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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랑신부 혼주 한복맞춤 고급스러운 한복원단

한복대여와 한복맞춤의 가장 큰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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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나는 멋진 인간이 되지는 못할망정 쪽팔리게는 살고 싶지는 않다. 거짓말은 참 쉽다. 당장 나의 허물을 가려주고 고고한 선비처럼 기품있게 보일수 있고 그럴듯한 좋은 포장지는 될수 있다. 물론 내용물은 썩어가고 있지만... 나는 그리고 우리는 거짓말에 익숙해졌다. 거짓말로 순간의 위기를 돌파할수 있다. 아니 그 순간 눈을 찔끔 감아주면 된다. 모른척 하면 된다. 나의 모습을 아무도 안봤으면 그만이다. 나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서 우기면 된다. 화를 내고 욕을 하고 때리면 된다. "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 이게 다 너를위해서 한거야 " " 난 몰라! 너의 잘못이야 " " 우리는 침탈한것이 아니라 경제발전을 도와준거야" " 나의 재산은 28만원이야! 맘대로해 " 지난 날 내 삶을 돌아보면 나 역시도 무수한 자기합리화(거짓말)속에서 살아왔다. 지금도 이따끔 보이지 않는 거짓말을 한다. 하얀 거짓말이란 없다. (그냥 내 생각) 그건 그럴수밖에 없는 자기 상황을 누군가에게 이해받고 싶을 뿐이다. 어찌됐든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솔직담백한 사람은 굳이 자기합리화도 안하고 하얀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쓸 필요가 없다. 솔직하게 사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 비겁해지고 때로는 적절한 거짓말을 하면 당장 나를 보호할수 있는데 말이다. 물론 그렇다고 삶의 융통성까지 버리며 위험하게 살자는 것은 결코 아님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수밖에 없는 핑계로 융통성을 이야기 한다. 솔직한 사람은 스스로가 융통성의 경계(지혜)를 분명하게 알고 살아간다. 솔직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융통성이 허용될지 몰라도 자기합리화(거짓말)에 물든 사람은 이미 자신이 어둡게 물들었기 때문에 그 무엇도 다 거짓말이 된다. 독사가 먹은 물은 모두다 독이 되듯 말이다. 나는 아직도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내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기위해 오늘도 나를 돌아보며 한발짝씩 걸어간다. 우리는 왜 솔직하게 살아야 하는가? 나는 몇가지 이유를 찾아봤다. 1. 쪽팔리게 살지 않아도 된다. 2. 내가 만든 가짜 포장지속에서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된다. 3. 자신을 속이는 사람은 결국 타인도 속이게 된다. 4. 나의 거짓은 결국 드러나게 되고 그에 따른 고통과 대가는 처절하리만큼 혹독하다. 5. 빨리 벌을 받고 광명을 찾을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6. 솔직한 사람은 무의식과 곧바로 소통이 가능하다. 7. 솔직함 =>자존감 => 자신감 => 멘탈갑 타인배려=>사랑자비=>자유행복 8. 삶이 힘들지언정 최소한 두렵지는 않다. 9. 뒤를 보지 않아도 된다. 앞만 보고 살수 있다. 10. 내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친구가 된다. 물론 이 솔직함을 잘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지혜라는 큰 스승이 필요하다. 지혜롭지 않고 솔직한 사람은 남의 감정을 배려하지않고 자기 맘대로 막말 하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어릴때 오락실에서 도둑질을 했다. 죽도록 맞았다. 그뒤로 도둑질 안함 ^^* 김영국 행복명상센타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감정적인 사람(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사람) 1. 당신은 결코 감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감성은 외부자극을 민감하게 잘 받아들이는 능력을 말한다. 음악가의 훌륭한 감성이 절대음감이 되듯.. 미술가의 훌륭한 감성을 붓으로 표현하듯.. 신경질부리고 화를 내고 일희일비하고 타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정적이며 충동적이며 어린아이와 같은... 감성을 발달시켜야 하는데 자꾸 감정만 날 뛴다. 2. 당신은 결코 이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신은 매우 이성적인 사람이라는 사람들의 몇가지 공통점을 보게 되었다. - 생각이 너무나도 많다. - 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본다. - 자기 생각이 맞다고 주장만 한다. - 무언가에 홀린듯 자기최면에 빠져있다. - 멘탈을 건드리면 금방 감정적으로 변한다. 이성적인 사람과는 대화가 술술술 잘 풀린다. 3. 나도 감정적인 사람이다. 