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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가 만점 준 영화 33편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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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는요?ㅜ
노인을위한 나라는 없다 <=꼭 보세요. 세번 보세요!
밀리언달러베이비가 여자 복싱 이었던가요? 마지막이 좀 허무했던 기억이나네요.
지금보니 캐스트어웨이도 없네요..ㅠㅠ 인생영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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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안 해도 먹고 살 아이돌 TOP 10
최근 ‘아재’ 이상민과 ‘소녀 아닌 소녀’ 초아가 진행하는 KBS Joy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인 순정자극 랭크쇼 <차트를 달리는 소녀>가 신고식을 마쳤다.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50분, 소녀부터 아재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아이돌에 관련된 이슈를 차트로 알아보는 신개념 아이돌 랭크쇼다. 이런 포맷은 꽤 오랜만이다. 연예계 짬밥은 무시 못한다고, 능숙하게 프로그램을 끌어나가는 아재 상민의 입담이 걸쭉하다. 진행 쌩초보 초아의 어색한 로봇 진행도 귀엽다. 꽤 성공적인 초아 입덕 프로그램. 대망의 첫 회를 장식한 주제는 ‘배냇부자 아이돌’.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잘난 아이돌 10명을 꼽아 봤다. 과연 누가누가 제일 잘 살까? 10위. 2AM 정진운 올해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춤신춤왕은 생각보다 훨씬 부유한 집 자식이었다. 가택은 청담동에 위치한 100평짜리 고급 저택이며 그 지하에 개인용 밴드연습실까지 딸려 있다고. 2AM 내에서도 지갑이 두텁기로 유명한데, 21살 성인이 되던 그의 생일날, 파티플래너가 와서 생일잔치를 기획했을 정도다. 샤이니, 미스에이, 소녀시대 등 경쟁기획사 아이돌까지 초청해 화합의 장을 열었다니, 아이돌계의 반기문 되시겠다. 진운의 아버지는 회사는 테헤란로에 위치한 투자회사의 사장이다. 이상민은 한때 그의 아버지와 같은 회사에 투자했다가 말아먹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멀쩡한 걸 보면 어지간한 타격으로는 끄덕 없는 집안인 듯. 어머니 역시 인테리어와 엔터테인먼트 쪽에서 꽤 잘 나가던 CEO라니. 이 정도면 그 기럭지도 돈 주고 산 게 분명하다. 9위. NCT 텐 태국에서는 이름이 길면 부자라고 하던데, 그의 본명은 ‘텐 치타폰 리타이아 폰쿨’. 최소 우리보다 세 배는 부자다. 그는 태국에 있는 ‘슈루즈버리 국제학교’ 출신으로, 디자인과 예체능계의 호그와트 되시겠다. 왜 호그와트냐면 학비가 마법 같아서 그렇다. 일년 학비가 무려 2,000만 원. 텐은 여길 10년 동안 다녔으니 무려 학비로 2억을 쓴 셈이다. 태국 1인 연평균 소득은 약 670만 원이다. 우리나라 연평균 소득은 그 다섯 배인 약 3172만 원. 그러니 우리나라로 치면 텐의 부모님은 이미 아들 급식 먹이는 데 약 10억을 쓴 셈이다. 현재 텐의 여동생도 여기 다니고 있다. 소문에 따르면 텐은 스노우보드 타러 태국에서 스위스를 왕복한다고 한다. 비행기값은 약 600만 원. 스키장 비용을 빼도 덕유산 무주리조트에서 한 달 동안 먹고 자면서 스키탈 수 있는 가격이다. 8위. 소녀시대 수영 소녀시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걸그룹이다. 멤버 모두 억소리 나는 청담동 건물 한 채 씩은 갖고 있을 정도니까. 하지만 수영은 이미 데뷔 전부터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호화 주택에 살았다. 날 때부터 클라스가 달랐다. 현재 그녀가 가진 논현동 빌라는 무려 27억 3천만 원 짜리다. 그야말로 전국을 상대로 심시티 중이다. 