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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생각나는 비엔나 소세지 볶음 :)

오늘은 장보러 나갔다가 문득 비엔나 소세지가 먹고 싶어 사와서 피망, 느타리버섯, 양파넣고 볶았어요~
햄을 좋아하지만 않지만 오랜만에 먹으니 꿀맛이예요!
이웃이 주고간 가지볶음도 하고 계란말이도 해서 저녁 한끼 해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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