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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까는 소리 들리니 ♥ 참치두부김치 [만개의레시피]


뜨듯~한 두부에 잘 볶아낸 참치와 김치를 곁드리면!!
옆에서 소주 까는 소리가 저절로 들리죠잉 ~.~
▶참치두부김치 레시피 보기 : http://me2.do/xbBlhO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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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식] 곤약 시리즈 3 : 실곤약 잡채
드디어 실곤약 득도하다!! 그간의 실곤약과의 사투에 종지부를 찍는 순간이다! https://www.vingle.net/posts/2598290 https://www.vingle.net/posts/2601988 Tip 앞서 누차 강조했지만 실곤약은 식감이 문제다. 광클릭, 폭풍검색으로 알게된 사실! 실곤약을 데칠때 식초를 조금 넣으면 부드러워 진다!! 오오... 실로 그러하다. 훨씬 부드럽다. 그럼에도, 그 식감이 우리가 흔히 먹던류의 면과는 다르기 때문에, 어울릴 만한 요리법을 집요하게 찾았다. 그러던 중, 혹시 잡채?! 네이년을 훑어보니 이미 선구자들이 있더라. 괜찮은 반응인 듯 하여 시도해봄. 준비물 * 실곤약 * "잡" "채" 를 위한 "잡다한" "채"들 나는 개인적으로 부산오뎅이 빠진 잡채를 싫어한다. 시금치도 꼭 들어가야 한다. 소고기 역시 중요하다. 팽이버섯도 아작거려 실곤약의 식감을 죽이기 좋을 듯. 다만 시각적으로는 조금 지저분해질 수도. 요리법 1. 실곤약을 식초물에 데친다. 2. 잡다한 채들을 원하는 기름 약간만 두르고 볶는다. 3. 데친 실곤약을 넣고 살짝 섞어주는 듯이만 같이 볶는다. 4. 마지막에 들기름 있으면 살짝 넣어 섞어라. 없으면 참기름 OK. 귀찮으면 스킵해도 됨. 끝 잡채는 요리법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잡다한 채를 준비하는 것이 곤욕이다. 그래서!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Tips 1. 어묵 채썰어 놓은거 온라인 쇼핑몰에 팔더라. 2. 소고기도 잡채용으로 채 썰어 놓은거 팔더라. 3. 당근채도 팔더라. 다만 이건 장기 보관이 힘들어서 나는 패쓰. 1, 2 를 사서 냉동 보관해 놓으면 일이 엄청 줄어들 듯. 두둥~ 넘나 맛있음!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배 터지게 먹어도 칼로리 얼마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