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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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고 기다려라

=|= 꿈꾸고 기다려라 =|=

사람이 살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 원치 않은 길에
서있기도 한다.

자신이 꿈꾸고
소망하던 일 그 기쁨이
저만치 달아나고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참으로 아프다.

의미 있는 삶을 꾸리고 싶다는 열망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가?

만만치 않는 현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삶의 무게
상관없어 보이는 일에 매달려
세월을 허송하는 것은 고통이다.

그러나 꿈꾸고 열망하라.
결코 절망은 금물이다.
체념도 안 된다.

꿈꾸고 기다려라
꿈을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는
온 우주가 밀어준다.

신은 꿈을 보고 부어준다
조만간 열망을 운반할
한 척의 배가 당도할 것이다.

- '고독한 날의 사색'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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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삶을 사는방법 ★

▶ 힘을 내요 &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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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열한 시 참 좋은 시간이야 오늘 해야 할 일을 할만큼 했으니 마음을 좀 놓아볼까 하는 시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도 못했으니 밤을 새워볼까도 하는 시간 밤 열한 시 어떻게 해야 하나 종일 뒤척거리던 생각들을 차곡차곡 접어 서랍 속에 넣어도 괜찮은 시간 이럴까 저럴까 망설이던 마음도 한쪽으로 밀쳐두고 밤 속으로 숨어 들어갈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그래, 그 말은 하지 않길 잘했어 라거나 그래, 그 전화는 걸지 않길 잘했어, 라면서 하지 못한 모든 것들에게 그럴 듯한 핑계를 대줄 수 있는 시간 밤 열한 시 누군가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물어도 이미 늦었다고 대답할 수 있는 시간 누군가에게 불쑥 이유 없는 이유를 대며 조금 덜 외롭게 해줄 수 있느냐고 묻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 밤 열한 시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어떤 기대를 품어도 괜찮은 시간 일어나지 않은 모든 일들에 대해 그저 포기하기에도 괜찮은 시간 의미를 저울에 달아보거나 마음을 밀치고 지우는 일도 무의미해지는 시간 밤 열한 시 내 삶의 얼룩들을 지우개로 지우면 그대로 밤이 될 것도 같은 시간 술을 마시면 취할 것도 같은 시간 너를 부르면 올 것도 같은 시간 그러나 그런대로 참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시간    밤 열한 시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 그리하여 가던 길을 멈추고 생각을 멈추고 사랑도 멈추고 모든 걸 멈출 수 있는 시간 참 좋은 시간이야 밤 열한 시    글. 황경신 - '밤 열한 시' 中 . http://bit.ly/2tyT1mz
이별대처법 총정리
이별통보 유형별 이별 대처법 서로 사랑했던 두 사람이 이별을 하게 되는 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존재한다. 현실 때문에, 상대의 바람 때문에, 집안의 반대 때문에 등등... 오늘은 이별통보를 유형별로 나누어보고 각 유형에 대한 현명한 이별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자. 1. 생계형 이별통보 "사랑만 갖고 사랑이 되니?"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커플들 중 여자 쪽에서 이별을 말할 때 Best 이별 사유는 단연코 "남자의 능력"이다. 사랑하지만 이성적으로 따져 보았을 때 자신의 미래가 불안함을 느낀다면 언제든 단칼에 남자 친구를 잘라낸다. 물론 대놓고 능력 없어서 헤어지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아마도 이렇게 말하겠지 "오빠랑 나는 좀 안 맞는 것 같아!" 대놓고 말하지 않지만 이별 후 만나는 남자를 보면 남자가 왜 차였는지 알 수 있다. 아마도 별 큰일 없이 결혼 적령기에 여자 친구에게 이별통보를 받았다면 70%는 남자의 능력이 이유이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 경우 다시 여자 친구를 잡는다는 것은 다소 힘들지만 옛사랑의 추억을 강조하며 은근슬쩍 자신의 비전을 생생히 전달한다면 여자 친구는 못 이기는 척 돌아오기도 한다. 도저히 잡을 수 없을 땐 피나는 노력으로 지금보다 나은 모습을 여자 친구에게 보여준다면 대부분의 사랑은 다시 돌아온다.   2.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 "날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줘!"   가끔 여자는 헤어짐을 무기로 남자에게 사랑을 보여달라고 협박?을 하기도 한다. "오빠 자꾸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다니면 헤어질 거야!" "오빠 담배 안 끊으면 헤어질 거야!" "또 ○○하면 헤어질 거야!" 추천 이별 대처법 여자는 정말 ○○하는 것이 싫은 걸까? 