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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숑의 성공 투자 비법- 운용하기1.■
■꾸숑의 성공 투자 비법- 운용하기1.■ 오늘은 전세 레버리지 투자로 구입한 아파트를 어떻게 운용해야 수익률은 극대화하고 위험은 최대한 피할 수 있는지 말씀드릴께요^^ 단, 수도권 역세권에 소형 평수 위주로 진입을 잘 했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립니다. <나여사님> 현재 수도권 역세권에 4채의 꼬마 아파트 매입을 마친 상태. 입주물량 폭탄,전세가 하락 등등 연일 이어지는 언론의 기사를 보며 아닌척 하지만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 <나 여사님> 꾸숑 선장님...........!!(시무룩..) 저 ...잘 한걸까유?....? 사기는 잘 산 거 같은디.. 앞으로 값이 떨어지면 워쪄쥬?? < 꾸숑> ㅎㅎㅎㅎㅎ여사님 두어 달 사이에 간이 무지 작아지셨어요~?^^ 부자 되기가 그래서 어려워요~ 보통 마음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죠.. 마음 단단히 드세요!! 자~ 이제 본론이에요~ 어떻게 하면 잘 운용해갈 수 있을까요?^^ 첫 째, 내 물건의 내부 사진을 잘 간직해놓으세요. 그것도 가장 깨끗하고 좋은 사진으로 말이죠. - 앞으로 전세 손 바뀔 때 세입자가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서 전세 거래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부동산에 준비된(이쁜) 사진을 보내 주면 거래가 몇 배는 빠르답니다. 둘 째, 세입자와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세요. ^^ 세입자도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랍니다. 평소 전화 한 통 없던 집주인이 전화를 하면 세입자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렇다고 선물 싸들고 가서 친해지라는 말은 아니에요~ 일 년에 두 번 정도 안부 인사 정도는 하세요~ 세입자의 상황은 꼼꼼히 메모해 두시고요~ 특히, 자녀의 나이,직장의 위치 등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있어야 전세 만기때 나갈 사람인지, 인상은 가능한 상황인지를 미리 가늠 할 수 있으니까요~^^ 3. 한 지역 당 최소 4곳의 부동산 사장님과 언제든 거래가 가능하도록 관계를 만들어 놓으세요. - 전세 세팅을 가장 빨리 하는 방법은 전세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지막 선택지여야 합니다.^^ 전세 거래는 무조건 많은 사람에게 집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 부동산 사장님들이 동시다발로 뛰어주면 쉽겠죠?^^ <나여사> 꾸숑 선상님!! 워~메 그런 걸 뭐~일일이 워떻게 챙긴데유?? 그란디~그란 거 알믄 값이 막 올라브러유??? < 꾸숑 > 나 여사님!! 집장사 하시는 것 아니잖아요~ 임대 사업!!! 사업이라구요~~ㅠ 사업은 내가 생산한 재화를 중계하는 사람이나(부동산사장님) 값을 지불할 사람(세입자)에게 차별화된 인식을 심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경기가 어려울 수록 장사와 사업은 경계가 분명해 진답니다. 생각해보세요~ 동네 음식점도 1억은 들어가죠? 누군가는 뻔한 밥집으로 하루 하루 인건비 걱정을 하고 누군가는 소문난 맛 집으로 규모를 키워갑니다. 여사님도 1억 짜리 자본금으로 사업을 하시는 거에요~ 그 1억의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규모를 키워가는 것이죠. 다른 사업 처럼 매일 매일 신경쓸 일도 없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사놓은 2~3천 아파트 몇 채가 황금알을 자~알 까 나갈 수 있도록 조금만 관심을 주면 황금알이 황금알을 낳는 날이 와요~ 그때가 되면 이제 고민 끝 행복 시작입니다.^^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가 떨어지고 있어요.. 전세가도 떨어졌다고 기사가 나오네요 전국의 무수한 나홀로 아파트와 수도권의 역세권 아파트가 동시에 똑같이 떨어진다구요? 설마요~^^ 그런 걱정을 하신다면 당신은 바~~~보!!^^ *수도권 인구가 얼마나 많은지 상상을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수도권의 현실 지옥철!!
