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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복은 되고 제복은 안 된다?…육군 '몸짱달력' 판매금지 이유
육군본부 "제복과 정복은 몸매 뽐내라고 만든 옷 아니다" 육군 장병들이 기부를 위해 '몸짱 달력'을 제작했지만, 육군 당국이 "복장 부적합"을 이유로 달력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이를 금지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육군본부에 따르면, 전후방 각지에서 근무하는 현역 군인 13명은 장병 체력단련 붐 조성 및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 기부를 위해 자발적으로 몸짱 달력을 제작했다. 몸짱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군복무 중 순직,전사,부상당한 장병과 유족 지원금 마련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었다. 좋은 취지 덕분에 몸짱 달력은 온오프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20일 판매 시작 수 시간 만에 주문이 수 백 건 넘게 들어왔고, 유튜브 홍보영상에도 댓글이 수 백 개 달렸다. 하지만 몸짱 달력은 그 다음날인 21일 육군본부의 요청으로 판매가 중단됐다. "장병들의 복장이 부적합하다"는 이유에서다. 육군본부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육사생도 제복과 정복을 착용한 사진을 달력에 사용하는 것이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내부 검토를 거쳐 이 사진들을 삭제하고 판매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복장에는 목적이 있는데 목적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제복과 정복은 장병들이 피트니스 선수처럼 몸매를 뽐내라고 만든 옷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투복은 전투할 때 입는 옷이니까 상의 탈의하고 구보해도 문제 없지만, 장례복 입고 체육활동하면 이상하지 않나, 웨딩드레스 입고 수영하면 이상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육군은 오는 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몸짱 달력 판매를 재개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요즘 세상에 상의 탈의를 문제 삼다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한편 소방관과 경찰관도 육군과 비슷한 취지로 몸짱 달력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각각 중증 화상환자와 가정학대 피해아동을 돕는데 기부하고 있다. 경찰 몸짱 달력 지난해 경찰관 몸짱 달력을 처음 제작한 부천 오정경찰서 박성용 경사는 CBS노컷뉴스에 "지난해 판매 수익금 215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는 2000부 찍었는데 2주 만에 다 팔려서 1500부를 추가로 찍었다"며 "달력 판매를 통한 기부 문화가 다른 조직으로 더 많이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와 칼로리, 숫자의 함정
다이어트와 칼로리, 숫자의 함정 다이어트나 칼로리의 유래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 인류가 다이어트란 말에 집착하기 시작한 건 잘 먹기 시작한 최근래의 일이고 기아에 빠진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민망한 소리다. 신체의 항상성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인류는 항상 지방을 축적하고 살이 찌는 쪽으로 진화해왔다. 그게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물론 지역과 환경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고 생존방식도 다르다. 선진국에서 비만과 다이어트를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고열량의 식품이 대량생산되고 소비되었기 때문이다. 자연식품으로는 채울 수 없는 고열량의 식품을 싸게 공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무튼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누누히 반복되고 익히 다 아는 다이어트나 칼로리, 신진대사나 기초대사량, 탄단지가 아니다. 숫자의 함정이라 말하는 것은 그 숫자들의 기준이 되는 평균의 함정이고 이것이 다이어트나 식단설계의 오류를 낳는다. 