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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마샬아트 공연, 제주 아리랑 혼!
한국적인 태권 뮤지컬! 아리랑 혼 공연을 보고 왔어요 아리랑 혼 공연은 선이 아름다운 한국무용과 멋스러운 태권도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인데요! '제주아리랑 new 혼' 공연이 새롭게 진행되고 있었어요! 아리랑 혼 공연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초청 작품으로 신명나는 공연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공연은 하루 3회 진행되는데요! 오전 9시 40분과 11시, 오후 14시 30분 이렇게 총 3회로 약 한시간 가량 공연이 진행된답니다~ 아리랑 혼 공연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는 낙타트래킹도 즐길 수 있으니, 공연 시간과 잘 계산해서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아리랑 혼 공연장은 주차장도 넉넉해서 더욱 좋았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딱 좋았답니다 화려한 조명과 웅장한 조명, 절도있는 동작들! 저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굉장히 매료된 곳인데요~ 아이들이 공연을 보고 자기들도 무용과 태권도를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색색의 깃발을 들고 춤을 추기도 하고, 한국적인 매력이 굉장히 아름다워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아리랑공연장은 실내다 보니 뜨거운 햇살도 피하고, 오락가락 변화하는 제주 날씨에 여행 계획을 세우기 딱! 좋았는데요. 이번 주말에도 비소식이 잡혀.. 있었는데 실내 공연장에서 시원하게 앉아 공연을 즐겨보세요! 위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564-21 제주 아리랑 문의: 064-787-2258
홍비빔면
어라 이건 또 뭐야? 알쥐의 유광잠바스런 포장이 저의 눈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를 라면 코너에서 발견하고는 데려왔습니다. 구회말 투아웃역전 만루홍런 ㅋ. 알쥐와 풀무원의 콜라보 비빔면인듯요. 저는 언제부턴가 한국프로야구에 관심을 잃었고 메이저리그 정도만 보기 때문에 마스터 구, 꾀돌이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설마 알쥐팬들만 알고 먹으란 소리는 아니겠지 ㅎ 와입이 운동을 나간후 중3과 한번 맛보기로 했습니다. 숙성고추장과 로스팅풍미유로 만들었다는 숙성 홍비빔장… 어라 이게 뭐지? 왜이리 비빔장이 묽은거지? 아놔 이거 실패인건가 하고 먹기전부터 머릿속을 스멀스멀 스치는 온갖 생각들… 얼음을 넣고나니 더 희멀겋네요. 그래도 유동골뱅이는 넣어줘야죠. 그래 맥주도 빠질쏘냐… 컥 근데 이게 머선 129… 보는거완 너무 다르다. 너무 맵다. 이거이거 입안이 얼얼할 정도다. 중3은 자신의 할당량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하차. 야 나는 어쩌냐 중3! 중3은 냉장고로 달려가더니 빠유를 들이킵니다. 마침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와입도 맛보더니 어 매운거 잘먹네 합니다. 지금 내가 잘먹는걸로 보이냐? 어쩔수 없이 먹고있는거다 ㅋㅋㅋ. 근데 알쥐가 이렇게 매운팀이었나? 요즘 잘하고 있슙니꺄 알쥐^^ 의도치않게 한캔 더 오픈합니다. https://youtu.be/yJhbvbPiPyg 요즘도 이 노래를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딱 30년전에 머리털나고 첨으로 야구장이라는델 가봤습니다. 잠실에서 엘지 경기가 있었는데 이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노래도 쉽고 전광판에 가사가 나와서 따라불렀습니다. 아, 이래서 야구보러 직접 경기장에 오는구나 했습니다. 알쥐팬은 아니었지만 재밌더라구요. 경기 끝나고 운동장 건너가서 지하철 입구에서 신문지 깔고 한잔더 했습니다. 아주머니들이 술과 간단한 안주를 팔더라구요.
제주맛집 BEST 3!
