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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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이다

1. 나이걱정 
나이 드는 것을 슬퍼하지 말라   
2. 과거에 대한 후회 
지난 일은 쿨 해져라  
 
3. 비교함정 
남이 아닌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  
 
4. 자격지심 
스스로를 평가절하 하지 말라  
 
5. 개인주의 
도움을 청할 줄 알라  
 
6. 미루기 
망설이면 두려움만 커진다.  
 
7. 강박증 
최고보다 최선을 택하라  
 
8. 막연한 기대감 
미래를 만드는 것은 현재다.  
 
-스티븐 M. 폴란-
 
▶가슴에 와닿는 글 5선

인생 두번은 살지못한다

미움도 괴롭고 사랑도 괴롭다

나를 위한 지혜의 글

끝이 좋은 인연

웃고 있는 날이 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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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외롭고 쓸쓸할 때 읽으면 좋은 책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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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가기 딱! 좋은 제주 실내관광지 모음.zip
기온이 뚝! 떨어져 갑작스러운 제주 날씨에 당황스러운 분들이 간혹 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제주 10월에 가기 딱! 좋은 제주 실내관광지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사진은 물론이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제주에서 만날 수 있는 작은 동남아,, 코끼리 공연과 트래킹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점보빌리지는 길쭉한 코와 똘망똘망한 눈을한 귀여운 코끼리들의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답니다. 공연장이 실내이다 보니, 비가 오던, 바람이 불던 끄떡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었어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커다란 코끼리와 함께 트래킹을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제주여행이라면 빠질수 없는곳 세계자동차박물관에서는 시대별로 각국의 다양한 자동차를 만나볼수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아이들보다 아빠들이 더욱 좋아 하는 곳 같아요 과거의 차부터 미래의 차까지 볼수 있어 더욱 재미있었는데요 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직접 타볼수 있는 자동차도 있으니 사진은 필수겠죠? ㅎㅎ 감정에 솔직하고 개성있는 스누피 캐릭터들을 통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얻을 수 있는 스누피 가든은 사진은 물론, 곳곳에 대사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 여유로운 시간을 느낄 수 있는 여행지에요! 귀여운 스누피와 함께 사진도 찍고 일상 속 작은 힐링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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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365 , 지금하라!
남편은 법원 공무원이었고,  아내는 초등학교 교사였다.  부부는 은퇴 후 시골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1년에 한 번씩  반드시 해외여행을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궁상스러울 정도로 돈을 아끼며  평생을 구두쇠처럼 살았다.    유일한 낙은 시골에 내려가 심을 식물종자를 구하고,  여행을 다닐 때 입을 옷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남편은 결국 은퇴를 하지 못했다. 정년퇴직을 2년 앞두고 폐암으로 숨을 거두었다.  홀로 남은 아내는 우울증에 걸렸고 식음을 전폐한 채 사람들을 만나지 않았다.      어느 날 시집간 딸이 혼자사는 어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갔다가  벽장속이 각종 씨앗과 여행용 옷으로 가득찬 것을 보게되었다.     어떻게 그것들을 치워 버리겠는가? 거기에는 너무나 큰 의미가 담겨져 있는데 말이다.  지키지 못한 약속으로 가득차 있어서  감히 들수 조차 없을만큼 무겁게 느껴졌을 것이다.    경제적으로 좀 더윤택해지고 자유로워졌을 때 그때 하겠다고 벼르고 있는 일이 있다면 지금 하라!!!    “언젠가 모든 것이 달라질거야!" 라는 말을  믿지 마라!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른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를 부르기엔 너무나 늦다.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 사랑을 즐겨라!!!    친구여~! 지금 이시각을 중요시하라! 한치의 앞도 못보는게 인간 삶이라. 즐길수 있을 때 즐겨라!!!    글. 좋은 글 대사전 中 . . . . http://bit.ly/2MymSDC
