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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매력은 유지, 콘텐츠와 대중성 끌어올렸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

낚시와 리듬액션 요소를 결합,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호응을 얻었던 <피쉬아일랜드>가 4년 만에 돌아왔다. 게임은 ‘정령’이라는 핵심 요소를 부제로 달고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라는 이름으로 26일, 정식 서비스를 진행했다.

게임은 전작의 낚시+리듬액션 요소는 유지하면서 게임성과 콘텐츠 볼륨을 한 층 발전시켰으며, 지난 6월 말 실시한 CBT에서도 테스터 80% 이상 만족, 정식 서비스 시 플레이 의사를 밝힌 유저가 99%에 달하는 등 검증도 충분히 받았다.

인터뷰에 응한 NHN픽셀큐브의 김영희 팀장, 남승현 선임은 전작 <피쉬아일랜드>를 잊지 않고 이번 타이틀에 호응을 보내 준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전작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함과 동시에 대중성도 강조한 타이틀임을 밝혔다. 낚시, 스포츠 장르에서 1위를 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에 대해 알아봤다.

디스이즈게임: 낚시를 소재로 하는 게임으로 후속작을 내놓는 다는 것은 흔하지 않다. 언제부터 후속작 출시를 준비했나?

김영희 팀장: 계획은 <피쉬아일랜드> 종료 시점부터 가졌던 것 같다. 전작 <피쉬아일랜드>가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아쉽게도 여러 사정으로 인해 서버 종료를 하게 됐다. 내부에서도 아쉬움이 컸고, 그래서 꼭 기회를 만들어 후속작을 출시해 많이 사랑해 준 유저들과 다시 즐겁게 낚시를 하고 싶었다.

후속작 출시 결정을 내리면서, 게임 방식을 변경하는 것부터 최신 트렌드에 맞게 도입하기 위한 요소까지 꽤 많이 고민했다. 큰 변화를 줘볼까 하는 생각도 했다. 하지만 <피쉬아일랜드>의 특징은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결정을 내렸고, 그 속에서 성장, 육성, 수집 등 요즘 유저들이 익숙할만한 요소를 녹여 보기로 했다.


개발 기간은 어느 정도 소요됐나?

김영희 팀장: 1년 반 정도 걸렸다. 사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는 일본에 출시됐던 <피쉬아일랜드2>가 있었기에 나올 수 있었다. 전작 서비스 종료 이후 최대한 비슷하게 개발해 여러 사정으로 일본에만 출시하게 됐다. 하지만, 의미 있는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국내처럼 전작을 꾸준히 즐긴 유저도 없었고.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 개발 과정에는 일본 서비스에서 아쉬웠던 점도 담아내고 싶었다.

게임명에 ‘정령의 항로’라는 부제를 달은 이유가 있나?

김영희 팀장: ‘2’라는 명칭은 일본에 서비스 한 게임의 명칭과도 겹치기 때문에 조금 더 다른 게임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는 전작의 ‘펫’보다 능동적으로 활동하는 ‘정령’이 추가된 것이 핵심이다. 손 기술을 많이 타는 게임이라 조작이 중요한데, 자칫 어려워질 수 있는 부분을 정령이 여러 기능을 활용해 유저를 돕는다. 보다 많은 유저가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특징도 강조하고자 했다. 스토리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하고. 대중성을 강조한 부분도 있다.


낚시 소재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의 매력은?

남승현 선임: 최근 낚시가 점점 대중적인 스포츠로 발전하고 있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는 시간, 공간의 제약 없이 물고기를 낚시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게다가 행동력 제어도 없어 보다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대중을 포괄하기 위한 부분도 하나의 매력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시장성을 최대한 녹이기 위해 콘텐츠뿐만 아니라 사업, 마케팅 측면에서도 노력하고 있다.


전작보다 리듬액션 부분에 대한 재미를 꽤 고민한 듯하다. 게임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중요한 방식이기도 한데, 후속작 출시인 만큼 어떻게 고민했는지 듣고 싶다.

김영희 팀장: <피쉬아일랜드>는 물고기와 파이팅을 하는 방법이 단조로운 편이었다. 가로 줄이 있고 물고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을 타이밍에 맞춰 누르는 방식이었다. 시점도 마찬가지. 가장 많은 재미를 경험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두 요소의 재미를 끌어올리는데 신경 썼다.