어느덧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드는 복날 '중복' 인데요! 후텁지근한 날씨에는 삼계탕을 먹는게 맞지만, 오늘 닭집에는 사람이 많이 몰릴 것 같아서!! 오늘은 맛있는 제주 맛집 BEST 3 을 소개해드릴게요 :) 오늘 온도가 32도까지 오르는 뜨거운 날씨이지만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보세요! 문동일셰프의 녹차고을은 들깨녹차칼국수와 흑돼지 떡갈비 스테이크, 고사리육계장전복으로 유명한데요 문동일셰프는 TV 프로그램 '한식대첩 3' 에도 나온 유명 셰프랍니다 정갈한 반찬들과 깔끔하게 한상차림 처럼 나오는데 뭔가 대접 받는 느낌에 찐으로 맛있는 곳이에요 들깨칼국수는 눅진한 맛이 참 매력적인데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였어요 :) 고등어정식과 문어해물라면, 돌문어덮밥, 고등어덮밥 등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는 중섭이네 식당은 이중섭거리에 위치해있는데요 건강한 야채와 신선한 아보카도를 넣은 아보카도 명란덮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서귀포 여행지들을 돌다 우연히 발견한 식당인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면서 자극적이지 않아 맛있는 점심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참치와 방어 전문점, 참방참방! 귀여운 이름만큼 맛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인데요~ 점심메뉴가 있어, 비싼 참치 특수부위도 알차게 즐길 수 있던 맛집이에요~ 모슬포항 인근에 위치해있어 밥도 먹고 시원한 항구 구경하기에도 좋았답니다. 원래 회는,, 항 근처에서 먹어야 더욱 맛있는거 아시죠?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다이어트는 잠시 내려두고, 복날이니 든든하면서도 배부르고 알찬 점심을 즐겨보세요!
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강화도 펜션 석모도 펜션 신축.가족.단체-스몰웨딩
<<서울근교 강화도 펜션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보문사 바바벨리펜션>> 1.강화도펜션. 석모도펜션 바바벨리 2. 민머루해수욕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무더운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낮에는 활동하기 힘들어 새벽이나 밤에나 움직이기 좋은 것 같긴 해요. 오늘도 여전히 매미소리와 풀벌레가 요란하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인근에 산이 있어 이곳은 서울이라도 시골같은 느낌입니다. 더위에 늘 건강 잘 지키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강화도 신축펜션으로 석모도의 보문사와 민머루해수욕장, 석모도미네랄온천 인근 펜션 바바벨리입니다. 호미와 아주 오랜 인연으로 8년의 인연이 된 동생이 운영하고 있어요. 완전히 바닷가 위치는 아니고 숲에 위치해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농장과 기념일 소모임이나 파티 등 프로포즈 외에도 스몰웨딩도 가능한 곳입니다. 이제 신축한지 얼마 안되어서 깨끗하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세련되어서 감성펜션으로 충분합니다. 커플룸을 비롯해서 복층형태의 가족펜션이고 단체펜션입니다. 인근에 골프장이 있어 단체로 예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내용과 생생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동영상으로 감상해요* #강화도펜션 #석모도펜션 #강화도신축펜션 #석모도신축펜션 #서울근교펜션 #강화도가족펜션 #강화도가족펜션추천 #서울근교바다 #바다여행 #민머루해수욕장 #인천바다 #강화도바다 #서울근교해수욕장 #서울근교숙소 #강화도숙소 #강화도석모도 #인천강화도 #강화도바닷가 #강화도해변 #강화도해수욕장 #강화도1박2일 #서울근교1박2일 #서울근교스몰웨딩 #강화도스몰웨딩 #석모도민머루해수욕장
