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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순정 마초! 최시원
요즘 "그녀는 예뻤다"에서 잭슨 바라기로 또 모스트의 똘기자로 지성준의 팬티 애호가로 안방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이 남자! 최시원 본명 : 최시원 출생 : 1987년 2월 10일 (28세) 서울특별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가수,배우 활동 시기: 2004년 ~ 가족 : 아버지 최기호, 여동생 최지원 종교 :개신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 요런 프로필을 가진 그는 어릴적 모습도 아주 모스트 스럽습니다 연기자로서도 멋지지만 슈퍼주니어 로서의 시원의 모습도 정말 멋지지 않나요? Emma도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자주 들어요 특히 기분이 좋지 않을때 신나는 수퍼주니어의 노래는 기운을 UP 시켜주는 최고의 엔돌핀이죠 혹시 아직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잘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이글을 본다면 꼭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들어보길 추천 합니다 화보에서는 그 조각 미모가 빛을 발합니다 유명한 배우들과 함께 한중일 합작 영화에 출연을 했던 최시원 이였기에 지금의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기막힌 연기력은 이미 예견된 일이 아닐까요? 그럼 요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은 "그녀는 예뻤다"에서의 모습을 끝으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는 가수이자 배우 최시원군을 응원합니다
생각보다 재밌을지도 모르는 자전거 영화 '파풍'
자전거계의 포춘쿠키를 전 국민에게 알려준 시원오빠님께서 대만에서 자전거 영화를 찍었는데 본다고 해놓고 개봉만을 기다리다가 보니 16년인데여? 개봉하고도 롱롱롱타임어고.... 호랑이 담배피기 전에 사진좀 방출해보려구여; (자꾸 시원오빠가 눈에 보여야하는데 그 일부로 자전거가 돋보이려고 자전거 복을 입히면 다들 오징어가 되는건가봐여?) 우정을 이야기하는 사진인 것 같은데 자전거를 잘못 들었네여 더 높이 뒤집어 들어야 진정한 자전거 자랑이져? 자전거를 잊어버리면 못잊는건 다들 같은건가보네여. 예전에 지하철역 근처에 자전거 세워둔채로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자전거 저도 평생 잊지 못하겠더라구여; 촬영전 훈련사진이라네요 연예인은 확실히 연예인 존멋보스~ 인증 무한도전 포춘쿠키 사건이후로 확실히 신경이 거슬리는지 병으로 묘하게 포춘코키의 정체를 가린듯 하네여 (아 여자라 그런지..친한 남자애들이래도 포춘쿠키 입으면 전 차라리 치마를 입고 타라고 권하는 장난을 치죠) 영화 멘트 좋구여~~ 시간되면 비도 오니 라이딩은 잠시 쉬고 파풍이나 한판 때려볼까여 ? 자빙분들 중 보신분들 있으시면 후기좀 댓글로~ 확실히 예고편 영상보면 자전거 보는 재미도 쏠쏠할지도 모른다는 예상과 함께 자전거를 좀 아는 사람이 만들었다면 박동감같은 것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 우연찮게 추가적으로 찾아본 결과 자전거 말고도 대만, 홍콩, 중국 상하이, 이태리, 한국 부산 의 배경으로 찍어서 자전거를 타고 해외 라이딩하는 모습도 담겨져 있을 것 같아 뒤늦게 시간내서 한번봐야겠다는 다짐이 더 커지네여
[차이나통신] 중국 사드 보복에 맞선 첫 한류스타 태연과 최시원
▲ 태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롯데제과의 제품을 게시했다가 중국 네티즌들로부터 집중 비난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시나웨이보 캡쳐/뉴시스] 소녀시대 태연 자신의 SNS에 롯데 사탕 게시...웨이보에서 집중포화 맞아  최시원은 누나 SNS에 좋아요 눌렀다가 웨이보 실검 1위 한중간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배치문제로 양국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소녀시대 태연이 웨이보상에서 중국 네티즌들에게 직격탄을 맞고 있다. 시나연예망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태연은 자신의 SNS에 "너 오늘 왜 이렇게 맛있냐..이러다 오늘 다 먹겠네"라는 멘트와 함께 사탕 껍질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제품은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캔디류 제품으로 최근 사드부지 제공으로 중국 전역에서 반감을 사고 있는 롯데제과의 제품이다. 그러나 이 사진이 웨이보상에 퍼지자마자 태연은 중국 네티즌들의 집중포화를 맞고 있는 상태다. 