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a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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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까망♡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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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세수하자 ㅋ. 검댕 씻어야지 ㅋ
우아한 까망이 ㅋㅋ 냥이들은 누울때 비비며 눕는모습이 참 웃겨요 ㅎㅎ
까망이 느무 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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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를 위로하는 사신 '해외 네티즌들 눈물 펑펑'
검은 고양이는 서양에서 불행과 죽음의 상징으로 사람들이 몹시 기피하는 고양이입니다. 검은 고양이에 대한 불신은 단순한 미신을 넘어서 어느새 문화로까지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사람 이름을 빨간색으로 쓰지 않고, 4층을 F로 표기하는 것처럼 미신이 수많은 대중의 믿음으로 자리 잡은 것이죠.  그런데 이 단순한 미신으로 인해 검은 고양이에 대한 학대가 증가하고 입양률이 떨어지는 등 생명 윤리와 존엄성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작가 제니 씨가 이 잘못된 미신과 문화를 바꿔보고자 웹툰을 그렸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녀의 만화를 보고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꼬리스토리도 그녀의 만화를 우리나라에 소개해드림으로써 조금이라도 검은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신: 안녕 고양아. 너 왜 죽은 거니? 혹시 도로에 너무 가까이 간 거니? 검은 고양이: 아니요. 사람들이 제가 있는 곳으로 핸들을 꺾어서 저를 일부러 치고 갔어요. 사신: 저런... 잔인한 사람들 같으니. 검은 고양이: 세상은 저한테 너무 가혹한 것 같아요. 제가 재수 없대요. 죽어야 한대요. 검은 고양이: 딱 한 명. 저에게 잘해주시던 할머니가 있어요. 저에게 매일 밥을 챙겨주셨죠... 그분에게 마지막 인사라도 하고 와도 될까요?  사신: (사체를 쓰다듬으며) 물론이지 할머니: (빈 그릇을 쳐다보며) 매일 찾아오던 녀석이 왜 오늘은 안 오지... 검은 고양이: (인사도 못 하고 가서 미안해요. 할머니) 어딘가로 이동하는 할머니 (사신이 갖다 놓은 고양이 시신을 발견한 할머니) 할머니: 아니! 이런 불쌍한 녀석... 사고로 죽고 말았구나... (검은 고양이를 껴안고 슬퍼한다) (검은 고양이의 무덤을 만들어주고 눈물을 흘리다가 무언가를 떠올린다) (보호소에 있는 나이 많은 검은 고양이) 나이 많은 검은 고양이: 안녕하세요. 난 나이가 많고 한쪽 눈이 없을진 몰라도 당신이 매우 잘 보여요! 나이 많은 검은 고양이: 날 좀 봐주세요! 여기요! 나 여기 있어요! 나이 많은 검은 고양이: 저기요? 저기요? 나이 많은 검은 고양이: 저도 착해요. 저 정말 착한 고양이에요... 정말인데... 보호소 직원: 미안하다. 넌 여기 너무 오래 머물렀구나... 때가 되었단다... (안락사를 뜻함) 나이 많은 검은 고양이: 하지만 전 착한 고양이인데요... 할머니: 내가 그 고양이를 입양하겠네!  보호소 직원: 아. 네... 사신: 일어나렴.  검은 고양이: (잠에서 깬다) 검은 고양이: 여긴 할머니 집? 여기에 왜 다시 온 거예요? 사신: 자 보렴. (무릎 위에 고양이를 앉히고 뜨개질을 하는 할머니의 모습) 검은 고양이: 저건... 저건... 검은 고양이: (눈물) 우리 엄마예요... 검은 고양이에 대한 미신이 2019년에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국에 있는 보호소의 고양이 70%가 검은 고양이라고 합니다. 이를 가리키는 "블랙캣 증후군"이라는 사회적 용어가 생겨났을 정도이죠. 심지어 일부 보호소는 검은 고양이를 입양 목록에 올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어차피 입양이 안 될 것"이기 때문이라는 논리로요.  제니 씨의 만화가 해외 반려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폭발적이라고 하는데요. 