제주 맛집 추천! 돈사촌 노형점
도톰한 두께가 인상적인 육즙 가득 제주 근고기 맛집 '돈사촌 노형점' 에 다녀왔어요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는 회식으로도 종종 가고, 지인들과 모임으로도 자주 갔던 ㄹㅇ 로컬 맛집인데요~ 복날을 맞이해 친구와 함께 고기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외식하러 나와서 찐으로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돈사촌노형점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제주도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식당에 입장 시 방문자 명단에 이름을 작성해야 하는데, 제주도민 분들은 제주안심코드 인증을 많이 하고 있음에도, 돈사촌 노형점 명부에는 제주도민 분들로 가득했답니다 (´▽`ʃ♡ƪ) 내부는 넓고 깨끗한 편인데 천장이 높아서인지 더욱 탁트이고, 환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뜨거운 7월과 불판 앞인데도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이 정말 좋았어요! 불판 앞에 앉아 고기를 구워 먹으면 땀도 나기도 하는데, 이곳은 직원분들이 고기를 손수 구워주셔서 편안히 앉아 고기 자체의 맛을 느끼기 딱!! 좋았던 곳이었어요~ 가끔 저녁 차려 먹기 귀찮을 때 종종 애용할 것 같은 곳인데요 제주 찐!! 맛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이곳 돈사촌노형점을 기억하면 좋을 듯 싶어요 :) 위치: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시간: 매일 16시~23시 문의: 064-744-6818
청호동 단천식당
속초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은 순대국밥을 맛보려구요. 어제갔던 속초관광수산시장에도 순대국밥 맛집이 있던데 어제 가본 관계로 와입이 가보고싶어하던 아바이마을쪽으로 가보려구요. 주차를 하고 내려보니 멀리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이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블라디보스톡까지 가는건가… 날이 꽤 뜨거웠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는 사람들,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와 저희가 가려고했던 단천식당까지 가는데 호객행위 엄청나더라구요. 저희가 미안할 정도로 ㅡ..ㅡ 1층엔 만석이라 2층으로… 어, 이분도 다녀가셨군요. 연옌들은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이 다녀갔더라구요. 저흰 아바이순대국밥 먹을겁니다. 다데기 양념은 미리 빼달라고 했어요. 전 삼삼하게 먹고싶어서 그리고 초2가 국물에 밥을 말아먹을 예정이라… 와입은 다데기를 넣고 벌겋게 먹네요 ㅎ. 음, 맛은 괜찮더라구요. 머 확 맛있고 그런건 아니구요. 소소합니다. 원래 저희가 출발전부터 컨펌했었던 여행은 오늘까지 입니다. 아니 근데 이렇게 집으로 가자니 살짝 거시기 하더라구요. 저희가 3박 4일로 여름휴가 여행을 잡은건 순전히 숙소 때문이었거든요. 휴가철이라 진짜 방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ㅡ..ㅡ 와입도 이대로 컴백홈 하긴 싫은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 저흰 폰을 켜놓고 에콘 아래서 광클질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넘 비싼곳은 그렇고, 암튼 막 찾다가 숙소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은 저희가 하이원 가다가 햐 이런 외진곳에 숙소가 다 있네 하던 그곳이었습니다. 머 속초에서 그닥 멀지도 않아 초이스. 근데 그곳은 넘 외진곳이라 속초에서 장을 보고 가려고 속초 이마트 들렀습니다. 이제부터 스핀오프 여행기인건가… 참 집에 혼자있는 중3에게 이 소식을 전했더니 이녀석이 기뻐하네요. 자기 걱정 하지말고 푸욱 쉬다 오랍니다 ㅡ..ㅡ 대신 배민으로 치킨은 좀 시켜달라고 하네요…
"당신의 하늘은 어떤 색인가요 ?"
