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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이어폰? LG전자사의 쿼드비트3! 빠박IT의 제멋대로 리뷰기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 및
컴퓨터에 관한 정보를 빠박하게 전해드리는
제멋대로 IT인 빠박IT 블로그입니다.

이번에는 저의 제멋대로 리뷰로
LG전자사의 가성비 갑 이어폰으로
제품을 저만의 방식대로 소개해드릴겠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했을 때는 특가로
1만6천원대에 구매했으며 현재는
현금가 기준으로 2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이 쿼드비트3 제품에
들어있는 구성품으로는 이어폰 추가젤리 1쌍
그리고 이어폰 한개로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색상은 핑크골드로 착용감은
젤리형에 맞게 딱 귀에 맞아떨어지는 촉감을
자랑합니다. 특히 운동할 때 딱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선길이는 약 1m로 다른 이어폰과
비슷했습니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3극은 " ㄱ " 자 형이 아닌 일자형태로
되어있어서 이 점이 정말 아쉽더군요.
일자형태 경우는 " ㄱ " 자 보다
관리를 잘못할 경우 빨리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노래는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 3가지

테스트는 3가지 노래로 진행하였습니다.
힙합 음악으로는
" Logic - Ballin (ft. Castro)
(Prod. Arthur McArthur) "

발라드 음악은 " 멜로망스의 선물 "

그리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 길의 바람아 불어라 " 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테스트를 진행해 본 결과 확실히
가성비 갑이라는 타이틀을 치켜세울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특히 힙합음악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비추천해드리고 싶더군요. 발라드 같이
사람 발성 경우는 선명하게 들리나
힙합 음악같이 리듬을 타는 뒷부분
음감이 약간 둔탁하는 소리가
섞여서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힙합음악을 주로 들으시는분들에게는
" 뭔가 이상한데... " 라는 느낌이 드실겁니다.
현재로는 현금 최저가로 2만원,배송비 포함하면 2만2500원

가격은 현재 현금+배송비 기준으로
2만2500원에 구매가 가능한 이어폰이며
나온지 3년이 지났지만 그래도 가성비
이어폰 제품 중 대표적인 제품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빠박IT의 제멋대로 리뷰였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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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아이디 : 007overmen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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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 흥해라!
감사합니다 :)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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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관전포인트,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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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의 시간들> 올가 토카르축
<태고의 시간들> / 올가 토카르축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201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 올가 토카르축의 소설이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알 수 없는 기묘한 소설이었다. 환상도 아니고 현실도 아니며 신화도 아니고 설화도 아니다. 짧은 토막글 84개가 엮여 하나의 장편 소설을 이루는 특이한 형태는 아마 개인들의 이야기가 역사나 신화의 실체임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역사나 신화, 종교 등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수록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으리라고 생각되는 소설이었다.(개인적으로 역사나 신화 등에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 아쉬웠다.) <태고의 시간들>은 작가가 만들어 낸 가상의 마을, '태고'에 사는 사람들 혹은 동물 혹은 무생물(죽은 자나 게임, 심지어 커피 그라인더까지 나온다.)의 이야기 84개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이야기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한 인물들의 모습, 내면, 생각,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나 모두 '태고'라는 한 마을에 사는 존재들이므로 84개의 토막글이 절묘하게 이어지고 연결되어 하나의 중심 서사를 이루어 낸다. 