그녀 또한 이러한 반응에 기운을 얻어 후속편을 연재하고 있다고 하네요! P.S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검은 고양이뿐 아니라, 검은 강아지도 선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오지 않기 때문인데요. 색깔에 대한 미신과 선입견 그리고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서 등의 이유가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조금 더 넓게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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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게이 흑고니 부부의 새끼 만들기
이 새의 이름은 흑고니, 검은 털을 가진 백조다. 눈처럼 하얀 털을 가진 백조와 완전히 반대로 몸 전체가 검은 털로 덮여있다는 점부터 특이한 새인데, 녀석들에겐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다. 바로 모든 흑고니 부부들 중 25%, 즉, 4분의 1이 게이 부부라는 것이다. 놀라운 점은 이녀석들이 둘 다 수컷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히 새끼들을 기르고 있다는 점인데 과연 이 게이🐦끼들이 어떻게 새끼를 기를 수 있게 된걸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서로 마음이 맞은 게이 흑고니 두 마리는 부부관계를 맞게 되는데 다들 알다시피 버섯만 달린 이새끼들 사이에선 새끼 새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렇게 녀석들은 충격적인 방법을 생각해내는데 "자기야 나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그렇게 생각해낸 방법이 바로 쓰리섬을 하는 것이다. (내용과 무관한 사진) 그렇게 쓰리썸을 해서 암컷이 알을 낳게 되면 수 : "네 이년" 암 : ? 수 : "우리 집에서 당장 나가지 못할까!" 암 : "......우리?" "뭐 시발" 양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이새끼들은 알을 낳자마자 암컷을 바로 내쫒아버린다. 심지어 짝짓기 할 암컷을 찾지 못한다면 "개🐦끼들이 알 낳자마자 내쫒고 지랄이야"undefined "그나마 새 알들을 낳았으니 이 아이들이라도 잘 키워야ㅈ...." 수 : "네 이년!" 암 : "어...? 이 구도는?" 수 : "알 놓고 꺼져" "시발 이것이...데자뷰?" 알을 품고있던 암컷을 쫒아내고 둥지를 차지하는 유사 납치행동까지 서슴없이 저지른다. "엄마 보고싶었..." 그렇게 아무것도 모른채 태어난 새끼 흑고니들은 태어나자마자 엄마 대신 "...어?" 이 새끼들의 얼굴을 보게 된다. 지금까지만 보면 진짜 또라이들이 따로 없는데 의외로 흑고니들이 동성애를 보이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먼저, 새끼들의 생존률이 이성애 부부보다 높다. 암컷보다 더 강한 수컷 두 마리가 새끼를 지키기 때문에 천적으로부터 새끼를 더 잘 지킬 수 있으며, 전투력도 암컷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먹이를 뺏기기도 하는 암컷에 비해 먹이 공급에도 문제가 없다. 거기다 내쫒긴 암컷 흑고니 또한 둥지를 지키면서 천적과 마주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에 다음 번식기까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결국 암수가 둥지를 지키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개체가 다음 번식기까지 생존하여 번식률이 더 높아지게 된다. 처음엔 소수의 개체만이 동성애를 보였지만 흑고니들은 이 방식이 번식률을 높아진다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모든 흑고니 부부 중 4분의 1이 게이 부부가 되도록 진화한 것이다. 흑고니뿐만 아니라 홍학 또한 같은 이유로 동성애 부부를 찾아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녀석들의 동성애는 단순히 사랑뿐만이 아닌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기도 한 것이다. "내 엄마는 어디에..." 그래도 새끼한테 엄마 얼굴 한 번 안보여주는건 좀 아닌것 같기도.... (출처) 그러니까 출산률을 높이려면 엄마는 애만 낳고 아빠 둘이서 결혼해서 육아하면 된다는 거지?