핏줄은 못 속인다고, 그녀의 할아버지는 유명한 건축회사의 대표였다. 대표작은 서초구에 있는 예술의 전당인가 뭔가 하는 큰 집이라고 한다. 게다가 아버지는 무역회사 사장을 역임했다니 정말 어릴 때부터 금티스푼으로 투게더 퍼먹은 팔자임에 틀림없다. 7위. 엠블랙 미르 무려 300년 간 4대 째 장성에서 살고 있는 미르(본명 방철용)네 가족은 그 동네에서 소문난 지주다. 길 가다 ‘방씨네 집이 어딘교’하고 물으면 날아가던 잠자리도 가르쳐 줄 정도라고. 땅 부자인 그의 아버지는 산을 아홉 개나 소유하고 있다. 포켓몬 GO가 흥하면 아버님이 사파리존 만들어서 장사해도 되겠다. (아니, 그전에 이미 진짜 천연기념물이…) 본가는 무려 400평 짜리 전원주택. 처음 철용이를 봤을 때 개천에서 용 난 줄 알았더니 용님이 서울 개천으로 놀러오신거였다. 몰라 뵈었습니다. 어린 시절 엄마 지갑에서 돈 만 원 빼가는 도둑질은 누구나 한다지만, 우리 철용이는 클라스도 남달랐으니, 소를 내다 팔았단다. 참고로 2016년 기준 암송아지는 300만 원, 숫송아지는 360만 원 정도 한다. 6위 슈퍼주니어 규현 다들 꿀성대 꿀성대 하지만 규현의 성대에는 지리산 토종꿀이 발려 있을 거다. 규현의 아버지는 무려 교육 사업으로 부호가 된 사업가다. 20년 넘게 학원을 운영해 온 그는 2012년 대만 타이베이에 한국어 학원을 열어 오픈 하루 만에 8천 5백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슈주빨이 좀 있었다. 처음 학원생 중 90%가 슈주 팬이었다고. 하지만 현재는 20%에 불과하며 가오슝, 타이중에도 분점을 내어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규현 역시 아버지의 사업수완을 물려받았는지, 국내에서 가장 땅값이 비싸다는 명동에 객실 60개 딸린 8층짜리 게스트하우스를 올렸다. 요즘 명동에 일본인 중국인들이 많아진 이유와 관련있지 않을까. 5위. 2PM 닉쿤 텐이 다닌 슈루즈버리가 호그와트라면, 닉쿤이 다닌 왕 가누이스쿨은 (등록금) 마법학교계 강남 8학군에 속한다. 1년 학비가 무려 4천만 원. 슈루즈버리 학비의 약 2배다. 당연히 있는 집 자식들이 다니는 학교로, 영국 에드워드 왕자가 졸업한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다. 닉쿤도 이름이 길다. 그의 본명은 ‘니치쿤 벅 호르베치쿨’. 그러니까 2PM이 되기 전부터 닉쿤은 난 놈이었다. 어머니가 태국에서 제약회사를 운영하고 계시다니 말 다 했다. JYP 역시 닉쿤으로 열심히 약을 팔고 있다. 이미 태국에서 음료, 화장품, 과자, 피자, 라면, 워터파크 광고까지 찍었다. 2011년 기준 닉쿤의 CF 몸값은 무려 7억 원. 제와피가 말하길 2PM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연간 광고수입으로 100억원을 버는 수지보다 2배가 많다고. 근데 수지는 혼자잖아? 4위. 갓세븐 마크 갓세븐은 마크가 드래곤볼 칠성구를 전부 모아서 갓세븐이 됐다는 소문이 있다. 정말 잘생겼고 그리고 수요랩도 잘 해서 유노윤호도 부러워할 남자 마크. 제와피 아이돌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재력을 자랑하는 그는 데뷔 초부터 ‘LA 도련님’이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사업가였던 그의 아버지는 현재 은퇴한 상태라는데 SNS를 보면 죄다 여행 혹은 회식 사진이고, 늘 1등석에 타고 있다. 참고로 1등석은 일반 이코노미석 가격의 5배다. 은퇴했다는 말이 혹시 손을 씻으셨다는 얘기였나요?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지만 마크네 집안은 망해도 3대 정도는 먹고 살 것 같다. LA에 있는 집은 수영장과 정원이 딸린 초호화 주택이라고. 갓세븐이 LA 공연을 하러 갔을 당시 그의 아버지는 홀로 티켓을 약 80장 구매했다고 한다. 이 가격은 총 1260만 원. 3위. 트와이스 쯔위 쯔위의 부모님은 원래 시장 상인 출신이었다. 최근 ‘한국 연예인 따라잡기’라는 이유로 중국, 대만에 성형 열풍이 불어닥쳤는데 쯔위 어머님은 이미 성형외과 세 곳에 약 20억 원을 투자했다. 사실 쯔위를 만든 게 이 분이다. 진정한 창조주 끝판왕. 감히 의느님 따위가 넘볼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성형외과 뿐 아니라 또 다른 사업의 일환으로 대만에서 카페를 오픈했는데, 장사가 워낙 잘 되어 한 달 만에 2호점을 오픈했을 정도다. 