바로 폴란드의 역사 속을 실제 겪어나간 존재들의 이야기, 역사라는 큰 하나의 가림막 아래 얼마나 많은 인물들이 그 역사를 실제 몸으로 겪어냈으며 그 과정은 어땠는가를 그리는 이야기가 중심 서사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과거를 하나의 역사로 배운다. 전쟁에서 어느 나라가 이겼는지, 배상금은 얼마였는지, 몇 년도에 전쟁이 일어났고 몇 년도에 끝났는지 등. 우리는 마치 영어 단어를 외우듯 역사적 사건들을 외운다. 그 과정에서 역사가 실제로 누군가가 겪었던 현실이라는 진실은 사라지고 단순한 숫자와 승패와 사실들만 남는다. 이 소설은 그 역사 속에서 실제로 살았던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내어 역사가 단순한 글자나 숫자로 구성된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한다. 놀라운 점은 그 속에 인간이라는 존재의 의미, 가치, 삶과 죽음에 대한 질문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는 것이다. 이 소설에서 중요한 점은 환상성이다. 실제 역사적 사실과 교묘하게 섞인 신화, 설화, 종교 등의 환상성은 인간이 삶에 대해, 죽음에 대해, 신에 대해, 실존에 대해 어떻게 고민하고 사유하고 깨닫고 가치를 만들어내는지 보여준다. 예를 들면 '랄카의 시간'에서 나오는 내용을 보자. '동물들의 시간은 언제나 현재형이다.'라는 문장처럼 '랄카의 시간' 속에서 작가는 동물들이 존재하는 방식을 묘사한다. 늘 현재, 지금, 실제 벌어지고 있는 시간과 사건만을 살아가는 동물을 묘사하며 실존이란 무엇인가, 존재한다는 것은 무엇이며 인간은 왜 지금 존재하고 있는 자신이 아니라 과거의 자신, 미래의 자신에 대한 불안과 기억과 추억에 얽매여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괴롭히는가, 인간은 실존하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등의 질문을 던진다. 이외에도 작가는 포피엘스키가 진행하는 게임 속 신과 인간의 관계, 익사자 물까마귀의 시간과 죽은 자들의 시간에서 보여지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들, 이지도르와 미시아와 파베우가 죽음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 등을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매우 뛰어난 소설이다. 실제 역사와 그 속의 개인들의 이야기를 다룸과 동시에 그 개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을 방대한 신화, 설화, 종교 지식에 절묘하게 섞어 대담하게 묻고 있다. 놀라운 점은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들 듯한 두 가지의 전혀 다른 주제의식을 둘 다 아주 탁월하게 풀어냈다는 점이다. 그것도 작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환상과 현실을 아무렇지 않게 넘나들면서. 한동안 이 소설 속 내용들에 대해서 꽤나 깊게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소설 속 한 문장 "네가 방금 말한 그곳, 그러니까 하늘 아래에 아예 신이 없다고 상상해보렴. 돌보고 지켜주는 그 누구도 없이 이 세상은 그저 하나의 거대한 혼돈 그 자체이거나, 아니면 좀 더 나쁘게 가정해서 그저 자극이나 충동으로 작동하는 기계, 그러니까 망가진 볏짚 절단기와 같은 거라고 생각해보는 거야......"
LG G6, 美 스프린트에서 10만원대에 판매
360달러 할인돼, 120달러에서 판매 블랙 모델만 이 가격으로 구매 가능 LG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던 G6가 미국에서 큰 폭으로 가격이 떨어져 졌다. 미국 이통사인 스프린트는 G6를 360달러(한화 약 39만4000원) 할인해 약 120달러 (한화 약 13만2000원)에 판매한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6는 미스틱 화이트, 아스트로 블랙, 아이스 플라티늄(백금) 색상으로 출시됐지만 이같은 가격으로 구매하기 위해서는 블랙 모델만 사야 한다. 24개월 할부 조건으로 G6를 스프린트에서 구매할 경우 월 납부 금액은 4.99달러(한화 약 5500원)이다. 한 달에 4.99달러를 24개월간 납부할 경우 G6의 총 구매가격은 120달러가 되는 것이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이용자 사이에서 인기가 없었던 G6의 재고를 목두 처분하고 싶어 한다. LG G6을 판매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가격을 인하하는 밖에는 없다. 이 조건으로 G6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베스트 바이를 통해 구입해야 하며, 사전 지불은 필요하지 않다. LG G6는 5.7인치 QHD+(2880X1440) 해상도 풀비전 디스플레이를 통해 1인치 당 화소수(PPI)를 564개로 높였다. G6는 후면에 듀얼 카메라를 적용하는데 광각 카메라와 일반각 카메라 모두 동일하게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담았다. 후면 광각 카메라에 125도 화각을 적용했는데 실제 보는 것과 가장 비슷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V20에 사용됐던 쿼드 DAC을 업그레이드해 G6에 담아냈다. 신형 쿼드 DAC은 좌우 음향을 각각 세밀하게 제어해 사운드 균형감을 높이고 잡음을 줄였다. LG G6는 4GB램, 일체형 3300mAh 배터리, IP68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갖췄다. G6는 지난 3월, 국내에서 89만9800원에 출시됐다.