[팩트체크]우리나라 부동산 보유세 낮나, 높나?
정부가 치솟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쏟아내고있는 가운데 국내 부동산 보유세 인상을 두고 찬성 측과 반대 측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보유세 인상에 찬성하는 측은 국내 부동산 보유세가 OECD 국가들보다 낮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유세를 점차 높여 집값을 잡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보유세 인상에 반대하는 측에서는 국내 보유세가 OECD 평균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보유세가 올라가면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어 경제가 나빠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똑 같은 OECD 국가들과 비교인데 낮다와 비슷하다로 나뉜 것이다. 어느 쪽이 사실일까?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 생각보다 낮은 보유세 한국의 부동산 보유세가 OECD 평균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 측은 GDP 대비 보유세 비중과 총 세수 대비 보유세 비중 자료를 근거로 든다. 한국은 2015년 기준 각각 0.8%, 3.2%로 OECD 평균 1.1%, 3.3%와 비교할 때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이는 한국의 부동산 자산 규모를 고려하지 못해 나타나는 '착시'다. 한국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부동산 자산 규모가 매우 크다. 2015년 우리나라의 GDP 대비 민간 토지 자산총액의 비율은 309%다. 이는 OECD 13개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전체 평균인 179%를 훌쩍 넘는다. 인구밀도, 경제발전수준을 고려하더라도 한국의 토지자산 규모는 아주 큰 편이다. 그림 출처 : 최승문(2018). 부동산 보유세 현황과 쟁점. 재정포럼, 2018-06, 30-57. GDP 대비 보유세, 총 세수 대비 보유세가 OECD와 비슷하게 나오는 이유는 한국의 부동산 토지 자산 규모가 크기 때문이다. 즉, 보유세가 높아서가 아니라 걷히는 보유세 총액이 크기 때문이다. OECD 국가들 보다 보유세가 높은지 여부는 보유세 실효세율(민간 부동산 자산총액 대비 보유세 금액 비율)을 살펴보는 게 정확하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의 '부동산 보유세 현황과 쟁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은 0.16%다. 프랑스 0.57%, 일본 0.54%, 영국 0.78% 등의 국가와 비교하면 3~5배 낮다. OECD 13개국 평균도 0.33%인 점을 고려하면 절반 수준이다. 표 출처 : 최승문(2018). 부동산 보유세 현황과 쟁점. 재정포럼, 2018-06, 30-57. ◆ 생각보다 높은 거래세 반면 부동산 거래에 드는 비용은 높은 편이다. 거래세는 엄밀히 말하면 '부동산 보유에 대한 세부담'과는 다르지만 부동산 시장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요소 중 하나다. 한국경제연구원의 '주택시장 동향과 보유세 개편방안' 토론회에서 임동원 한경련 부연구위원이 2015년 OECD 통계를 분석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총 세수 대비 거래세 비중 OECD 평균은 0.4%이다. 반면 한국은 3%로 평균보다 7배 이상 높다. OECD 국가 중에서도 2위다. 그림 출처 : 임동원(2018). 주택 시장 동향과 보유세 개편 방안 세미나 발표문. 한국경제연구원. 거래세는 실효세율(민간보유 부동산 시가총액 대비 거래세)도 높은 편이다. 최승문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부동산 보유세 현황과 쟁점' 자료 따르면 한국의 거래세 실효세율은 0.21%다. 한국을 제외한 OECD 평균은 0.11%에 불과하다. 