돈을 부르는 손. 게다가 트와이스는 데뷔 40일 만에 CF를 10개나 계약한 신생 부자돌이다. 그 중심에는 역시 쯔위가 있었다. 2위.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박형식 부자설은 마치 간증처럼 이곳저곳에서 들려온다. 배고팠던 아이돌 연습생 시절, 박형식에게 밥을 얻어먹으러 간 광희는 ATM기에서 돈을 뽑는 박형식의 잔고를 보고 말았다. 무려 1,600만 원이 있었던 것. 수입도 없었던 연습생 시절에 1600만 원이라니 어찌된 일이냐고 묻자 그는 “어릴 때부터 세뱃돈, 용돈 이런거 다 모았다. 어머니가 관리해주셨다”라고 대답했다. 나도 어릴때부터 세뱃돈 엄마 드렸다. 잠깐, 그럼 내 1600만원은? 실은 박형식의 아버지가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B사의 이사님이시다. 2009년 기준 B사 이사의 평균 연봉은 우리나라 돈으로 약 14억 원. 1위. 슈퍼주니어 최시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훤칠한 키, 포마드로 말쑥하게 빗어올린 머리까지. 최시원은 외모만 두고 보면 무슨 대기업 사장 아들내미처럼 자알 생겼다. 근데 정말 아빠가 대기업 사장이다. 대기업 B사의 사장을 역임한 아버지 최기호씨는 네이버 인물검색 결과에 가장 먼저 뜰 정도로 유명한 기업인이다. 그야말로 현실판 텐. SM이 크냐 최시원 아버지 회사가 크냐 포춘쿠기가 크냐 물으면 SM 정도는 최시원네 아버지가 융자 받아서 살 수 있을 정도라고. 최시원 본인 역시 압구정에 25억짜리 아파트 두 채를 갖고 있으며 아파트 두 채를 마치 안방에서 작은 방 들락거리듯 쓰고 있단다. <차달소> 제작진 측에서 제공한 데이터는 이 정도였다. 보는 내내 세상엔 참 잘 난 사람들 많다고 생각했다. 만약 본방을 볼 계획이라면 두 MC의 약빤 진행 탓에 정신이 아득해질 수 있으니 주의 요하며 마지막은 발음 엉망 초아 움짤. 초아로 시작해서 초아로 마무리. 원래 수미쌍관은 탄탄한 구조라고 배웠다. 대학내일 웅자 에디터 woongja1@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뜻밖에 국뽕을 소환하는 즐라탄 ㅋㅋㅋ
맨체스터에 위치한 호텔에서 다른 호텔로 이동하는 즐라탄네 가족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습니다 열심히 짐을 옮기고 있는 즐라탄의 아내 헬레나가 보이죠? 아직 집을 구한게 아니라 이 호텔 저 호텔로 움직이는 중인듯 한데 짐이 엄청많네요 진짜.. 짐쌓기 클래스가 남다르신 직원분 ㅋㅋㅋㅋㅋ 뭔가 재밌는 짐이 없을까 이것저것 찍어본 파파라치의 사진 중에 한국인들을 타겟으로 저격한 짐이 포착됐습니다 1!!?!?!?!?!?!?!?!!?!?!?!?!?!?1 태 권 도!!!!!!!!!!!!!!!!!!!!!!!!!!!!!!!!!!!!!!! 자 한국 축구팬 여러분 초코파이 보낼 준비되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태권도 유단자라는건 익히 알려져있는 사실입니다 많이 알려진 사실이지만 저렇게 더블백까지 '태권도'라는 문자가 박힌 가방을 가지고 있을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반니스텔루이가 우리나라 축협 모자쓰고 공식석상에 나타나서 깨알잼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세계적인 선수가 코리안 잇 아이템을 보유한 모습이 포착됐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맨유 공식 트위터에서도 '맨유 레전드인 브라이언 롭슨과 박지성이 즐라탄 타임을 간절히 원한다'고 트윗을 날리긴 했는데 이렇게 지성팍과 즐라탄이 연결고리가 생기네요 ㅋㅋㅋㅋ 둘이 런닝맨 나와서 태권도 해도 웃길듯 ㅋㅋㅋㅋㅋㅋ
당신이 한번도 못봤을 역사 속 사진들 3탄
