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ki4053
50+ Views

저처럼 쇼호스트가 꿈이신 분들 있나요?

쇼호스트가 꿈이라서 계속 정보 찾고 
면접도 준비하는 중인데
대기업에서 쇼호스트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을 하고 있더라구요~
서류, 영상 심사를 통과하면
본선 생방 미션을 진행하고
최종 우승하면 천만원 상금과 함께 
계약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우승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일단 서류 영상 심사라도 통과했음
좋겠어요...ㅠㅠㅠ

저는 일단 자신은 없지만
신청해보려구요!!
저처럼 쇼호스트가 꿈이신 분들 있으까봐
공유해요!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그래서 장자연은?" 온 나라가 가수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그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흘러나온 추잡한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버닝썬으로 불거진 마약, 성매매 알선,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정준영의 몰카 성범죄 등의 뉴스가 다른 주요 이슈들을 집어삼켰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실검) 또한 이들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은 대중들의 관심을 너무나 쉽게 독차지했다. 유명 연예인과 성(性), 마약 등 흥행요소(?)를 제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더 큰 이슈가 흘러 넘치는데 언론은 대중의 관심을 등에 엎고 '버닝썬 게이트 화(化)'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작 10여일 남은 이달 안에 꼭 진상을 밝혀야 하는 중요한 사건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바로 '장자연 사건'이다. 사실 국내에서 정치권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일부 언론권력의 일가가 관계된 장자연 사건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버닝썬과 그 경중을 비교한다고 하면, 본 기자는 장자연 사건이 더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장자연 사건은 오는 3월 말이면 미궁에 빠진 채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활동이 이달 말 종료되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도 같이 묻히게 된다. 장자연 사건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버닝썬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지면서 저 뒤켠으로 묻혔다. 전형적인 '이슈 물타기'다. 본 기자가 신참기자였던 20여년 전, 기라성 같은 국장급 선배 기자에게 들어 왔던 놀라운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듯 하다. 당시 선배기자에게 들었던 '카더라' 정보에 따르면, 정권에서 여론의 비판을 받는 일이 생기면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에서 미리 파악하거나 준비하고 있던 연예계 비화를 언론매체를 통해 터뜨려 물타기 한다는 것이었다. 주로 여성 연예인과 성상납, 그리고 마약에 관한 이야기였다. 당시 받았던 정서적 충격이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아 있다. 이는 어찌보면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동안 우리사회의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자극적인 이슈로 인해 덮여버렸다. 2016년 조인성과 정우성 주연의 영화 '더 킹'을 보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영화일 뿐이지만, 관객을 설득하기에 충분한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 장자연 사건이 포털과 뉴스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것?'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떠올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까지 끌고 간 이 운동은 다스라는 회사의 실소유주를 밝히기 위해, 자극적인 물타기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이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했던 자발적인 것이었다.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노리개가 돼야 했던, 슬픈 장자연 사건이 버닝썬 이슈에 물타기 돼 사라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 장자연은?"