똑같은 식단과 똑같은 열량을 여러 사람에게 똑같이 먹여도 반드시 각자의 신체는 다르게 반응한다. 나는 지금 그것을 말하려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면 쓸데없이 많이 먹거나 쓸데없이 적게 먹으며 신체를 혹사시키게 된다. 건강과 아무 상관없는 식단을 짜며 스트레스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다이어트가 운동식단이든 제한식단이든 칼로리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인체에 중요한 것은 에너지원이고 그것을 얼마나 어떻게 소화시키고 분해시킬 것이냐이다. 살찐 사람과 마른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식습관때문이 아니다. 근래에 알려진 기사에 의하면 태어날 때부터 지방세포가 두 배까지 차이날 수가 있다고 한다. 이 말은 그 아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식욕이 강해질 수 있음을 뜻한다. 주어진 조건에 따라 섭취를 원하게 될 테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소화력이 매우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뭐든지 잘 먹는 사람과 입이 짧은 사람 역시 의지와 상관없이 식습관이 결정될 뿐이다. 그러니까 지방세포가 많고 소화력이 뛰어난 아이에게 고단백 고열량의 음식을 공급하면 자연히 살만 더 찌게 된다. 그런 아이는 운동량을 늘려서 근육을 키우도록 유도해야하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차이가 있다면 식단을 짤 때 반대로 짜는 것 뿐이다. 전체적인 영양소와 밸런스는 똑같다. 차이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살이 잘 찌는 아이에게는 부피가 크고 열량이 낮은 음식을 제공하고 살이 안찌는 아이에게는 고단백 고열량을 제공한다. 물론 운동을 한다는 전제가 달린다. 고지방 저탄수든 고단백 저탄수든 핵심은 운동량과 소화력이지 식단이 아니다. 소화와 흡수를 고려하면 그냥 고탄수 저단백이 낫다. 운동에 바로 쓸 수 있는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근육과 대사에 맞는 적정한 식사량과 식습관을 설계하는 것이다. 내장비만이든 성인비만이든 식단만으로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그건 신체의 호르몬과 평생 쌓인 식습관을 의지만으로 바꾸라는건데 그런 방식은 열에 하나도 성공할 수 없다. 가뜩이나 살이 잘 찌는 사람은 성격도 느긋하고 예민하지도 않은데 기존의 운동과 식단만으로 다이어트가 성공하는건 혼자서는 불가능에 가깝고 전문가가 오랫동안 도와주어야 한다. 그것도 요요가 올 가능성이 높고 이제 생활습관에 운동이 들어간 전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전체로 봤을 때, 고도비만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는 힘들고 또 새로운 고도비만자가 점점 증가할 것이다. 미국은 3분의 1인 비만인구와 그에 따라 다시 헬스와 건강, 식품이 중요산업이 되어있다. 우리가 그리 되지말란 법이 없다. 유전자와 소화력의 개인차를 인정하고 혼자서도 성공하기 위한 운동과 식단을 짜기 위해서는 점진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짜야한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운동이든 식단이든 하나만 성공하면 다이어트는 된다. 운동의 총량을 늘리든 식단의 총량을 줄이든 하나만 해도 살은 빠진다. 우리는 그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아 장기적인 그래프를 그리면 되고 이렇게 해야만 신체가 적응하고 두뇌가 인지할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다. 운동량을 급격히 늘리면 관절에 무리가 가고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신체 전반에 무리가 간다. 무엇보다 급격하고 급진적인 방식은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초래한다. 신체가 저항할 것이고 호르몬이 교란될 것이며 정신적 스트레스가 초래될 것이다. 이게 다 시간을 짧게 잡은 계획때문이다. 자신의 의지를 탓하고 신체를 탓하고 부모를 탓할게 아니라, 누가 왜 이런 무리한 계획을 짰는지를 탓해야 한다. 운동을 서서히 늘리고 식단을 서서히 바꾸면서 단계적으로 접근해야한다. 특히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총량을 두고 열량을 줄여나가거나 건강식을 접목해나가야 한다. 