으로 냉정하고 강인한 인상을 부드럽고  지적인~ :) 느낌으로 바꿔주는 아이템 이라고 할 수 있어 프레피룩의 빠질 수 없는 아이템   다섯번째.  <자켓> 대망의 마지막 ! 흔히 블래이저(Blazer)라고 부르는 자켓은 더블버튼 재킷과 영국 대학의 조정클럽과 크리켓 클럽의 멤버들의 싱글버튼 재킷의 유래로 입는 순간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옷 이야^^ 그 외 로는더블코트, 피코트 등도 프레피 룩의 주요 아이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프레피룩! 깔끔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을 원한다면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스타일크루 X HIS ▼프레피룩에 도전하고 이벤트 참여하고싶다면?▼ https://stylecrew.co.kr/event/513?affiliate=naver_DA3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컬러 컬렉션
색 자체의 아름다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70년대 첫 등장해 자유분방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던 ‘아디컬러(adicolor)’를 현 시점으로 재해석한 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70년대 패션 화보와 스트릿 패션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톡톡 튀는 컬러풀한 아디컬러 아이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그 중 블루버드(Bluebird), 페어웨이 그린(Fairway Green), 스칼렛 레드(Scarlett Red), 썬 옐로우(Sun Yellow)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해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다. 과거의 컬렉션들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컬러들을 원하는 대로 활용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 포인트. 새롭게 선보인 아디컬러 컬렉션은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영향력을 가졌던 아디다스만의 실루엣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엄선한 집합체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적인 섬유와 정제된 핏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스타일은 성별 규범의 한계를 넘어 흥미로운 제품으로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사진작가 찰리 잉그만(Charlie Engman)과 감독 데이비드 레인(David Lane)가 연출한 위트 있는 룩북에서 여감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또한, 이번 아디컬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친숙하지만 흥미로운 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시선을 풀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가득한 의류와 신발 등으로 구성된 아디컬러 컬렉션은 바로 내일인 1월 18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해보길.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농구화 감성 입은 EQT BASK ADV 공개
조각품과 같은 실루엣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 첫 출시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각광을 받았던 아이코닉한 이큅먼트 라인에, 농구화의 하이탑 감성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EQT BASK ADV를 출시한다. 질적인 향상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EQT BASK ADV는 농구 코트를 수놓던 과거의 모습을 현재의 스트릿 위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EQT 스니커즈는 수식어가 필요 없이 그 자체만의 존재감과 이가 상징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충분한 제품으로, 한정판 스니커즈를 수집하는 마니아들을 위한 스니커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조각품과 같은 실루엣을 가진 EQT BASK ADV는 이전 농구화 모델들이 많이 사용했던, 바깥쪽의 단단한 외형과 함께 내부에서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게끔 내형물이 별도로 디자인되어 있는 이너 부츠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메쉬 소재의 니트와 스웨이드 가죽이 사용되었으며, 최상의 지지력을 위해 발꿈치와 발 앞쪽에 몰디드 TPU 패널이 적용되어 있다. 클래식 EQT 모델이 삼선 마크를 활용한 것과 같이 미드솔 부분에 이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EQT 모델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EQT BASK ADV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2월 1일(목)부터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50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