한국이 2배 가까이 높은 것이다. ◆ 거래세보다 더 오른다는 투기 공식 깨야 결국 한국 부동산은 시장은 보유세는 낮고 거래세는 높다 보니, 집값이 오를 때까지 팔지 않고 갖고 있으려고만 한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수요가 많은 서울 아파트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도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점차적으로 보유세를 올리면서 거래세는 낮추는 방안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자료사진=황진환 기자) 고은경 행정자치부 정책자문위원은 "(높은 거래세는)투기 방지를 위한 것이지만, 거래세를 그대로 둔 채 보유세만 강화하면 부담은 결국 세입자들에게 전가될 것"이라며 "이를 해결하려면 거래세를 낮춰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도 보유세 강화에 힘을 실었다. 이해찬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3주택 이상이거나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종합부동산세 도입을 강화하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투기로 의심되는 동향이 있으면 필요한 조치를 즉각 해야 한다"며 "소유가 아니라 거주하는 주거문화를 정착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짐 로저스도 혀 내두른 일본 국가부채
짐 로저스 회장.사진=유튜브 캡쳐 사진=하우머치닷넷 캡쳐.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Jim Rogers)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시대의 변화에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매체 도요게이자이 기고(2월 21일자) 글에서다.그는 이렇게 말했다. <가장 중요한 건, 리듬(운율)을 밟으며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자신도 변화할 수 있도록 해 두는 것이다. 시대가 어떻게 변천됐는지를 피부로 느끼고, 그에 적응(순응)하는 것이다.> 짐 로저스 회장은 변화 적응의 필요성과 관련 “사람은 나이를 거듭할수록 변화에 적응(순응)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며 “그러나 당신이 비록 40대에 이미 업무상의 지위를 확립했다고 하더라도, 변화를 거부 한다면 조만간 직업을 잃게될 것”이라고 했다. 그의 말 중 ‘리듬(운율)을 밟는다’는 표현은 원래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이 남긴 명문장이다. 원문은 ‘역사는 그 자체로 반복되지는 않지만, 일정한 리듬에 따라 움직인다’.(History does not repeat itself, but it does rhyme)이다. 이를 일본어로 축약한 것이 ‘역사는 리듬(운율)을 밟는다’(歴史は韻を踏む)라는 문장이다. 역사는 똑같은 일이 간격을 두고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성격적으로 비슷한 것들이 자연의 리듬처럼 생겨난다는 뜻이다. 짐 로저스 회장은 시대 변화 적응 외에 한 가지를 더 강조했다. 그의 익숙한 화법인 “내가 만약 어느 나라의 몇 세라면…”이라는 ‘가정’을 통해서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내가 10세의 일본인이라면, 일본을 떠나 다른 나라로의 이주를 생각할 것이다. 30년 후, 40세가 됐을 쯤에는 일본 부채가 현재 이상으로 부풀어 올라 눈 뜨고 볼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도대체 누가 갚겠는가, 국민 이외에 뒷수습 할 사람이 없다.> 도대체 일본 정부의 국가 재정 상태가 어느 정도길래 짐 로저스 회장이 이토록 호들갑스런 단어까지 동원한 걸까. 미국 경제 통계 시각화 웹사이트인 하우머치닷넷(Howmuch.net)를 통해 확인해 봤다. 하우머치닷넷 홈페이지에는 올해 1월 3일자로 ‘전 세계 정부 채무 시각화(Visualizing the State of Government Debt Around the World)라는 자료가 올라 와 있다. 이 자료에 의하면, 국가채무비율 1위는 일본이었다. 국가채무비율은 국내총생산에서 국가채무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큰 원 형태의 자료 그림은 부채 비율이 높은 국가를 중심에 놓았다. 그림을 들여다 보면, 자주색 표시로 된 일본이 정중앙에 포진해 있다. 238%? 그렇다. 일본의 국가채무비율이 238%로 나와 있다.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 <이재우 기자‧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보는 알뜰한 소비습관!!