예를 들어 똑같이 고기를 먹어도 채소를 더 먹고 안먹고는 큰 차이가 있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처음부터 혹독한 운동을 시작할게 아니라 걷기부터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사실 위의 설명은 고도비만에 대한 경우고 경도비만의 대부분은 약간씩만 바꿔도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처음에 말했듯이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음식을 찾아 식단을 조절하면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특히 여성이나 경도비만의 경우, 운동량보다 식사량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기초대사량이 낮아 살이 쉽게 쪄서 그렇다. 식사량을 일일히 계산하는 것보다 일년정도의 기간을 잡고 체력을 키워서 기초대사량을 늘리는게 정확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식단을 놔두고 운동만 신경쓰는게 여러모로 편하다. 식단을 조절하고 설계하려면 식품과 영양도 공부해야하고 자신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구분하고 그 안에서 영양소를 잘 짜야하기 때문에 점점 어려워진다. 차라리 좋은 걸 약간 더 먹고 운동으로 소비하는게 낫다. 그런 식으로 가야 건강해지고 체력도 좋아진다. 장기적으로 가야 운동도 식단도 설계하기가 수월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다이어트에 대한 편견과 자신에 대한 자책이 심하다. 살은 뺄 수 있다. 문제는 착각의 함정에서 벗어나는게 어렵다는 것이다. 살이 쪘든 말랐든 기준은 체력에 있지 식단에 있는게 아니다. 대한
의사가 말해주지 않는 건강검진의 진실
벌써 7년전 일이다. 국내 5위권 안에 드는 대기업의 43세 부장 L 모씨는 서울대 법대 출신의 엘리트다. 촉망받는 인재로 회사 일에 파묻혀 살았지만, 자기 관리도 철저한 편이고, 회사에서 해 주는 건강검진을 대학병원에서 열심히 꾸준히 받았다. 하지만 어느 날, 배가 심하게 아파 찾아가 병원에서 대장암 판정을 받았고, 이듬해 결국 사망했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 부장. 철저한 자기관리. 회사검진 스케쥴을 충실하게 따랐고,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았다. 하지만 대장암을 막지 못했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대학병원에서 시행한 ‘회사검진’ 프로그램에는 애석하게도 대장내시경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건강검진 업무를 담당하는 내과, 영상의학과, 가정의학과 의사 중 누가 봐도 중요한 검사가 빠진, 조금은 허술한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병원과 회사 사이에 맺은 계약이므로 의사의 의견이 끼어들 자리는 없다. 지금 검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 작년에는 어떤 검사를 받았는지, (더 욕심을 부리자면) 3년 전부터 지금까지 어떤 건강검진을 받아 왔는지를 꼼꼼하게 따져야 한다. 가족 중 어떤 종류의 암 환자가 있었는지, 이 사람의 직업, 생활 습관 등에 의해 어느 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지, 내년에 어느 병원에 가서 어떤 검사를 받을지 등의 꼭 필요한 정보를 알고 건강검진 설계를 해야 한다. 하지만 회사검진의 경우 그런 기회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검사 전 건강검진 설계에 의사가 개입 할 여지가 없다. 그냥 건강검진은 진행된다. 마치 서울역 기차는 정시에 떠나는 것처럼 검사는 기계적으로 진행된다. 병원에서 말해주는 검진 권장 주기도 믿을 수 없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대장 내시경의 권장 주기는 5년이다. 유방암 검진을 위한 유방촬영의 경우 2년 주기로 받으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 이야기를 읽어 보면, 권장 주기도 믿을 수 없다. 부산 해운대 아파트에 살던 50대 남자 사업가가 있었다. 매우 꼼꼼하고 본인의 건강도 철저하게 챙기는 편인지라 매년 같은 시기에 규칙적으로 서울까지 와서 꼭 서울대 병원에서 본인비용으로 비싼 건강검진을 받았다. 10여년 철저하게 본인이 만든 지켜 오던 어느 해, 미국 출장 관계로 그 시기를 놓치고 다른 일도 바쁘고 해서 2년 만에 검사를 받게 됐다. 그런데 그 사이에 위암이 생겼고 많이 진행이 많이 돼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다. 검사 주기는 비용과 밀접하게 관계돼 있다. 따라서 이야기하기에는 민감한 사안이다. 병원이나 의사의 입장에서는 검진을 자주 받는 것이 환자의 안전에도 도움이 되고 수입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회사검진, 국가암검진을 하는 회사나 국가측에서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줄어든다. 