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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따님이 티비속으로 들어가고 싶데요

어떡하면 좋으죠
티비에 들어가고 싶다는데용ㅎ

와이프가 즐겨보는
맛녀석들을
따님과 함께 시청 중이 였다는데요
글쎄 따님이
이런 아빠가 부지런히
돈 더 벌께
주말에 꼭 소고기 드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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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기가 먹고싶은걸까요? 엄마가 먹고싶은걸까요? 더운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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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석봉과 어머니의 심야 배틀 스토리의 실제 주인공은 따로 있다!
한호는 조선 선조 때의 명필로, 《천자문》이라는 스테디셀러의 저자이며, 호는 석봉입니다. 이 한석봉과 어머니의 한밤의 대결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합니다. 그래도 다시 요약하자면, 한석봉의 어머니는 큰 뜻을 품고 어린 석봉을 산에 올려 보내 글씨 공부를 시켰는데, 석봉은 ‘이쯤 하면 됐다.’고 생각해 3년 만에 집에 돌아옵니다. 하지만 반갑게 맞아주실 줄 알았던 어머니는 정색을 하며, 정말 글씨 공부를 잘 마쳤는지 테스트하자며 깊은 밤에 암흑 속 1:1 배틀을 신청합니다.  그러나 불을 켠 결과, 어머니는 일정하게 떡을 썰었지만, 한석봉 의 글자는 괴발개발. 결국 다시 산으로 올라 가게 되고, 10년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하산해 명필이 되었지요. 그러나 이 스토리는 가리지날(가짜 오리지날)입니다. 실화가 아닐 가능성이 100%입니다. 만약 사실이었으면 한석봉이 한창 이름을 날리던 선조 시절에 이미 기록이 남았겠지만, 이 이야기가 처음 등장한 것은 철종 시절인 1869년, 이원명이란 분이 쓴 야담집 《동야휘집》이라고 합니다. 실제 한석봉의 어머니는 떡을 팔아야 할 정도로 가난하진 않았다지요. 한석봉의 어머니는 조선 초 명문 집안으로 꼽히는 최립의 후손 최자양의 따님으로서 친정으로부터 풍부한 재산을 물려받았기에 아들이 10년간 산에 올라가 글 공부를 할 수 있게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었지요. 그런 명문가 따님이 설마 직접 떡을 팔아서 집안 경제와 자식 유학 생활을 뒷바라지 했을까요? 고려시대와 달리 동네 시장도 제대로 못 열게 한 조선시대에 1인 영세 사업자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러면 이 심야 배틀 이야기는 대체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요? 아마도 당시 시중에서는 한석봉 정도의 명필이라면 뭔가 특별한 고비를 극복했을 거라 여겨 예전부터 내려온 한 이야기를 윤색해서 수록 했을 겁니다. 그 오리지날 이야기는 바로 김생(金生) 이야기입니다. 김생(711 ~?)은 통일신라 성덕왕 때의 명필로 한석봉의 대선배님 입니다. 《삼국사기》 제 48권 열전, ‘제8 김생 조’에 따르면, 김생은 부모의 신분이 변변치 않아 가계를 알 수 없지만 어려서부터 글씨를 잘 썼고, 나이 80세가 넘도록 글씨에 몰두하여 예서・행서・초서가 모두 입신(入神)의 경지였다고 합니다. 《삼국사기》 집필 시기인 고려 중기까지도 진필이 남아 있었는데 다들 보물로 여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에피소드 하나를 덧붙였는데, 고려 숙종 때 학사 홍관(洪灌)이 진봉사(사절단)의 일원이 되어 송나라 수도인 변경(지금의 개봉)에 묵고 있었는데, 송나라 대신인 양구, 이혁이 황제의 칙서를 받들고 객 관에 방문한 뒤 남는 시간에 족자에 글씨를 쓰고 있었답니다. 