물론 당신이 ○○하는 것이 싫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위해 남자가 희생하고 인내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여자 친구에게 ○○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다가 그 약속을 어긴 것에 실망한 여자 친구가 이별을 통보했다면 그것은 헤어짐의 신호가 아닌 여자 친구를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보여달라는 뜻이다. 이때에는 아무 말 없이 그녀의 집 앞에서 석고대죄를 하거나 각종 이벤트를 총동원하면 얼마든지 다시 마음을 돌릴 수 있다. p.s~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작은 다툼 중에 여자 친구에 이별을 고했다만 위와 같은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이므로 해결방법도 애정 확인형 이별통보와 동일하다. 3. 예지형 이별통보 "이럴 거면 헤어져!"   여자의 주특기는 남자의 작은 실수를 엄청난 재난으로 확대하는 능력이다. 이는 여자가 남자보다 생각이 너무 깊기 때문이다. 아는 여자가 있으면 나중에 바람을 피우진 않을까 걱정하고, 남자의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과연 이 남자가 나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의심한다. 이러한 여자들의 심리를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는 것은 여자란 유전적으로 남자에게 보호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평생을 보호해줄 남자를 찾는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의 작은 흠은 자신의 미래를 위협하는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여자는 남자보다 애인의 실수에 있어 매우 냉정한 결단을 내린다. 남자들은 여자들의 애교에 살살 녹아내리지만 여자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는 다소 냉정 해질 땐 한없이 냉정해진다. 추천 이별 대처법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신 당신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것은 당신이 다른 여자와 술을 마셔서가 아니라 앞으로도 언제든지 자신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술을 마실 것이라는 여자의 추측 때문이다. 실수를 저지른 남자들의 가장 멍청한 해결책은 덮어두고 무조건 손바닥이 발이 되도록 비는 것이다. 이때 여자가 원하는 건 당신이 비굴해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을 주길 바란다. 그러므로 당신은 숙제를 안 해온 초등학생처럼 여자 친구의 눈치를 보며 싹싹 빌기보다 보다 무겁고 진지하게 사과를 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4. 막무가내형 이별통보 "아씨 몰라 몰라 그냥 헤어져!!!"   남자들은 당신의 생각보다 매우~~~~ 단순하다. 여자들은 자신이 적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화를 낸다면 남자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 화를 낸다. 작은 다툼을 해도 여자 친구는 2년 전 일까지 끄집어내며 조리 있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만 남자는 그런 능력이 없다. 뭔가 가슴속에 응어리 불만을 표출하고 싶은데 마땅히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 남자는 슬슬 열이 받다가 결국은 폭발을 하며 이별을 통보해버린다. 이런 경우에 효과 100점짜리 해결책이 있으니 그것은 '무관심'이다. 막상 이별을 통보해놓고도 며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자신이 너무 오버했음을 깨닫고 알아서 돌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별한 지 얼마 안 된 커플이 상담을 요청해오면 우선은 며칠 아무 소리 말고 기다려보라고 권한다. 대부분의 경우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뭐해?"라는 문자와 함께 쭈뼛거리며 다가오는 남자 친구를 보게 될 것이다. 5. 권태 기형 이별통보 "너한테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아"   같은 권태 기형 이별통보지만 이경우 남자와 여자의 의미는 전혀 다르다. 여자의 경우에는 자신이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때 권태기가 오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여자 친구에게서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할 때 권태기가 온다. 여자 친구가 권태기로 고민하고 있다면 소소한 이벤트로도 얼마든지 마음을 돌릴 수 있지만 남자의 권태기는 풀기가 너무 어렵다 무엇보다 유전적으로 성적 다양성을 추구하는 남자의 본능을 남자 스스로 컨트롤하기도 힘들뿐더러 여자는 남자 친구가 권태기에 빠지게 된 이유가 성과 관련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또한 남자의 권태기의 원인을 알고있다한들 여자는 별다른 해결책을 세우지 못한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 친구를 한심한 바람둥이로 매도 해버 리거나 무조건 매달리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징징 매달리며 자신의 성적 매력도를 급격하게 떨어뜨린다. 추천 이별 대처법 이런 경우의 해결책은 아쉽게도... 블로그의 특성상 담지 못함을 양해 바란다. 나는 네이버와 다음의 정책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 있는 커플들은 메일이나 트윗 페북 등의 창구를 활용하여 질문을 한다면 해결책을 제시해주겠다.