7년 만에 만난 반려묘를 보고 오열한 남성 '왜 이제 왔어'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 캘리포니아에 살던 로버트 씨는 오하이오에 집을 구하고 이사를 준비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사랑하는 반려묘 '체본'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로버트 씨는 오하이오에 있는 집으로 이사를 미루고, 캘리포니아에 남아 체본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러나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더는 이사를 미룰 수 없던 그는 오하이오로 떠나야 했습니다. 그는 당시의 절망적인 심정을 고백했습니다. "무엇이든 할 테니 체본만 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지만 소용없었어요." 그리고 7년이 흐른 2019년 11월 초, 캘리포니아 지역 동물보호소에서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한 여성이 길고양이를 구조해 보호소로 데려왔는데, 스캔을 해보니 로버트 씨가 보호자로 조회되었다'는 내용이었죠. 바로 체본이었습니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체본은 12살 때 실종되고 7년이 흘렀어요. 19살일 텐데 체본이 아직 살아있다고? 하는 의심이 들었죠." 그러나 보호소는 고양이의 이름이 체본이 맞으며 19살이라는 점도 확인해주었고, 로버트 씨는 전화를 끊고 곧장 캘리포니아행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정말 체본이 맞을까' 그는 보호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모자를 벗었다 쓰고, 입술을 핥으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보호소에 도착한 그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고 체본을 찾으러 왔다고 하자, 직원이 고양이 한 마리를 안고 나타났습니다. 힘없이 늙어버린 고양이였지만 로버트 씨는 체본을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는 체본을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고, 미소를 지으며 이를 지켜보던 관계자들도 이내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보호소 관계자는 페이스북을 통해 "로버트 씨가 체본을 보자 목 놓아 울었고, 지켜보던 모두가 눈물을 흘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로버트 씨는 체본을 찾아준 여성과 보호소에 감사인사를 전한 후, 체본을 품에 소중하게 안고 보호소를 떠났습니다. 체본은 이제 남은 삶을 행복하고 편안하게 보낼 일만 남았네요! P.S 안녕하세요? 빙글분들. 혹시 꼬리스토리 뉴스를 보면서, 콘텐츠에 대한 피드백이나 아쉬운 점 혹은 바라는 점 남겨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꼬리스토리 드림!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전남 강진 여행지 코스 가볼만한곳
강진은 먹다가 하루가 다 정도예요. 뭐 하나 시켜도 몇 첩 밥상이 나오니 반찬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죠. 번 여행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좋았어요. 어찌 보면 육지의 제주, 딱! 그게 맞는 표현일 것 같아요. 다채로우면서도 한적하고, 고요하면서도 광활하죠. 강진! 가볼만한 곳 여기 다 꼽았습니다. 특히 사진 찍기 좋은 곳 위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ktYYqDt3xU 1️⃣ 설록다원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없음 (길가 주차) ✔ 아모레퍼시픽 계열사가 운영하는 차 밭  ✔ 제주다원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약 10만 평) 2️⃣ 백운동 정원 ✔ 설록다원 옆 숨은 숲길 ✔ 입장료 - 무료  ✔ 다산 정약용도 반한, 호남 3대 정원이라 불리는 정원 3️⃣ 백운옥판차 이야기  ✔ 백운동 정원/설원다원에서 차로 1분 ✔  백운옥판차(우전녹차) 10,000원/ 옥판차(작설녹차) 6,000원 ✔  영업 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  다산 정약용 강진 유배 시절 막내 제자였던 이시헌 선생의 후손이 운영하는 곳 ✔  백운옥판차 - 우리나라 최초로 상표를 제조 판매한 차 4️⃣ 달빛한옥마을 (월출산 전망대)  ✔ 백운옥판차이야기에서 차로 3분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 한옥 숙박 시설 ✔ 월출산 전망대는 한옥마을 주차장에서 도보로 50m  5️⃣ 가우도 ✔ 설록다원에서 차로 28분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 가우도 액티비티 - 모노레일과 집라인 ✔ 2.5km 해안선을 따로 섬 한 바퀴를 휙 다 돌면 한 시간 반 정도?  ✔ 가우도에는 출렁다리가 트레이드마크! 6️⃣ 벙커 카페 ✔ 가우도에서 차로 11분  ✔ 노을 맛집, 커피 맛집! ✔ 바다를 향해 놓인 그네가 포토존, 앞에 해안선도 아름다움! 7️⃣  사의재  ✔ 백운동 원림에서 차로 20분 거리, 강진 버스여객터미널에서 제법 가까워 외지 여행객에게 접근성이 좋은 곳 ✔ 강진 최대 번화가인 시장과도 가까움 ✔ 정약용이 강진 유배와서 처음으로 머문 곳 ✔ 가성비 좋은 한옥체험으로 강진 숙소로 제격인 곳 웃다가 하루가 다 간 강진 여행 https://www.youtube.com/watch?v=rktYYqDt3xU
정부가 숨기는 동물의 18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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