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yeon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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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제주시 밤마실~ ^_^ 커피, 소고기, 와인 먹기

요즘 나의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가져보니 좋네요. 아웅다웅 발끝만 바라보고 살았던게 아닌가 싶어요. 생각을 바꾸니 맘도 편해져요. 최근 밤마실이 늘었는데 아름다운 장소들 소개드릴까해요. 자연풍경이 아름답다고 소개 드렸는데 도심 속에도 숨은 여유를 칭하는 아름다움으로 ^^ 저는 음식의 맛도 중요하지만 장소의 분위기나 접근성 그리고 편안함 독특함 청결도 등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은밀함도 좋아하지요. ㅎㅎㅎ 1. 제주시청 근처 스타벅스 - 2층까지 있고 자리많고 새로 오픈한 곳이라 깨끗함 고민 많은 사회초년생과 어쩌다 어른이 된 저랑 간단히 디저트와 수다를 떨 수 있었던 곳이에요. 아시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해결이 되기도 하는 것.
2. 이도동 소담한 봉봉” -소고기가 먹고싶어 이곳은 화로에 소고기를 촥촥 칙칙 호로롭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고깃집이에요. 방에 3테이블 테이블로 2테이블 ^ 주택가 근처에 숨어 있어서 아시는
분들만 가는 아지트같은 곳이죠. 2018.08.01일 현재 소고기 등심 150g 26,000원~! 다른 꼬지도 있어요. 베이컨, 닭, 마늘 옥수수 등등~~~ 자리가 금방 차니 유의하세요.
3. 노형동 퍼스트 스톤 - 맥주 와인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곳 엊그제 모임에서 갔다가 코르크차지가 있다고 착각했는데 그것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곳이었어요. 역시 제가 계산을 하지 않았던터 당연히 가져간 술을 마시지 코르크차지가 있을 줄 알았다가 오너분께서 그냥 드시면 된다고 차지가 없다그래서 더 감사했던 곳이에요.
아르헨티나 와인 쉬라와 비오니에가 균형을 이룬 풀바디 와인이에요. 환송회가 있어서 마신 와인이에요. 오픈하고 한시간 후 스윗함이 더해진다는 것 소물리에 지인으로부터 들었네요.
퍼스트스톤의 베스트 안주는 먹태 고소함과 달콤함 짭조름 바삭함이 공존하는 안주^^ 좀 딱딱함은 있으니 씹으며 오래두고 먹기 좋은 술안주였어요.
아끼려고 했던 곳들인데 ^^ 스벅이야 시청 사거리에 있으니 다들 아실테고 소담한봉봉과 퍼스트스톤은 찾아가셔도 좋을 곳 ^^ 비밀스런 아지트로 간간히 이용할 예정입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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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갔을때 시연님 만나뵙고 싶네요~
^^ 일정이 맞다면 네네
제주도도 서울만큼 있을건 다 있네요 ㅎㄷㄷ
서울을 떠난 고수들이 곳곳에 숨어 계시더라구요. ㅎㅎ
아지트 천기누설 감솨~♡^^