이번엔 3탄~~~~ (1탄: https://www.vingle.net/posts/1703659 ) (2탄: https://www.vingle.net/posts/1709296 ) 윈스턴 처칠의 젊은 날의 모습, 1895 미..미남이시네융! 에펠탑 페인트칠 중, 1932 헉 ㅠㅠ 완전 무섭 ㅠㅠ 로버트 W. 우드, 막스 플랑크, 아인슈타인이 베를린에서 연 미국 물리학회에 참여하기 위해 첫번째 줄에 앉아있다. 1931 아인슈타인 뒤에 여성분 카메라 보고 웃고 계심ㅋㅋㅋㅋ 노르웨이에 처음으로 등장한 바나나, 1905 오.. 새로운 과일을 접하는건 어떤 느낌일까융? 마운트 러스모어 내셔널 메모리얼을 조각하고 있는 모습, 1930 ??????? 안전장치가 없네요???? 니콜라이 2세가 딸에게 담배를 허용하는 모습 ????????????????????????????????????????? 딱봐도 미성년자인데!!! 영화 7년만의 외출을 촬영하고 있는 마릴린 먼로 앗 많은 사람들이 아는 마릴린 먼로의 유명 사진이 여기서..! 밥 딜런, 믹 재거, 키스 리처드가 믹 재거의 29번째 생일 파티에서 노는 모습 오옷 뭔가 히피히피 ! 빈티지 느낌! 단두대에서의 마지막 공개 처형, 1939 윽 ㅠㅠ 죗값을 받는 모습이긴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하는 모습을 보자니 뭔가 아이러니하네용.. 가스실로 나치에게 끌려가는 헝가리 유대인들의 모습 ㅠㅠㅠ 정말 전쟁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나머지 탄들 모아보기 : https://www.vingle.net/collections/375747
지구대 찾아온 아이의 귀여운 사연
지구대에 찾아온 꼬마의 귀여운 사연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습니다. 오랜 망설임 끝에 경찰에게 털어 놓은 아이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요? 5일 경찰청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지구대 근처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의 모습으로 시작하는데요. 이 초등학생은 지구대를 보고 발걸음을 멈추더니 고민에 빠집니다.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는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와 지구대의 간격은 점차 좁아집니다. 간신히 문앞까지 섰지만 그래도 용기가 나지 않나 봅니다. 아이는 좀처럼 문을 열지 못하고 서성입니다. 기회는 얼떨결에 찾아왔습니다. 문을 통해 나가는 사람과 들어가는 사람 사이에 끼어서 자연스럽게(?) 지구대에 입성하는군요. 마침내 경찰 아저씨와 마주한 주인공. 아이가 울면서 털어놓은 고민은 “태권도 관장님이 도장에 나오지 말래요”였습니다. 경찰은 종이와 펜까지 꺼내들며 꼬마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들어줍니다. 친구를 질투해서 나쁜 말을 했는데, 관장에게 혼이 났다는군요. 아이의 보호자가 올 때까지 두 사람의 대화는 계속됐습니다. 영상은 ‘아이들이 바라는 건 원하는 걸 해주는 어른이 아닌 마음을 열고 들어주는 어른이지 않을까요’라는 자막으로 끝이 납니다. 이 영상은 올라온 지 하루도 되지 않아 4만개가 훌쩍 넘는 ‘좋아요’를 받았습니다. 아이의 순수함이 귀엽다는 반응과 함께 “이상하게 울컥했다” “어쩐지 눈물이 난다”는 댓글이 줄줄이 달렸습니다. 경찰 아저씨를 찾아올 정도로 속상했던 이날, 아이의 마음 속에 따뜻한 기억만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현역 베스트 공격수 (1)
빅리그가 아닌 선수들은 제외했으니 이해바랍니다. 비야짱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7번의 대명사, 골무원 호날두입니다. 매시즌 득점왕후보, 발롱도르후보로 손꼽히는 아주 대단한 선수입니다. 메시와 현재 축구계를 양분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호날두에 대해선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딱히 더 이상 설명할게 없는 슈퍼스타이고 팬심이 터지면 계속 써내려서 끝이 안날듯 싶네요 파예 개ㅅ... 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 마드리드에 호날두가 있다면 바르셀로나에는 메시가 있죠. 최초로 4연속 발롱도르수상, 5회 수상, 라리가 한시즌 최다골, 한 해 최다골 모두 메시의 기록입니다. 국가대표은퇴가 매우 아쉬운 선수이고 세금 꼬박꼬박 잘 납부하기를 바립니다. 카림 벤제마 (레알 마드리드) 나쁜형 벤제마입니다. 유로2016때 벤제마가 있었다면 우승국은 아마 프랑스일수도 있었을거 같습니다. 만약은 없지만 그래도 아쉽습니다. 연계, 슛 모두 최정상급이고 몇년동안 레알마드리드의 붙박이 9번이 벤제마의 실력을 증명하고 있는거 같네요. 