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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살고 싶은집 인테리어

깔끔한 공간과 전체적으로 푸근한 정말 내가족들과 한평새 살고싶은 그런 예쁜집 인테리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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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독소 제거에 탁월한 화초 14가지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실내 독소를 제거하는 화초를 발표했는데요, 이는 NASA가 우주에서 공기를 정화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 때문이라고 해요. NASA가 인증한 공기 정화 식물 14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알로에 베라 알로에 베라는 잎을 자르면 나오는 맑은 젤 형태의 수액이 일광화상이나 관절염 치료제로 사용된다. 알로에 베라는 이런 치료 효과 외에도 집안의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아레카 야자 가시가 없는 야자의 일종인 아레카 야자는 실내에 쌓여 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3. 코끼리 귀 필로덴드론 코끼리 귀를 닮은 화살 모양의 잎에서 유래한 이 화초는 알로에 베라처럼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4. 종려나무 종려죽이라도고 불리는 종려나무는 실내의 공기 독소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특히 집안에 있는 암 유발 인자들을 없애는 효과도 탁월하다. 5. 대나무 대나무는 실내의 벤젠과 트리클로로에틸렌,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6. 고무나무 새로 화초를 키우는 사람들에게 좋은 고무나무는 포름알데히드 제거 효과가 있다. 7. 서양 담쟁이 넝굴 실내에서도 잘 자라는 서양 담쟁이 넝굴은 벤젠과 포름알데히드를 잘 제거한다. 8. 피닉스 야자 천연 공기 정화기 역할을 한다. 특히 페인트나 솔벤트 등에 들어있는 자일렌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9. 보스턴 고사리 실내의 가구나 건축 자재에 들어있는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다. 10. 스파티필럼 스파티필럼은 아세톤과 트리클로로에틸렌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단 고양이에게 유해하기 때문에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피해야 한다. 11. 거베라 거의 모든 실내 독소를 제거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12. 용혈수 집에서 기르기에 좋은 상록교목의 일종이다. 용혈수는 유방암의 원인으로 알려진 자일렌과 트리클로로에틸렌을 제거하는 데 좋다. 13. 팔러 팜 테이블 야자로도 불리는 팔러 팜은 실내 독소와 암 유발 인자를 제거하는 공기 청정기 역할을 한다. 14. 스파이더 플랜트 거미 식물, 덤불난초, 줄모초, 거미죽란 등으로도 불리는 스파이더 플랜트는 일산화탄소를 제거하는 효능이 뛰어나다.
살림이 편해지는 생활의 지혜
많고 많은 생활의 지혜 중에 고르고 고른 실생활 유용 정보입니다~^^ ▶ 동치미 국물 맑게 담으려면 동치미에 껍질을 깎은 배를 넣으면 국물이 탁해진다. 배를 깨끗이 씻고 몇 군데 칼집을 내 통째로 넣으면 배즙만 우러나와 국물이 맑고 맛도 좋아진다. ▶양파 오래 보관하는 방법 양파망에 여러 개 담긴 양파를 꺼내 하나씩 알루미늄 포일에 싸 두면 싹이 나거나 물러지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행주 탈취.살균하는 법 젖은 행주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베이킹소다 한두 숟갈과 식초 두세 방울, 달걀 껍데기 2개분을 물에 넣고 행주를 10분쯤 삶으면 탈취, 살균, 표백 효과가 있다. ▶화장용 스펀지 세척엔 지저분해진 화장용 스펀지(퍼프) 여러 개를 비닐에 담아 따뜻한 물과 클렌징 폼을 넣고, 비닐 바깥쪽에서 손으로 조물거리면 깨끗해진다. ▶부엌, 욕실 찌든 때 없애려면 스펀지를 비닐봉지에 넣고 베이킹 소다 2컵, 식초 2컵, 물 1컵을 섞어 넣은 다음 주물러 준다. 이 스펀지로 부엌과 욕실의 찌든 때를 잘 닦아낼 수 있다. ▶가윗날 끈적끈적할땐 가위로 접착 테이프 등을 자주 자르다 보면 날에 끈적거리는 성분이 묻어 가위질이 잘 안 된다. 이때 날에 선크림을 바르고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싱크대 기름때 닦으려면 밀가루 두 큰술에 맥주를 부어 끈적거릴 정도로 섞어준다. 