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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요약]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직장인이 부업으로 사장이 되는 방법)
책 제목 :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저자 : 수지무어 출판사 : 현대지성 회사 다니기는 죽기보다 싫지만 퇴사하는 건 두려운 모든 직장인들에게 저자는 부업을 시작하라고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본업이었던 포춘 500대 기업의 영업이사직을 박차고 나올 정도로 부업으로 성공을 거둔 케이스 중 한 사람으로서 자신에게 맞는 부업은 무엇일지, 어떻게 시작할지 등 실용적인 노하우를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각자의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두려움을 이겨내고, 이제는 실행에 나설 때다. 작은 발걸음을 떼어라. 오늘 시작하라. - 부업을 찾는 방법 "부업은 반드시 사랑하는 일이어야 한다. 밤에도, 주말에도, 그리고 자투리 시간이 나는 대로 매달리게 될 일이기 때문이다." -킴벌리 파머- 돈이 되는 스킬을 발견하기 위한 3단계 증류법 1. 당신이 해결한 중요한 문제 혹은 당신이 이룬 성과를 세 가지 떠올려본다. 2. 그 세 가지를 달성하는 데에 도움이 된 스킬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3. 스킬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본다. 9개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 1. 나는 업무 중 게으름을 피울 때 무엇을 하는가? 2. 어렸을 때 어떤 활동이 즐거웠는가? 3. 어떤 블로그와 책을 즐겨 읽는가? 4. 돈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하루 종일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5. 일주일 동안 다른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누구로 살 것인가? 6. 그나마 내세울 만한 강점은 무엇인가? 7. 무엇이 내게 순수하고 단순한 즐거움을 주는가? 8. 절대 지루해지지 않는 대화 주제가 있는가? 9. 나와 같은 부족은 누구인가? - 어떻게 시간을 내죠? 출퇴근 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라. 대기 시간을 잘 활용하라. 필요하다면 단호히 거절하라. 가능하다면 업무 시간 중 볼일을 처리하라. 쓸데없는 구독을 취소하라. 포기하라. 자신을 용서하라. 텔레비전을 보면서 허드렛일을 하라. 아웃소싱하라. 신체 리듬을 파악하라. 저자의 부업 소개 1. 블로그(광고 수입) 2. 일대일 라이프 코칭 3. 그룹 코칭 4. 대형 매체에 기고 5. 다른 업체와 코치들에게 추천 파트너 역할 6. 임원 코칭, 컨설팅 7. 온라인 코스 판매 8. 책 9. 대기업 강의 http://bit.ly/2sf3uXF
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책요약]나는 직원 없이도 10억번다
책 제목 : 나는 직원이 없이도 10억번다 저자 : 일레인 포펠트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여러분은 직장인인가요? 아니면 사업가인가요? 사업가라면 큰 규모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을 수도 있고 스타트업 기업이나 자영업을 할 수 도 있겠죠. 이 책은 요즘 트렌드에 맞게 사업도 작은 규모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맞을 수 있겠네요. 부제가 ‘직원없이 사무실 없이 저절로 굴러가는 사업 시스템을 만들기’입니다. 저자는 획기적인 전략으로 직원 없이도 100만 달러 혹은 그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37인의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규모의 1인 기업 형태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자신이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고 싶은 직장인이나 사업가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혼자서 매출 10억을 달성할 수 있다. 1인 기업을 성장시켜 100만 달러 혹은 그 이상의 매출에 도달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지금 뜨거운 트렌드이다. 1인 기업을 성장시키는 동력은 인터넷이다. 저도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고 언젠가는 1인 기업을 창업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몰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100만 달러를 달성한 1인 기업은 보통 6개 분야로 나뉜다. 1. 전자상거래 산업 2. 제조업 3. 정보 콘텐츠 창조 산업 4. 마케팅, 퍼블릭 스피킹, 자문회사 등의 전문 서비스 산업 5. 피트니스 코칭과 같이 전문 인력을 제공하는 퍼스널 서비스 기업 6. 부동산 산업 http://bit.ly/2NxVQP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