아무쪼록 그 사건이 잘 해결되어 레알에서 오래오래 뛰길 바래봅니다. 루이스 수아레즈 (FC 바르셀로나) 지난 15-16시즌 호날두를 제치고 40골로 득점왕을 차지한 수아레즈입니다. 현 시점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는 수아레즈라고 생각됩니다. 지난시즌 메시, 네이마르가 부진한 경기가 생각보다 좀 있었는데 그때마다 바르셀로나를 지탱해준건 수아레즈덕분이라 봅니다. 이번 발롱도르 최종후보3인중 한명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가레스 베일 (레알 마드리드) 작은형 베일입니다. 호날두가 빠질때마다 그 역할을 채워주고, 레알마드리드가 최근 2번의 빅이어를 들어올릴때 에이스역할을 톡톡히 해준 선수입니다. 이번 유로2016을 통해 마음껏 기량을 보여주었고 현시점 최고이적료의 사나이기도 합니다. 베일도 길게 쓰지않겠습니다. 팬심이 두근두근 하네요. 네이마르 (FC 바르셀로나) 메시와 호날두의 시대가 끝나면 차세대 발롱도르후보로 꼽히는 네이마르입니다. 지금 브라질국대의 어찌보면 유일한 월드클래스입니다. 네이마르의 플레이를보면 호나우지뉴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경기를 풀어가는모습은 상당히 아름다워 보입니다. 네이마르가 바르샤의 10번을 사용하게 될지 지켜보는것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는 소위말하는 BBC와 MSN을 소개해봤습니다. 담에는 이 6명의 선수를 제외한 개인적인 베스트선수를 소개해 볼까합니다. 가볍게 봐주세욧
테일러 스위프트의 4번째 독립기념일 파티
로드 아일랜드에 있는 테일러의 집에서 7월 4일에 열렸던 독립 기념일 파티! 라고 쓰고 테일러의 일진 놀이라고 부른다. 벌써 4번째네요. 왼쪽에서부터 지지 하디드, 카라 델레바인, 테일러 스위프트에요. 테일러는 가수보다 모델 친구들이 더 많은듯요. 일단 이 사진에서는 지지 각선미 밖에 안 보임. 각선미 레알 존예ㅠㅠㅠㅠㅠ 이 궁댕이는 모아하니 카라인듯요. 지지가 열심히 유니언잭을 그리고 있는 중. 테일러 워워 무서운 일진 언니 포스 워워 입고있는 수영복 패턴이 모두 성조기네요. 그리고 오른쪽 마지막에........ 오..오빠.. 히들이 흑역사 아주 낭낭하게 창조하네요..... 아흙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더 큰 충격은 이게 끝이 아니라는 거. 해변에서 둘이 열심히 노는 중. 뽀뽀하고 키스하고 둘이 좋아 죽는 건 아무렇지도 않아예. 커플이니께.. 근뒈!!!!!!!!!!! 근디!!!!!!!!!!!!!! 뙇! I ♥ TS???????????? 내가 헛것을 보았나.. 는 개뿔 뙇! 아씨 아씨 깜짝이야. 호환마마보다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저 오빠가 저럴줄은 몰랐거든요. 그러니까 나는 I ♥ Tony Stark라고 생각하겠다. 히들이 흑역사 창조하는 동안 나머지 친구들은 이렇게 찍으나 저렇게 찍으나 예뻐보임. 다들 짱짱맨 신나보이는군여. 나도 광복절날 친구들을 우리집에 초대하고 싶은데 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서서만 있어도 비좁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의문점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테일러의 일진 팸에 켄달은 없는걸까요? 대체 왜 때문일까요? 는 칸예 때문인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가벼우면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들 수 있는거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놀이 후 주방에 모여서 성조기 케익을 만들고 있네요. 너희 만들고 먹지도 않을 거잖아..... 여길봐도 미국 저길봐도 미국 넘나 미국스러운 것. 새삼 테일러의 기럭지에 놀랍니다. 친구들 네 명을 가로지르고도 한참 남아있는 그녀의 다리. 여러분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여기에 유명 여배우도 껴 있어여. 카라 옆에 잘 보면 세레나가 뙇! 임신했는데도 몸매가 뙇! 어쨌던 테일러의 2016년 독립 기념일 파티도 요란스럽게 끝!