명작의 탄생, '조커'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비도 오는 김에 친구랑 감자탕을 먹었어요. 영화관이 앞이길래 영화도 보러 갔어요.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갔던 하루였네요. 근데, 결과는 대만족이었어요. 10월달 화제의 영화, '조커'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사실 우리는 히스레저의 조커가 더 익숙합니다. 자세한 스토리는 모르지만 범접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크나이트의 배트맨과 비슷한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죠. 처음에 조커가 다른 누군가에 의해 다시 만들어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과연 이전의 그를 넘어설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죠. 그런데 직접 보고 온 지금, 저는 2명의 조커를 섬기게 됐습니다. 그도 사람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조커는 무자비하고 냉소적이고 살인에 감정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의 과거는 어떠했을까? 궁금했습니다. 이 작품은 조커의 탄생비화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탄생의 배경뿐만이 아니라 세상에 던지는 야유, 인간에게 던지는 물음과 같은 어둡고 깊은 내면의 주제를 다루기도 합니다. 결국 조커라는 캐릭터도 원래는 사람이었고 그렇게 괴물이 된 조커가 나올 수 밖에 없었다고 영화는 설득합니다. 보통은 설득이 안 되고 허무맹랑하나 이번엔 2시간 내내 그의 힘에 매료됐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라 쓰고 고담으로 읽는다 배트맨과 조커의 화려한 싸움을 혹시라도 생각한다면 그런 기대는 접으시길 바랍니다. 액션은 얼마 나오지 않고 폭력보다 조커의 내면에 집중합니다. 허나 애드 아스트라보다 더 깊고 우울하며 관객이 관찰자가 아닌 당사자가 되는 작품입니다. 조커의 배경은 평범한 인간이었을지 모르고 순수한 꿈을 지닌 청년이었을지 모르며 자본주의 사회 속 짓밟힌 아웃사이더일지 모릅니다. 즉, 시작은 자본주의 속 우리들 중 누군가입니다. 고담 시티는 철저하게 잇속으로 더럽혀진 현대사회를 압축적으로 축소한 세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속에서 누군가는 폭동을, 누군가는 선동을 시작합니다. 첫 장면부터 중요하다 조커는 장면 하나하나, 사건 하나하나가 중요합니다. 관객들을 설득시키기 위해서는 세세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첫 장면부터 자신의 얼굴을 칠하는 '해피'는 웃으면서도 눈물을 흘리는 희한한 장면을 표현합니다. 이는 조커가 아닌 슬프지만 웃을 수 밖에 없는 인간으로서 '해피'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점점 사건이 심각해지고 클라이맥스에 이르러 해피가 '조커'로 각성하게 되죠. 처음은 순수하고 겁쟁이었습니다. 다음은 충동적이고 분노에 차 있었죠. 또 다음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심판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수동적이고 무시받던 외톨이가 결정을 내리는 능동적인 처형자가 되는 그림을 2시간에 걸쳐 감상하면 됩니다.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한 때는 인간이었던 '해피'가 어떻게 '조커'로 변화하게 되는지, 어느 순간 '조커'로 됐는지 구분지으면 더 흥미롭습니다. 모든 걸 잃어버렸음에도 세상에 기댈 곳 하나 있었다면 해피는 조커가 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한 구석도 믿지 못하게 됐을 때, 잃을 게 없어졌을 때 마침내 괴물은 태동하게 된 것입니다. 그도 그저 평범한 인정을 바랬고 평범한 위로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개인밖에 모르는 인간들 틈에서 순수한 인간은 괴물의 탈을 쓰고 변화하게 됩니다. 호아킨의 연기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명품입니다. 조커 그 자체입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소름과 전율의 연속이었습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로 긴박한 장면이 많지 않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빠르게 시간을 녹여냈습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커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깊이 있는 조커입니다. 히스레저와 비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가 원했던 조커의 모습, 기다렸던 괴물의 탄생, 진정한 안티 히어로의 출현이 이 작품에서 나타났습니다. 