먼저, 파이팅 하는 모습의 경우, 노트의 모양이 일직선부터 곡선, 원 모양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롱 노트처럼 길게 누르는 것도 있으며, 거대 보스가 특수 공격을 하려고 점프해서 뛰어들 때 타이밍에 맞춰 터치하는 QTE 액션 요소도 적용했다.
특정 순간에 화면의 노트가 사라지고 가운데 타깃 원이 생기면 거기로 사방에 노트가 몰려드는 것도 있다. 이때 몰려드는 노트에 맞춰 타깃 원을 터치해야 한다. 그 밖에 플레이를 하다가 어느 순간 물고기가 점프해서 수면에 뛰어들려 할 때 타이밍에 맞춰 누르면 물고기가 일시 기절하기도 한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여전히 전작과 마찬가지로 원터치 플레이로 할 수 있다.

시점의 경우에는 물고기 크기 종류에 따라 나눴다. 우럭이나 광어 같은 작은 물고기는 부채꼴 시점에서 정적인 낚시를 벌이기도 하고, 상어나 고래를 만나면 찌가 있어도 도망가므로 배를 타고 쫓아가거나 끌려가기도 한다. 보다 역동적인 낚시를 즐기기 위해 적용했다.

지난 6월 말 진행한 CBT 반응은 어땠나?

남승현 선임: 전작을 플레이 한 유저의 85%가 참여, 80% 이상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론칭 시 플레이를 하겠다는 유저가 무려 99%에 달했다. 대체로 꽤 좋은 평을 얻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하나라도 유저의 목소리를 더 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영희 팀장: 대체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피쉬아일랜드>를 경험한 유저가 많다 보니 전작과 다르다는 의견도 제법 있었다. 전작에 있던 요소를 추가하거나, 새로운 요소도 건의했다.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 약 90개 정도 개선사항을 준비해 오픈 스펙에 적용했다.

특히, 전작에서 낚시 도중 갑자기 히든 보스가 등장하는 ‘보스 히트’ 메시지도 요청이 많았다. 허들을 낮추기 위해 반영하지 않았는데, CBT를 통해 많이 의견을 주셔서 충분히 공감,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에서 바뀌거나 혹은 새롭게 추가된 부분이 있다면?

김영희 팀장: 원터치 게임 방식은 유지하되, 낚시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하며 육성, 수집하는 방식은 꽤 많이 달라졌다. 물론 생소한 느낌은 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초보 유저라도 금방 적응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 밖에 커뮤니티 요소를 통해 ‘경쟁’과 ‘협동’을 모두 추구하려 했다. 시나리오도 대폭 늘어났고. 외형 파트도 강조, 다양한 코스튬을 입을 수 있다. 한 번 획득한 코스튬은 옷장에 영구 보관되므로 능력치와 별도로 원하는 옷을 자유롭게 입을 수 있도록 했다.
남승현 선임: 일반적으로 모바일 RPG에서 나올 법한 요일 콘텐츠나 던전 같은 요소는 모두 포함되어 있다. 무한의 탑 콘텐츠는 게임의 성격에 맞게 해양을 테마로 꾸몄다. 육성한 정령을 유저가 만든 배에 태워 탐험을 보내 일정 시간이 지나 보상을 얻는 것도 있다.

시나리오 모드의 경우, 이벤트 성격의 재미를 주기 위해 물고기를 낚는 과정에서 무작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나오며 거대 보스가 등장한다. PvP에서 사용했던 대포로 겨루게 되며 친구들과 함께 공략할 수도 있다.

김영희 팀장: 개발 단계에서 많은 얘기가 나왔는데, 그 중 요리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잡은 물고기로 요리를 만들어 버프를 얻는 형식으로. 꽤 많은 얘기가 됐지만 복잡하게 여겨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아쉽게도 선보이지 못했다. 낚시를 하면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요소는 계속 고민하고 있다.
전작에 비해 방대한 콘텐츠를 내세우고 있다고 들었다. 대략 어느 정도인가?

김영희 팀장: 시나리오 모드는 전작에 비해 대략 3배 정도 늘어났다. 물고기 수도 500마리 정도 되고. 그 외에 보스 레이드, PvP, 요일 콘텐츠 등 전반적으로 풍부한 볼륨을 구성하고 있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에는 전작에 없는 제작 요소도 있어서 재료를 얻어 배나 대포를 만들 수도 있다.

남승현 선임: 시장도 포화 상태고 낚시가 아직 완벽하게 대중적인 스포츠가 아니다 보니, 여러 세대, 장르 유저를 모아야 할 것 같다. 오픈 스펙에 구성한 콘텐츠도 풍부하지만, 수 개월 분량의 콘텐츠도 확보되어 있고 미리 업데이트 항목을 알려 유저가 기대할 수 있게 조치했다.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에서 새롭게 등장한 ‘정령’이 꽤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자세히 얘기해달라.