영화 말아톤 리메이크한 일본이 바꾼 장면들 ㅎㄷㄷ
말아톤이 일본에서도 흥했다고함 일본에서 말아톤을 리메이크했 다는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어서 보게 되었는데 리메이크 버전에서 준 변화들에 놀라웠다고한다WOW 1. 코치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초원 100바퀴 뛰고 코치에게 자기 심장소리를 들려주는 초원 일본판에서는 이렇게 바꿈▼▼ 코치가 잘했다고 엄지 척! 하자 평소 무서워했던 코치에게 다가가 손가락게임을 거는 쇼타로 2. 자기 때문에 또 엄마가 남에게 사과하는 일이 발생하자 어린시절 초원이가 사고쳤을 때 엄마가 상대방에게 사과하면서 했던 말을 기억하는 초원 우리 아이에게는 장애가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는 장애가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는 장애가 있어요 일본판에서는 이렇게 바꿈▼▼ 어린시절 엄마가 무지개 너머로 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고, 무지개 LED 관람차를 보고 그 너머로 가려고 하는 쇼타로 3. 마지막에 마라톤 대회 뛰지 못하게 잡고 집으로 가자는 엄마에게 초원이가 하는 말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일본판에서는 대사를 바꿈▼▼ 꺾이지 않는 마음은? - …뭐? 꺾이지 않는 마음은? -..지지않는 마음 망설일 때는? -‘앞을 봐’ 맞아! + 개인적으로 원래 대사가 훨씬 좋은듯.. ★그리고 대망의 장면★ 4. 말아톤의 명장면 완주하고 기념사진 찍을 때 처음으로 웃는 “스마일~” 장면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웃을 때 자폐아의 미소 방식으로 표현해서 보여줬다고 함. 반면에 조승우는 자폐아도 웃을 땐 여느 사람과 다를바 없이 똑같다하여 실제 본인의 웃음으로 웃었다고 함 (‘초원이에서 조승우로 바뀌는 순간’으로도 유명함) 리메이크하면서 장면이나 연출, 대사를 바꿀 수는 있지만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두 배우가 반대로 표현한게 흥미돋. 일본판 주인공 니노미야 카즈나리도 일본에서는 연기천재로 불린다고 합니당.. 출처: EPOSTiNG
외질이 박주영에게 배운 한국말
박주영이 아스날을 떠난지도 3년째네요. 그러고보면 박주영 선수의 아스날 시절 사진을 보면 유독 외질과 함께한 사진이 많았습니다. 함께 웜업하는 모습도 많이 잡히고 훈련장에서 같이 훈련하는 모습도 많이 포착됐는데 이때문에 박주영 선수의 베프가 외질이라는 소문도 많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할로윈 데이에도 뭔가 외질과 근접해 있는 박주영의 위치선정 ㅋㅋㅋㅋ 셋이 찍을때도 + 단체샷에서도 외질 바라기 박주영이었죠 ㅋㅋㅋ 많이 어울리다보면 아마 서로간에 배울점도 있겠죠? 외질이 박주영에게 배운 것으로 의심되는 모습이 지난 월드컵에서 포착됐었습니다. " 아~ X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과 이 후에 나오는 절레절레까지 합쳐지면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X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맥락이 너무나 잘 들어맞아서 더 신빙성이 가는 입모양이네요 ㅋㅋㅋ 보통 외국인들이 욕부터 먼저 배운다던데 박주영 선수가 알려준걸까요 ㅋㅋㅋ 여튼 그래도 돈독했다는게 보이는게 박주영 선수가 방출될때 외질이 본인 트윗으로 직접 작별 인사로 언급한 적도 있습니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박주영 선수도 TV나와서 외질이랑 있었던 썰 같은거 풀어주면 재밌을거 같네요 ㅋㅋㅋㅋ
[스토리뉴스 #더] 라떼는 말야, 시급으로 자장면 한 그릇도 못 먹었어