[자기소개서] 지원 동기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자기소개서] 지원 동기를 묻는 문항 답하기. [The 공감 & 잡코리아] ● 상기 이미지는 잡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해온 이미지임을 미리 알립니다. 인사 담당자가 가장 유심히 보는 항목 중에 하나가 바로 지원동기를 묻는 질문이다. 지원동기는 지원기업을 어떠한 방식으로 알게 되었으며, 지원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동기가 부여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잡코리아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원동기에서 뽑아낼 수 있는 요소는 직무 연관성, 적합성, 강점, 핵심 역량, 학습이력과 직무관련 경험이 주요인이 된다. 'The 공감'에서는 위 사항 외에 지원 동기에 적용할 수 있는 요소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첫째, 지원기업을 알게 된 배경 - 합격 자기소개서를 살펴보면, 핵심 역량이나 학습이력도 중요하지만, 순수하게 지원한 이유를 채택하는 경우가 많았다. 즉 어떠한 동기를 통해서 지원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이러한 부분에 초점을 두는 대기업도 많았다는 것이다. 그 동기가 지원하는 분야와 연계가 되도록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포부를 밝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둘째, 지원 기업의 사업영역과 시장에서의 위치 - 지원자가 기업에 대한 관심도를 표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기업에 대한 존경심과 지원동기를 엮어 어필하기도 한다. 따라서 지원하는 기업의 사업영역과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동종업계의 시장 위치를 언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기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입사를 시도하는 것으로 파악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접근은 효과적으로 나타난다. 셋째, 지원 분야에 대한 흥미와 직무 연계 - 지원 동기는 지원자가 어떻게 해당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를 살펴보기 위함이다. 지원동기를 답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역량과 경험들을 기술할 수도 있지만, 신입사원이라면 해당 직무에 어떻게 흥미를 갖게 되어었고 이를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기술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학습이력과 경험을 늘어놓는 것은 적합한 지원자로 표현될 뿐이지, 꼭 필요한 인재로 인식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흥미와 적성 그리고 향후 계획까지 표현한다면, 학습이력과 경험만 늘어놓는 사람과는 차별화를 가져올 수 있게 된다. 넷째, 자기만의 아이템 - 해당 기업과 직무에 대한 관심이 높을수록, 수정하고 싶은 전략들이 보이게 된다. 가령, 영업 직무에 지원하는 자라면, 현재 지원기업의 상품이 어떠한 루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고 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파악을 했다면, 효과적인 판매 전략을 구상해서 어필하는 것은 단순히 자신을 뽑아달라고 어필하는 것보다 훨씬 경쟁력 있는 모습으로 비치게 된다. 그 아이디어가 비록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순 없는 것일지라도,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주도적인 인재로 인식되기 마련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펌) 대기업 인사팀 18년차의 조언 : 1편
전 대기업에서 인사업무만 18년 가까이 하고 퇴직하고 지금은 자영업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하는게 아니라 와이프 미용실 셔터맨인 셈이지요. 오늘은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서 진심으로 여러분께 조언드리고자 합니다. 인사담당자는 서로 다른 회사를 다니더라도 암묵적으로 그들이 원하는 인재상은 크게 다르지가 않다는것을 먼저 염두해 두고 이해하시고 또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학과 실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학과가 다르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1. 공대를 가라. - 대한민국은 제조업 국가입니다. 삼성 엘지 할것 없이 수출지향 국가라서 언제나 공대에 대한 수요는 끊이지 않고 끝이 없어요. 충남대 공대와 연대경영학과 어디가 더 취업이 잘되리라 생각합니까? 저는 단언하지만 공대가 이긴다고 봅니다. 실제로도 그렇고요. 