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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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한 분위기가 섹시하고 매력적인 한소희

제 눈엔 신인배우중에 가장 매력적인 페이스인것 같아요♡
진심 얼굴대유잼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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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현 닮았네~
지금 시끌시끌한 어느 누구랑 이름이 비슷해서 순간 잉? 했슴. ㅋ
그녀ㄴ은 한서* 일겁니다.
박시연과 인상이 비슷하네요~~~~~^^
비슷한 다크함이여도 에버그린의 다크함하고는 종류가 다른류의 다크함이네요. 분위기란게 신기하기도 하고 또 이젠 어떤느낌긴지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을거 같기도함.
지크?? 그 과자 광고모델분인가..
과자는 제크ze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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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직원 절반이 50대 이상…‘올드맨’이 가장 많은 대기업은
각 기업에는 여러 임직원이 부서, 직급 등으로 나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수가 어우러져 있기에 그 안에는 다양한 연령대가 존재할 텐데요. 최근 한국CXO연구소에서 임직원의 연령대 비교가 가능한 대기업 55곳을 분석한 결과(2020년 기준)를 발표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55개 기업의 전체 임직원 수는 61만 3,400여 명. 이처럼 각 기업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임직원들의 연령대는 어떻게 분포돼 있을까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연령대는 3040세대로 전체의 63.0%인 38만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50대 이상이 19.2%(11만 8,000여 명)로 뒤를 이었고, 20대 이하가 17.8%(10만 9,000여 명)로 가장 적었습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50대 이상이 상대적으로 많은 기업과 20대 이하가 많은 기업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올드맨이 많은 기업과 영맨이 많은 기업은 어딘지, 올드맨이 많은 기업부터 알아봤습니다. 55개 기업 중 5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곳은 KT입니다. 임직원 중 50대 이상이 무려 53.3%(2만 2,720명)에 달했습니다. KT의 경우 과거 공기업에서 민영화가 됐기 때문에 장기근속 임직원이 다른 회사 보다 많아 올드맨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현대자동차도 50대 이상이 45.5%(3만 2,759명)로 3040세대보다 많았습니다. 강력한 노조의 힘을 바탕으로 장기근속이 가능한 환경이 만들어졌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20대 이하가 가장 많은 기업은 어디일까요? 20대 이하 직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58.3%(1,683명)의 직원이 20대 이하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경우 코로나 백신 위탁 생산 등으로 인해 사업이 확장되면서 신규 채용을 꾸준히 진행, 20대 이하 직원의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삼성전기가 20대 이하 직원 비중 50.9%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뒤를 이었습니다. ---------- 국내 주요 기업들의 연령별 구성을 살펴봤습니다. 각 기업의 특성과 현재 상황에 따라 연령 구성에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취업을 준비 중인 분이라면 본인의 성향과 맞는 연령 구성을 가진 기업 위주로 구직활동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반대로 현재 직장에 다니는 분이라면 본인의 회사는 연령대가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른 회사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가고 싶은 혹은 다니고 있는 회사는 영맨이 많은가요? 올드맨이 많은가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최고의 상사 유형인 똑게가 나의 부하 직원이라면?
