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e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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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간단히 먹는 브런치?!

재료 : 치즈소스 → 크림치즈200g, 플레인요거트100g, 후추, 바질, 꿀50g 스크램블 → 달걀2개, 생크림1Ts, 소금 한꼬집 삶은감자1개, 샐러드야채 한웅큼, 팬케이크2장(시판용가루사용OK)←만드는법 추후 업댓예정
만드는법
1. 소스만들기
*볼에 크림치즈+요거트+후추+바질+꿀을 넣어주고 잘 섞는다.(냉장고에서 갓 나온 크림치즈는 섞기힘드니 렌지에 20초?정도 뎁혀주면 훨 섞기가 편하다.취향따라 바질이나 후추를 빼도 무방하다.꿀과 요거트는 입맛에 맞게 조절)
2. 샐러드 야채를 씻어서 물기를 털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손으로 뜯는게 훨 그럴싸 한 모양을 갖출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을 원하는 사람은 잘라준 야채와 드레싱을 같이 버무려주면 된다.
3. 삶은감자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다.{카페에선 통감자←(삶은감자를 반으로 쪼갠뒤 버터조금+크림치즈or피자치즈를 올리고 버터와 피자치즈가 녹을정도만 오븐에 굽는다.전자렌지로 돌려도 무방)가 나오지만..기계를 써야하므로 큐브 모영으로 잘라줬다. 많이 귀찮아서 일지도;;;}
4. 팬케이크를 후라이팬에 굽는다.
*팬케이크는 후라이팬엔 기름을 키친타올로 닦아준다는 느낌으로 조금만 사용하며 약불로 익혀준다.
5. 다 익은 팬케이크를 꺼낸후 예열된 후라이팬에 스크램블을 만든다.
6. 만들어 놓은 것들을 접시에 셋팅하면 완성!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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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어요!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맛있게 한끼 먹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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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려면 보세요!
일단 저는 미숫가루 너무 좋아하는데요ㅠㅠㅠ (없어서 못 머금..) 미숫가루 선식이면 맛있지 않을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주문해봤어요 ㅋㅋㅋ 우선 구성은 이렇고 사이즈랑 종류도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양 조절 할 수 있게 컵스푼도 같이 와서 실패할 일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요새 하도 식사대용 제품이 많다보니까 이런 패키징이랑 구성품에서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 고르다선식은 패키징도 괜찮고 구성품도 알차서 일단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오는 텀블러도 무난무난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ㅎㅎ 너무 크거나 하지도 않아서 운동할 때나 출근할 때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도 했어요~! 갠적으로 로고 뽝! 크게 박히고 이상한 그림 없어서 좋았다는 ㅋㅋㅋㅋ 이건 증정으로 받은 새싹보리 선식이에요! 미숫가루만 매일 먹기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다른 종류도 주셔서 센스 짱~! 새싹보리 선식은 초록색 가루인데 왠지 건강해지는 맛? 그런 느낌이에요 ㅎㅎ 보이는 사진처럼 활용법이랑 레시피도 적혀있어서 좋더라구용 ㅎㅎ 그리고 성분!! 요새 엄청 중요하잖아요 성분표가 뒤에 붙어 있기도 한데 저렇게 한번 더 써서 배송되더라구요 ㅎㅎ 요렇게 가루랑 우유/두유랑 같이 넣고 섞어서 먹습니당!! 저는 우유도 맛잇고 두유도 맛있는데, 제 동생이 우유를 못 먹거든요. 그래서 두유랑 마시는데 두유랑 먹어도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걱정 안해도 되실 거 같아요~!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인데 먹는 거 참는 게 그렇게 힘들더라구요ㅠㅠ 식사대용품도 다 맛이 없고... 고르다가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다른 맛도 궁금해서 재구매 의사도 있답니다 ㅎㅎㅎ 다이어트하느라 지치고 맛없는 식사대용품만 드셨던 분들! 고르다선식 추천드릴게요!!