이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감성적인 사람처럼 애썼지만 감정만 앞 세웠다. 이는 무지함에서 비롯된다. 무식한 사람이 앞뒤 보지도 않고 달려들듯 지혜로운 자는 사실을 명확하게 감성적으로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후 행동한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식대로 감정적으로 인지하고 감정적으로 판단한후 날뛴다. 쥐가 쥐약을 먹듯 불나방이 불속으로 들어가듯... 어리석음을 깨닫는데 걸리는 시간은 1초 있는 그대로 볼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들을줄 알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 느낄줄 알아야 한다. 자꾸 내가 자의적으로 양념을 치면 안된다. 한두번은 맛있는 음식이 나올지 몰라도 사실 그대로의 레시피대로 하지 않으면 국물맛이 똥맛이 된다.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내면아이의 트라우마 그리고 공포증 극복
내면아이의 트라우마 그리고 공포증 극복 어릴때 경험한 공포증은 막을수가 없다. 아무리 의식적으로 저항을 하더라도 곧바로 무의식으로 흘러가서 뿌리를 내린다. 순수하다는 것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아무런 여과장치 없이 흡수하는 기질을 말한다. 어린아이가 물에 빠져 죽을뻔한 경험을 하게 되면 물 비슷한 것만 봐도 몸이 먼저 반응하듯 기겁을 할 것이다. 부모의 지혜로운 대처로 인해 공포감정이 사라지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 문제가 치료되지 않고 청소년기를 넘어서 성인까지 진행된다면 이는 심각한 강박증, 우울증, 불면증, 망상장애등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수밖에 없다. 증상은 무차별적이다. 예측이 불가능하다. 이랬다 저랬다 미친사람처럼 왔다 갔다 한다. 하나에 집착해서 증상(고통)을 겪기도 한다. 특정 상황이 되면 무시무시한 공포가 올라온다. 마음의 뿌리가 병들었기 때문에 주변의 작은 반응에도 뿌리가 뽑힐것 같은 죽음의 공포를 느끼듯 소스라치게 놀란다. 느낌을 넘어서 실제 죽을 것 같은 몸의 통증 및 고통을 경험한다. 어릴때 왕따당한 친구가 대인기피증이 생겨서 길거리를 돌아다니지 못하는것처럼... 어릴때 성추행을 당한 여성이 남자만 봐도 극도의 공포와 분노로 인해서 몸이 떨리듯... 이런 극도의 공포를 수시로 겪으며 살아간다. 어찌 어찌 약을 먹고 버티며 살아가기도 하지만 이 또한 일시적인 신경 완화제가 될뿐 근본적인 내면의 공포를 물리치기에는 역부족이다. 몸이 아프면 수술을 하거나 약을 먹으면 되는데 마음이 아프고 그 마음의 뿌리가 병이 들면 마음으로 달래주고 수술을 해줘야 한다. 그런데 누가 수술을 해야 하는 의사인가? 아니러니하게도 그대 자신뿐이다. 그런데 그대는 여전히 그 트라우마 속에 갇혀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벌벌떤채 오랜시간 구세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대가 그대 마음의 유일한 구세주인데 말이다. 오늘도 그대는 증상이라는 괴물과 싸운다. 격렬하게 두려워하고 격렬하게 눈물을 흘리고 격렬하게 화를 내고 격렬하게 신경질을 부린다. 그러면 공포증이 사라지고 마음의 평화를 얻는가? 그럴수밖에 없는 상황은 이해되지만 이는 매우 어리석은 대처이며 또다른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오히려 그대의 공포증은 휘발유에 기름을 붙듯 거침없이 활활 타오르게 될 것이다. 죽을 각오로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무차별적인 무의식의 폭주속에 살수밖에 없다. 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야생에 던져진 어린아이를 늑대떼들로부터 지켜내기 위해서는 눈에 불을 켜듯 절박해야 한다. 절실해야 한다. 나를 살리기 위해서 목숨걸자. 용기 내면아이의 트라우마 공포증이 몰려올때 1. 상처받은 어린시절의 나(내면아이)가 혼자서 감당하기 무섭다며 나에게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림 2. 내가 느끼고 있는 이 공포(망상)는 실제가 아닌 어릴때 경험한 공포의 감정이 무의식에서 올라온 것임을 알아차림 3. 그저 두려움이 만들어낸 환영, 망상에 불과한 것임을 분명하게 알아차림 더이상 그 증상에 미칠듯 반응하지 않음. 4. 침착하게 호흡으로 돌아간다. 편안하게 눈 감고 1~5분동안 들숨과 날숨에 집중하면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킴. 5. 호흡만 하기 힘들정도면 밖으로 나가서 10~30분정도 호흡하며 천천히 걷는다. 6. 엄마가 놀란 아기를 달래주듯 침착하게 따뜻한 마음으로 " 괜찮아 " " 내가 지켜줄께 " 라며 놀란 마음(심리적 증상)을 달래주기 7. 내면아이의 마음이 안정될때까지 미안한 마음으로 안타까운 마음으로 절실한 마음으로 매 순간 순간 함께 하기 8. 내면아이가 진정되면 마음속으로 물어본다. " 내가 뭘 해주면 넌 기분이 좋을까? " 9. 내면아이가 원하는바를 기분좋게 실천하기 10. 매일 내면아이의 손을 잡고 잠을 자고 밥을 먹고 일터에 놀러가고 함께 대화해주기 11. 내면아이가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을때까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