이 반죽을 스펀지에 묻혀 싱크대 등의 기름때를 닦으면 말끔해진다. ▶밀가루와 식초 섞으면 주방세제 유통기한이 지난 밀가루와 식초, 물을 2대1대1 비율로 섞으면 친환경 주방 세제로 활용할 수 있다. ▶고무장갑 냄새 없애려면 고무장갑에서 나는 고무 냄새를 없애려면 대야에 물을 받아 소주잔 1컵 정도의 식초를 섞은 뒤, 고무장갑을 약 20~30분 동안 담갔다가 꺼내 그늘에 말리면 된다. ▶말린 북어, 벌레 없이 보관하려면 말린 북어를 마른 녹차 잎과 함께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벌레가 꼬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텀블러 깨끗하게 씻으려면 커피 등을 담는 텀블러나 보온병을 세척할 때 잘게 부순 달걀 껍데기와 따뜻한 물을 넣고 흔들어 보자. 달걀 껍데기 안쪽의 흰 막이 세제 역할을 한다. ▶뿌연 車 전조등 유리 청소법 뿌예진 차 전조등 유리는 치약 묻힌 스펀지로 원을 그리듯 문지르고 마른걸레로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빨래한 옷 빨리 말리려면 빨래 후 건조가 덜 된 옷 등을 급히 말려야 할 땐 끝부분을 조금 잘라낸 비닐 봉지 안에 넣은 다음헤어 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으면 효과적이다.
신발에 벤 고약한 발냄새 제거법
지친 하루의 끝에 집으로 돌아와 신발을 벗는 순간, 코를 찌르는 발냄새...ㅠㅠ 신발 속 깊숙이 스며든 냄새를 뿌리 뽑지 않는 이상 아무리 발을 깨끗이 씻어봤자 소용이 없는데요. 따로 탈취제를 구매하지 않아도 케케묵은 냄새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실생활 아이템 소개해 드릴게요.. 1. 소주를 활용해 효과적으로! 빨래 솔을 이용해 신발을 세탁하기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거나, 혹은 자주 신발을 빨게 되면 신발이 닳지는 않을까 염려되는 이들이라면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소주를 활용해보자. 얇은 헝겊에 소주를 적당히 적신 다음 신발 안쪽을 꼼꼼히 닦아내면 된다.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악취의 근원인 곰팡이 세균을 없애줘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2. 동전을 이용해 간편히! 일명 ‘귀차니즘’에 걸린 사람이라면 구(舊) 10원짜리 동전이 제격이다. 동전을 신발 속에 넣고 시간이 지나길 기다리기만 하면 되므로 특별히 손이 가지 않는다. 10원짜리 동전은 살균 효과가 뛰어난 구리로 제작돼 있어 존재 자체만으로 신발 내 악취를 흡수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현상을 벤치마킹한 특허 신발까지 출시되고 있으니 10원짜리 동전의 공신력은 확보된 셈. 3. 모양까지 잡아주는 신문지! 신발을 새로 사면 모양을 잘 잡아주기 위해 종이 뭉텅이가 들어 있다. 이는 신발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해 최적의 품질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같은 원리를 실생활에 접목시켜 효과적으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바로 신문지를 활용하는 것. 신문지를 동그랗게 구겨 신발 속으로 넣어주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습한 공기를 제거해 냄새를 잡아주는 것은 물론 신발을 오랫동안 좋은 품질로 신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비가 오는 날엔 습기를 잡아주는 티백&커피 찌꺼기! 비가 오는 날엔 발이 젖어 더욱 냄새가 심해진다. 특히 장마철에 신는 레인 부츠는 통풍이 되지 않는 고무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습한 상태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악취 유발은 물론 각종 곰팡이를 번식시켜 무좀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이럴 땐 차를 우려낸 뒤 버리는 티백이나 커피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를 이용하자.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한 티백이나 커피 찌꺼기를 얇은 천으로 싼 뒤 신발 안에 넣어주면 된다. 이는 습기를 잡아주기 때문에 신발 안에 퍼져 있는 악취가 사라질 뿐만 아니라 세균 번식까지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신발장 곳곳에 배치하면 방향제 효과까지 낼 수 있으니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