상경계 수요는 사실 인사,총무,해외영업,국내영업,홍보,재무 이정도로 끝이 납니다. 게다가 해외영업이나 국내영업 파트는 사실상 요즘에는 내부 부서 재배치를 통해서 공대생들이 이 자리로 옮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당장 기계부품이나 반제품을 팔아야 하는데 공대적 소양이 있는 라인이나 연구부서에서 굴러먹은 경력직이 실제로 해외영업을 하더라도 업체를 통해서 더 설명을 잘하고 그 전문지식을 더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경영학과 출신에게 곧바로 마케팅쪽을 배치하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영어능력은 아무것도 아니고 그 제품에 대한 지식과 혜안이 있어야 비로서 영업능력이 생깁니다. 문과가 그래서 갈 분야는 재무와 홍보 이정도로 보면 되지만 이 자리는 사실상 경력채용이 많아요. 결국 문과 출신이 갈 곳은 공무원이나 은행 증권회사 정도라 보면 됩니다. 문과는 그래서 나와바야 취업과는 굉장히 거리가 있습니다. 단언하지만 인서울 공대나 지방 국립대 공대가 백프로 취업이 더 수월합니다. 2. 문과를 갈려면 최하 서강대 경영이 마지노선 - 그냥 긴말 안하겠습니다 저 조그만 구멍 뚫을려면 무조건 학벌과 학점 싸움입니다. 실제로 채용해보면 공대생은 지방대생도 허다하고 들어보지 못한 대학 출신도 많습니다. 하지만 문과는 최하가 서강대..더 내려가면 한 외대정도 되겠네요.. 그 이하는 사실상 대기업은 불가능하다 보면 됩니다. 3. 차라리 지방 국립대를 가세요 -기업체에는 지방대 육성책으로 어느 기업이나 할당하는 것이 존재합니다. 아니 그보다 우수한 서울 명문대 출신들이 지방에서 근무하면 거의 3년내에 이직하거나 그만두는 경우가 허다해서 공장이 지방에 있다면 경영관리쪽으로 그 지방 국립대를 훨씬 선호하고 따로 티오를 두고 채용합니다. 지방 근처에 대기업 공단이 있다면 일순위가 그 지방 국립대 출신을 감안해서 채용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은행이나 다른 회사들도 지방국립대는 할당이 있어서 의무채용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강대 이하 문과 갈바에야 차라리 지방국립대 경영을 가세요. 오히려 유리합니다. 4. 틈새 학과를 가세요 - 경영, 영문 이딴과는 포화를 넘어서 더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말레이시어과나 생소한 어학분야를 전공하거나 아니면 정말 독특한 학과로 아예 접근을 해보세요. 시장이 열리지 않더라도 결국은 졸업할때 쯤이면 시장이 열립니다 한창 아랍어가 뜨기전에 아랍어 전문 인력으로 건설회사 국정원 공기업에서 특수분야 채용이 러쉬를 이룹니다. 공부가 안된다 그럼 모험을 하고 아예 특수한 학과를 연구해서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사립대 영문 경영..이런것은 그냥 고졸과 같아요. 중경외시 라인도 문과는 대기업 거의 힘들고..사실상 중견회사나 소기업으로 빠집니다. 5. 여자라면 이대나 숙대 적극 추천합니다. - 이대 숙대 예전같지 않다고 입학점수 떨어졌다고 해도 문제는 사회에서는 여전히 이대,숙대 여대출신을 선호합니다.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인사담당자들이 이대 숙대라면 일단은 점수를 후하게 주는 경우가 너무나 비일비재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여자들을 뽑을때 이상할정도로 이대나 숙대출신을 선호하는 경향이 암묵적으로 강합니다. 원서를 접수하고 교수추천을 하더라도 여대는 공정하게 여자들끼리 경쟁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남녀공학 명문대가 아닌 일반수준의 대학을 나오면 같은 점수라면 무조건 남자만 뽑습니다. 하지만 여대는 남자라는 변수가 없어서 오히려 더 취업이 수월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에서 가진 고정관념이 여전히 지배하고 같은 대학이면 남자를 뽑는 풍토도 강한 현실에서 여대는 차라리 대안이 됩니다. 졸업해보면 사실 차이가 확연히 벌어집니다 6. 덧붙여서 회사원에 맞는 체질은 강한 경쟁과 일중독 그리고 남을 이기는 재미가 있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만약 그런 체질이 아니고 낙관적이고 남들과 경쟁 싫어하면 교육대학같은 곳가서 선생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실제로 성격이 강인하지 않으면 대리 이후에 대부분 도태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의 성격과 미래 진로를 참 고민하셔야 합니다. 회사에서 조기퇴직율이 높은 이유가 돈이 아니라 성격적 매칭이더군요.. 여러분의 생각과는 매치가 안되는 경우가 있겠지만 솔직히 18년의 근무를 통해서 알게된 기업의 채용 구조이고 거의 사실입니다. 꼭 참고하셔서 좋은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고자 씁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angbong.lee.100/posts/665610450146928) ---------------------------------------------------------------- 오 ... 흥미돋..... 역시나 문송합니다....(쭈굴) 아 외국어나 배워둘걸 ㅠ 지금까지 대체 뭐하고 살았지 나새끼...ㅂㄷㅂㄷ
Like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