김영희 팀장: 아이템이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를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면, 정령은 특정 상황을 극복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주로 패시브 스킬을 사용한다. 특정 요소마다 허들을 넘기 위해 상위 정령을 제작하게끔 설계하기도 했다.

정령은 정령석을 수집해 획득할 수 있다. 스토리로 얻을 수도 있으며 정령을 진화시켜 새로운 형태의 정령을 얻는 방법도 있다. 대략 200종 정도 구성되어 있다.

남승현 선임: 정령이 사용하는 스킬은 주로 유저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해결해주는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다. 정령마다 1개의 스킬을 가지고 있다. 다이브 기믹의 경우, 파이팅을 하다가 물고기가 뛰어 올라 떨어지는 타이밍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정령 중에 다이브 타이밍 간격을 완화해주는 스킬도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그 밖에 파이팅 시 노트 간격을 줄여준다던지 공격 대미지가 높은 정령 등 다양하다.
출시 후 계획된 업데이트 콘텐츠는 어떤 것들이 있나?

김영희 팀장: 초반에는 성장 위즈의 콘텐츠가 형성되어 있지만, 근시일 내 커뮤니티 요소가 강조된 모드를 여럿 선보일 것이다. 정해진 시간, 장소에 모여 누가 제한 시간 동안 물고기를 많이 잡는(혹은 대어를 잡거나) 낚시 대회도 있을 것이다. 길드 개념인 ‘클럽’ 단위로 경쟁 요소도 있고.

그 밖에 전작의 우편 시스템이 음성적인 거래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인게임 재화로 거래 가능한 거래소도 곧 선보일 것이다.


최근 래퍼 마이크로닷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마케팅 활동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