추억이 안주가 되는 레트로 핫플 BEST 7
부쩍 쌀쌀해진 날씨- 찬 바람이 불어오면 어김없이 이슬 한 잔을 떠올리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술자리를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복고 감성' 핫플레이스인데요. 향수를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음악, 식기까지...! 추억을 안주 삼아 시간 여행을 떠나볼까요? 술이 술술~ 추억이 안주, 레트로 핫플레이스 BEST 7 01. 우기식당 바다점 처음으로 소개할 곳은 우기식당 바다점입니다 :)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안에 들어서자마자 들려오는 감성 넘치는 BGM과 벽면 가득 붙어 있는 포스터들(무려 우리 핑클 언니들이!!!)에 마음을 빼앗기는 곳이에요. 이곳의 대표 메뉴는 제철 숙성회와 해산물 모둠인데, 음식을 주문하면 볼 수 있는 플레이팅에 한 번 더 반하게 된다고 해요 :D 새참 먹어야 할 것 같은 꽃 쟁반에 추억의 도시락 라면, 얼룩무늬 접시... 푸짐하게 차려내는 한 상에 술이 술술~ "캬, 이 집 감성 잘하네!"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곳인 것 같네요. (항정살 요리를 판매하는 육지점도 있다고 하니 취향 따라 방문!)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520 1층 * 영업시간 : 매일 18:00 - 03:00 * 휴무 : 일요일 02. 개항로통닭 개항로 프로젝트를 통해 떠오르는 뉴트로의 성지, 인천 개항로. 이번에 소개할 곳은 인천 개항로에 위치한 개항로 통닭입니다- 좁다란 골목 사이에 걸려있는 예스러운 필체의 간판이 반겨주는 곳인데요. 골목을 따라 들어가면 펼쳐지는 진풍경! 누군가의 추억이 가득 담긴 낡은 액자와 빛바랜 어항이 반겨주는 복고의 너낌~(느낌 ㄴㄴ 너낌!) 테이블 위에 있는 촌스러운 양념통마저도 힙하게 느껴지는데요. 인테리어가 촌스럽다고 메뉴까지 촌스러울 거라는 생각은 No! 오리지널 전기구이 통닭은 기본, 치즈 통닭과 로제 통닭 등 세상 힙한 퓨전 통닭도 맛볼 수 있다고 하네요 :D * 주소 : 인천 중구 참외전로 164 * 영업시간 : 매일 17:30 - 24:00 * 휴무 : 월요일 03. 동백집 전국적으로 퍼진 레트로 열풍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냉동 삼겹살을 맛보러 떠나볼까요- 연남동 동백집입니다. 자고로 냉동 삼겹살은 방바닥에 엉덩이 딱! 붙이고 편하게 구워 먹어야 제맛이죠? 복고 드라마에서 봤을 법한 인테리어의 방 안에서 철퍼덕 앉아 냉삼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동백집이랍니다 :) 은쟁반 위에 차려진 밑반찬들 사이 녹색 무늬 접시에 담긴 떡볶이라니(사장님 배우신 분...!) 추억의 델몬트 유리병에 담긴 보리차도 왠지 더 구수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냉동 삼겹살 > 볶음밥 코스로 먹어주고 배가 불러오니 누워서 자고 싶어지는 이 아늑함... 오늘부터 여기 우리 집! *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23길 44 * 영업시간 : 매일 17:00 - 02:00 04. 교대평상집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교대평상집입니다 :-) 교대평상집은 복고풍 분위기에서 야들야들한 족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 내리면 시작되는 시간 여행, 마치 엘리베이터가 타임머신 역할을 해주는 느낌이 드는데요- 6-70년대, 부모님 손을 잡고 외식을 하러 와야 할 것 같은 분위기! 옥색의 테이블과 궁서체의 메뉴판이 정겨운 느낌을 더하는데요. 가게 한 편에 있는 평상 자리는 마치 시골 가정집 마당을 떠올리게 한답니다. 족발을 다 먹고 난 뒤에 제공되는 간식인 찹쌀 도넛마저 완벽! 그 시절의 향수를 간직하고 계시는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네요! *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0길 24 * 영업시간 : 매일 15:30 - 23:30 * 휴무 : 명절 당일 휴무 05. 섶섬할망카페 이번엔 야외로 나가볼까요! 서귀포 바다를 보며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섶섬할망카페입니다. 섶섬할망카페는 비닐하우스(?)에 지어진 포장마차 느낌의 해물 라면 맛집인데요. 손으로 직접 쓴 메뉴판은 물론이고 한쪽에서 보말을 손질하고 계시는 주인장 할머님까지 정겨움이 폴폴~ 풍기는 곳이에요. 음식을 주문하면 가정집에서 사용할 법한 평범한 식기와 양은 냄비에 담겨 나오는데요. 할머니가 사랑하는 손주를 위해 차려주시는 소박하지만 정겨운 한상차림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 연출된 레트로 감성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잘 살려내 더욱 정감 가는 곳이랍니다! * 주소 : 제주 서귀포시 보목로64번길 11 * 영업시간 : 매일 10:00 - 17:00(재료 소진 시 마감) * 현금 결제 06. 회장님댁 '내가 마! 느그 서장이랑 마!'