7월 14일, 최저임금위원회에서 2021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5%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다. 최종 결정안은 나왔지만 ‘동결’과 ‘인상폭’을 두고 마지막까지 진통을 겪었던 각 계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측은 최근 더욱 어려워진 경제 상황으로 영세기업 등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소 동결돼야 했으나 반영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반면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코로나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있다는 대내외 평가에 비해 수치스러운 수준이라며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현행 최저임금은 턱없이 낮은 금액”라고 평가했다. IMF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8년(2.7%)보다 낮은 ‘역대 최저 인상’의 내년도 최저임금. 그간 최저임금은 어떤 변화를 거쳐 여기까지 왔을까? 최저임금제가 처음 실행된 것은 1988년. 국가가 임금의 최저 수준을 보장해 근로자를 보호하고 건전한 경제 발전을 이룬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도입 당시 최저임금은 462.5원(1군)~487.5원(2군) 정도였고 1990년에 들어서는 690원으로 인상됐다. 이후 10년 뒤인 2000년 9월에는 1,865원, 2010년에는 4,110원, 2020년에는 8,590원으로 최대 세 배에 가까운 인상을 이뤘다. 1990년 이후 지난 30년간 최저임금이 전년 대비 15% 이상 큰 폭의 인상을 기록한 것은 1990년 15%, 1991년 18.8%, 2001년 16.6%, 2018년 16.4%까지 총 4회다. 역대 가장 낮은 인상률은 보인 해 역시 총 4회로,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의 2.7%를 비롯해 2010년 2.75%, 2020년 2.87%, 다가올 2021년에는 1.5%로 최저 기록을 찍었다. 지난 30년간 연평균으로는 약 9%의 상승을 이뤄온 최저임금. 그렇다면 이러한 최저임금 인상 수준은 당시 물가 상승률에 비해 적정한 수준이었을까? 국가통계포털을 통해 연도별 소비자물가지수 등락률을 살펴봤다. 우선 지난 30년간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5% 수준이었다. 수치로는 물가 상승률 대비 최저임금의 상승(9%) 폭이 한층 커 보인다. 한 발 들어가 최저임금이 대폭 상승했던 4년간의 당시 물가 상승률을 보면, 1990년 8.6%, 1991년 9.3%, 2001년 4.1%, 2018년 1.5%로 대부분 평균 이상으로 물가가 상승했던 것을 알 수 있다. 최저임금 상승폭이 적었던 해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보면, 외환위기 당시에는 최저임금 상승(2.7%)에 비해 물가 상승폭(7.5%)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2010년에도 물가 상승(2.9%) 수치가 임금 상승(2.75%)보다 높았지만, 30년간 평균보다는 낮았다. 수치상으로는 몇 차례 특정한 사례를 빼면 대체적으로 최저임금 상승률은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높은 선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된다. (물론 두 지표를 단순 수치로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변화가 가장 민감하게 느껴지는 항목 중 하나인 외식 품목의 가격을 당시 최저임금과 비교해보면 어떨까? 우리 국민의 대표 외식 메뉴인 자장면의 경우 1990년 당시 한 그릇 가격은 1,073원으로 최저임금의 1.6배 수준이었다. 1시간 시급으로는 자장면 한 그릇도 사먹을 수 없었던 것이다. 다소 소박했던 최저임금은 2010년 마침내 자장면 한 그릇과 비슷한 수준이 됐고, 2020년이 돼서는 한 그릇 하고도 반 그릇은 더 먹을 수 있게 됐다. 직장인들에게 퇴근 후 위안이 되어주는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은 어떨까. 1990년 삼겹살 3인분(6,000원)과 소주 한 병(7,000원) 가격은 당시 시급의 10.2배에 달했지만, 2020년에는 5.1배(삼겹살39,000원/소주4,000원)로 30년 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다만, 식재료나 외식 품목의 경우 우리나라의 경제력 상승과 교역 확대 등으로 과거에 비해 체감 비용이 훨씬 저렴해 진 게 사실. 