요즘 '김생민의 영수증' 이라는 프로그램을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핫한데요!! 과감히 #스튜핏 과 # 그레잇 을 외쳐주는 MC 김생민씨와 김숙씨과 송은이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생민의 영수증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읽어가면서 영수증을 점검하고! 소비를 줄이는 방법과 저축, 적금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아끼는법 그리고 부를 축적하는 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에요~! 소비가 알뜰하고, 만족스럽게 잘 이루어졌다면 그레잇(Great)!! 이해할 수 없는 소비를 했다면 스튜핏(Stupid)!! 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죠ㅎㅎ 아쉽게 조기종영이 되었는데, 이번에 시청자들의 요구로 정규편성이 됐다죠!? 그만큼 돈 모으는법이나 저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그렇다면,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나왔던 #그레잇 한 절약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순위입니다ㅎㅎㅎ ) 1. 소화가 안될 때는 소화제 대신 점프를!! 2. 음악은 1분 미리 듣기로 듣는 것이다!! 3. 껌이란 친구가 줄 때 먹는 것이다!! 4. 햄버거는 명절 음식이다!! 5. 가능하면 혼자다녀라!! 이 외에도 11시 40분까지는 무조건 귀가해라! (12시부터는 택시 할증이 붙기 때문이죠) 많고 많은 어록중에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기발하다 싶었던 인상깊은 어록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보면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아끼는 것이 아닌가 할 수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소소하게 아낄 수 있는 팁들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생민의 영수증을 보면서 와닿는 말도 참 많고! 새길 교훈도 참 많은 것 같아요. 재테크도 미래를 위한 소비입니다. 그러므로 현명하게 소비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은 가장 중요하죠!! 일상속의 알뜰한 습관과 현명한 재테크가 함께라면 그야말로 굿굿>_< 월 10만원으로 시작하는 #소액재테크 P2P금융 아임인과 함께하세요. ▶아임인 바로가기 https://goo.gl/Z8GuhZ
[Why 뉴스] 부동산 광풍에 왜 국세청이 칼을 빼들었을까?
뉴스의 속사정이 궁금하다. 뉴스의 행간을 속 시원히 짚어 줍니다. [Why뉴스]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 방송 : 김현정의 뉴스쇼(권영철의 Why뉴스) ■ 채널 : 표준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권영철 CBS 대기자 서울 집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자 정부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세청이 칼을 빼들었다. 국세청은 주택 가격이 급등한 일부 지역에서 부동산 거래를 한 사람 중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360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오늘 [Why 뉴스]에서는 <부동산 광풍에 왜 국세청이 칼을 빼들었을까?>라는 주제로 그 속사정을 알아보고자 한다. ▶ 조사대상이 부동산 투기와 관련이 있는 건가? = 부동산 투기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명확하지 않다. 그렇지만 국세청의 이번 세무조사는 부동산 거래 과열지역 등에서 고가아파트 또는 분양권 취득자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국세청은 조사대상을 다섯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는데 1)소득이 없으면서 증여받은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하고 증여세 내지 않은 경우, 2)탈세한 자금으로 실거주 이외 투기 목적으로 다수 주택을 취득한 경우, 3)기획부동산 실사주가 법인자금유출, 가족의 부동산 취득자금 편법 증여하는 경우, 4)명의위장 부동산 중개업자의 사업소득 탈루와 편법 증여, 그리고 5)미성년 자녀에게 거액의 금융자산을 증여하고, 증여세를 신고하지 않은 경우도 포함됐다. (자료=국세청 제공) ▶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들이 있나? = 연봉이 5000만원대인 20대 중반의 A씨가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33억원에 샀다. 가능할까? 국세청은 의대교수인 아버지가 편법 증여를 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직업과 재산이 없는 19살 B씨는 청약 인기 지역에 있는 분양가 14억원 아파트에 당첨됐다. 또, 연봉 4200만원 외에 별다른 소득이 없는 20대 후반 C씨는 분양가 13억원 아파트에 당첨됐다. 부모의 편법 증여가 없다면 불가능할 것이다. 가정주부로․소득원 없이 수도권소재 고가주택 2채를 45억원에 취득했는데, 대출 2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배우자로부터 증여받은 경우도 있고, 법인자금을 부당 유출하여, 법인대표자와 그 배우자 공동명의로 23억원 상당 아파트 2채를 취득하고 증여세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도 있다. 또 14채의 아파트를 취득하고, 단기간에 주택 5채를 양도하는 과정에 부당하게 양도소득세 탈루하고 구입자금을 편법증여받은 의혹을 받는 사례도 있다, 특히,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뒤 별다른 소득원이 없음에도 25억원의 상가와 12억원의 아파트 전세권을 취득하는 방법으로 증여받은 경우와 30대 중반 급여생활자가 급여는 모두 소비지출에 사용하고, 고가 아파트 전세권 등 총 19억원을 아버지로부터 편법 증여받은 사례도 있다. (자료=국세청 제공) ▶ 자녀에게 돈을 주는 꼼수도 다양하다던데? = 국세청이 발표한 증여수법에는 'ATM 증여' '연금 증여' 같은 새로운 꼼수도 적발됐다. 'ATM 증여'는 아버지가 현금인출기에서 여러 차례 현금을 빼서 아들 통장에 입금하는 걸 말한다. 