남승현 선임: 어렵게 섭외했다(웃음). 이를 통해 전방위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TV CM을 위해 로케이션 촬영까지 진행했다. 낚시를 좋아하는 유저를 타깃으로 해서 최대한 많이 게임에 유입시키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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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시거나 아니면 오버클럭 후 바이오스 초기화 및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시고 나서 게임 실행시 GPU 로드율이 갑자기 100% 찍은 후 게임 프레임이 드랍되는 현상을 겪어보신분들에게 제 경험토대로 이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1 RTX 3080Ti 제품입니다. GPU 로드율이 85~100%로 치솟자 프레임이 22프레임에서 놀고있던 모습입니다. 또는 고사양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로드율이 85~100%를 찍으시거나 그래픽카드 쿨링팬이 갑자기 MAX로 돌려질 때 해결하는 방법을 쉬운 방법부터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재설치 첫번째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을 설치하시면서 구버전과 충돌했다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이 윈도우 OS와 충돌 했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 DDU "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현재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하신 뒤 구버전을 설치해주시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을 다시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엔비디아 제어판 활용 엔비디아 드라이버 재설치 후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제어판을 들어가주셔서, 3D 설정관리에 들어가 설정 하나를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 전역 설정 ' 에 밑으로 스크롤 하시면 ' 전원 관리 모드 ' 에 최고 성능 선호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3. 전원 관리 옵션 설정 2번째 방법이 안되신다면 3번째 방법으로 제어판에 전원 관리 옵션에서 빠른 시작 켜기를 해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파란색) → 빠른 시작 켜기(권장) 을 해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4. 라이저 킷 바이오스 설정 3번째 방법까지 해도 안되신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착한 그래픽카드가 아닌 라이저 킷을 사용하여 장착한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옵션 하나를 변경 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오버클럭이 잘못되어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시는 경우에 발생되고는 합니다. ASUS ROG 보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라이저 킷을 사용하시는분들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 초기화 하신 후인 조건으로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컴퓨터 다시 시작 후 F2 또는 Delete 키를 눌러주셔서 바이오스에 진입을 해줍니다. 그 다음 Advanced → Onboard Devices Configuration → PCIEX16_1 Mode 옵션에 있는 설정인 Auto에서 Gen3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옵션은 메인보드에 장착된 그래픽카드 위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이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제일 윗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번째 슬롯은 PCIEX16_2 이런식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설정을 Gen3로 변경하시고 나서 F10을 눌러 저장 후 종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에서 Gen3로 변경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로드율은 85~100% 에서 25%~30%까지 내려간 상태이며, 프레임도 22에서 60프레임으로 회복했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라이저 킷 사용자분들 중에 위 3가지 방법이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라이저 킷 장착이 아닌 일반적으로 장착하셨어도 이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이 방법까지 안된다면 그래픽카드를 제조사에 맞는 회사에 AS를 보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GPU 로드율로 인한 게임 프레임 드랍현상 해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계 각국의 군주들