중국 네티즌들은 '태연이 사드를 지지한다', '중국에 대해 충만한 악의를 드러냈다'라고 비난을 퍼붓고 있다. 실제 한 웨이보유저는 태연을 향해 “정말 뻔뻔하다”(@Jay一闪一闪亮晶晶)라고 비난했다. 이 댓글에는 현재 8천건이 넘는 좋아요가 눌리며 중국 네티즌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또 다른 유저는 "태연도 자국을 사랑하니 우리도 조국을 위해 태연의 중국 활동을 제지해야 한다"(@扎个马尾装清纯)라며 반감을 드러냈다. 대다수의 웨이보 유저들은 “꺼져라”(@一生艰辛), ”중국에서 환영받지 못할 한국x”(@曾小贤)이라는 비속어를 섞어가며 원색적으로 태연을 비난하고 있다. 현재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속 게시물에 댓글을 달 수 없게 댓글 기능을 닫아 버렸다. ▲ 최시원 또한 자신의 누나가 SNS에 게시한 롯데마크가 보이는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본의아니게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사드 지지 연예인으로 비난받고 있다. [사진출처=시나웨이보 캡쳐] 최시원 또한 웨이보상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신랑망은 11일 보도를 통해 자신의 친누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롯데빌딩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 최시원 또한 비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최시원의 누나는 롯데(LOTTE) 마크가 보여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하지만 현재 웨이보상에선 최시원이 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뒤늦게 회자되며 최시원 또한 중국네티즌들로부터 “사드 지지 연예인”으로 비난 받고 있다. 현재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최시원을 향해 중국 네티즌들은 “이로써 최시원의 사드 입장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다시는 중국으로와서 돈 벌지 말아라"며 최시원 또한 태연으로부터 촉발된 ‘사드 지지 연예인’이란 비난을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투데이/충칭=강병구 통신원 JOB뉴스로 특화한 경제라이프 매체 뉴스투데이
복덕방 아저씨가 알려주는 집 잘구하는 법
일단 뭐라도 대접을 받으면 빚진 기분이 되어 쉽게 부동산을 나갈 수 없죠^^? 부동산을 처음 방문 했다 = 주변 시세를 모른다 입주는 2주 후 = 재고 따질 시간이 없다 2000/35 = 나는 흥정할 생각이 없다ㅠㅠ 프로다운 모습을 보일 자신이 없다면 나이 많은 어른과 함께 하는것도 얕잡아 보이지 않을 꿀팁! 보노보노씨의 2줄 요약ㅠㅠ 방 보기 힘들죠?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러 ㄱㄱ!! ?! 수압뿐 아니라 배수관에 물이 잘 빠지는지 확인도 필수★ 겨울에 고장난것을 발견하게 되면 골치아파지죠?ㅠㅠ 누가 고장을 냈는지에 따라 AS비용 문제도 발생하고.. 선조들이 남향~ 남향~ 했던 이유가 다 있죠?>.< 특히 젊은 여자 혼자 거주한다면 술집 많고 시끌벅적한 번화가는 피하는게 좋겠죠?ㅠㅠ 피해야 할것은 담배냄새 뿐이 아님! 집을 구하고 알아보고 너무 지쳐있을때 부동산 계약서를 꼼꼼히 보긴 어렵고 또 워낙 빨리 중개사가 읽고 넘기기 때문에 정신없이 넘어갈 수 있지만 두 번째 세부확인사항은 꼭 자세히 살펴보자! 만약 여름이라 보일러 가동을 확인 안하고, 계약서에 보일러에 문제가 없다고 체크를 했다면...?! 수리 비용을 세입자가 부담하게 되는 일이 생기죠~ 졸지에 마리텔 바지사장이 된 슈퍼주니어의 헨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모두 부동산 거래의 달인이 되어 BoA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이태희의 심호흡] 최시원의 벅시 사랑은 ‘인간혐오시대’의 비극
‘반려(伴侶)’는 인간에게만 붙이는 단어, 반려견(伴侶犬) 시대는 ‘인간 짝’ 대신 ‘개 짝’을 선택? 원래 ‘반려(伴侶)’는 인간에게만 붙이는 단어였다. 국어사전에 ‘반려자(伴侶者)’는 짝이 되는 사람이라고 풀이돼있다. 남편 혹은 부인을 의미하는 것이다. 함께 돕고 위로하면서 험한 삶의 여정을 헤쳐 나가는 사람이 반려자이다. 우리나라에서 ‘반려(伴侶)’라는 단어는 그동안 독립적으로 쓰이지 않았다. 독립적으로 쓰이는 단어인 ‘반려(返戾)’는 돌려준다는 뜻이다. 그런데 ‘반려(伴侶)’가 처음으로 ‘개’ 앞에 들어섰다. 그게 반려견(伴侶犬)이다. 평생을 남편이나 부인처럼 함께 살아가는 개라는 의미이다. 한국인들이 개에게 ‘가장 소중한 인간’, 즉 배우자의 지위를 부여한 것이다.  때문에 반려견이라는 단어 자체는 인간 혐오를 내포하고 있다. 믿을 수 없는 인간, 혹은 이제 염증을 느끼는 남편이나 부인 대신에 개를 삶의 동반자로 삼겠다는 선언이다.  