이에 홍관이 송나라 대신들에게 김생이 쓴 행・초서 1권을 보여주니, 두 사람이 크게 놀랐다고 합니다. 그렇게 “김생 글씨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만, 송나라 사람들이 믿지 않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원나라 조맹부가 쓴 《동서당집고첩발》에서 “창림사비는 신라 김생의 글씨로, 자획에 전형이 깊어 당나라의 명필조차도 이를 능가하지 못한다.”고 적었을 정도였다지요? 하지만 고려시대까지 남아 있었다던 김생의 진본 글씨는 다 사라지고, 954년 승려 단목이 과거 김생의 글자들을 모아 새긴 ‘태자사 낭공대사 백월서운탑비’(보물 1877호)에 남겨진 비석 글자만이 존재해 왔는데, 최근 경북 김천시 청암사 부속 수도암 도선국사비에서 진본으로 추정되는 글자들이 발견되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삼국사기》 기록보다 더 자세한 불교 설화에 따르면, 김생은 몰락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는데, 아직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아버지가 성을 쌓는 부역에 나갔다가 그만 돌아가시고 말았답니다. 이에 어머니의 품삯으로 겨우 살던 살림이라 서당에 갈 돈이 없어 김생은 서당 마당에서 어깨너머로 글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모랫바닥에 쇠꼬챙이로 쓴 글씨가 너무나 수려했다고 하네요. 이후 김생은 어머니의 민생고를 해결하고 본인의 학업을 닦고자 절로 출가하여 10년간 암굴에 들어가 글씨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예전 충북 충주에 김생사(金生寺)란 사찰이 있었는데, 이 절에서 김생이 수련을 했다는 민간전승도 남아 있다네요. 이처럼 절에서 글공부를 하던 청년 스님 김생은 어느 날, “그래, 이 정도면 이제 됐구나.”라고 생각하고 어머니를 뵙고자 산에서 내려오다가 밤이 늦어 어떤 집에 하룻밤 숙식을 청하게 됩니다. 그러자 그 집에 있던 아낙이 “스님은 뭐 하시는 분이냐?”고 물었고, “ 10년간 글공부를 하고 이제 내려간다.”는 답변을 하자, “그럼 실력 한 번 보자.”며 자기는 길쌈을 할 터이니 스님은 글자를 쓰자고 내기를 제안합니다. 이에 깊은 밤 초를 끄고 암흑 속에서1 :1 배틀을 한 결과……, 그 여인은 곱게 천을 짠 반면, 김생의 글씨는 삐뚤빼뚤한 상황. 이에 놀란 김생이 바라보니 그 여인은 다름 아닌 관세음보살이셨다고 하지요. 김생이 머리를 조아리자, 관세음보살이 “아직 더 정진하라.”며 홀연히 집과 함께 사라졌답니다. 이에 깊은 깨달음을 얻은 김생은 다시 산으로 올라가 정진 또 정진해 명필이 되었고, 그 글씨를 본 당나라에서도 ‘해동서성(海東書聖)’이라 극찬하고 송, 원 시대까지 찬사를 받았다지요. 어떻습니까. 한석봉 이야기랑 너무 닮았죠? 이 김생 설화가 이어져 오다가 불교를 배척한 조선시대였기 때문에 관세음보살 대신 어머니와의 대결 이야기로 대체된 것이겠지요.
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펌) 총에맞으면 왜 사람이 죽을까? 총에 맞고 죽는 이유
ㅡ.ㅡ;  알아! 제목보고 아마  "븅신이; 총 맞으면 당연히 죽지 ; " 하고 아마 들어온 사람 많을거야. [K1A 사격장면] 사실 나도 군대가기 전까지는 총에 맞으면 = 죽는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 영화에서 보면 다들 총 맞으면 바로 고꾸라져 죽으니까 [주인공 빼고] [사격장 표적지] 근데 내가 막상 군대를 가서 실제로 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니 '에게? 