잠깐만 나가 있어도 뜨거운 햇볕에 이마엔 송골송골 땀이 맺히고 빨리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러 집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럼에도 매일 같이 짧게라도 산책하러 나가는 이유 ! 바로 '하늘' 때문이죠 *_* 푸른 하늘에 떠 있는 하얀 뭉게구름,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노을, 비 내린 뒤 맑게 갠 하늘 위의 무지개 소나기가 내리다가도 뜨거운 해가 떠오르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요즘 하늘이 너무- 너무- 예뻐서 자꾸만 고개를 들게 되는 것 같아요 :) 저와 같은 마음인지 SNS에도 하늘 사진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 문득, 우리 빙글러 여러분들이 있는 곳의 하늘은 어떤지 궁금해졌지 뭡니까 - 그래서 오랜만에 이런 카드를 써보는 것 같아요 😙 여러분이 계신 지역과 직접 찍은 하늘 인생샷을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 우선 제가 찍은 하늘샷들을 먼저 소개할게요 ^ㅁ^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타고 도림천을 달리다 찍은 풍경 ! 초록 초록한 나무들과 푸른 하늘, 솜사탕같은 구름들이 너무 예뻤어요 *_* 하늘에 구멍이 뚫렸나 싶을 정도로 앞이 안 보이게 쏟아지던 소나기가 그친 뒤, 닫아둔 창문으로 주황빛이 들어오길래 내다봤더니 . . 이렇게나 아름다운 노을이 ! + 고향에 계시는 어머니가 보내주신 하늘도 자랑하고 싶어서 가져왔어요 :) 저 멀리 서해대교도 보이네요 ! 시골이라 그런지 높은 건물이 없어서 더 멋진 것 같아요 T_T 영화 <라라랜드> 속 하늘같지 않나요 ? 헤헤 자 이제 여러분의 멋진 하늘 사진을 보여주세요 ! 얼마나 아름다울지 너무 기대되는 걸요 🤩 요즘 무지개도 많이 떴다고 하는데 아직 못 본 1인 T_T 분명 찍은 빙글러들이 있을텐데 . . 댓글로 꼭 자랑해주세요 -
사진꽝손의 '미친 음식사진'
평양냉면이 머리카락 촉수괴물로 변해 공격하는 꿈을 꾸었다. 기름에 오염된 아마존의 깊은 늪이 연상된다. '이모 볶음밥 두개요' 라는 말을 잊게 만들었다. 볶음밥이 미워졌다. 양념치킨이 싫어질 때가 온다. 이 사진을 본 이후다. 후라이드만이 대안이다. 카레의 밥알이 째려보는 느낌이다. 눈을 깔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토한 듯이 사진 찍는 내공은 어디서 오는가? 경험에서 우러난 메소드 테크닉인가? 곱창에 김치를 넣어 볶는데. 김치가 피를 흘린다. 가위질을 잘 못 해 혈관을 건드렸나 보다. 잘 불어가는 라면발이 내장으로 변했다. 곱창이 아니다. '내장'이다. 술많이 먹은 돈까스가 이불에 토한 모습이다. 견디셔. 돈까쓰. 부대찌개의 지옥이 있다면 이런 모습이다. 스팸이라도 구해주고 싶지만 지옥도에 선뜻 손을 내밀 수 없다. 장어구이를 찍었는데. 장어 스너프 무비를 찍었다. 슬래셔 장르였으나 레알 느낌이 강해 스너프가 되었다. 장어가 너무 불쌍해 눈물이 난다. 멸치에 대한 진한 연민과 안타까움이 담겼다. 멸치라는 어종의 제노사이드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다. 짐짓 모른척 넘겼던. 아픈 눈망울에 동감한다. 멸치는 슬픔이다. 이제나는 비건이 되겠다. 곱창이 비명을 지른다. 뜨거움에 타들어 간다. 입을 벌린다. 불어버린 죽은당면이 아니라. 잔치국수라는 식스센스급 반전이다. 기름을 부각시키는 조명이 예술적 감수성을 더한다. 예상댓글.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 강추! 저녁을 못 먹기로 했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고 비만이 다 나았습니다. 비건에 귀의하게 되었습니다. 음식의 비명을 들었습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여름휴가 여행지 충북 보은 가볼만한곳 베스트10