[책 추천] 인생과 마음의 성장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소설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운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언제쯤 어른이 될까 하는 물음 던지는 분들에게 성장을 가져다주는 소설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로 성숙하고 삶에 대한 통찰력을 채워보면 어떨까요? 01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느 날 순례 주택에서 살게 된 한 가족의 성장 이야기 순례 주택 유은실 지음 | 비룡소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인생에서 슬픔을 만날 때 우리는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슬픔을 딛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 댄싱 대디 제임스 굴드-본 지음 | 하빌리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우리는 어떻게 성장했고, 또 어떻게 성장하고 있을까? 15세 소년의 눈으로 그린 삶의 슬픔과 인생의 진실 리버 보이 팀 보울러 지음 | 놀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삶은 우리를 어떻게 성장시키는가? 가장 어두운 곳에서 아름답게 자라나는 소년의 이야기 우주를 삼킨 소년 트렌트 돌턴 지음 | 다산책방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아픔을 딛고 성장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모순투성이 마음을 딛고 날아오르는 한 소녀의 이야기 유원 백온유 지음 | 창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신기한 캄브리아기 생물들.jpgif
아무래도 벌레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기 힘드실테니 그런 분들은 지금부터 뒤로 가시길... 물론 미리보기 썸네일로 미리 보시긴 하셨겠지만 ㅎㅎ.. - 캄브리아기가 익숙한 사람도 있고 생소할 사람도 있을 것인데, 이 시기는 사냥과 생존이라는 메타가 처음 생겨나 초기 뇌와 안구 등이 발달한, 게임으로 치면 pvp가 처음 일어난 뉴메타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이상하게 생긴 생물이 많은데, 이를 한번 알아보자. 삼엽충 존나 오랫동안 빨빨거리며 살아온 생물이며, 페름기 대멸종때 버티지 못하고 멸종함 즉, 2억 9200만년동안 생존한 미친놈들이다. 육상 생물이 아예 없던 때부터 상어같은게 돌아다닐때까지 존속한 것임. 후기 삼엽충일수록 수수하고 밋밋하게 생겼는데, 탈피하기 힘들어서 그랬다는 설이 많음. 페름기까지 가면 현대의 단궁류나 어류들의 시초들도 존재했기 때문에 여유가 없어진 것으로 보인다. 젊을때는 온갖 멋 부리다가 결국엔 무난템 패션으로 바뀌는 현대인을 보는 듯 하다. 할루키게니아 이게 대체 뭐냐고 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실제로 이렇게 생겼다고 한다. 한동안 과학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 존재로, 등 쪽의 가시는 아노말로카리스 등의 포식 동물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진짜이렇게생김; 마렐라 2cm 크기의 절지동물이며, 바닥의 미립자들을 먹고 살았다고 한다. 다리에 난 털 같은 것은 아가미이며, 이는 삼엽충도 비슷한 구조라고 한다. 삼엽충과는 다르게 신체 일부가 광물화되지는 않았다고. 헤르페토가스테르 식물같이 생긴 줄기가 있으나 실제로는 동물이다. 나뭇잎같은 저것은 촉수들이며, 저것으로 지나가는 생물을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측. 근육 조직으로 이루어진 줄기와 비슷한 구조물이 있다. 구조가 존나 이상하게생긴듯. 약간 꼬추처럼 생긴것같기도 하고. 아미스퀴아 아직까지도 분류가 되지 않은 생물이다. 3cm가량의 크기를 가졌으며 화석 자료들이 많이 부족하다고 함. 아이셰아이아 해면동물과 같이 발견되는 경우가 매우 많아 스펀지와 같은 해면동물에게 매달려 먹은 것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구더기덩어리같이 생겨서 몹시 징그럽다. 하이코우이크티스 최초의 머리가 달린 척삭동물이다. 사람도 고양이도 어제먹은 치킨이나 우럭도 그 누구도 척추달린 생물이라면 조상님을 찾아 올라가다보면 결국 여기까지 도달할 수 있다. 피가 같은 성분은 아니지만 진화에 진화를 거치며 핸드폰으로 이 글 보는 사람들에게까지 핏줄이 이어져 온 것이다. 차례를 지내는 것은 하이코우이크티스에게 절을 하는 것이 아닐까? 피카이아 하이코우이크티스의 화석이 발견되기 전까지 최초의 척삭독물 타이틀을 갖고 있던 생물이다. 포식동물한테 맨날 잡아먹히고 도망다니는 동물이었지만, 피카이아 또한 인류의 조상이니 너무 무시하지 말자. 덤으로 일본에는 피카이아라는 애니메이션도 있다고 한다. 일본은 뭐 하는 나라일까? 아노말로카리스 누가 뭐래도 캄브리아기 대표 스타 동물이다. 최초의 최상위 포식자 동물로서, 당시 커봤자 10cm~30cm하던 동물계에서 혼자 몸길이 최대 2미터에 달하는 거구의 동물이었다. 당시 기준으론 코끼리만한 육식동물인 셈이다. 인기가 존나 많은데, 간지나게 생긴 외형과 더불어 어째서인지 일본에 컬트적으로 이 생물을 좋아하는 부류가 있어 널리 알려진 편이라고 한다. 솔직히 피규어같은거 있으면 하나 사고싶긴 함 오파비니아 눈이 다섯 개 달리고, 길쭉한 주둥이 끝에는 집게가 달린 이상한 생물이다. 아노말로카리스와 더불어 캄브리아기의 기괴한 메타를 잘 알려주는 생물 중 하나인듯 처음 발표되었을 때 발표회장 사람들이 웃참에 실패했다고 한다. 오토이아 육식성 동물으로, 굴을 파고 숨어있다가 지나가는 생물을 낚아채는 전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존버 기습 메타는 5억년도 더 전부터 존재한 생물계 메타 원년멤버라는 것을 알 수 있음. 모래 속에 파묻혀 살아서인지 화석이 자주 발견되며 소화관이나 위장 속에 있는 동물까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위악시아 초대형 포식동물의 등장으로 방어능력을 극대화시킨 동물이다. 아마 연체동물로 추정 중 다리 등의 이동할 수 있는 기관이 발견되지 않아 그냥 한 자리에 붙어 살았을 것으로 보인다. 아래쪽이 약점일 것 같지만 사실 아래쪽 비늘이 제일 두껍다고 한다. 먹이를 뒤집어서 파먹는 아노말로카리스에 대응하기 위함인 듯. 넥토카리스 연체동물로 추정되는 종이며, 출수공으로 보이는 기관도 있는 등 두족류와 비슷한 형태이다. 아노말로카리스나 페이토이아, 아미스퀴아처럼 길쭉한 몸통에 갈고리 두 개 달린 모습인데, 일종의 수렴진화가 아닐까? 사실 안 쓴 생물도 많고 설명도 최대한 간략하게 썼다. 캄브리아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관련 다큐가 많으니 한번 봐 보는 것 추천함~ (출처) 징그럽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 조상님들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