^^ 네네 사람들이 찾아야 살아남으니까 좋은 건 오래두고 즐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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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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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고 있어요? 여심저격 제대로 뷰깡패 등극한 예쁜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면 그동안 피곤함이 싸악~ 이색적인 카페를 여행하는 재미는 늘 새롭고 특별한것 같아요. 솔트스톤카페 분위기와 맛에 반해버린 솔트스톤카페에요. 한 공간이지만 다른 느낌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테마가 곳곳에 인테리어 되어 있어요. 솔트스톤의 시그니처 메뉴는 솔트커피! 단연코 꼭 맛보아야 할 커피입니당~ 언타이틀2017 제주신화월드에 있는 지디카페 마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지디갬성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비주얼 정말 독특한 생크림 가득 파인애플 케이크는 달콤한 맛이 강렬해서 피곤함이 몰려올 때 딱인것 같아요~ 주르르카페 골목골목 카페가 곳곳에 많은 동네 중에서 숨겨진 맛집 발견! 쉬폰커튼, 화이트한 분위기로 여리여리하게 연출한 내부 인테리어는 편안함을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카페5길 제주에서 떠오르는 핫동네 평대리에 카페5길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구석구석 포토존 투성이라 폭풍찍고 싶음~~ 사진으로 보는것 보다 직접 보면 나도몰래 감동의 눈물이 줄줄 제주 벨로인더로맨틱 원래 이름은 '더 로맨틱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날들' 인생샷 카페는 레알 이런곳으 증명하듯이 인생샷장인들이라면 반드시 이 곳을 거쳐가는 데요.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자택 안을 들어가보면 포토존이 가득
힐링이 필요하다면, 창원 카페 ‘카페 주남’
고향집 근처가 주남저수지예요. 철새도래지인데다 산책로 조성이 잘 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요. 그래서논과 밭, 과수원, 저수지 뿐인 동네에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더니 이제는 어느 카페를 갈 지 고민해야 할 만큼 괜찮은 카페가 많아졌지 뭐예요. 오늘은 그 중 가장 처음 생겼고, 여러 번 이름이 바뀌고 주인이 바뀐 카페인 <카페 주남>을 소개합니다. 주남저수지에 있는 카페들이 다 그렇지만 촌동네인데도, 길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도, 평일에도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 게 참 신기하더라고요. 물론 주말에는 도떼기시장마냥 바글바글하지만요. 카페주남 인테리어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여기서 보시다시피 커다란 샹들리에(들) 이에요. 샹들리에와 자개, 그리고 묵직한 색의 테이블과 의자들이 참 잘 어울리죠. 집에 하나쯤 가져다 두고 싶은 샹들리에들이 아주 줄지어 있답니다. 사진 찍기도 딱이쥬. 딱 자개와 샹들리에 배경이면 아주 인생샷 나오니까 평일 낮에 한 번 가보시죠. 주말에는… 너무… 시끄럽구… 사실 내부 인테리어를 힘주지 않아도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들이 고즈넉해서 뻥뻥 뚫린 유리창들만 있어도 충분하죠. 화단에는 철쭉을 비롯한 여러 꽃나무, 감나무, 소나무들이 가득하고 아인슈페너도 (비싸지만) 맛있습니다. 와인잔은 없지만 팩 와인도 팔고, 병맥주도 팔고 피자나 빵 등 먹을 거리도 파니까 간단하게 끼니 떼우기도 좋아요. 식사를 하면 음료 할인이 들어갔던 기억인데… 사실 주남저수지 카페들 가격이 다들 저렴하진 않거든요. 관광지인 만큼 매우 비싼 축이라 그건 각오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까 마신 아인슈페너는 8천원이었던 것 같은데… 핸드드립도 8천원선이지만 한 번 리필은 가능합니다요. 