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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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게 도대체 무슨 냄새야?!”

지하철에서 일어난 작은 소동.

사람들은 저마다 코를 막고 자리를 뜨기 바빴습니다.

악취의 원인은 한 노숙인.
연세가 있어 보이는 이분이 지하철에 타자
악취가 났던 것이였습니다.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다들 코만 막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노숙인은 어딘가 아픈 것 같았습니다.

이때, 한 수녀님이 노숙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가방에서 물티슈를 꺼내더니
노숙인의 손을 부여잡고
닦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손에서 시작하여 몸으로, 다리로…
겸손하고도 사랑에 가득 찬 수녀님의 모습을 보며
지하철 안의 사람들은 모두들 숙연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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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향기는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온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처럼..
마음을 나누고 또 나눌수록
사람의 따뜻한 향기는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퍼져 나갈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강렬한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
주기만 할 뿐이다.
– 마더 테레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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