를 외쳐야 할 것 같은 부산의 레트로 핫플레이스, 회장님댁을 소개합니다. '복고=할머니 댁'이라고 누가 그래요? 이렇게 고풍스러운 회장님댁도 있다고요! 서면 회장님댁은 때깔 고운 자개장과 그 시절 부잣집에만 있었다는 아날로그 텔레비전, 병풍 그리고 백자 도자기까지 근엄한 회장님댁을 그대로 옮겨 놓은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에요 :) 서면 핫플레이스답게 결재판 모양의 메뉴판으로 소소한 재미까지 더해준답니다. (왠지 엄청 공손하게 주문해야 할 것 같은 기분...)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35 * 영업시간 : 매일 16:00 - 04:00 07. 내자살롱 마지막 레트로 핫플레이스는 경복궁에 위치한 내자살롱입니다! 통일되지 않은 여러 종류의 테이블, 낡은 벽과 나무 창살로 되어 있는 창문에 어두운 조명까지 한잔 걸치기 딱 좋은 분위기란 내자살롱을 말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1층 좌식 자리와 2층 다락방 자리는 그야말로 취저! 그을리고, 찌그러진 양은 냄비에 자작하게 끓여낸 국물 떡볶이와 짜장라면을 다락방 자리에 앉아 먹으면 옛 친구 집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D *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12길 22 지금까지 복고 감성의 핫플레이스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 찬 바람이 살살 불어오는 가을 날씨, 추억을 안주 삼아 한잔 기울이기에 딱 좋은 장소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촌스럽지만 촌스럽기에 아름다웠던 그 시절을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기울여보는 거 어떨까요?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 여행도 볼로와 함께 하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bit.ly/2IxCxU2 ▶ http://bit.ly/2IAgFrc ▶ http://bit.ly/2onm8us 여행을 쓰자, 볼로! 꼭 기록하고픈 여행의 추억이 있다면 여행필수앱 볼로를 이용해보세요. 사진, 경로, 위치, 메모를 간편하게 작성해두면 볼로가 알아서 멋진 여행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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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 법칙: (feat: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카르마):불교 용어이며 한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행위를 말하며, 이 행위대로 결과를 맞이한다는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몸으로 짓는 행위(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행위(구업:口業) 마음으로 짓는 행위(의업:意業) 위의 3가지 업인 삼업에 의해서  우리는 죄를 짓거나 복을 짓는 행위를 한다. 즉 업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된다는 말을 의미한다.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도 내가 만든다. ​ 문득 궁금했다.  이 업의 수레바퀴가 만들어내는 몇가지  원칙이나 결과는 무엇일지? 피할수 없는, 거부할수 없는 이 법칙에 대해서 잠시 고민해보고 글로 풀어보고 싶었다. 물론 완벽한 진리나 법칙이 아닌  단지 나의 작은 생각일 뿐이다.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수행자처럼 큰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나름 마음공부를 조금 했으며 지난 10여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고통과 아픔을 듣다보니 거부할수 없는 몇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1. 탐욕을 부리면 반대의 결과를 얻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집착하고 잔소리하면 자녀는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면서 부모의 기대와 달리 일탈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한 탐욕은 배고픈 돼지처럼  헐떡이듯 살아간다. 결국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모든 것을 토해내야한다.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강박으로 인해서 성형중독에 빠졌으며 결국 그로인해서 예전의 자연스런 미소를 잃어버렸다. 욕망은 당장 내 결핍을 채워주는것 같지만 욕망의 심리는 두려움, 불안, 어리석음등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그 에너지는 그대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대가 가진 소중한 것을 도리어 빼앗아 간다. ​ ​ ​ 2. 