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ki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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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랫동안
바라던 별이 사라졌어요.
한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 다시
작은 별꽃을 키웁니다.
예전 만큼
거창하지는 않지만
정성들여 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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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수원에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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