스토리도 좋고 연출도 좋고 설득력도 있고 모든 게 좋지만 단순히 호아킨 피닉스 연기 하나만으로 영화를 보는 이유가 충분할 정도입니다. 명대사 천국 조커하면 공감가는 명대사로 유명한데요. 이번 작품에서도 인상적인 명대사를 많이 남겼습니다. 내 인생이 비극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개 같은 코미디였어 당신들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처럼, 웃기고 안 웃기고도 판단할 수 있는 거야? 코미디는 주관적이야 방금 웃긴 조크가 하나 생각났거든. 이해 못할 거야 조커의 탄생 코미디와 비극, 웃음과 슬픔, 부자와 빈민, 모든 건 반대되지만 동시에 주관적인 것. 하지만 부자와 빈민의 역전은 현실에서 일어나기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조커는 모든 인간이 같은 상태를 경험하길 원합니다. 돈을 뺏어서 빈민에게 나눠주는 의적이 아니라 돈을 태워서 없애버리는 공정한 심판자입니다. 그리고 부자나 빈민할 거 없이 잘못하거나 예의가 없으면 죽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커가 생각한 예의는 상대를 멋대로 판단거나 무시하는 행동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었고 룰이 있는 빌런입니다. 무섭지만 싫지 않고, 난폭하나 설득력이 있는 조커를 우리가 어찌 미워할 수 있을까요. 영화는 우리도 조커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과 다르지 않은 호아킨의 조커, 꼭 영화관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쿠키영상은 따로 없습니다. 청불이라 대박까지는 힘들 수 있습니다만 300만~400만 정도 기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상 영화 '조커'의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삼성의 완전 무선 이어폰, 기어 아이콘 X
삼성의 신제품 소식이지만 애플 얘기로 시작해보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서 3.5mm 이어폰 잭이 빠진다는 건 거의 기정 사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에어팟(AirPods)이라는 이름으로 좌우 유닛이 케이블 없이 분리된 블루투스 이어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죠. 삼성이 한발 빨랐습니다. 기어 아이콘X(Gear IconX)라는 뭔가 아이돌스러운 이름의 완전 무선 이어폰을 출시했습니다. 굉장히 편할 것 같은데요. 완전 무선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죠. 이어폰이기도 하지만 액티비티 트래커입니다. 가속도 센서, 심박 센서 등을 내장하고 있어 거리와 속도, 심박수, 칼로리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 작은 크기는 아니지만 무게가 유닛 별로 6.3g에 불과해 운동할 때 착용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귀에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터치로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4GB의 저장공간이 있어 스마트폰과 별개로 음악을 즐길 수 있죠. 사용 시간은 다소 아쉬운 편입니다. 47mAh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데요. 내장 메모리에 저장된 음악 재생 시 3.6시간,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 사용 시 3.4시간,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음악 재생 시 1.5시간 정도입니다. 운동 중에만 사용하면 그리 지장 없는 사용 시간이지만 평소 사용한다면 수시로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대신 케이스에도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315mAh가 내장되어 있는데 케이스에 넣어두기만 해도 자동으로 충전됩니다. 삼성의 기어 아이콘X는 블랙과 블루, 화이트, 3가지 컬러로 출시되고 오는 3분기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199달러. 참고 링크 : SAMSUNG NEWSROOM