구멍이 콩알만하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나름 소총으로 쐈는데 구멍이 무슨 BB탄 만한거야. [표적지2] 그래서 실총을 쏘고 표적지를 보고 또 표적지 붙이는 뒤의 고무판에 난 조그마한 구멍을 보고 나서는 오히려 "이걸로 어케 사람이 글케 쉽게 죽을까?" "구멍이 이렇게 작은데 왜 총맞으면 사람은 금방 사망하고 마는것일까?" 하고 궁금증이 생겼던적이 있어. 물론 선임한테 이 소리를 하니까 "머리에 총 맞아 볼탸?" 소리를 들었지만 . [5.56mm 탄피배출하는 K1A] 아무튼, 그럼 종이나 고무에는 작은 BB탄만한 구멍밖에 못내는 총알이 사람에게 맞으면 치명적인 이유에 대해서 아주 간단하게, 얕게 한번 알아볼까? [인형으로 응급처치 훈련중인 미군들] 총에 맞고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1. 장기손상 2. 과다출혈 3. 쇼크사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주요 장기인 폐, 간, 심장에 맞으면 말그대로 장기가 손상되면서 작동을 멈추고, 그러면 죽지. [심장에 맞을시] 심장에 맞으면 엄청난 출혈과 함께 바로 쇼크사 하게 되고, 살아도 과다출혈로 몇분지나지 않아 사망. 사람은 몸의 혈액의 30%를 잃으면 사망한다고 하는데 심장에 맞으면 금방 즉사, 혹은 쇼크사 한다고해.  성인 남성의 경우 약 5리터의 피를 갖고 있는데 대충 그중 1리터를 잃으면 대단히 위험하고 거기서 1리터를 더 잃으면 죽을수 있어. [죽는다 보면돼]  [폐에 맞을시] 가슴부위에서 꽤 넓은 면적을 점유중인 폐에 총을 맞으면  폐 내부에 출혈이 발생하고, 이 출혈로 인한 혈액이 폐 내부에 차면서 마치 익사하는것처럼 숨을 쉬기 힘들어 지면서 사망해. 폐는 또한 엄청난 양의 혈액을 머금고 있기 때문에 과다출혈로 사망할 수도 있지. [대동맥의 간략도] 또한 우리 몸에 피를 공급하는 통로인 대동맥등 주요 혈관에 맞아도 치명적인데 [영화 '블랙호크다운' 에서 목에 총을 맞는 장면] 운나쁘게 목에 총을 맞을 경우 높은 확률로 목을 지나는 주요 혈관에 총을 맞게되고, 이 경우 과다 출혈 및 쇼크로 사망하게돼. [다시 표적지] 그런데 작은 구멍을 내던 총알이 어케 한두발 맞는다고 그런 큰 상처를 낼까? [파편화] 정답은 운동량과 파편화야. 총알은 BB탄과 달리 엄청난 운동량을 갖고 날아오는데다 납등으로 된 금속제 탄두가 몸에 박히는 순간 조각조각 파편화 되면서 마치 커터칼 날처럼 몸속을 파고들며 찢어 발겨버려. [실제 총에 맞은 병사를 메딕이 후송하는 장면] 실제로 총에 맞으면 작은 구멍만 날때도 있지만 [관통상] 대부분의 경우는 총알이 몸속으로 파고 들면서 뼈와 근육과 부딪히며 조각나고 부서지며 파편화 되고 이 파편들이 큰 부상을 입히는거야. [인체와 비슷한 젤라틴 실험] 인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진 젤라틴을 이용한 실험이야. 총알이 지나가는 순간, 엄청난 운동량 때문에 신체 내부는 순간적으로 저렇게나 팽창해. 저것만으로도 인체는 엄청난 충격과 데미지를 받겠지? [젤라틴 실험2] 총알이 설령 무사히 관통한다고 해도 총알이 가진 엄청난 운동량으로 인해서 내부가 순식간에 팽창했다 - > 수축했다를 반복하며 내부 조직과 근육이 찢어지고 파열되는 손상을 입혀. [자로 재어보는 손상범위] 파편화 되지 않고 지나가도 인체 내부에는 무려 28센티에 달하는 거대한 손상이 남게 되는데 [몸과 비교] 젤라틴을 들어서 몸과 비교해보면 총알 한발 맞고 이만큼의 데미지가 인체 내부에 발생한다는걸 알 수 있어. 정말 엄청난 파괴력이 아닐 수 없지.. [파편화 되는 총알] 그런데 더 무서운것은 파편화되는 총알들로 위에서 말했다시피 칼날처럼 인체내부를 찢어발기는 역할을 하는데 [젤라틴 내부의 파편] 인체내부를 찢어 발기면서 다량의 출혈과 장기손상을 일으키는건 물론 인체에서 빠져 나가지 않고 잔존하여 추가적인 데미지를 입혀. 