집밥....(feat. 확찐자가 되기까지)
너도 나도 확찐자가 되어 있는 요즘... 동선이라고는 냉장고 -싱크대- 집앞 마트(술사러) 쿠팡맨의 은덕으로 매일매일 배송받는 식자재들로 확찐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그간의 먹부림을 좀 나열해보고자 함 나의 야심작 갈릭버터구이 새우 지난번 집들이때도 엄청난 호응이 있었고 그 후로 누가 집에 올때마다 자신있게 내놓는 나님의 시그니처 ㅋ 사실 집밥이란 제목을 붙이긴 했으나 거의 술안주 ㅋ 가장 만만한 두부김치 내 영원한 주혼의 메이트 먹태!! 이때만 해도 31번 확진자 터지기 전이라 밖에서 (동네 밖 )낙지도 함 먹어주고 그러나 31번 이후론.... 동네를 벗어나본 적이 읍슴 실로 2월 말부터 대중교통을 한번도 안타봤음 소고기는 언제나 옳다!! 돼지고기도 마찬가지!! 특히나 좋아하는게 대패삼겹살 양파랑 마늘 버섯넣고 허브솔트 간하여 들들 볶아 먹음 진짜 대박~~~ 밥반찬으로도 훌륭 술안주로는 더 훌륭 닭고기 빠지면 대단히 섭섭!! 쿠팡맨이 가져다주신 냉동 닭갈비에 야채랑 떡 넣어주면 기가막힘 소주 한잔을 마시더라도 예쁜 컵에!! 이건 오돌뼈인데... 역시 냉동식품... 내 살다살다 이렇게 맛없는 냉동식품은 첨이었음 한입 먹고 그냥 버림 ㅜㅜ 맨날 애들 삼시세끼 쳐맥이다 환멸을 느낀 동네 줌마친구들이 점심에 애들 줄줄이 매달고 동네 곱창집 고고 넘무넘무 맛있잖아~~~~ 술이 그냥 술술술술 들어가잖아~~~~ 역시 술은 낮술이잖아~~~~ 김치볶음밥에 계란꾹도 끓여먹고 한달을 저렇게 쳐묵쳐묵 하며 운동도 안갔더니.... 살이 찌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아 이재로 가면 정말 굴러다니겠다 싶어서 득단의 조치를 취함 저녁은 샐러드를 먹자!! 나름 잘 갖춰 먹음 기본 야채에(마트에서 파는 그거) 토마토 썰고 냉동실에 백만년 묵혀있던 닭가슴살 삶아서 허브솔트 챡챡~~ 마무리는 발사믹 소스 저렇게만 먹어도 배가 은근 든든하더이다 똑같은 샐러드만 먹음 질리니까 이것저것 시도를 해본다 치킨 너겟 넣으면 마 이게 바로 케이준 샐러드!! 예~~ 훈제 연어 넣으면 연어 샐러드 호우~~~ 소고기 구워 넣어도 핵꿀맛~~~ 이것저것 넣으며 알았습니다 발사믹 소스는 어디든 다 어울린다는것을 그러나..... 샐러드만 먹었어야 했는데.... 술도 함께 먹었심다 ㅋㅋㅋㅋㅋ 다이어트는 개뿔 ㅋㅋㅋㅋ 그렇게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전 점점 확찐자가 되어갑니다..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코끼리도 초식동물이야" 아하하하하 제가 끓일줄 아는 국이라고는 콩나물국 미역국 계란국 어묵국이 다인지라.... 돌리고 돌리고 먹다보니 질립디다 먼가 칼칼한 찌개가 먹고 싶은데... 그때 생각난 어릴때 엄마가 끓여주던 바로 오징어 찌개 와 이걸 제가 해냅니다 어릴때 먹어본 맛을 기억하며 이때 생오징어를 처음 만져봤네요 ㅋ 요리에 점점 자신이 붙을 때 쯤 밑반찬에 도전!! 바로바로 국민 밑반찬 장조림!! 캬 ~~~ 이건 진짜 넘 예술이다 넘 맛있다 전 좀 특이하게 로즈마리를 조금 넣어요 그럼 더 맛있더라구요 이건 제가 만든건 아니고 울 엄니의 시그니처 소고기 칼국수 보통 칼국수는 해물을 많이 넣지만 이건 베이스가 소고기!! 면도 직접 반죽하여 아주 쫄깃!! 해물칼국수가 시원한맛이라면 소고기 칼국수는 진한맛~ 그렇게 요리에 점점 눈을 뜨면서 자연스레 도구에 관심이 커짐 매번 느끼지만.... 홈쇼핑 방송은 내 머리속이 보이나봄.. 프라이팬이 필요한데.... 하는 생각을 몇일간 하고 있을 때 우연히 채널을 돌리는데 저 아이가 뙇 어머 이건 사야해!! 