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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뱃살 한달이면 쏙!

뱃살과 허벅지 군살 빼기 딱 좋은 운동으로 필라테스 동작 중에서도 유명한 운동이죠. 발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진행해주세요!

▶운동명 : Crisscross Crunch

1. 누워서 손을 머리 쪽으로 위치하고 다리를 펴주세요.

2. 자전거를 타듯이 한쪽 다리씩 번갈아 무릎을 올려주며 반복합니다.

3. 동시에 상체를 움직여 좌, 우로 옆구리를 비틀어주세요.

4. 다리의 위치가 바뀌거나 복부의 긴장감이 풀리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5. 20회 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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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이유는?
예전부터 ‘설’과 ‘추석’ 중 어느 명절이 더 민족 최대의 명절인지 궁금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러지 않았나요? 전혀, 네버, 안 궁금하셨다고요?^^ 우선 추석이 설날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이 된 건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입니다.  추석이 이렇게 큰 명절이 된 건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조선시대에도 관청에선 휴일 규정이 있었습니다.  조선 조정의 관료들은 음력 1, 8, 15, 23일이 쉬는 날로 정해져 있었다죠.  당시 동양엔 요일 개념이 없었는데도 7일 간격으로 놀았습니다. 하늘에서 붙박이로 있는 별(항성)을 제외하고 태양 - 달, 5개 행성(화성 - 수성 - 목성 - 금성 - 토성) 등 7개 천체만 움직이기 때문에 7을 신성시 여겨 날짜 간격 단위를 7로 했기에 서양과 동일한 현상이 나타난 겁니다.   그러던 것이 1894년 갑오개혁 때 서양식 요일 개념이 적용되면서 기독교 세계처럼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게 되었지요. 당시 조선이 일본을 통해 서구식 요일 제도를 받아들임에 따라 일본이 번역한 대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순으로 해와 달, 다섯 행성이름으로 요일명을 정했는데요.  중국은 이와 달리 평일 5일을 1 - 2 - 3 - 4 - 5 요일로 달리 명명해 부르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조선시대 휴일이 현재보다 적어 보이지만, 항상 예외가 있는 법.  춘분, 동지 등 24절기에 해당 하는 날도 놀았습니다.  (한 달에 두 번) 그 외에도 임금님 생일, 선대왕 기일 등 별도의 임시공휴일도 있었기에 한 달에 최소 6~7일 이상 휴일이 있었던 건데요.  그래서 연간 100일 정도 휴일이 있었다고 하니……, 주 5일제 시행 전 대한민국 직장인보다 더 많이 쉬셨습니다. 대신 노는 날과 절기일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는 거였지요.  대체휴일 제도가 생기기 전엔 일요일과 명절이 겹치면 그냥 하루 손해 보던 것과 동일하지요. 특히 세종 당시엔 당직 개념이 있어서 궁인들이 휴일에 근무하면 평일 대체 휴무가 가능했고, 아이 출산 시 관노이더라도 출산 여성에겐 90일, 남편도 15일 의무 휴일을 주었다는 겁니다. 다만, 당시 조선의 국립대학인 성균관 유생은 매달 8, 23일 이틀만 휴일이었다네요.(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공부하느라 고생이네요. ) 그 외에 조선시대 당시 휴일로 지정된 명절은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설(1월 1일), 정월대보름(1월 15일), 단오(5월 5일), 추석(8월 15일).  흔히 정월대보름 대신 한식이라고 알지만, 그래서 그런지 요새 5대 명절 운운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고려시대 9대 명절에 비해 대폭 줄어든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이들 명절마다 쉬는 기간이 달랐으니, 설날은 7일 연휴(오~. 스케일 크신 조상님들. ), 정월대보름과 단오는 각 3일간 쉬었지만, 추석은 딱 하루만 쉬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 > 정월대보름 = 단오 > 추석 순으로 그 비중이 달랐던 겁니다. 이는 당시 상황상 설, 정월대보름, 단오 등의 시기는 겨울이거나 여름이어서 날도 궂으니 집에서 쉬라는 따뜻한 배려인 반면(특히 1월의 경우엔 거의 절반 가까이 휴일이었어요.) 한창 수확을 하는 가을철인 추석은 열심히 일해야 했기 때문에 그리 했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영남지역에선 음력 8월 15일엔 아직 벼가 여물지 않아 음력 9월 9일인 중구에 차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등 타 명절은 그냥 넘어가는데 왜 추석은 갑자기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 2 TOP’으로 격상되었을까요? 이는 구한말 서양 문명과의 만남이 원인이었습니다. 미국 선교사 : “우리 미국엔 조상과 신에게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이있다. 조선에도 이 같은 명절이 있는가?” 우리 조상님 : “이 넘들이……. 우릴 뭘로 보고~. 너넨 겨우 1620년부터 그거 했냐? 우리는 1800년 전 신라 유리왕 때부터 한가위란 추수 명절이 있는 뼈대 있는 나라이니라. 에헴~!” 이러면서 추석 자랑을 한 거죠.  이처럼 서구 문명과 접한 동양 3국 모두 미국 추수감사절처럼 중국 중추절(仲秋節), 일본 오봉(お盆) 등 자기네 가을 명절을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조상께 감사를 표시하는 민족의 대표 명절로 격상시킨 겁니다.(가끔 추석을 중추절이라 부르시는데, 그건 중국 명절 이름이에요.  중국인들은 음력 설날은 춘절(春節), 음력 8월 보름을 중추철이라고 해 두 명절 이름을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르러 유이하게 설날과 추석이 민족 고유의 명절로서 3일 휴일로 지정된 겁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도 글로벌 경쟁에 따라 그 위상이 바뀌었다는 거, 재밌는 현상이죠?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만병통치약이라는 요가자세 / 태양경배자세