기간을 늘리고 싶은 유혹에서 쉽게 벋어 날 수 없다. 특히 회사검진, 국가암검진 등 남의 돈이 관련되어 있는 경우엔 검사 주기가 짧아질수록 사회적 비용이 증가된다. 고혈압의 기준이 과거엔 수축기 140 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130 이다. 10 정도 낮아 졌다. 사람 신체에 변화가 온 것일까. 130- 140 사이의 사람들을 고혈압 치료대상에서 제외하려는 보험회사 측의 로비가 있었던 것이다. (기준은 미국에서 정해진 것이며, 보험사 로비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다. 문제는 이 기준을 전 세계가 따랐다는 것이다 ) 대장암의 경우 채식을 많이 하고 몸을 많이 움직인다면, 발병가능성이 매우 낮아진다. 거꾸로 육식을 많이 하고 운동량이 적다면 발병가능성이 증가한다. 같은 나이의 쌍둥이라고 해서 대장내시경 주기를 같게 할 수 있을까. 유방암의 경우 30세 이전에 첫 아이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며 직장에 다니지 않으면 발병가능성이 현격히 낮아진다. 아이를 낳은 적이 없고, 물론 모유수유를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 생활을 하는 경우 유방암 발병 가능성은 급격히 높아진다. 같은 나이의 쌍둥이라고 해서 유방암 검사 주기를 똑같이 할 수는 없다. 한마디로 검사주기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그때 그때 다르다. 모르면 자주 하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 건강검진,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 서울지역 유명대학병원의 기본건강검진의 경우 남자 61만원, 여자 64만원이다. 프로그램을 분석해 보니 대장내시경이 빠졌다. (물론 대장내시경을 매년 할 필요는 없지만, 아무 생각없이 계속 이 병원의 기본건강검진 을 이용하면 영원히 대장내시경을 못하게 될수도 있겠구나라는 염려가 생긴다.) 흉부 전산화 단층촬영 (가슴 CT)도 빠졌다. (흡연자 필수)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안 해도 되는 세세한 검사들은 제법 많이 포함되었다. 가슴 CT 와 대장내시경을 넣으면 100만원 초반이 될 것이다. 프리미엄 검진을 보니 가슴 CT와 대장내시경, 기타 부위의 초음파. CT 등을 넣어서 178만원을 받는다 (남자기준) 하지만 심장마비. 중풍 위험성을 미리 감지해 주는 검사는 빠졌다. 심장과 경동맥 검사를 추가하니 200만원이다 (남자기준) 얼마 전 배우 안재욱씨가 미국에서 갑자기 뇌수술을 받았다. 지주막하 출혈이라는 병이 었다. 뇌혈관의 일부가 꽈리처럼 부풀었다가 터져서 생기는 병으로 응급 수술을 제때 받지 못하면 바로 사망한다. 터지기 전 뇌혈관 꽈리를 찾아주는 검사도 수요가 급증했다. MRA 라는 검사인데 이것을 넣으니 290만원이다. 비교적 고통 없이 몸의 구석구석을 보면서 암을 가장 초기에 발견해 준다는 검사 PET 이 있다. 위의 검사에 PET 을 넣으니 430만원이다. 호텔에서 하루 재워주고, 고급승용차 안타도 1인당 430만원이다. 부부가 받으면 900만원을 잡아야 한다. 건강검진 설계사 이용하면 비용 줄이고 효과 유지 가능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비용을 줄이면서도 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건강검진 설계사를 이용하면 된다. 먼저 건강검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건강검진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 된다 1. 진단검사의학 영역 : 피 검사. 오줌 검사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피,검사 오줌검사다. 피 한방울, 오줌 한방울로 한두가지부터 수 백가지 까지 다양한 검사가 가능하다. 그래서 가격이 천차만별이 된다. 피, 검사 오줌검사는 기계가 하게 되는데. 검사대행 전문업체가 있다. 국내에서는 녹십자. 이원이라는 곳이 양대산맥이다. 즉 어디서 검사하던지 결국 비슷한 곳으로 간다는 뜻이다. (외주검사) 동네병원에서 피 검사 하나, 대학병원에서 피검사 하나 차이가 없다. 가장 쉽게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검사 영역이다. 꼭 의원에서 검사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 2. 위 내시경, 대장내시경 내시경을 하는 의사들은 많다. 하지만 전공의 시절부터 체계적으로 내시경을 배우는 의사들은 내과 전문의 들이다.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분야를 특별히 더 공부한 의사가 가장 잘 한다. 