21세기 현재에도 세계 수많은 국가들에는 아직까지도 왕이나 황제, 공작등의 군주들이 존재한다. 대다수의 나라들은 군주들이 국정운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입헌군주제 체제이지만 군주가 가지는 상징성과 의미는 별개의 이야기이다. 또한 아직까지도 군주가 법 위에서 통치하는 전제군주제의 국가들도 드물게 존재한다. (대부분은 중동 국가들) 그렇다면 세계 주요 국가들의 군주들은 누가 있을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1. 영국 (그외의 모든 영연방 국가들) 군주 - 엘리자베스 2세 (국왕) 왕조 - 윈저 왕조 (1917 ~)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국왕. 빙글러들중에도 모르는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무려 69년째 통치중이며 나이는 올해로 95세. 덕분에 다음 계승서열 1위인 맏이 찰스왕세자도 이미 반송장 상태이다. 찰스왕세자. 올해로 나이 73세.. 무튼 영국뿐 아니라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등 모든 영연방의 국가원수로써 엘리자베스가 거느리는 땅은 러시아보다도 넓다. 근데 막상 거느리는 인구는 일본 천황이랑 비슷하다는것도 재미있는점. 2. 네덜란드 군주 -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왕조 - 오라녜나사우 왕조 (1815 ~) 2013년, 비교적 최근에 즉위한 네덜란드의 국왕. 왕세자 시절때부터의 자유분방한 행동으로 품위가 없다며 국민들에게 썩 인기가 좋지 못했다. 현재까지도 여러가지 이유로 인기 많은 왕은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부인의 문제인데, 빌럼은 결혼이후 엄청난 애처가로 변신, 부인의 모국인 아르헨티나와 축구경기가 있는날에는 네덜란드의 응원을 포기할정도로 스윗-양남이 되어버렸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부인의 험담이나 악플마저 법의 힘을 이용하여 통제한다는 것. 유럽에서도 자유주의와 인권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에서 이런 언론통제에 대한 여론이 좋을리가 없다. 군주제 폐지 소리도 나오는 등 여러모로 지켜봐야할 국왕. 3. 스페인 군주 - 펠리페 6세 (국왕) 왕조 - 보르본 왕조 (1700~1808, 1813~1868, 1874~1931, 1975 ~) 애비인 카를로스 1세가 각종 비리로 스페인을 망쳐놓고 화룡점정으로 코로나 터지니 해외로 런해버려서 그 죄를 죄다 뒤집어 쓰느라 개고생중인 왕이시다. 정작 본인은 소박하고 착한게 더 안타깝다. 애비때문에 왕정 폐지론에대한 여론이 나날이 늘어가는중이라 애비의 모든 유산의 상속을 포기하고 은퇴 후 국가연금도 포기하는등 혼자 ㄹㅇ 고생중이다. 4. 일본 군주 - 나루히토 (천황) 왕조 - 황실 (? ~ 현재) 현재 전 세계의 군주중 유일하게 황제(emperor) 로 불리는 유일한 군주. 평화주의자였던 아버지 아키히토 덴노를 따라 본인도 상당한 평화주의자이며 한국과도 매우 우호적인 관계이다. 고구려 왕들을 신으로 모시고있는 코마신사를 직접 방문하여 참배할 정도로 한국과 우호적. 상당한 엘리트로 2년간의 유학경험이 있기때문에 영어는 물론 독일어, 네덜란드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에도 능통하다. 위에서 설명한 네덜란드의 국왕인 빌럼알렉산더르와 만났을땐 공식석상을 제외하고 네덜란드어로만 대화했을정도. 물론 바로 위 스페인의 펠리페6세와 만났을 때는 또 스페인어로만 대화했다. 비올라 바이올린등 악기도 잘다뤄 우리나라의 정명훈 피아니스트와 합동 공연을 한적도 있다. 보수의 끝을 달리는 일본 황실과 달리 가정적인 면을 많이 보여주었고 연설이 있을 때마다 4분 이내로 짧게 끝내는 등 국민들에게 상당히 호감작을 많이해서 대중 인기도도 높다. 도쿄올림픽 개회식때도 단 몇줄 짜리 개회선언이 끝이었다. 그뒤로 올림픽 위원장 혼자 십분넘게 끌었지만. 여담으로 일본 황실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왕조로 역사가 기록된 이후 단 한번도 끊어진적이 없다. 보통 타국의 왕조는 아무리 길어도 500년이 한계지만 일본 황실은 적어도 1500년 이상 역성혁명없이 그대로 유지중이다. 이는 천황을 신과 동일시하는 일본의 풍토와 또 그런 이유 때문에 역사의 대부분을 단지 상징적 존재로만 지내와서 가능했던 일이다. 5. 리히텐슈타인 군주 - 한스 아담 2세 (공작) 가문 - 리히텐슈타인 가문 (1608 ~) 국왕이나 황제가 아닌 공작이지만 유럽 군주중에서 가장 큰 권력을 가진 아이러니한 군주. 이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자금력 때문인데 이 가문의 재산은 무려 8조가까이 된다. 리히텐슈타인이라는 나라는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자금력으로 돌아가며 이 가문에 대항했다가는 나라가 그대로 굶어죽는다. 그러니 권력이 막강할수밖에.. 현시대에 보기힘든 유사 중세국가이며 외신에서도 이러한 이유로 자주 리히텐슈타인을 깐다. 