안녕 나는 헬짱이야. 오늘부터 다양한 운동자세, 스트레칭, 건강 정보를 올리려고 해 빙글의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반말이 편하니 반말을 주로 사용할게 불만 있으면 말해줘 구워먹을 고기가 많거든. 뭐. 암튼 나 팔로하고 스크랩해놓으면 당신도 몸짱이 될 수 있을거야 꾸준히 보자~~~~~~~~~~~~~ 태양경배자세 (수리야 나마스카라) 생리통 요통 두통 오십견 하지불안증 수족냉증 혈액순환에 좋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바르게 자리잡히며 자세가 좋아지고 지병이 낫고 집안 사정이 좋아지며 월급이 오르고 삶의 질도 오르고 암튼 다 좋다고 함 내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거임 ㅇㅇ 수족냉증이 있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몸에 순환이 안된다 느껴질 때, 겨울에 넘 추울 때, 운동하기 전에 웜업으로 하기 좋은 자세임 두 번 정도 쌔리면 바로 쟈라르르르~~~ 느껴지는 열기 인도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태양이 떠오를 때 경의를 표하는 마음을 담아 이 동작을 반복해왔다고 함 그래서 이름이 태양경배자세 ㅇㅇ 요가 조빱인 내가 유일하게 외우고 있는 자세임 순서는 이렇게 진행되는데, 그냥 보면 참 쉬워보이지 않음? 아주 간단하게 내 몸을 깨울 수 있다 이 말이지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 온 몸이 찌뿌둥한 사람들이 많을 텐데 함 속는셈 치고 따라해보시오. 외워두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이곳 저곳에 효과도 좋으니 개꿀 아닌지~? 아 그리고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 꼭 자신의 신체에 맞는 자세로 천천히 할 것. 아니면 시간 낭비거나 근육을 다치게 됨ㅇㅇ 잘 모를 땐 살살해도 되는 게 태양경배자세의 좋은 점임 2번 허리를 뒤로 젖히는 대신 위로만 곧게 펴기, 3번 전굴할 때 무릎을 많이 굽히기, 6번은 어깨만 살짝 들기 등 얼마든지 본인 몸에 맞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무리하지 않아도 됨. 다들 오늘 자기전에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https://www.youtube.com/watch?v=gHcpJv9E0x4
다이어트 음료 핑크선식 추천합니다
다이어트는 정말 평생의 숙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래 걸리고 힘들기 마련이죠. 먹고싶은 음식도 못먹고 꾸준히 관리해 줘야 하기 때문에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굉장히 많은 거 같아요 ㅠㅠ 특히 저는 디저트를 진짜 좋아해서 빵이나 음료수를 달고 살았는데 다이어트로 이런 걸 못먹는 다는게 너무 속상했어요. 그러다가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을 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음료로도 좋은데 건강까지 좋다고 하길래 한 번 시켜봤어요. 미숫가루처럼 달달+고소한 맛이라고 하길래 받자마자 냉큼 타먹어 봤습니다~ 우선 딱 봤을 때 고운 모래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보기에도 입자가 정말 부드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그리고 또 좋은 점이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는 거예요. 먹을 때마다 고무줄로 묶거나 그러지 않아도 돼서 편리해요 고르다선식은 이렇게 먹는 방법도 같이 오는데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제가 '시간에 쫓겨 식사를 자주 거르는 분'에 해당되는 대표적인 사람이거든요 ㅋㅋㅋ 잦은 야근에 일-> 집 만 반복하다 보니 항상 아침밥은 건너 뛰었었어요ㅠ 이렇게 보틀이랑 계량스푼을 같이 보내주셔서 타먹기 정말 수월했어요~ 저는 요리든 뭐든 눈대중으로 못해서 이런 계량스푼이 필수로 필요하거든요. 방법도 다 써있고 계량스푼까지 있으니 앞으로도 문제 없이 타먹을 수 있겠어요 ㅎㅎ 핑크선식을 열어보았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정말 부드럽더라고요. 얼른 먹어보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사진만 찍고 타 먹어 봤답니다! 저는 우유에 타 먹는게 더 고소하고 맛있을 거 같아서 이렇게 먹어봤어요. 원래는 보틀에 넣어서 흔들어야 쉽게 섞을 수 있는데 생각 없이 컵에 담는 바람에.. 두 번 설거지 하기 귀찮아서 그냥 숟가락으로 저어 먹었어요ㅋㅋㅋㅋ 이렇게 섞고 있는데 고소한 향이 계속 올라와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이어터들은 저녁에 이런 거 먹기 조금 양심에 찔리잖아요. 근데 고르다선식은 대체적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어요. 고소한데 은근히 포만감까지 있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정말 최고일 거 같더라구요. 이거 다 먹으면 다음에는 옛날 미숫가루로 한 번 시켜볼까 해요. 여러분들도 관심 있으시면 한 번 타 먹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