이걸 제거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해야만 하지. [출혈을 막기위한 스펀지] 하지만 전장에서 수술은 불구하고, 당장 발생한 대량의 출혈이라도 막아야 하는데 이걸 위해 미군이 개발한 위 장치는 출혈부위에 이걸 쑤셔박고 넣어서 출혈을 틀어막아. [미군의 '인형' 을 이용한 응급처치 훈련 장면]  [위 장면은 마네킹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닙니다. 인형입니다.] 이걸 직접 경험한 병사에 따르면  "총 맞은거보다 훨씬 더 아팠다." "차라리 죽여달라고 하고싶을정도로 고통스러웠다" 라고 말해 ㅡ.ㅡ;; [지혈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지혈대나 끈을 이용해 지혈을 하라고 하는데 미군도 많이 쓰는 방법이지만 이거 아프다고 ㅈㄹ 할때까지 꽉 메지 않으면 사실 지혈효과가 상당히 떨어진다고해. 만약 전우가 총맞고 피흘리면 아프다고 울부짖을때까지 꽉 메어줘 ㅋㅋ [후송중 사망률이 높음] 암튼....저렇게 해서라도 출혈을 막아야 하는게, 대부분의 총상 환자의 경우 출혈로 인해 사망하기 때문이야. 총상의 경우 출혈을 잡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야. [이송 도중 사망한 병사 사망원인] 이송되던 도중 사망한 병사의 사망원인의 90프로가 출혈이라고 하니 출혈을 잡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샷건탄] 과거 참호전할 당시 12게이지 샷건을 사용하면 '야만인' 이라고 비난을 받기도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따로 파편화되지 않아도 이미 작은 자탄을 다량으로 넣어둔 탄을 사용했기 때문이였어. 그냥 총알이 날아가다가 부셔져도 이 정도의 데미지를 받는데 아예 처음부터 자탄 수십개를 넣어서 쏘니 위력이 엄청났거든. [할로우 포인트탄] 총알 끝을 뾰족하게 안만들고  이렇게 찌그러뜨리고 흠을 파서 만든 할로우 포인트탄도 인체에 들어갈 경우 바로 쫙 퍼지거나 산산 조각 나면서 최대의 피해를 입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탄이지. [할로우 포인트탄] 체내에 들어가는 순간 체조직에 저항을 받으면서 꽃이 피듯 활짝 펼쳐지고 또 이게 파편화되면서 일반 총탄에 비해 훨씬 큰 데미지를 주거든. [파편화에 따른 내부 데미지 양상] 과거에 아저씨들이 총맞은 사람 보면 총알이 들어간 진입부는 콩알만한 구멍이 나있는데 총알이 나간 뒷면은 큰 구멍이 나 있더라 라는 이야기 들은 사람 있을텐데, 위 움짤처럼 내부에서 파편화가 되면서 상처가 커지기 때문이야. 아래는 생닭에 총을 쏴서 총알이 들어간곳, 나간곳을 본것인데 놀라지마! 치킨 사진이야! 우리가 매일 먹는 치킨! [우리가 자주 먹는 치킨입니다. 생닭입니다. ] [치킨입니다. 혐오스러운거 아닙니다. 맛있는 치킨입니다.] 총알이 들어간 입구는 이렇게 작은 구멍이 나있지만 [맛있는 치킨의 모습입니다. 생닭입니다.] 총알이 나간 뒷부분을 보면 루머와 동일하게 입사부에 비해서 훨씬 커다란 상처가 난걸 확인할 수 있어. 그런데 이게 소문처럼 강선의 회전력 때문에 발생한 상처는 아니고, 총알의 강한 운동력과 파편화로 인한 상처라고 할 수 있다고해. [인체내에서 파편화 되는 총알] 인체내에서 총알이 파편화 되면서 사입부는 콩알만한데 사출부는 사과만한, 혹은 더큰 구멍이 생기는거지. 이런거 보니 참 BB탄만하던 구멍이나 내던 총알이 엄청 무서워지지? ㅡ.ㅡ; 나도 새삼스럽게 알아보고 나니 참 무섭더라. 항상 전쟁이 안났으면 좋겠어. 총도 무서운데 요즘엔 총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많으니까.. [포탄 폭발] 포탄이라든가.... 미사일이라든가...  믿기 힘든 동료라든가.. [라일구 기관총 사격장면] 아무튼 슬슬 너무 길어지는것 같고  여기서 끝을 맺을까해. 재미있었으면 좋겠고, 다음에 또 다른 밀덕주제로 만나자. 앗뇽~ (출처) 재밌어서 가져왔습니다. 총에 맞으면 당연히 죽지만 왜 죽는지는 알고 죽읍시다(?) 아 물론 총에 맞고 싶진 않아요 그런 일도 생기지 않았으면... 총기 소지 힘든 나라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