누구나 할 수 있는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빠박IT의 컴퓨터 정보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 및 컴퓨터에 관해 정보를 빠박하게 전해드리는 빠박IT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윈도우10 설치전 윈도우 10 부팅 USB를 만드는 법에 관해서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8GB 이상짜리 USB 메모리) 먼저 준비물은 윈도우10 iso 파일을 받을 수 있는 컴퓨터와 인터넷 그리고 USB 8GB 메모리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링크 : http://bitly.kr/4btN 준비가 되셨다면 컴퓨터에 USB 메모리를 삽입해주시고 위 링크를 타주세요. 그러면 위 사진처럼 윈도우10 다운로드 마소 홈페이지가 나오실텐데요. 저기서 주황색 박스로 있는 "지금 도구 다운로드" 를 눌러주시면 실행파일이 설치 되실텐데 그걸 누르셔서 실행시켜주세요. 실행시켜주시면 이렇게 보라색 화면이 나오실텐데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원하는 작업을 선택해주세요 라는 문구가 나오실겁니다. 저기에서 2번째 것으로 선택해주시고 다음으로 이동해주세요. 언어,아키텍처 및 버전 선택은 한국어,  windows10 그리고 64비트로 해주세요. 32비트로 하시면 RAM을 4GB으로 밖에 못읽어서 64비트로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시면 사용할 미디어 선택이 있으실텐데 첫번째로 USB 플래시 드라이버를 선택해주시고 다음을 누르시면 자기 USB를 찾으시고 다음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오른쪽 사진처럼 윈도우10 다운로드가 되실겁니다.  5~10분정도만 기다려부시면 부팅 USB가 제작되는 것이죠. 아주 쉽죠? 그리고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USB 부팅 메모리는 안에 있는 파일을 전부다 지우고 설치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 USB 메모리 안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일단 다른 저장매체나 컴퓨터에 옮겨놓고 실행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윈도우10 설치법은 다음글에서!) 오늘은 여기까지 윈도우10 설치하기전 부팅 USB 만드는법 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요. 다음 IT 소식에는 좀 더 유용한 소식을 가져오도록 하겠으며 이만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와 서로 이웃을 맺고 싶으시다면!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 문의 및 구입을 원하시면 :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아니면 카카오톡 아이디로 " 007overmen " 을 찾아서 문의해주세요~
LG G7, 아이폰X 카피한 LG의 주력 스마트폰
LG전자, MWC서 'G7 네오' 선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8)에서 LG전자의 'G7 네오'라는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LG전자는 G7 네오를 MWC 비공개 전시공간에서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소개했다. 이에 대해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 유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는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다음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에반 블라스는 이 제품이 애플 아이폰X(텐)을 카피(복사)했다고 평가한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7 네오의 경우 아이폰X처럼 가운데가 움푹 파인 ‘노치’ 디자인이 사용됐다. G7 네오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 칩셋이 적용됐으며 4GB 램/64GB의 모델과 6GB 램/128GB 용량을 갖춘 버전이 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며 화면 크기는 6인치이다. OLED 패널에3120x1440 픽셀을 갖췄고, PPI가 900에 달할 정도로 높다. G7 네오의 화면비율은 19.5 : 9로 전작 G6의 경우 18.5:9였다. 최근, IT전문매체 벤처비트는 LG전자가 올해 여름에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ynet.co.il)이 G7 네오 소식을 알렸을 때만 해도 G7 네오는 폐기된 전화라는 추측이 있었다. LG전자가 원래 3월에 G7을 출시하려고 했지만, 지난달 스마트폰 개발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소식이 들렸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에반 블라스가 G7 네오가 LG전자가 여름에 출시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소식을 알린 것이다.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과 G7 네오를 비교해 보면 상당부분 유사한데 G7 네오가 MLCD 대신 올레드(OLED) 패널을 사용했다는 점만 다르다. 에반 블라스에 따르면 LG전자는 G7 네오가 전시된 같은 행사장에서 Q7, LG V35 및 새로운 스마트 워치를 공개했다.