이러한 결과가 최저임금이 많이 오른 덕분이라고는 할 수는 없다. ※ 실제로 1980년대 1kg당 2,000원 수준이었던 바나나는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40년이나 지난 지금에도 2,009원 선에 불과하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국내 주요 재화 및 서비스의 가격 추세 분석: 1980~2020’ 참고 물론 최저임금의 인상이 외식 품목 가격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도 있다. 최근 한국경제연구원은 보고서 ‘최저임금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최저임금 1% 상승 시 소비자물가는 0.07% 증가한다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다. 전체 근로자 중 다음 연도 최저임금 인상에 영향을 받는 비율이 늘수록 기업의 비용 증가 등으로 생산자물가지수가 상승하고, 외식비 품목에서 이러한 가격 인상의 경향이 특히 컸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자세히는 연평균 가격 인상분을 기준으로 비빔밥(15.0~57.0원), 삼겹살(32.7~93.0원), 자장면(8.9~36.7원)이 최저임금에 영향을 많이 받았고, 삼계탕(3.5~25.4원)과 냉면(6.3~21.9원)은 상대적으로 적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탓에 1.5%라는 역대 최저 수준의 인상이 결정된 내년도 최저임금. 노동계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나올 만도 하지만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위기에 빠진 전례 없는 상황인 만큼 이번만은 이의제기 없이 수용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도 최저임금이 논의될 쯤에는 부디 세계 경제를 짓누르는 코로나19의 영향에서 벗어나 경영계도 노동계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인상 합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한번도 못봤을 역사 속 사진들 2탄
1탄에 이어 2탄 올라갑니당! (1탄: https://www.vingle.net/posts/1703659 ) 1930년대 구직하는 모습 이 와중에 글을 숫자 3으로 통일 시킨 센스 !! 강제 수용소 사진을 보고 반응하는 독일군들 읔 얼마나 징그럽길래 저렇게 고개를 다 떨굴까용 ㅠㅠ 베를린이 동/서로 나뉜 시절, 서쪽 베를린에 있는 부모가 아이들을 동쪽 베를린에 있는 동쪽 조부모에게 보여주는 상황 ㅠㅠㅠ 너무 짠해용 ㅠㅠㅠㅠ 1934년 앰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서 곡예를 하고 있는 모습 으아 너무 아슬아슬한데용!!! 1932년, 파리의 레즈비언 커플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말 안했으면 오른쪽 분 여성분이신지 모를뻔..ㅋㅋ;;; 잘 어울리시네용! 1930년대, 뉴욕에 모자 쓴 사람들의 모습 ㅋㅋㅋㅋㅋㅋ안 쓴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운듯 세계 2차 대전 당시 처음으로 아빠를 본 딸 (아빠가 군인이라 1살 이후로 본 적이 없었다고...) ㅠㅠㅠ 감동적이야ㅠㅠㅠ 전쟁에서 감옥으로 잡혀들어가는 군인에게 자신의 아들 사진을 보여주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 아무래도 진 나라의 군인이 본인 아들이라 동료일까 싶어 사진을 보여주는것 같은데 ㅠㅠ 안타깝네용 ㅠㅠ 세계 2차대전 이후 루브르 박물관으로 다시 돌아간 모나리자 오홍... 그때부터 지금까지 있는거로군용! 카르페티아를 지나고 있는 타이타닉 생존자들, 1912 하 ㅠㅠ 생존하신 분들 정말 다행 ㅠㅠ 오늘은 여기까지! 3탄도 얼른 가져오겠숩니당~ 다른 탄들 모아 보기 : https://www.vingle.net/collections/375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