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eeezziam
1,000+ Views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 거의 인간레몬급패션

이런 얼굴로 살면 무슨 기분일 지 브리핑 좀 해줬음 좋겠다
대리만족하게ㅜㅜ

님들 식샤3 봐요? 안 본다구요? 노잼이라구요?
하 참나 하! 그렇게 노잼도 아니더ㅁ...!

암튼, 전 1,2의 애청자로써 3을 포기할 수 없어서인 지 아니면 진짜 재밌는 건지 식샤3를 계속 챙겨보게 되더라구여
엄마는 노잼이라고 자꾸 채널 돌릴라고 해서
식샤할 때 리모콘을 내 바지속에 꽂아버림
암튼 ㅎㅎ 요즘 식샤3 보고있는데
아니 백진희씨 패션 무엇
이 뭐 거의 인간 레몬급의 상큼함 아닙니까
특히 위에 상의는 진짜 색깔 예쁜 것 같아여
어디에나 잘 어울리면서 쉽게 보기 힘든 색상이져 저 색깔!
그래서 오디 제품이지 하고 찾아봐씀당
이 제품은 래트바이티라는 브랜드 제품이구요 상품명은 캐시미어 블랜드 니트 탑! 이라고 하네여 홈페이지에서 요 제품을 찾으실 때는 IL1I3KTO776W 라고 상품 품번을 검색하시는 게 더 빨라서 좋아요! 가격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여

색상은 요고랑 블랙 2가지가 있고, 비침이 좀.. 네.. 있는 상의입니당 참고하세여!
아 근데 진짜 예쁘지않아여? 래트바이티가 색깔 진짜 기깔나게 뽑은거 같아요ㅠㅠㅠㅠㅠ엉엉 진짜 입는 사람마다 인간 레몬만들어주는 저 니트탑 ㅠㅠㅠㅠㅠ 소장하구 싶어서 이렇게 또 장바구니에만 담아놓읍니다...
그럼 전 짱짱예쁜 백진희 언니 놔두고

방탄으로 돌아오게씀당!
3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악역 캐릭터들의 인기 비결은 배우 연기력덕분vs캐릭터 설정덕분
현실이었으면 깜빵행에 처맞아도 할 말 없는 캐릭터들이지만 드라마니까 괜찮잖아요? 꼭 주인공은 안 좋아하고 악역만 골라 좋아하는 사람들 있음(=나) 왜냐면 겉으로는 썅놈 썅년들이지만 그래도 걔네가 가진 상처나 과거사가 넘나 매력포인트라구요.... 특히나 악역중에도 인기 많고 너도 나도 모르게 주인공한테 지지마....!! 벌은 쫌만 받고 착하게 살자...!! 응원하게 된 캐릭터들이 있을거임 그럼 얘네가 인기 많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린 배우의 연기력이다vs걍 캐릭터 설정이 좋아서다 <왔다! 연민정> 이 한마디로 표현 가능 초반엔 걍 처죽일 불륜녀->지금은 죽지마 구세경!!!ㅜㅜㅜ세경이 살려내ㅜㅜㅜ 얼굴만으로도 여론 체인지 가능 능력 오지는 구세경 <언니는 살아있다> 현실이면 깜빵행 1위인 싸패새끼 모태구 <보이스> 왠지 모르게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제일 인상 깊은 본드걸 이상미 춘화랑 다시 친해지고는 싶은데 다가가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은 모습이 넘 찌통... <써니> 극중에서 진짜 썅...x이지만 자주적이고 추진력 오지는 캐릭터 자기중심적에 내가 살기 위해선 누구라도 죽일 수 있고 손 안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연화공주<보보경심:려> 이외에도 인기 많던 악역들은 많지만 최근작들로만 모아봤음 기억력의 한계ㅜ 참고로 난 배우의 능력이라고 생각함 처죽일 인간인데도 어찌됐던 응원하게 만드는 능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쭉빵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았던 영화
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여기서 조승우가 '예'를 각각 다르게 대사치는데 진짜 좋음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 안공갈 공갈! -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 감기도? 네 - 걱정 많이 했어요.. 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 (입모양) 나도요 -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 응 -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출처ㅣ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