반려견이라는 단어가 단순한 ‘개 사랑’의 발로가 아니라 ‘인간 혐오’의 산물이라는 시각은 애견인들의 반발을 부를 것이다. 하지만 정황증거는 뚜렷하다. 한국의 청년과 노인들 ‘인간 짝’에 등 돌리고 ‘개 짝’에 사랑 퍼부어 30대 남성의 절반은 미혼. 황혼 이혼과 졸혼의 급증, 최악의 저출산 VS. 반려견 1000만 한국사회의 가족해체와 반려견의 등장은 정확하게 일치하기 때문이다.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30대 한국남성의 미혼율은 45% 수준이다. 30대 10명 중 5명은 반려자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젊은이들이 인간 짝을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젊은이만 그런게 아니다. 중·장년과 노년들도 인간 대신 개를 선택하고 있다. 급격히 증가하는 황혼 이혼, 졸혼 등은 나이든 세대들의 새로운 삶의 풍속도를 상징하는 신조어들이다.  반면에 개를 키우는 사람은 1000만명을 넘겼다고 한다. 한국인구는 5170여만명이다. 1,2인 가구가 절반에 육박한다는 암담한 사정을 감안한다 해도 최소한 절반 이상의 가구에서 개를 키운다는 소리이다. 아마도 많은 젊은이, 중장년, 노인들이 ‘인간 짝’에 등을 돌리고 ‘개 짝’에 사랑을 퍼붓고 있는 셈이다. 절망적인 한국의 저출산도 ‘개 열풍’과 무관치 않다. 세계 최저인 한국의 출산율은 ‘개’가 있기에 가능하다. 결혼을 하고도 ‘인간 아이’ 대신에 ‘개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톱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영위하는 목가적인 삶을 스케치한 TV 프로를 보면 경악할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효리는 결혼 후 출산하지 않고 유기견과 유기묘 십 수 마리를 키우면서 살고 있었다. 이는 이효리의 미담이 됐다. 버려진 동물들을 사랑으로 거뒀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버려진 개보다 버려진 인간 아이가 한국사회의 더 심각한 문제이다. 왜 이효리는 버려진 아이들이 아니라 버려진 동물을 입양했을까? 버려진 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면 개보다는 아이가 더 눈에 밟혀야 하는 것 아닌가? 인간이 싫었을까?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사람들 물고 다닌 벅시 방치, ‘인간’보다 ‘개’의 가치가 더 소중한 ‘가치 전도’ 현상 급진적 자유주의 철학이 지배하는 한국사회의, 상식적 가치관 회복해야   더 인정하기 싫은 진실은 ‘개의 가치’이다. 우리 시대에는 ‘개’가 ‘사람’보다 더 경제적 가치가 클 수도 있다. 사망한 한일관 공동대표 김 모씨(53)를 물었던 최시원의 프랜치 불독 벅시는 ‘반려견’이자 ‘비지니스 파트너’였다. 벅시는 최시원이 벌이고 있는 ‘캐릭터 사업’의 주인공이다. 부채, 옷, 액세서리 등에 벅시의 ‘무서운 얼굴’이 빠짐없이 박혀있다. 돈과 사랑을 함께 주는 존재가 벅시인 것이다. 그래서인지 벅시는 안하무인이었다. 최시원과 같은 슈퍼주이어 멤버인 이특도 벅시에게 물린 후 ‘개가 아니라 돼지’라는 글을 올렸다. 최시원 본인도 군복무 중 휴가나왔다가 벅시에게 코를 물린 적이 있다고 한다. 아파트 경비원도 수차례 공격당했다. 그러나 벅시에게 제재가 가해진 적은 없다. 집안에 벅시 같은 사고뭉치 ‘인간 가족’이 있었다면 부모나 형제들도 고개를 돌리는 ‘애물단지’가 됐을 것이다. ‘개 가족’인 벅시는 이점에서 완벽한 면책특권을 누렸다. 사망한 한일관 대표가 사망하기 사흘 전에 최시원 가족들은 벅시의 생일 파티를 해주었다. 그리고 SNS에 자랑스럽게 사진을 올렸다. ‘인간 자식’이 다른 사람을 때리는 사고를 치면 근신을 요구하는 게 상식이다. ‘개 짝’은 사람을 물어도 칭찬받는 것인가?    한일관 공동대표 사망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최시원이라는 유명 배우 개인의 문제만도 아니다. 한국인이 겪고 있는 가치 혼란의 단면을 드러낸 상징적 사건이다. 한국인은 지금 ‘인간 짝’과 ‘개 짝’중 누가 더 소중한지 헷갈리고 있다. 모든 존재와 가치를 대등하게 존중해야 한다는 ‘급진적 자유주의’의 폐해이다. 사람을 물고 다녔던 벅시를 방치하고 변함없는 사랑을 쏟았던 최시원과 그의 가족은 ‘가치의 전도’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개 보다는 사람이 훨씬 소중한 존재라는 가치판단만 내렸다면,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 선해 보이는 최시원은 벅시 사랑으로 인생 최악의 상황에 몰렸다. 인간혐오시대의 비극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자리를 개가 대신하는 사회는 병든 사회이다. 치료해서 상식적 가치관을 회복해야 한다.  뉴스투데이=이태희 편집국장 오늘과 내일의 일자리 전문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