혼자만의 시간을 위한 남자들의 필수템 3
외롭다고 평소에 노래를 부르고 다니지만, 그런 남자 사람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혼자만의 시간.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들을 꼽아봤다. 부디 좋은 시간 보내고 현자 되시길. “공부하니?” 갑작스런 엄마의 습격에도 끄떡없다 <에스뷰 정보보안필름> 미리 준비해 놓으면 걱정이 없다 유비무환(有備無患) 기본적으로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면 집에 아무도 없어야 한다. 일명 ‘노마크 찬스!’ 그러나 축구에서도 그렇듯 ‘노마크 찬스’는 자주 찾아오지 않는다. 나의 사생활을 제대로 누리려면 가족들이 집에 있다 해도 빈틈을 노려 슈팅을 시도해야 한다. 동생을 따돌리고, 방문을 닫아 좋은 각도를 선점하고, 준비했던 작전대로 비밀폴더를 연다. 슈팅을 때리려는 순간 들려오는 소리. “아들, 공부하니?” 적절한 타이밍에 노크도 없이 들어오는 노련한 태클! ‘슈팅은 늦었다. 공을, 아니 모니터를 지켜야 한다.’ 이런 긴박한 순간에 필요한 것이 에스뷰 정보보안필름이다. 특허 받은 기술 ‘마이크로루버’ 덕분에 모니터 정면에서 30도 이상 벗어난 측면에서는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몇 초를 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자라면 알 것이다. 옛 성현들의 말씀 ‘유비무환(有備無患: 준비를 미리 해두면 근심이 없다)’을 잊지 말자. 영상이 나인지 내가 영상인지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물아일체(物我一體) 영상물과 내가 하나가 된다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참는 건 이류, 웃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조금만 바꿔 보자. ‘국적으로 평가하는 건 삼류, 퀄리티 따지는 건 이류, 리얼리티로 평가하는 자가 진정한 일류다.’ 삼류들에게는 국적별로 분류된 작품 리스트가, 이류들에게는 해상도가 중요할 것이다. 일류에게 중요한 것은 ‘소리’다. 고음과 중저음의 밸런스는 클래식을 들을 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작은 소리 하나까지 잡아낼 수 있어야, 마치 현장에 있는 듯 한 생동감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고품질 스피커로 쿵쾅댈 수는 없는 노릇. 옆집에서 항의 차 찾아오면 그것도 나름대로 곤란해진다. 그래서 이어폰이 필요하다.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은 줄이 꼬일 염려도 없어 중요한 순간에 흐름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다 쓰고 나서는 자석으로 헤드를 붙여 놓으면 끝! 깔끔한 뒤처리는 어디에서나 환영받는 미덕이다. 직박구리는 멸종됐다, 잠금 USB 하나면 충분 <홍채인식 USB Lockit> 천지개벽(天地開闢) 하늘과 땅이 새로이 열림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후, 현자가 되었다는 착각에 빠져 ‘Shift+Delete’를 누르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는 중생들이여. 직박구리 폴더에 숨겨 놓는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는다. 파일은 어차피 하드 안에 있고, 여동생은 컴퓨터도 자주 안 하면서 그 폴더만 기똥차게 찾아낸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신기술이 또 한 번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왔다. 홍채인식 USB Lockit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내 눈동자 없이는 그 누구도 USB를 열어볼 수 없기 때문에 분실한다고 해도 누가 내 치부를 훔쳐보진 않을까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도 작아 휴대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담배 곽 안에 숨겨 놓으면 USB가 존재한다는 사실마저 감출 수 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그대여, 무소유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들킬 걱정 말고 마음껏 소유하라. 대학내일 기명균 에디터 kikiki@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