하지만 딱히 리히텐슈타인 가문이 폭정을 휘두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들의 자금으로 엄청난수준의 복지와 사실상 없는거나 다름없는 세금으로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어 국민들은 불만이 전혀 없다. 오히려 앞으로도 다스려달라고 간청하는중. 재미있는 일화도 있는데 의회에서 낙태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키자 어떻게 이런 비인간적인 행위를 허용하냐면서 나라를 빌게이츠에게 팔고 나라이름도 마이크로소프트로 바꾸겠다고 나라를 협박한적도 있다. 물론 의회는 바로 꼬리내리고 낙태법 통과를 철회했다. 6. 모나코 군주 - 알베르 2세 (공작) 가문 - 그리말디 가문 (1973 ~) 이 너드 찐따 공작은 보기와는 다르게 존나게 플레이보이다. 결혼하기 전부터 수많은 유명 모델들과 난교파티를 벌였으며 자기 자지를 안빠는년은 그날부로 런웨이에 다시는 설 수 없게 하였다. 이 새끼의 애미는 그 유명한 그레이스 켈리. 대체 이 유전자가 어디갔는지 의문이다. 알베르의 부인인 샤를렌 공비. 무려 나이 차이가 20살이며 3번의 탈출시도가 있었고 결혼식 당시에도 도망가려다가 공항에서 붙잡혔다는 일화가 있다. 결혼식에서도 펑펑 우는모습을 보여주어 의혹이 증폭되었다. 결혼식때의 모습. 딸을 시집보내는 아버지가 아니다. 그래도 애 낳고 잘사는가 했지만 그뒤로 다시 삶이 괴롭다며 신세한탄 인터뷰를 자주 하고는 했다. 작년에는 결국 해탈했는지 탈코까지 해버렸다.. 7. 부탄 군주 -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축 (국왕) 왕조 - 왕축 왕조 (1907 ~) 아버지 지그메 싱계 왕축의 3번 아내의 장남. 부탄은 일부 다처제가 허용된다. 참고로 지그메 싱계 왕축에게는 네명의 아내가 있었는데 모두 자매관계이다. 아무튼 왕축 왕조는 1949년 영국에게서 독립한 이후 쭉 부탄을 다스려왔는데 독립후 개판되는 타 국가와는 달리 뛰어난 정책으로 나라를 아주 잘 다스려왔다. 문제는 너무 평온해서 국민들이 민주화를 싫어했다는것. 지그메 싱계 왕축은 여러차례 걸쳐 자신의 나라를 민주화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국민들뿐만 아닌 의회마저 반대하며 계속 무산으로 돌아갔다. 결국 모국을 민주화시키지 못하고 자신의 아들인 지그메 남기엘 왕축에게 왕위를 넘겨주었는데 남기엘 왕축 역시 자국을 민주화시키려고 열심히 노력하였다. 여전히 국민들은 민주화 당하는 걸 반대했지만 남기엘 왕축은 부탄 전역을 돌아다니며 민주화의 우수성을 알렸고 그 노력끝에 2008년 총선거가 실시되었다. 이는 왕가가 나서서 민주주의를 도입하는 매우 이례적인 풍경이었다. 그 이후로도 뛰어난 정책과 국민을 우선시하는 정치로 국정을 매우 안정적으로 살피는중이며 키도 180에 훈남형이라 대내외적으로 인기도 많다. 다만 중국과 북한과는 원수지간이며 툭하면 un에서 중국과 북한을 비판한다. 반면 일본 황실과는 매우 친밀한 관계이며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코앞까지 직접 찾아가서 격려연설을 할 정도로 일본과 매우 사이가 좋다. 이외에도 북유럽의 대다수의 국가들과 중동의 많은 국가들은 아직까지 군주들이 존재한다. 다만 북유럽 국가들의 군주들은 ㄹㅇ 힘이 하나도 없는 단순한 상징적 존재들이고 중동의 국가들은 실질적인 국가원수로써 나라를 통치한다. 또한 동남아의 몇몇 국가들도 국왕이 법 위에서 국가를 통치하는 경우가 많다. (출처) 부탄은 대체 어느 정도길래 국민들이 다 민주화를 거부하는지 대단해
파판 14 디렉터 “비판 좋지만 심한 표현은 멈춰 주길”
“건설적인 비판은 환영한다. 하지만…” 온라인 게임 개발자/운영자를 향한 유저들의 노골적인 분노와 혐오 표현은 유서가 깊다.  거의 당연시 되는 이 현상에 대해 일본 최대 MMO 게임의 디렉터가 입을 열었다. <파이널 판타지 14>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디렉터 요시다 나오키는 최근 <파이널 판타지 14>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한 영상에서 팬 피드백에 대한 자기 생각을 밝혔다. 요시다 디렉터는 “물론 ‘개발진이 이렇게 해야 한다’ 혹은 ‘이건 저렇게 되어야 한다’는 플레이어 반응에는 감사함을 느낀다. 하지만 언어폭력은 멈춰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이 영상에서 요시다 디렉터는 팬들의 ‘건설적인’ 비판은 환영한다면서도, 언어적 괴롭힘은 삼갈 것을 요청했다. 이는 요시다가 최근 겪어야 했던 상황에 근거한 발언으로 보인다. 지난달 스퀘어에닉스는 <파이널 판타지 14> 확장팩인 <효월의 종언>을 출시했다. 그런데 해당 확장팩은 자체 사정으로 인해 본래 예정일보다 2주 늦은 시점에야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었다. 이 상황은 유저 커뮤니티 안에서 예상하지 못한 괴롭힘 현상을 낳았다고 요시다는 전했다. 영상에서 요시다는 “확장팩이 불의의 사정으로 지연된 이후, 어째서인지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는 사람들이 유저들을 공격하는 현상이 목격됐다”고 이야기했다. 요시다 디렉터가 우려하는 것은 이런 괴롭힘이 신규 유저 유입을 막는 것이다. 더 나아가 개발자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 개발자들은 팬들의 가학 행위로 인해 은퇴까지 고려할 지경이라고 그는 전했다. 요시다 디렉터는 “그래도 나는 견딜 수 있다. 