자녀 명의로 신도시 부동산을 사주려고 한 A씨는 계좌이체로 현금을 넘겨주면 내역이 고스란히 남아 증여세를 추징 당하는 걸 알고 증여세를 내지 않으려고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수차례 현금을 빼낸 뒤 오랜 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아들 통장에 돈을 입금했다. A씨의 자녀는 이런식으로 받은 돈으로 10억원대 신도시 부동산을 취득했다. '연금 증여'는 아버지가 가입한 연금을 딸이 수령해 고가의 아파트를 산 경우다. 재산이나 직업 등으로 봐서 자금능력이 없는 50대 초반의 여성A씨가 서울소재 10억원대 후반의 고가아파트를 취득했다. 국세청 조사결과 A씨의 부친 B씨가 수차례에 걸쳐 연금원본 십수억원을 보험사에 납입하고, 매월 발생한 고액의 연금수익을 딸이 수령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편법증여했다. 그리고 수차례 현금을 별도로 증여해서 아파트 취득자금으로 사용하게 했다. ▶ 국세청의 이런 세무조사가 처음인가? = 그렇지 않다. 문재인 정부 출범후 벌써 여섯번째다. 국세청은 지난해 8월 이후 올해 4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부동산 거래 관련 탈세 혐의자에 대해 기획 세무조사를 벌였다. 그동안 1584 명에게 탈루 세금 2550억원을 추징했으며, 59 명은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세청이 6번째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은 최근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산 과열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한승희 국세청장은 지난 28일 하반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부동산 과열징후가 있는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연소자와 다주택자 등의 주택취득자금 변칙증여 혐의를 엄정 조사하는 등 부동산 거래를 통한 세금탈루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국세청은 부동산 과열 지역을 중심으로 자금 조달계획서, 금융정보분석원(FIU) 자료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 분석, 탈세 혐의가 큰 이들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국세청은 부동산 과열 지역의 거래에서 자금 출처가 분명치 않을 경우, 당사자와 가족 등 특수관계인의 내역까지 상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자료사진) ▶ 그런데 국세청이 이렇게 세무조사를 하면 부동산 과열이 잡힐까? = 솔직히 쉽지 않을 것이다. 국세청의 부동산 과열지구내 거래자 중 세금 탈루의혹에 대해 세무조사에 나서는 건 필요한 일이다. 또 일정 정도의 성과를 거둘 수는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부동산 과열양상을 잠재우는 근본적인 대책이라기보다는 사후약방문이라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 소장인 충남대 경제학과 정세은 교수는 "부동산 과열지구에 대한 세무조사도 필요하지만 다른 근본적인 대책과 함께 이뤄져야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지+자유연구소 남기업 소장은 변죽만 울리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남 소장은 "파리떼가 몰리면 파리채 들고 파리를 잡으러 다닐게 아니라 파리가 꼬이는 음식물을 치워야 한다"면서 "열심히 일하는 척 할 것이 아니라 근본대책을 내놔야 한다" 말했다. 국세청의 한 관계자도 "솔직히 말해 세무조사와 부동산 시장 과열과는 별 상관이 없다."면서 "투기세력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나오지만 국세청이 관심을 갖는 것은 그기 몰리는 자금"이라고 말했다. 국세청 본연의 업무를 하는데 그게 정부의 정책방향과 맞아떨어졌다는 얘기다. 국세청으로서는 탈세에 대해 엄정대처 하는 건 기본이기도 하다. ▶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냐? =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부동산 대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본질을 비켜가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다. 본질은 둔채 외곽만 때려서는 안 된다는 얘기다. 최저임금을 올려서 월 100만원 소득이 는다고 가정하더라도(실제는 그렇게 늘지도 않음) 전세가격이나 집값이 천만원 이천만원 심지어 억대로 오른다면 방법이 없다. 남기업 소장은 "지금은 장기근본대책이 없이 단기 시장조절대책으로 할려고 하니까 과부하가 걸리고 풍선효과가 난 것"이라면서 "지금이라도 보유세에 미온적으로 대처했다고 반성하고 확실한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겠다는 의지를 보인다면 시장에 영향을 크게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지금의 경제사령탑인 김동연 부총리나 장하성 실장으로서는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진단했다. 시장의 반응을보면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얼마나 실효성이 없는지를 알 수 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발표된 보유세 개편안이 시장의 기대치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면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돼 집값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경제학자인 정태인 박사는 페이스북에 "우려하던 바 그대로 3단계 투기 촉진 신호"라면서 "1) 종부세는 계속 빈사상태로 둔다. 2) 박원순의 개발 계획 발표. 3) 국토부의 공급 계획"을 꼽았다. 정태인 박사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종부세 발표)이 "액면으론 과거와 달라질 게 없다는 정도지만, 투기세력(중산층 모두 포함된)에게는 '부동산 가격을 내리기는 커녕 투기를 강력하게 막을 생각도 별로 없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진단했다. 문재인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자료사진) ▶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 = 부동산 대책에 정답이 있다면 이미 시행하지 않았을까? 