그렇게 테팔 4종세트는 나의집으로 ㅋ 프라이팬 산 기념으로 고기 개시!! 나 혼자 먹는거지만 세팅은 제대로 캬~~~ 눌러붙지도 않고 아주 조쿠나아~~~~ 급기야 전 홍합탕에 도전했습니다 마트에 홍합이 한보따리에 삼천원도 안하기에 깨끗하게 홍합끼리 긁어가며 씻어주고 걍 물에 파랑 청양고추 양파 다시마 한조각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 대박 맛있음!! 그리고 전.... 대형사고를 칩니다 빌트인 냉장고인지라 냉동고가 심히 작습니다 그러나 전 냉동 매니아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 결국 질렀습죠 냉동고(100리터) 를 입양했습니다 냐하하하하핳 내부가 이렇게나 넓습니다 요즘 여기에 채워넣느랴 쿠팡맨님을 매일 모십니다 ㅋ 정말 쿠팡박스로 집도 지을수 있을것 같아요 ㅋㅋㅋㅋ 냉동고 사자마자 주문한 냉동생지 캬~~~~ 비주얼 무엇!! 저 이제 빠바 안갑니다 참참 저의 시그니처 하나 빼먹을 뻔 파스타!! 항상 양조절 실패 ㅋㅋㅋㅋ 파스타 한번 하면 정말 밖에서 파는거 두배정도의 양이 됨 (다먹는건 비밀) 그리고 정말이지 제가 이제는 별짓을 다합니다 브런치에 도저언~~ 스크램블 에그도 첨 해보고 소세지도 굽고 스테이크도 하고 빵도 굽고 그럴듯 하죠? ㅋ 혼자서 처음 하느랴 새우사놓은것도 까먹고 베이컨도 까먹고 ㅋㅋㅋ 저 사진을 본 친구는 이 한마디를 남겼습니더 음 그래서 브런치에 소맥했어라 ㅋㅋㅋㅋ 암튼 매일 머먹을까 고민하며 이것저것 도전하는 재미에 삽니다
저수지 휴게실
간만에 출근하지 않는 와입이랑 수제비 먹으러 왔어요. 와입이 아점으로 수제비 먹으러 가자길래 콜 했는데 울주군까지 가야 된다네요. 집에서 왕복 130km 정도 ㅡ..ㅡ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가게 앞에 저수지(?) 같은게 있긴 하던데 지금은 거의 역할을 못하는듯 물이 거의 없더라구요. 잡초들만 무성… 이름이 친근하죠 ㅎ 여기 예전에 백종원의 삼대천왕에도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저희가 도착했을땐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미리 주문을 하면 대기번호를 알려주시고 시간이 얼마정도 걸린다고 대충 알려주신답니다. 가게앞 저수지 구경하러 나왔는데 보시다시피 물은 없어요. 저수지쪽에서 가게를 한번 찍어봤어요. 가을가을 하네요. 여기 음식점들이 꽤 많더라구요. 가게들마다 손님들이 많네요. 수제비 나오기전에 만두부터 맛 봅니다. 와입은 매운수제비. 국물 맛을 보더니 저는 못먹을거라고 ㅎ. 근데 와입 입맛엔 잘 맞는 모양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일반 수제비. 와, 근데 먼저 국물맛을 봤는데 평소 먹던 멸치육수의 수제비랑은 전혀 달랐어요. 색다르고 깊은 육수맛이었어요. 수제비도 손으로 뜯은게 아니고 반죽을 얇게 펴서 칼로 자른것 같았어요. 얇아서 간도 잘 배인듯 수제비가 쫀득쫀득 맛있었어요. 고속도로 타고 달려온 보람이 있군 ㅎ.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국물에 공기밥 말아먹는 사람들도 많던데 저희도 한그릇 시켜서 나눠 말아먹었습니다. 와, 근데 찹쌀이 섞인건지 밥도 쫀득쫀득 넘 맛있더라구요. 근래에 수제비에 밥말아 먹었던 적이 있었나싶은데 넘 맛있더라구요. 최고 ㅎ. 기장 넘어가서 커피 한잔하며 산책 좀 하다가 집으로 가는데 피곤이 확 밀려오더라구요. 백신 후유증인건가… 1차 백신 후유증에 피로가 있긴하던데… 집에 와서 침대에 한동안 쓰러져 있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