그래서 전 매일 핸드드립을 마시고 리필을 하죠 허허 여긴 2층이에요. 2층은 1층에 비해 인테리어에 힘을 좀 뺐답니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다 했잖아요. 동판저수지가 창 너머로 보이거든요. 테라스에 앉아 솔솔 부는 바람 맞고 있으면 여기가 바로 천국. 게다가 2층이 더욱 좋은 이유는 노키즈존이라는 것. 주말에 와도 2층에는 자리가 있답니다. 주남저수지를 찾는 관광객(?)들 대부분이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단위라 1층만 바글바글하고 노키즈존인 2층은 상대적으로 넉넉하거든요. 가만 앉아서 바깥만 바라보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는 곳 주남저수지 카페 카페주남이었습니다. 전 언제나 저녁까지 앉아 있다가 해질녘 노을을 보러 주남저수지에 가요. 저수지에서 보는 노을이 너무 아름답거든요. 이런 풍경 매일 봐도 그리운 곳 이상 주남저수지 홍보대사(나 혼자)였습니다 후후
거제&통영 가족여행 2
이튿날 ㅎ 아이가 있어서 침대 가드를 설치해달라고 체크인 며칠전에 미리 전화해두었는데 설치가 안되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침대 두개를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너무 푹 잘잤어요 아침엔 라면이죠 ㅎㅎㅎㅎ 금동이는 짜파게티~ 엄마는 오모리 참치 아빠는 왕뚜껑 이렇게 모두 취향이 다르네요 오늘 일정 첫번째는 케이블카~ 겁이 많은 금동이를 달래서 겨우겨우 태웠어요 ㅋ 루지도 타고 싶었는데 바다에 가겠다고 울고불고;;; 해서 바로 해변으로 ;; 구조라 해수욕장 가는길에 쌤김밥이라고 백종원 골목식당에 나왔던 톳김밥집이 있어서 사와봤어요 김밥은 맥주와 함께 ㅎ 톳이 정말 많이 들어있고 고소한 참기름에 양념을 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금동이도 톳을 잘먹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번호표를 나눠주는 시간이 따로있으니 잘 알아보고 가셔야할것같아요 저는 개뿔도 모르고갔다가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구입할수있어요 어떤 날은 인당 구매 갯수 제한이 있는 날도 있다고합니다 날짜 시간 모두 잘 고른것 같어요 사람이 정말 별로 없고;; 양쪽 옆 파라솔 텅텅 빔 금동이는 바다가 너무너무 좋다고 합니다 ㅎ 저렇게 바다를 한참 동안이나 보고있길래 무슨 생각해? 했더니 집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 엄마도 집에가기가 싫구나 남편님은 물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시네요 ㅋ 오후 6시에 샤워장 끝납니다 ㅜㅜ 저희는 6시를 살짝 넘겨서 6시 15분 ;;; 샤워장에서 씻지를 못하고 그 앞에 코인 샤워기에서 대충 모래만 털어냈어요 게다가 영혼을 불태우신 아드님이 기절하듯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바로 호텔로 돌아와야했습니다 원래는 해미가 라는 조개구이 집을 갈 예정이였는데 어찌할까 하다가 배달을 하기로했습니다 ㅎ 라마다 옆에 어부횟집 메뉴에 돌멍게가 있네요 !!!!!!! 회보다 기타해물류를 더 좋아하기땜에 무조건 포장주문해놓고 남편이 가서 찾아왔습니다 돌멍게에 산낙지 ㅎ 밥 찾는 남푠은 회덮밥 국물을 두가지나 주시네요 우럭매운탕 아구지리 ㅎ 생선머리 잘먹는거 어찌아셨으까 ㅋ 우럭 머리도 클리어! 서비스 튀김에 새우 4마리인가;;; 고구마 호박 실하고 맛나고; 리뷰서비스 튀김이 사이드 메뉴급 술이 절로 넘어갑니다 포장 찾으러 갔더니 이미 다른메뉴는 다 되어있고 산낙지 바로 썰어서 포장해주셨다고 합니다 행복 밤하늘도 멋저부러 역시 이틀은 놀아야 휴가지 했지만 막상 내일 돌아가야한다니 아쉽네요 더 있고싶당
제주에서 여기 안가보면 억울해!
