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sar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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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더워도 벗고 다닐순 없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어김없이 오늘도
넘나리 덥네요
비가 왔음 좋겠는데
웬걸? 얼굴에서 비가 오네요 주륵주륵
땀비가....

이거 뭐 세부로 떠나야 하든지 해야겠습니다.
(feat.현실의벽)

오늘 보여 드리고 싶은 아이템은
'Not remember T-shirt'
낫리멤버 티 입니다.
black & white
여러 프린팅이 군데군데 배치되어 포인트를 줄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타이포그래피와
폴라로이드 사진
인물 스케치
패턴 이미지
함께 배치되어 스트릿한 룩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반팔티입니다.
캐쥬얼한 스니커와 함께 매치하면
더할나위가 없습니다.
얇은 셔츠를 걸쳐 
살며시 프린팅을 보여주는 
센스있는 룩을 연출하기에도 좋아요 
이 착장은 하나하나 포인트가 있는 아이템인데요 
이름하야
다다익선
입니다.

미니멀 웨이스트 백 +
핀 체크 반팔 셔츠 +
낫 리멤버 티 +
카브라 스트레이트 하프팬츠 +
슬립온 블로퍼
자칫 스트릿룩을 연출하다 보면
가벼워 보이거나
너무 어려보인다는 단점을 고려해서
머뭇머뭇 거리시는 분들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허나
'낫 리멤버 티'는
소재면에서나
디자인 퀄리티 면에서
가볍지만은 않은
꽤 제법 정말이지 좋은 스트릿룩을 완성하시기에 좋습니다.
FREE SIZE
+
존엄칼라
블 랙 & 화 이 트
두 가지 색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핫한 여름 핫한 스트릿룩으로
추천드리며
다음 빙글도 좋은 옷과
좋은 뱉어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아참,
사이트가 새단장을 하게 되었는데요
마침
리뉴얼 이벤트도 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에서 뵐게욧!
(링크 타고 들어온 사람이 승자 :D)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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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역대최고 쓸데없는 발명은 옷을 만들었다는 거다 ㅠ
우리가 사는곳이 에덴이 아니니까요 ㅠㅠ
@Baksar410 자..이제부터 다같이 에덴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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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이 세계여행을 보내드립니다!
그 이야기 들으셨나요? 빙글 에어라인이 신설되었다는 소식이요! 코로나 19의 여파로 소중한 일상의 기쁨에서 한 걸음 거리를 두고 있는 요즘, 따뜻한 봄바람 따라 이곳저곳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답답한 빙글러들을 위해 빙글에서 신설한 빙글 에어라인으로 세계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 ‘랜선'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빙글 에어라인. 세계의 아름다운 관광지 풍경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4월 1일인 오늘, 단 하루만 운항합니다.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놓치지 말아요! 빙글 에어라인이 준비한 이벤트 눈요기와 소소한 재미를 다 잡는 빙글 에어라인.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며 그 사이 꼭꼭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에펠탑 사이로 펼쳐진 풍경. 빙구와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요? 쌍둥이마냥 같아 보이는 인도의 국경 수비대 행진을 구경하는 빙구와 친구들도 있네요! 뉴욕의 타임 스퀘어도 방문해 줘야죠. 인파들 사이를 비집고 서있는 빙구와 친구들이 보이지 않나요? 호주의 본다이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며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보세요! 참여 방법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동그라미로 표시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기한은 오늘, 4월 1일 단 하루. 기념품 여행의 필수품은 역시 기념품. 빙구와 친구들을 다 찾아낸 빙글러 모두에게 ‘빙글 트래블러’배지를 드립니다. 어떻게 온 여행인데, 기념품은 받아 가셔야죠! 반짝이는 배지의 위엄... 상위 1%의 눈썰미를 가진 빙글러라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하하하! 평소라면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풍경도 빙구를 찾으며 꼼꼼히 살펴보니 조금 더 새롭게 보이지 않았나요? 그저 지나치던 것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게 되는 요즘, 주변의 것들을 조금 더 애정 어린 눈길로 지켜봐 주세요 :) 추신 : 비밀 메시지 앗, 벌써 빙구들을 다 찾으셨다고요? 확실해요? 역시 우리 빙글러들... FBI급 눈썰미를 가지셨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다 같이 눈 운동을 해볼까요? 빙구와 친구들이 빙글러들을 위해 숨겨 놓은 비밀 메시지를 찾아봅시다! 아래 이미지들에 숨어있는 글자는 뭐게~요? 매직아이에 처음 도전하는 빙글러를 위한 팁! 팁도 챙겼으니 이제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시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20년, 가장 또렷하게 잘 보이는 단어가 올해 하반기에 여러분이 얻게 될 복입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 모두가 찾으신 단어를 성취하실 수 있길 빙글이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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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라이언> Ep.3 食스틸러, 보기만 해도 침 고이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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