십수년 전부터 온라인 상에서 직장 상사의 리더십에 대한 우스갯소리 같은 이야기가 떠돌고 있습니다. 이미 다들 알고 있겠지만, 직장 상사의 유형은 크게 4가지 타입이 있다고 하지요. 똑부(똑똑하고 부지런), 똑게(똑똑하고 게으른), 멍부(멍청하고 부지런), 멍게(멍청하고 게으른). 그중 최고는 똑게형 상사이고, 멍부형 상사가 제일 나쁘다고들 하고, 이게 더 발전해서 상사와 부하간 궁합 관계라는 재미난 도표도 떠돌고 있지만, 이 상사 분류법은 실은 가짜입니다. 원래 이 4가지 유형 분류법은 후배들이 상사를 평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상사가 후배를 평가하는 분류법이었습니다. 즉, 리더십이 아닌 팔로워십에 대한 기준이던 것이 정반대로 바뀐 것이죠. 이 4가지 유형별 분류법을 만든 이는 19세기 프로이센 왕국 귀족 출신으로서 독일 제국 육군 참모총장이던 헬무트 폰 몰트케 백작 (Helmuth Karl Bernhard von Moltke)입니다. 조카인 몰트케 백작도 제1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하는 바람에 흔히 대(大) 몰트케 백작이라 부르는 사람인데요. 처음 듣는 사람이라고요? 우리에겐 생소한 이름이지만 독일인들에게는 철혈재상 비스마르크(Otto von Bismarck) 수상, 룬 (Albrecht von Roon) 백작과 함께 독일 제국 3대 건국 영웅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유형 A. 멍청하고 게으른 자 (멍게형) – 중간형. 군대에서 높은 위치까지 승진할 수도 있음. 유형 B. 똑똑하고 부지런한 자 (똑부형) – 참모형. 지휘보다는 시키는 일을 제대로 하는 위치에 놓아야 함. 유형 C. 멍청하고 부지런한 자 (멍부형) – 쓰레기형. 군대에서 당장 내쫓아야 하는 유형. 유형 D. 똑똑하고 게으른 자 (똑게형) – 지휘관형. 똑똑하고 아이디어가 많아 임기응변에 능한 유형. 그가 참모본부장이란 직책에서 내린 분석인 만큼, 똑똑하고 부지런한 B형 후배들을 참모본부에 앉혀 자신의 지휘를 받으며 최고의 두뇌를 풀 가동케 하여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맞춰 각 군단의 신속한 전진, 후퇴 등 작전을 총괄토록 하고, 똑똑하지만 게으른 D형 후배들은 자기가 일 시키키엔 느리지만 원래 똑똑하므로 현장에서 임기응변으로 대응할 수 있으니 최일선 지휘관으로 내보낸 것이고, 멍청하고 게으른 A형은 살아남아 있다면 D형 지휘관들이 전쟁터에서 죽은 뒤 어쩔 수 없이 써야 한다고 본 반면, 멍청하고 부지런한 C형 후배는 본인이 지시하기도 전에 사고를 칠 확률이 높으니 미리 제외한다는 겁니다. 따라서 참모총장으로서 똑똑하고 부지런한 후배를 가장 총애했음을 알 수 있어요. 너무 당연한 결과이긴 하죠.  그러나, 이 부하 유형 분석 이론은 그가 사망한 후 오랜 기간 잊혀집니다. 참모본부에 둘 유능한 후배를 어떻게 선발한 것인지 본인만의 기준이었기에, 대부분의 리더십 학자들이 눈여겨볼 만한 체계적인 이론이라고 보지 않았나 봅니다. 그러다가 2009년 미쿡의 피터 테일러(Peter Taylor)란 학자가 이 유형표에 흥미를 느끼고, 몰트케의 이론에서 ‘유형D의 똑똑하고 게으른 자는 지휘관이 될 수 있다’는 항목을 중심으로 ‘The Intelligence of Laziness(게으름의 지혜)’라는 상사 유형 분류법으로 관점을 완전히 바꿔 재활용하면서 주목받게 됩니다.  이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당시 방향성 없이 지나치게 부지런한 직원들이 결국 대형 사고를 친 사실과 맞물리면서 화제가 됩니다. 게다가 생물학자들이 “개미 사회에서 30%의 일개미는 평소에는 놀고 있다가 위기가 발생하면 현장에 투입되어 기존 생산은 유지 하면서도 위기에 대처한다.”고 주장한 것과도 연계되어, 지나치게 주주 이익 극대화를 위한 단기 성과 위주로 돌아가던 미국 회사들의 경영 정책을 비판하는 데 꽤 유용하게 써먹게 되지요. 이 이론이 태평양을 건너 한국 땅에 와서는 앞서 소개한 것마냥 재미있게 각색된 겁니다. 게다가 이 미국식 상사 유형 이론에 따르면, ‘멍청하건 똑똑하건 상사는 무조건 게으른 게 더 낫다’는 결론이니, 후배 입장에서는 좋지만 조직 입장에선 심각한 문제가 되거든요. 실제 조직에선 완전 초짜 신입직원이 아닌 다음에야 모두가 조직 구성상 상사이자 부하이기도 하니, 리더이자 팔로워 두 가지 역할을 다 수행하고 있기에 이 같은 상사 유형만으로 판단한다는 건 한쪽 관점에서만 바라본 것이니까요 마찬가지로 일부 리더십 학자는 모든 조직 문제는 다 리더의 문제라고만 얘기하는데, 그건 잘못된 얘기입니다. 리더십 못지 않게 중요한 게 팔로워십이니까요. 잘 알다시피 어느 조직이건 또라이는 존재하기에…, 그래서 나온게 ‘또라이 불변의 법칙’입니다. - 어느 조직에나 또라이는 존재한다. - 또라이가 사라지면 새 또라이가 오거나, 기존 인력이 또라이로 진화한다. - “우리 조직에는 또라이가 없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면, 그가 바로 또라이다. 이건 학술적 이론은 아니지만 농담 같은 진실 아닐까요? 그리고 흔히 떠돌고 있는 상사-부하 궁합표에선 똑게형 상사와 똑부형 부하가 만나는 것이 최고의 궁합이라고 나오지만, 그것도 잘못된 낭설입니다. 똑게형은 상사로선 1등이지만 또한 더 위 상급자의 부하일 수 있는데, 부하 중 가장 안 좋은 유형이거든요. 조직이란 것이 단순히 상사-부하 1단계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따라서 저 이론을 그저 웃으며 보지 말고 어떻게 잘 활용할지 선배와 후배 입장을 다 놓고 본다면, 가장 이상적인 경우는 역시 ‘똑부형 선배와 똑부형 후배’의 만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잘못 만나면 서로 잡아먹을 순 있습니다만…….
MZ세대와 같이하는 가치소비 (feat.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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