제주까지 왔는데 안가보면 억울하다는 핫플 BEST5 소개해드릴께요. 친구끼리, 가족끼리 모두가 좋아할 만한 곳으로 모아봤어요. 제주도여행을 계획 중이시거나 나들이, 데이트를 하실 때 아침부터 밤까지 즐길 수 있는 매력뿜뿜 코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동백 포레스트 꽃길이란 바로 이런거지~!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때 마다 "사진찍자~"를 연발하게 되는 곳이예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동화속 같은 풍경에 입을 다물수가 없다는~~ 셀프 웨딩촬영도 많이 오는만큼 이 곳에서 가장 많은 인생샷이 나온다고 해요^^ 동백포레스트에서 아름다운 추억 카메라에 담아가시는건 어떨까요? 머체왓숲길 서귀포의 숨겨진 명소는 바로 여기! 머체왓숲길이 아닐까 싶어요. '돌로 이루어진 밭'이라는 뜻을 가진 머체왓숲길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오롯이 보존한 다양한 테마로 어우러져 있어요. 맑은공기 마시며 몸도 마음도 제대로 힐링하고 싶다면 이곳을 지나치지 마세요. 주상절리 에메랄드빛 바다를 끼고 있는 주상절리를 보고 있노라면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거센 파도와 바람을 이겨내어 더욱 더 아름답게 빚어진 모습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요. 여유롭게 산책로를 거닐며 자연이주는 신비로움을 한껏 느껴보세요. 카페세렌디 여행하며 출출해지셨나요? 식사후 분위기깡패 갬성카페를 찾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카페세렌디 소환각!! 탁 트인 전망과 큰 규모를 자랑하는 카페세렌디에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분위기에 확 빠져드는 이곳은 한번도 안가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을걸요! 거기다 맛도 깡패!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디저트는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여 식사를 마치고도 부담스럽지 않은 달콤함으로 충분한 디저트와 차를 즐길 수 있답니다. 새연교 서귀포의 명물!하면 새연교가 떠오른다지요. 밤늦은 시간까지 즐기는 새연교에서의 낭만투어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산책코스로 인기를 끌고있는 이곳은 야간 관광명소로도 유명하여 산책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폭의 그림같은 황홀한 일몰을 가슴에 담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색다른 별미 - 제주향토음식점 대방출!!
여행의 백미는 역시 먹방! 투박하면서도 정이 깃든 해장국부터 싱싱한 회까지 맛있는 건 모두 모아모은 제주향토음식점을 소개해드려요~ ! 전 국민의 밥도둑 간장게장이 있다면 제주도의 밥도둑은 바로, 요 통갈치조림!! 그냥 갈치조림도 매콤달콤 칼칼하니 맛난데 갈치가 집에서만 보던 토막이 아닌 통으로 말 그대로 통째로 들어간 화려한 비주얼의 조림이예요~ 전복, 낙지 등 해산물과 함께 기단란 통에 담겨 나와 갈치와 함께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미세먼지로 답답한 목안은 역시 기름칠이 최고죠?! 돈사촌에서 제주산 흑돼지를 큼지막하게 올려 기름이 자글자글 노릇하게 구워서 한 입 꿀꺽하면 미세먼지도 안녕이예요~! 제주도에서만 맛 보는 고사리 해장국~! 수요미식회에 나오면서 너무 유명해져 안 그래도 북적되던 곳이 웨이팅이 더욱 길어져 아쉽지만ㅠㅠ 그래도 기다려서라도 맛보고 싶은 해장국입니다!!! 고사리를 정말 푹 고아서 흐물흐물 약간 몸국스타일의 걸쭉함이 느껴지는 해장국이 존좋맛!! 지금까지 먹어 본 전복요리가 돌솥밥과, 버터구이가 전부였다면! 이 곳에서 다양하게 즐기세요~! 입구부터 남다른 고급 프랑스 분위기나는 레스토랑의 외관~! 하지만 전복장과 게우 소스에 비벼먹는 밥은 별미 중 별미!! 피자도 아닌 갈치를! 화덕에서 통으로 구워냈다구요?!! 커다란 갈치를 화덕에서 정성스레 구워내 기름기는 쏙 빠지고 담백한 맛은 배로 살려 갈치조림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모해의 통갈치 화덕구이랍니다! 제주도하면 당연 싱싱한 회를 맛보지 않을 수 없죠~! 싱싱하고 저렴한 회와 스끼다시를 맛 볼 수 있는 이 곳! 서귀포회직판장이에요~! 신선한 상태가 아니면 비려서 먹기 어렵다는 고등어회도 이 곳에선 싱싱하게 바로 맛 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