그렇지만 한가지 분명한 점은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대책이 마련되야 하는데 따로 놀고 있다는 비판에는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최저임금을 올려서 소득주도 성장을 하겠다고 했는데 전세나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른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최저임금은 상가임대차보호법이나 보유세 강화와 함께해야 효과가 날 것이다. 임금만 올린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얘기다. 장하성 정책실장이 지난 26일 기자간담회에서 "하반기에는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공정경제 정책 추진에 더욱 체계적이고 과감하게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지만 비판적 경제학자들은 '부동산'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논쟁의 초점이 '자산소득'이어야 하는데 '임금소득'으로 몰리면서 최저임금을 두고 연일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 그걸 외면한다는 것이다. 국민들은 부동산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데 정부는 최저임금만 계속 거론하면서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부동산은 보유세를 올리고 공시지가를 현실화하는 동시에 양도세를 낮춰서 다주택 소유자들이 집을 팔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실수요자들에게 돌아가게 된다"고 입을 모은다.
"투자할 수 있나요?"
데이터센터에 돈이 몰리고 있다 데이터센터에 돈이 몰리고 있다. 클라우드 활성화에 따른 ‘전방 연쇄효과(forward linkage effect)’다. 클라우드가 금융, 제조, 유통, 물류 등 전방위 산업에 도입됨에 따라 클라우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도 함께 발전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처럼 "클라우드는 데이터 고속도로의 기반”이며,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의 필수불가결 요소다. 이는 숫자로도 나타난다. 시스코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386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2021년에 이르면 약 62%가 증가한 628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역시 이미 리츠(REITs)의 형태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장기 저금리 기조 속에서 안정적인 대안 투자처로 관심이 높다.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운영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주식회사를 말한다. 미국 등 데이터센터는 이미 장기 투자 자산 데이터센터 역시 부동산의 하나로 투자자산이 된다. 지난 2월 국내 진출을 선언한 에퀴닉스는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를 투자 자산으로 취급하는 리츠 회사다. 미국 국세청(IRS)은 통신시설, 송전선 및 케이블 등 인프라까지도 부동산 자산으로서 리츠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리츠는 장기적인 투자로 “일종의 증권(E-note)을 발행하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펀드를 통해 자금의 확보하고, 투자자에게는 배당금이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데이터센터 리츠 시장이 가장 활발한 곳은 싱가포르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가능할까? 지난 27일 구영우 한국리테일투자운용 사장은 한국리테일홈플러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홈플러스리츠)의 상장을 예고했다. 전국 51개 홈플러스 매장을 매입해 임대수익을 얻는 홈플러스리츠는 희망공모가액 기준 공모금액은 최대 1조 7274억 원, 지분 100%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 원에 달한다. 역대 최대 공모 리츠다. 온라인 시장이 커져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탄탄한 현금 흐름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만큼 기대수익은 낼 자신 있다는 것. 공략 대상도 해외 기관투자자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부동산은 경기를 잘 타기 때문. 리츠 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의 경우, 리먼 사태와 같은 큰 변동을 제외하면 안정적이라 기대수익률도 꾸준하다”며, “아직 우리나라는 불확실성 쪽으로 기운다”고 설명했다. 앞서 싱가포르의 경우, 민간분야 부동산은 규제가 없는 완전 자율시장이다. 게다가 정부기관 및 기관투자자도 대주주 형태로 리츠 투자에 참여하기도 한다. 규제라면 리츠 회사의 경영 방만을 막기 위해 '총부채/총자산'을 약 45% 미만으로 정하고 있다.
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매달 일하고 월급을 받지만, 실감할 틈도 보람을 느낄 여지도 없이 통장을 스쳐 지나는 숫자가 되어 있지는 않나요? 종종 강림하시는 지름신과 욜로의 유혹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지는 않았나요? 내일의 불안을 더는 한 가지 방법,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면서 주춤하는 듯 보이는 부동산 투자. 그럼에도 여전히 믿을 건 부동산뿐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부동산 지식이 꼭 필요하죠.  이 책은 평범한 주부가 13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 고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했던 경험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까지 더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보와 교훈을 함께 전합니다.  ‘부동산이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집이 있으니 집값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큰 위험을 짊어지는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832c3  우리는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퀀트’가 유행하고, 중요 정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와 최신 장비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는 21세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이도 있죠. 둘의 차이는 뭘까요?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매매부터 매수, 종목의 선정과 주가 예측까지 많은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래가 위험하고, 어떤 거래가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감을 잡지 못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리스크 없는 대박은 없다고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하죠. 확실한 정보와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통 큰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나만이 알고 있는 게 아닐 수 있으며, 전문가의 분석이 틀릴 수도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현명한 투자하시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fZ7KA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매매절벽이 왔다는 소식이 연일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다!’라며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죠. 그들은 어떤 승산을 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새로 적용된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에 맞는 절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정보죠. 꽉 막힌 듯 보여도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고 합니다. 몰라서 손해를 보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탈세고 다른 하나는 절세죠. 탈세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이고, 적발됐을 때는 더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인지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없겠죠? 친절한 제네시스 박의 부동산 절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MSfpiY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다른 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투자하는 부분에 관한 다양하고도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거죠. 종종 비전문가임에도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으로 큰 유명세를 얻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테크뿐 아니라 일상 생활과 사회 관계에서도 쓸 수 있는 경제 상식과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정부 정책도 담겼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고 변화하는 시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경제는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모른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잃기 쉽습니다.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경제 상식 정도는 알아두는 게 어떨까요. 난생 처음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xjt51  행운의 신에게는 뒷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행운인 줄 모르고 지나 보낸 이에게 다시 기회가 없다는 걸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죠. 투자 얘기를 하다가 왜 행운의 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진짜 현명한 투자자들은 행운을 자기 편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다방면에 걸친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교양지식이 있다는 거죠. 투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심리학과 철학부터 수학과 물리학까지 다양한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투자의 기술 이전에 통찰의 문제라고 합니다. 사회의 현상과 기술의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것이 통찰력이라고요. 솔직히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성공에 닿을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244jj 재테크는 필수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입니다. 재테크의 여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지금을 즐기겠다는 ‘욜로(YOLO)’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죠. 그럼에도 오늘을 들여 내일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vZmB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