하지만 직원들은 개발에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발언을 듣고 나면 정말로 우울해질 수 있다. 그리고 결국에는 이들이 더 재미있는 것을 만들 수 없게 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요시다 디렉터는 한 가지 대책을 제시했다. 그는 “그래서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자 한다. 그런 피드백을 보내주시기 전에, 비록 이름과 얼굴을 모르더라도 개발자들을 직접 대면한 상태로 이야기한다고 생각해주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효월의 종언>을 향한 일부 유저들의 부정적 반응과는 별개로, 확장팩 자체는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평점 종합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효월의 종언>은 비평가 평점 93점, 유저 스코어 9.3점을 기록했다.
쉬움) 싱글벙글 별의 죽음 초신성에 대해서 알아보자.jpgif
안녕 오늘은 별이 죽는 과정인 초신성에 대해 알아볼 거야 원피스 보면서 초신성이 혜성처럼 등장한 슈퍼루키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현실은 흰수염 성님처럼 늙어 죽는 게 초신성의 진짜 정체야 초신성도 종류가 많고 모든 별이 이렇게 죽는 것도 아니기는 한데 임팩트가 가장 강하기 때문에 가장 핫한 천문학계의 빅 이벤트라서 소개하도록 한다. 전문적이거나 어려운 내용은 싹 빼고 진짜 최대한 쉽게 쓸 거기 때문에 생략되거나 뭉뚱그리는 개념이 있어도 아는 싱붕이들은 그러려니 해줘라 이거야 별의 죽음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먼저 간단하게 별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별 그러니까 항성은 태양처럼 스스로 빛나는 천체를 말해 지구, 목성, 달 등등 우리가 아는 천체들은 태양빛을 반사하는 거지 스스로 빛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천문학적으로 '별'이라고는 말할 수 없어. 이 별은 대체 어떻게 빛나는 것인가? 하면 별의 중심부는 매우 고온고압이기 때문에 이런 환경속에서는 자연적으로 핵융합 반응이라는 걸 일으켜 원자핵들이 융합하며 더 무거운 원자가 되는 건데 원리는 각설하고 쉽게 수소가 퓨전하여 헬륨이 되고 헬륨이 퓨전하여 탄소가 되고 하는 식이야 수소폭탄이 바로 이 원리를 이용한 폭탄이니 별의 중심부에선 이론상 쉴새없이 수소폭탄이 터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돼 여기 재미없어 보이는 짤이 하나 있지만 다 필요없고 3시 방향에 에너지가 방출된다는 것에 주목하자 핵융합 과정은 에너지를 방출하는 과정이다. 이 원리 역시 각설하겠지만 아무튼 핵융합 과정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바로 별이 환한 빛을 내며 불타고 있는 이유임 별은 태양만 봐도 알겠지만 존나 뚱뚱하고 무거운 천체이고 항상 스스로의 강한 중력에 짓눌려서 붕괴할 위험에 처해 있는데 이 핵융합 반응에서 나오는 바깥으로의 압력이 자신의 중력을 상쇄시키기 때문에 별은 대부분의 수명 동안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며 빛을 낼 수 있다. 문제는 이 핵융합 과정이 철(Fe)에 다다르면 시작된다. 철은 핵융합을 통해 에너지를 낼 수 없어. 때문에 별의 중심부에 철이 쌓이기 시작하면 핵융합을 못 하니까 별은 더 이상 바깥으로 압력을 행사하지 못 함. 자연스럽게 별은 자신의 중력으로 인해 쪼그라들며 중심부로 낙하하기 시작하고 이 속도는 광속의 23%가량인 7만km/s에 달할 정도로 엄청나 근데 다같이 붕괴하는 와중에 중심부의 철핵 부분에서는 '중성자 축퇴압'이라는 힘에 의해 갑자기 붕괴를 멈춰버리게 돼 그러니 중심부로 쏟아져 내려오던 나머지 부분들은 핵에 순차적으로 충돌하면서 낙하하던 에너지 그대로 다시 별의 바깥부분으로 튀어오르며 어마어마한 충격파를 발산해 만약에 농구공 ,축구공, 야구공, 탁구공을 순서대로 포갠 뒤에 떨어뜨리면 농구공이 튀어오르면서 위에 공들을 순차적으로 쳐서 맨 위의 탁구공은 하늘로 솟구쳐 오르지 않겠어? 마찬가지 원리로 쏟아져 내려오던 별 전체를 관통하는 충격파의 에너지는 어마어마해서 별이 일생동안 찔끔찔끔 하며 겨우 목숨줄을 유지하던 핵융합이 별 전체에서 한꺼번에 일어나면서 대폭발을 일으키게 돼 이게 바로 우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장렬한 죽음인 초신성 폭발이야. 이 폭발의 밝기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이 초신성이 속한 은하 전체의 밝기와 맞먹을 수 있다고 해 은하 바이 은하지만 보통 은하에 있는 별의 수는 수천억개 혼자서 같은 은하에 있는 수천억개 별의 밝기와 맞짱을 뜰 정도인 것임 그래서 이 폭발은 다른 은하에서 봐도 관측될 정도로 밝아. 별은 이렇게 마지막 순간에 스스로 전부를 찢어발기면서 거-하게 폭발하고 쿨하게 죽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죽고 나서 남는 천체로 중성자별과 그 유명한 블랙홀이 있는데 그거까지 쓰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까 글은 이걸로 마무리하도록 하겠다. 긴 글 읽느라 수고했고 혹시나 이해가 안 가는 사람들을 위해 대중과학계의 치트키 쿠르츠게작트의 영상을 놓고 가겠다 한글자막 있고 초신성에 대한 설명은 2분 50초까지니까 시간 없는 싱붕이들은 거기까지만 봐도 무방함. (출처) 학창시절 지구과학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 새록새록 싱글벙글