결국은 이 또한 내가 만들었다.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책임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대학입시를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해야했다. 순진한 나는 다단계에 속아 넘어갔다. 그때 인생이 끝날뻔한 위기가 찾아왔다.  나는 사기를 당한것인가? 내가 그것을 결정하고 선택한 것인가? 몰랐다는 것이.. 순수하게 믿었다는 것이.. 나의 잘못된 선택을 항변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또한 어리석은 나의 몫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게된다. 그럴 시간에 좀더 지혜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지금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의 무지함이 내 삶의 가장 큰 장애이자 고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3. 용서 화해 사랑 자비는 업을 씻겨준다. 복수 탐욕 미움 질투등의 마음은  당신을 어두운 동굴속으로 안내한다. 평화로운 세상이 아닌 전쟁터로 인도한다. 당장 그 전쟁터에서 싸움을 이기고 많은 전리품을 챙기고 승리를 만끽하겠지만 그렇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 만큼 결국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미워할 사람이 없다.  화해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사랑하면 더이상의 악연을 만들지 않는다. 자비로운 마음은 훌륭한 공덕이 씨앗이 되면서 내가 어둠에 빠졌을때 작은 불빛이 될 것이다. 타인이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지만 나 또한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다. 일단 내가 먼저 악업을 쌓는 행위를 멈추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힘들겠지만 용서 화해 사랑 자비를 선택하자.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더이상의 악연을 놓아버리거나 비워야 할 것이다. ​ ​ ​ 4. 정신적인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라.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돈이 주는 이로움에 길들여져 살아간다. 다만 물질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정신적인 행복이 우리를 지혜로 이끌어준다. 일평생을 살면서 자아성찰에 힘써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죄의식에 빠져있고 우울한 자는 아무리 많은 재산을 지녀도 그 돈을 붙들고 있을뿐 풍요롭게 쓰지도 못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자는 작은 돈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수 있다. 적법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면 그 업의 주인이 된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나의 어두워진 정신에게 밝은 빛을 쏘여주는 시간을 갖자. ​ ​ 5. 죄의 화살은 틀림없이 당신을 향한다. 때로는 거짓과 위선이 정의로 둔갑하기도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과 명예와 권력이 정의를 앞서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이런 경우들이 많기도하다. 그러나 당장은 악이 선을 이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면 결국 순리대로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선하게 산 사람은 당장 고통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선업의 결과(복)를 맞이한다. 악하게 산 사람은 당장 복을 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악업의 결과(벌)을 맞이한다. 복을 받기 위해서 애써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당연함을 알기에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사는 지혜로운 내가 되고 싶다. ​ ​ 6. 