의사들도 본인이나 본인 가족의 내시경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내과 전문의 중에도 소화기 내과 전문가에게 의뢰를 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내과 전문의에게 내시경 받는 경우에는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3. 초음파 초음파를 하는 의사들은 더 많다. 일부 기관의 경우 의사 감독 하에 의사가 아닌 기사를 통해 초음파를 하는 곳도 있다. 의사 중에서 전공의 시절부터 초음파를 완벽하게 배우는 의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 밖에 없다. (기계자체는 물론 초음파 관련 물리학 까지 공부한다) ㄹ혜 대통령이 대학병원에서 초음파를 받게 된다면 어느 병원이 던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초음파를 하게 된다. 유방초음파의 경우는 소화기내과 전문의처럼, 유방영상전문의가 하게 된다. 대학병원이냐 의원이냐에 따라 두 배 이상의 가격차이가 난다.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초음파를 받는다면 질적인 차이는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만의 건강검진 설계사를 찾을 수 있을까. 일단 집근처 또는 직장 근처의 내과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을 찾아간다. (인터넷 검색 :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그곳에서 내과 전문의 또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임을 확인한다. 건강검진을 받고 싶으며 나에게 알맞은 맞춤형검진을 원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 의사는 당신에 대해 자세히 질문을 하게 된다. 가족중에 암으로 고통 받으신 분 또는 중요한 질환이 있었는지, 당신의 생활습관과 직업, 과거 질환, 수술, 입원경력. 현재 아픈 곳, 먹고 있는 약, 작년에 어디서 어떤 건강검진을 받았는가? (국가암검진이든 회사검진, 개인검진 이든 작년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은 후 담당 의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하고 알맞은 건강검진 항목을 만들 수 있고 권유하게 된다. 놓치는 것 없이, 불필요한 것 제외하고, 최적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민건강보험에서 실시 하는 국가암검진은 꼭 받는 것이 좋다. 일단은 공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검사는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가암검진만 믿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홀수해, 짝수해 2년 주기로 한다는 것도 아쉬운 점 중의 하나다. 받을 수 있는 국가암 검진을 가급적 빨리 받는다. 국가암 검진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 를 찾아간다. 그러면 최소한 국가암검진에서 시행한 검사는 제외하고 검사를 하게 되므로 비용을 줄 일 수 있다. 10월 이후엔 건강검진 받으려는 사람이 급증한다. 많이 기다려야 하고, 불친절하고 의료진의 집중력도 떨어진다. 서둘러 일찍 받아 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tip 똑똑하게 건강검진 받는 법 1.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꼭 만들어 둔다. (동네 또는 회사근처 내과의원. 또는 영상의학과 의원) 2. 무료 검진은 착실히 받는다(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회사검진) 3. 결과표를 가지고 건강검진 설계의사를 만나 추가로 검사할 항목을 정하고, 본인이 비용을 지불하고 검사를 더 받는다. 4. 가급적 [- 의원]을 이용한다. 같은 검사를 해도 비용이 저렴하다 5. 내시경은 내과전문의에게 받는다. 6. 초음파 검사는 영상의학과 전문의에게 받는다. (유방초음파는 더욱 까다롭게 의사를 선택해야 한다) 7. 건강검진 결과표는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새로운 의사를 만날 때마다 가지고 간다. 8. 보다 저렴하게 효과적인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한다. (한 곳에서 완벽한 검사를 받을 순 있지만 비용은 많이 증가한다) 9. 건강검진은 10월 이전에 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10. 다만 얼마라도 반드시 내 돈을 추가해 검사를 더 받는다. ㅊㅊ https://news.joins.com/article/10964441 2013년도 기사지만 도움 되는 것 같아서 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