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ream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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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콧속은 좁은가요?

숨 쉴 때 코가 답답하고, 코 질환 치료를 받아도 재발이 잦다면?
콧속이 좁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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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 없는 비염이 더 위험해요
비염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콧물, 코막힘, 재채기. 세 가지를 먼저 떠올리시는데, 다른 증상을 보이는 비염도 많습니다. 아이가 자꾸 코를 후비거나, 킁킁대는 식으로 틱장애처럼 나타나기도 합니다. 콧물이 없는데도 비염이라고요? 만성적인 기침으로 심각한 비염과 축농증을 진단받은 아이가 있습니다. 겨울이면 코감기 달고 살았는데, 봄이 되도록 낫지 않았습니다. 열이나 콧물은 없고 기침, 가래만 심한 케이스였습니다. Dr's TIP : 대개 상태가 심하고 오래가는 기침의 원인 오래 가는 기침은 대게 감기, 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후두염 등 호흡기 질환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치료 받아도 오래 낫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흡기 질환을 오래 앓으면 기도가 과민해져 기침이 3~6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침이 4주 이상 지속되면 감기 진단을 받아도 기침의 원인이 될만한 다른 질환을 찾아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아이의 기침은 '후비루' 때문이었습니다. 후비루  : 밖으로 흘러야 하는 콧물이 코 뒤로 넘어가 목으로 넘어가는 것 후비루가 있으면 기도에 이물감이 느껴지니 계속 기침을 하게 됩니다. 잠자리 누웠을 땐 콧물이 뒤로 넘어가니 유독 밤에 기침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밤 기침이 오래가면 천식을 의심해볼 수도 있고요. 콧물 = 비염?? 콧물이 없어도 비염일 수 있습니다. 비염으로 진단받은 아이들은 콧물이 밖으로 보이지 않는 증상이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코는 밖으로 흐르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안으로 흐를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콧물이 뒤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미 코 점막에는 질병이 생긴 것으로 봐야 합니다. 콧물이 사라졌다고 다 나은 것이 아닙니다. 방치하면 축농증이 올 수 있고, 기도 위아래에 빈번한 염증을 일으키며, 체내 산소량이 부족해 심장에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전신 피로감, 권태감, 두통, 집중력 저하로 이어지거나, 성장부진 등 신체와 정신 발달에 지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소아비염, 반드시 초기에 잡아야 합니다.
지긋지긋한 숙취를 한방에 해결해주는 꿀팁
건국적으로 한 잔하고 나면 항상 따라붙는 지긋지긋한 숙취ㅜㅜ 그 숙취를 해결해주는 꿀팁을 리얼 약사가 알려줍니다!!! 술을 마시는, 마시게 될 분들은 꼭 알아두세요~~~ 술 마신 다음 날, 숙취 때문에 몸을 없애버리고 싶을 정도로 매우 고통스러우신 분 계신가요? 이런 분들을 위해 숙취를 한~방에 해소시킬 수 있는 “드링크+앰플+약제”, 마법의 트리플 조합을 소개합니다! #0. 숙취해소제의 트리플 조합 빠른 설명을 위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드링크류를 A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간 기능에 도움을 주고, 해독 효과가 있는 앰플류를 B, 숙취 증상별로 드릴 수 있는 약포들을 C라고 표현할게요.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시려면, 이렇게 A+B+C의 조합으로 숙취해소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님들 중에 “전에 먹었던 그 약 또 주세요”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약을 안 드셔본 분들은 있어도 한 번만 드셔본 분들은 없을 정도로 효과가 좋아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숙취의 증상별로 도움이 되는 약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구역, 구토 숙취 증상 중, 속이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 때는 인진오령산, 반하사심탕과 같은 한방제제가 좋아요. 이 제품들을 A와 B와 함께 조합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2. 두통 숙취에는 여러가지 증상이 있겠지만, 대표적인 증상은 두통 아닐까요? 두통을 완화하기 위해 타이레놀이나 게보린을 먹는 분들이 계신데, 절대로 안됩니다. 술이 채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당 약을 먹으면, 약 속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술과 만나 우리 몸에서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무엇을 드시면 안 된다고요? 아세트아미노펜! 꼭 주의하세요! ‘그럼 머리가 아파서 죽을 것 같다!’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간이 약입니다. 숙 취 때문에 발생하는 두통은 술이 깨고 난 뒤에 자연스럽게 낫게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을 단축하고 싶다!’ 이런 분들은 A(숙취해소 드링크)와 B(간 기능 강화 앰플), 그리고 글루타치온 또는 비타민 B군이 많이 들어있는 ‘포’로 된 형태의 약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성분들은 간을 좀 더 활성화시켜 술의 해독을 빨리 해줄 수 있습니다. #3. 소화불량 직장인 여러분들은 고기를 많이 구워먹고, 거나하게 한 잔하는 회식자리가 많죠? 그러면 다음날 속이 더부룩하게 불편할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땐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A+B와 더불어 소화를 돕는 소화제 앰플을 드시면 좋습니다! 이 소화제 앰플(ex. 가레오)을 조합하여 드시면 소화가 훨씬 빠르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속 쓰림 숙취로 속 쓰림이 있을 땐 겔포스 ,알마겔과 같은 제산제를 복용하면 됩니다. 단, 복용 중인 다른 약이 있다면 1~2시간 간격을 두고 드세요. 지금까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과 꿀 조합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숙취해소제는 음주 전에 미리 드셔도 되고, 음주 후 다음날 불편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약국에 가시면 그냥 ‘술 깨는 약주세요!’ 라고만 하지 마시고, ‘숙취 때문에 머리가 아파요.’, ‘숙취때문에 속이 쓰려요.’ 혹은 ‘구역질이 나고 토할 것 같이 속이 메슥거려요.’ 이렇게 증상을 얘기하시면 약사님이 약국에 있는 제품들을 A+B+C로 잘 조합해서 드릴 겁니다. 본인이 숙취로 고생을 한다면 꼭 기억하시고, 주변에 술꾼/애주가 친구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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