8월엔 속리사 법주사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립니다. 문화재 건축물을 화려하게 물들일 빛의 향연, 미디어 파사드와 야간 경관 등 다양한 빛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빛의 향연 - 축제 일정: 2021년 7월 30일 (금) ~ 8월 29일 (일) - 보은군 및 법주사 팝업창을 통해 사전예약 가능합니다 - 사전 예약 페이지 ▶ http://lightartkorea.com (단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1) 말티재 전망대  ✔ 고갯길 12개를 넘어야 만날 수 있는 전망대  ✔ 높이 20m로 말티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2) 집라인 ✔ 말티재 전망대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8코스, 1.6km를 즐길 수 있는 집라인  ✔ 1시간 30분간 산과 자연을 누빌 수 있다. 말티재 고개에서 차로 2분 거리,  솔향공원 액티비티  3) 속리산테마파크 모노레일 ✔ 최대 경사 30도 이상의 가파른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모노레일  ✔ 상부 승강증에선 목탁봉 카페를 만날 수 있다.  4) 솔향공원 스카이바이크 ✔ 소나무 숲을 가로지르며 솔향 가득 만끽할 수 있는 스릴 만점 스카이바이크  5) 스카이트레일 ✔ 총 23개의 다양한 코스로 로프체험 형식의 놀이시설  솔향공원에서 차로 5분 거리 6) 연꽃단지 ✔ 정이품송 맞은편에 자리한 연꽃단지,  ✔ 커피 마시고 산책하며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 곳 7) 세조길과 법주사 ✔ 속리산에 자리한 사찰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린다!  ▼ 8월엔 빛의 향연 축제가 열리는 법주사 ▼ 8)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 1박 2일 보은 여행자라면 추천하는 휴양림 ✔ 말티재 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산에 자리한 곳 9) 보은우당고택 ✔ 오래된 고택을 만날 수 있는 곳  ✔ 전국팔도 장독대가 볼거리 중 하나! 10) 삼년산성 ✔ 신라시대 장정 3,000명이 축조를 시장한지 3년 만에 완성했다하여 이름도 삼년산성  https://youtu.be/x0nzg6SIbsc
제주도 자전거 여행 전기자전거대여 용연계곡.용두암 라이딩
<<제주도 자전거 여행, 전기 자전거,브롬튼 대여, 용연계곡, 용두암 라이딩>> #제주도자전거대여 #제주도여행 #제주환상자전거길 #용두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매미 소리가 요란한 여름, 토요일 아침입니다. 열대야까지 이르는 무더위에 주말 어떻게 보내시나요? 호미는 그냥 집에 머물예정입니다. 코로나 확진자도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잠시 멈춤하고 집안에서 지난 여행을 추억하며 여행기나 쓰려고요. 주말 더욱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은 제주도 자전거 대여해서 다녀온 여행으로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바이크트립에서 미리 라이클로 예약한 전기자전거, 브롬튼을 수령받아 제주도 라이딩을 시작했어요. 첫 코스로는 용연계곡, 용두암, 앙뚜아네트 등으로 제주환상자전길 코스에 있는 멋진 곳입니다. 푸른바다 끼고 달리는 제주도 낭만이야 이미 아시겠지요. 특히 자전거 타고 여행은 자동차 드라이브로 느낄 수 없은 특별한 감흥이 있습니다. '라이클' 회원으로 저렴하게 제주 전기자전거 대여하세요. 신규회원 가입하면 무조건 3천원 할인 쿠폰 친구 초대시 함께 2,000 포인트씩 적립합니다. 제주도 자전거 여행코스 바이크트립 출발 용연계곡: 용의 놀이터라고해서 지어졌다고 해요. 용두암: 용의 머리처럼 생긴 바위 제주도 카페: 용두해안도로 앙뚜아네트 제주환상자전거길: 용두암 출발 총 232.6km 빠른 사람은 2박3일로 종주도 하고 저처럼 사진찍고 느림의 미학을 느끼면 6박7일 정도로 우도까지 다녀올 수 있어요.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고 생생영상까지* #제주도자전거대여 #제주도전기자전거대여 #제주도환상자전거길 #제주전기자전거 #제주도전기자전거 #제주환상전기자전거 #용두암 #자전거국토종주코스 #제주여행 #제주도용두암 #제주용두암 #제주자전거 #제주도자전거길 #제주도자전거여행 #제주도여행코스 #제주도여행 #용연계곡 #앙뜨와네트 #제주카페 #제주해안도로 #제주도해안도로 #라이클
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