호사다마(일득 일실) 세상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나를 얻게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하나를 잃게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내 삶이 그러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많은 것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모든 것을 얻었다고 취해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소중한 것을 얻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욕망에 취하지 말아야하며 잃는 것을 아까워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이 균형을 맞춰간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땅에 닿게 된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허공을 떠다닌다. 얻은 자는 초심,겸손, 베품의 미덕이 필요하다. 잃은 자는 용기, 희망,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결국은 균형을 찾게 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로 채울것이며, 하나가 채워지면 하나가 부족해질 것이다. 즉, 매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작은 성과에 취해서 살아왔으며 작은 실패에 좌절하며 살아왔다. 7. 지금 이 순간 깨어나서 업의 주인이되라.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지나갔다. 미래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아직 모른다. 오로지 지금 당신은 그 업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가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면 지금 선업을 쌓음으로써 지혜로 내일을 밝혀가자. 당신은 그 업의 노예처럼 살아온것 같지만 다른 그 무엇이 나를 조종하는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결과물을 맞이하는것 같지만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당신은 그곳에 존재한다. 당신은 어떠한 형태로든 관여했던 것이다. 다만 무지했으며 약했으며 순진했을수도 있다. 과거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다소의 고통의 시간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시 마음의 눈을 뜨고 깨어나자. 과거의 습관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마음속의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공포에 빠지지 말고 오롯이 눈을 뜨고 지금을 다시 살아가자. 그 과정속에서 선업을 맞이하기도하고 악업을 맞이하기도 하겠지만 업의 주인임을 분명히 알고 살다보면 업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주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VDG #2. 맛있는 드로잉 :)
여러분 모두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 첫번째 주제였던 고양이 드로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찾아온 VDG의 두번째 카드입니다 *_* 다들 못그린다고 하시더니 엄청난 금손이셨죠 😂 겸손한 VDG 멤버들 ! 그래서 이번 카드의 인증샷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당 ! 여러분의 투표결과 두번째 드로잉 주제는 . . 🍴 좋아하는 음식 그리기 🍴 예시로 가져온 USUM 작가님의 일러스트 식계부 입니다 +_+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을 기록해놓으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 가장 좋아하는 인생 음식을 그리셔도 되고 USUM 작가님처럼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 그려도 좋겠죠 ? 형식은 자유이니 여러분의 창의력을 뽐내주세요 ㅎ_ㅎ 저는 식계부를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 그림을 그리려면 오늘 뭐 먹었는지 꼼꼼하게 적어놔야겠어요 !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어떤게 좋을지 인증댓글에 남겨주시는거 ! 잊지마세요 ✔️ 1️⃣ 식물 그리기 🌿 2️⃣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 그리기 🎥 3️⃣ 카페에서 보이는 것 그리기 ☕️ 4️⃣ 컵을 디자인해보자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 일주일에 딱 3번 ! 빙글러들과 드로잉 챌린지를 하고 싶다면 아래 톡방으로 놀러오세요 👋 그림에 관심있는 모든 빙글러를 환영합니다 ♥︎ 꼭 톡방에 들어오지 않으셔도 마음에 드시는 주제라면 언제든 그려보시고 댓글로 여러분의 작품을 자랑해주세요 ♥︎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