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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선을 넘는 녀석들 12회 이시영 패션

선을 넘는 녀석들 12회에서
이시영씨가 착용한 브라운 컬러의 샌들은 핏플랍 제품 이라고 합니다.
핏플랍
FFSO8E106W2
21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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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추위도 스타일도 이걸로 끝! 패션 삼대장 스웨이드/트위드/벨벳
안녕! 뇌 까지 시리는 요즘 날씨..더불어 미세먼지까지 대박이야ㅠㅠ 이런 날씨에도 패션은 포기 못 하지..!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스타일까지 잡는 그런 소재를 소개해줄게! 1. 스웨이드소재 스웨이드란? 새끼 양이나 송아지의 가죽을 부드럽게 부풀린 것을 말해! 또는 이를 모방하여 짠 직물. 한국에서는 스웨이드란 이름보다는 일명세무로 더 잘 알려졌지^-^ 스웨이드란 이름은 프랑스어 gants de Suède(스웨덴의 장갑)에서 나왔고, 세무란 이름은 샤무아(chamois)란 이름의 영양 가죽에서 온 것으로 보여! 가죽과 마찬가지로 습기와 물에 약한편이야ㅠㅠ 하지만 일반적인 가죽보다는 훨씬 물에 저항력이 있고, 물에 완전히 젖어서 엉망이 되지 않는 이상 복원할 수 있다는 사실! 스웨이드가 물에 약하다는 통설은 스웨이드 관리방법이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이고, 해병대용 전투화를 만들때도 이런 특성으로 스웨이드로 만들며, 해병대용 전투화를 세무워커로도 부르기도 해! 자 이런 스웨이드를 활용한 패션을 추천해볼게!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재질로  스웨이드 소재로 만든 옷을 입으며 지위도 함께 상승하는 기분을 느꼈다고 하는데~.~ 많은 유명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 소재이기도 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83?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65?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27?affiliate=naver_DA3 2. 트위드 소재 트위드란? 트위드(tweed)는 양모사, 또는 양모사와 기타 모사를 섞어 촘촘하게 짠 옷감으로, 다소 거친 느낌을 주며 습기에 강하고 튼튼한 것이 특징이야 트위드라는 이름은 영어의 많은 단어들이 그렇듯 착각에서 비롯되었는데, 원래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이 옷감을 부르는 이름이 트윌(twill)인 것을 잉글랜드인들이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강인 트위드(Tweed)로 어림짐작하였기 때문에 생겨난 이름이라고 해 트위드를 활용한 패션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소개해볼게 고풍스러운 트위드 소재를 활용한 겨울 아이템! 엘레강스하며 때로는 클래식하게 또는 캐주얼 룩에도 트위트를 넣어주어  트랜디한 패션에도 매력적인 포인트를 선보이고있어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36?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44?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00?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43?affiliate=naver_DA3 3. 벨벳소재 벨벳이란? 9세기에 카슈미르출신 상인들에 의해 처음 바그다드에 전래되었다고 하며, 이후 당대 유명 음악가이자 예술가인 지르얍에 의해 알 안달루스까지 전파되었다고 해. 이후 맘루크왕조 시대에 카이로가 세계 최대 생산지로 떠올랐으며, 상당량이 베니스로 출하되어 유럽 전역에 퍼졌어. 옷감 자체에 마치 깃털 뿌리부분의 솜털이 무수히 돋아난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처음부터 두 겹으로 직조한 직물의 가운데를 잘라 분리하여, 잘린 실의 단면이 솜털처럼 부드럽게 일어나게 만듦으로써 가능해 직조 특성상 결이 엄청나게 촘촘해야 하기 때문에 과거에는 오로지 비단으로만 짤 수 있었다고 해, 덕분에 천문학적인 가격을 자랑할 정도..!. 발달한 직조 기술 덕분에 일반 실로도 직조가 가능해진 현대에도 일반 면 직물에 비해 가격이 훨씬 비싸다고 하네ㅠㅠ 고풍스러운 벨벳을 활용한 패션 아이템을 소개해줄게!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43?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83?affiliate=naver_DA3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9?affiliate=naver_DA3 ▼더 많은 겨울 패션 아이템을 찾는다면?▼ https://www.stylecrew.co.kr/main?affiliate=naver_DA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