2020년에 최대 연봉을 수령한 게임업체 CEO는?
게임즈원, 2020년 게임사 상위 연봉 CEO 42명 공개 2020년, 가장 보수를 많이 받은 게임 기업 CEO는 누구일까? 2022년 1월, 시장조사업체 게임즈원(Gamesone)이 2020년 게임사 CEO 연봉 상위 42명을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상장 게임사가 공개한 2020년 사업보고서 자료를 토대로 집계했으며, 급여, 보너스, 주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밸브'와 '에픽게임즈'와 같은 비상장 게임 기업은 집계되지 않았기에 실제 높은 보수를 받고 있는 몇몇 CEO가 누락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먼저 2020년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CEO는 무료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전문으로 하는 '플레이티카'의 CEO 로버트 안토콜(Robert Antokol)이다. 안토콜은 2020년 약 3억 7,200만 달러(한화 4,435억 원)를 보수로 받았다. 2위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바비 코틱(Bobby Kotick)이 차지했다. 바비 코틱은 2020년 약 1억 5,460만 달러(1,843억 원)를 보수로 받았다. 다만, 바비 코틱은 최근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사내 성추행 및 성추문 논란을 겪으면서 2022년 4월 연봉이 삭감된 바 있다. 현재는 이보다 적은 보수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비슷한 사례로 EA의 CEO '엔드류 윌슨' 또한 21년 6월 임원 보상 체계가 변경되며 급여가 삭감됐다. 국내 상장 게임 기업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CEO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즈원에 따르면 김택진 CEO는 약 1,562만 달러(한화 186억 원)를 보수로 받았으며, 이는 시간당 평균 7,810달러(한화 931만 원)의 급여를 받은 것과 같다. 엔씨소프트의 2020년 사업보고서에도 이와 비슷한 보수총액이 집계되어 있다. 외에는 넥슨 일본 법인의 '오웬 마호니' CEO가 831만 달러(한화 99억 원)의 보수를 받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즈원이 공개한 2020년 게임 기업 CEO 보수 상위 10명은 다음과 같다. 2020년 게임 기업 CEO 보수 TOP 10 1. '플레이티카' 로버트 알토콜 CEO, 약 3억 7,200만 달러 (한화 4,437억 9,600만 원) 2. '액티비전-블리자드' 바비 코틱 CEO, 약 1억 5,461만 달러 (한화 1,844억 334만 원) 3. '스킬즈' 앤드류 파라다이스 CEO. 약 1억 332만 달러 (한화 1,232억 2,976만 원) 4. 'EA' 앤드류 윌슨 CEO, 3,471만 달러 (한화 413억 원) 5. '징가' 프랭크 지뷰 CEO, 약 3,200만 달러 (한화 381억 원) 6. '유니티 소프트웨어' 존 리키텔로 CEO, 약 2,200만 달러(한화 262억 원) 7. '테이크 투 인터렉티브' 스트라우스 젤닉 CEO, 약 1,811만 달러 (한화 215억 원) 8. '엔씨소프트' 김택진 CEO, 약 1,562만 달러 (한화 186억 원) 9. '레이저' 민리앙 탄 CEO, 약 1,045만 달러 (한화 124억 원) 10. '팀17' 데비 베스트윅 CEO, 약 1,024만 달러 (한화 122억 원)
한국의 농업 혁신 기업; Farm8
팜에이트 Farm8. 2004년 설립된 한국의 농업회사임 수직 농업 회사이기 때문에 논과 밭이 아닌 공장을 가지고 있음 영화속 장면 아닙니다. 공장 내부임 핑크색인 이유는 led의 빛을 조절해서 식물의 생장을 돕기 때문에 시간 맞춰 색색깔의 색을 비춰줌 이렇게 깜빡깜빡하면서 최적의 빛조합을 뿌려줌 그래서 햇빛이 없는 곳에서도 잘자람 그래서 남극에도 이렇게 서울 지하철에도 설치했음(상도역 외 4곳) 햇빛 없이 수도랑 전기만 있으면 되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채소를 서브웨이, 버거킹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롯데리아, KFC, 스타벅스, CU, GS25 에 납품해서 2020년에 한 해 매출 560억원 달성함 일본에도 설비 수출했고 내년엔 싱가폴, 몽골, 중동에도 설치하러 감. 참고로 기존 양상추가 1년 2번 수확에 6-7명이 필요하다면 1년에 9번 재배 가능, 0.5명의 인력만 필요 재배기간도 90일에서 40일 단축. 빛과 비료 온도 습도 모든 걸 데이터화해서 최적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기 때문 (폭우, 폭염, 가뭄, 폭설 다 상관없음) 이 회사는 3대 아시아 어그테크 기업으로 손꼽힘(세계 10대 스마트팜 회사) (어그테크=농업기술) 아직 상장 안함(내년에 코스닥IPO 예정이라는듯?) (출처) 여태 매번 (주로 해외) 작품들을 제 방식으로 소개했지만 이건 다른 분이 써놓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아름답기도 하고, 너무 멋있는 회사네요 :)
이사업체 여직원이 알려주는 엄청난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