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9 months ago10,000+ Views

김수미가 잠든 6살 딸에게 새끼손가락 걸고 한 맹세

입덧이 너무 심한데 친정엄마가 해준 겉절이 한 입만 먹으면 입덧이 멈출 것 같애
그런데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어요 18살에 너무 그때 정말 원통해서
우리딸이 6살 때 쌕썍 자는데 우리딸 새끼손가락 걸고 내가 맹세를 했어요
주리야 너는 먼 훗날 네가 애를 가져서 입덧할때 엄마가 해주는 그반찬이 정말 먹고싶다 그럴때
엄마는 항상 너를 지키고 기다리고 있으마 맹세를 했어요 우리딸 6살짜리를
그래서 요즘 우리딸이 친정에 오면 엄마 나뭐해줘 국수 좀해줘 굴비를 바싹 구워줘 이러면요
그렇게 배터지게 먹고 소파에서 늘어져서 친정에 와서 자면요 저는 화장실에 가서 울어요
수미야 잘 참았다 행복이 별거냐 바로 이거야 엉엉 울었는데 우리 딸은 모르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6 comments
Suggested
Recent
나도. 엄마가 있었으면
우리엄만 왜 안그러실까?
아...엄마 김치 먹고 싶다... 엄마 ....ㅠㅠ
그렇죠 그게 부모의 마음이죠
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부모님 집들이
담주 주중에 아버지 생신이 있어서 미리 서울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가락시장에서 몇십년동안 장사를 하시다 이제는 은퇴하시고 가끔 낚시를 다니시는 부모님께서 처음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하셔서 집들이도 겸하게 됐습니다. 참 말도 많고 탈도 많더니 드디어 신도시급 아파트가 완공되고 부모님께서도 이사를 하셨습니다. 예전 시영아파트일때 살던 기억이 나네요. 이사가기전에 살던 집도 대각선 건너편이라 아파트가 올라가는걸 볼수 있었는데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고나니 후다닥 올라가더라구요. 부산사는 아들이 부모님집 못찾아올까봐 아버지가 입구에 나와 계셨는데 안나오셨으면 못찾아 갔을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롯데월드 지하주차장 느낌이 들더라구요... 오옷, 이런것도 있네요... 바로 앞에 아파트가 없어서 전망은 괜찮더라구요. 왜 고층을 하지 않았느냐고 물어보니 엘베 고장나면 어떻게 걸어다니냐고 하시네요. 두분 모두 관절이 안좋으셔서요 ㅋ. 재활용 하는 곳이 주변에 세군데나 있어서 좋더라구요 ㅎ 촌놈 아들한테 새로 이사한 아파트 브리핑 해주시는 부모님 ㅋ. 주변환경이 좋은듯... 딸래미도 오빠랑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았답니다. 몇십년을 가족을 위해서 수고하신 부모님. 꼭 새집으로 이사가셔서 새집에서도 한번 살아보라는 아들의 말에 이사를 와보니 새집이 너무 좋다고 웃으시네요. 머 제가 도움은 전혀 못드려서 죄송하지만 아들로서 너무 기쁘더라구요. 새집에서 낚시도 꾸준히 다니시고 맞고도 열심히 치시길 ㅋㅋㅋ. 항상 건강하세요 부모님...
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18
휴.. 여러분.. 이번주는 유난히 길지 않나요..( Ĭ ^ Ĭ )   증말 죽을 것 같이 피곤한데 나 왜 회사임? 우럭우럭 주말이 너무 짧아서 화가나요! ٩(๑`^´๑)۶ 쒸익쒸익 3일은 놀게 해줘야지! 5일 일하고 2일 쉬는건 너무하잖아요 T.T 휴.. 암튼 귀여운 동물친구들 보고 끔찍한 월요일을 견뎌볼까요? 꺄하핫 즨님이랑 놀러오니까 너무 쪼아요옹~~~~ (づ- 3-)づ - 야얽!!!!!!!!!! 뙇!!!!!!!!! 임마 ㅠㅠㅠㅠ 제대로 보고 굴러야지.. 헤헤흐헤헿♥︎ 헤헤 세상 너무 편하고 좋네 (๑˃̵ᴗ˂̵)و 한 숨 때려야겠는걸 zZ 산은... 산이오... 물은... 물이로다...... 중생이여... 무엇을 걱정하느냐..... 다 부질 없는 것임을... 자 얘들아 집중해! 잘 봐 잘 보라고! - 뭐야 당장 내놔 (털썩) 에베베.... (=ↀωↀ=) 베...???...?.... 혀가 고장났다냥.... 아저씨 앵글은 이렇게 잡아주시고요! ⊂(◉ㅅ◉)つ 제가 딱 저 뒤에서 쁘이하면 찍어주세염! ✌三(✌'ω')✌三✌ 조아해!! 조아해!!!! 진심으로 좋아한다궁!! ლ(´ ❥ `ლ) 빨리 나 좋아한다고 말해죠!! 빨리!!!! (っ `皿′)っ💙 웃지만 말고 얘기해줘!!!!! 톡뚜미!!!!! 다들 심장은 다이죠부 하신가요 헤헤😘 저는 내일 새로운 동물칭쿠덜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110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