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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누수 해결 가이드, ram이 8gb인데 롤이 튕긴다면? 빠박IT의 컴퓨터 정보

(블로그를 옮김에 따라 내용을 좀 더 재구성하여 올린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 및
컴퓨터에 관해 정보를 빠박하게 전해드리는
제멋대로 IT인 빠박IT 블로그 입니다.

이번에는 윈도우10 메모리 부족 현상 중
메모리 누수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AM이 8GB인데 롤할 때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집에서 롤 하실 때 정말 가끔 RAM이
매우 풍족한데 이런식으로 RAM이
부족하다며 꺼지고 튕기는 현상을
한번이라도 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런 경우는 가상메모리를 잡으셔도 소용이
없는데요. 이런 경우는 메모리 누수로
인해 발생되는 경우도 있으니
누수로 인한 오류로 의심해보셔야 됩니다.
실행창에 " regedit "

먼저 윈도우키+R 키를 누르셔서
" regedit " 을 입력하시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엔터키를 누르시면 이렇게
" 레지스토리 편집기 " 라는 창이
나올겁니다. 옆에 보시면 다양한 폴더가
존재하는데 여기서 
" HKEY_LOCAL_MACHINE " 으로
들어가주세요.
그러면 또 여러개 폴더가 나오실겁니다.
거기에서 밑부분에 있는 " SYSTEM " 으로
들어가주시고
들어가시면 또 다시 폴더가 등장할텐데
거기에서 " ControlSet001 "
폴더로 들어가주세요.
그 다음에는 " Services " 로 들어가주시고
" Services " 누르시면 이번에는 정말
엄청나게 많은 폴더들이 나오실겁니다.
거기에서 밑으로 내리시면 " Ndu " 라는
폴더가 보이실텐데 그걸 누르시면 옆에
" Start " 라는 실행 파일이 있을겁니다. 
그걸 눌러주세요. 지금까지
잘 따라오셨죠? 다 왔습니다.
누르시면 이런 화면이 나오실텐데
저기에서 값 데이터를 2 -> 4로 바꿔주시고
확인을 눌러주신다음에 재부팅을
해주시면 완료가 됩니다.

메모리 누수 현상 경우에는 이렇게 
해주시면 어느정도해결되는편입니다. 
그런데 왜? 누수같은 현상이 발생되는지
이해가 안되시는분들이 좀 계실텐데 
보통 사용하시는 환경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주로 토
렌트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사용하시는분들이 이런 현상이 
가끔마다 발생되기도 합니다.
(망할 토렌트...) 위 방법이 확실한 방법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누수 현상에 대해서는
그래도 임시방편책으로는 되는 편이니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메모리 누수에 관해서
해결방안을 설명드렸습니다.
가상메모리 설정을 하여도 지속적으로
RAM으로 인해 꺼진다면 메모리 누수로
의심하시고 위에서 설명드린대로
한번 시도해보세요.  다음에는 좀 더
알찬 IT정보를 가져오도록 하겠으며
여기서 이만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 :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카카오톡 아이디 : 007overmen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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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한가지 제안드리고싶은게 있어서 댓글남깁니다 컴터 조립글과 소프트웨어 기술적인글들을 올리고 계신데 이런건어떨까요 누구는 컴터조립을할때 그냥 전부 다나와에서 부품을사고 누구는 정말 필요부품하나하나씩 아마존직구나 최저가 검색으로 사기도하죠 제품의 구매루트의 장단점이라던가 1인 미디어의 증가에의해 영상편집쪽이 요새 많이 관심사로 올라오는듯합니다만 그쪽관련글들은 어떠신지요 혹은 본체추천이아닌 모니터라던가 주변기기들 음향이라던가 스크랩보드 등등 컴터관련 정보를 찾다보면 정말 신박한게 많아서 지갑을열까말까 고민하게 되는게 많죠 이참에 담백하신 관점으로 리뷰나 추천글은 어떠신지요 물론 지금 글들도 매우 유익하고 즐겁게읽고있습니다(새 기계를 보는건 언제나 좋.....😍이상 하드웨어 성애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번째 제안은 제가 현재 8월20일날 사업을 열 예정인데 사업을 하면서 글을 올릴 예정에 있습니다, 2번째 경우는 일단 저도 먼저 사용을 해보아야 진실적인 리뷰를 해드릴 수 있어서 물론 제 관점으로 " 이 제품은 이렇다! " 라고는 할 수 있지만 아직 나오지 않은 제품들 특히 루머로 나온 애들은 제가 저렇게 대답을 드릴 수는 있지만 현재 나와있는 애들은 저도 써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또한 사업을 시작하고 여러가지 제품을 써보아서 리뷰를 통해 유튜브 및 블로그 또 빙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피드백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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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앱자료 만들기(1)
30년 전에 클리퍼라는 프로그램으로 업무용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단일 컴에서 DB용 자료로 일상업무용 프로그램 제작에 아주 편리한 도구였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 현재는 스마트폰에서 구동이 되는 사진정보 저장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 최근 보름전에 접한 스마트메이커라는 프로그램으로 앱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연재하고자 한다. (유튜브에 많은 학습동영상을 검색해 볼 수 있다.) http://www.smartmaker.com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기본적인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하다. 엑셀이 나오기전 로터스123 메뉴이 없던시절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서 덧셈하나 하는데 일주일 이상 걸렸던 것이 난다. 이에도 앱자료의 크기설정 디비 저장등 궁금한것이 너무 많았지만 유튜브 등 이과는 상대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매체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호기심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툴에 익숙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내용은 동영상을 보면서 실제로 앱자료를 만들고 이때 문제점이나 중요한 내용을 정리한 자료이다. 1. 앱자료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환경-운영환경-기본실행경로-설정 2. 파일-서버접속(아이디 sa, 비번 1)-아이디 비번은 수정가능하다(환경) 3. 파일-새로만들기-빈문서 선택 환경-기준장치설정 화면을 가로, 세로, 기기변경 가능 4. 디자인 도구-사각형 그리기 - 텍스트 넣고, 글자크기, 테두리 설정 첫 번째로 기록한 타이틀의 이름으로 디비가 만들어 진다.(아주 중요한 내용임- 나중에 지우더라도 처음엔 꼭 만들어야 함) 5. 등록번호 등 사용자가 입력할 내용의 구성을 디자인도구-사각형 그리기를 통하여 그리고 자동으로 일정 간격으로 붙이기/ Alt-화살표(아래) 일정한 간격으로 복사 붙이기 글자입력은 사각형 선택후 F2 클릭! 6. 복사된 사각형에 내용을 입력하고 색상 등 일괄선택 후 조정하고 간격등도 재조정한다. 7. 데이터 입력도구-데이터입력란 - 입력란을 만들고, 특히 일자는 날짜입력란을 이용하여 날짜입력툴을 이용한다. 입력자료는 DB를 구성하는 자료로 상세지정이 가능하다. 입력란 우클릭-데이터속성에서 길이조정 8. 학습장소의 입력란을 우클릭하여 스타일속성의 하단 동적속성-위치정보-학습장소 내용을 길게 클릭하면 장소를 보여준다. 전화번호도 이와 같은 동적속성을 변경하여 길게 클릭하면 전화를 걸어주게 할 수 있다. 9. 데이터 입력도구-이미지입력란을 클릭하여 사진을 찍거나 겔러리에 있는 사진을 위치시킬 공간 확보 10. 이번트 설정도구-기능버튼 클릭하여 복사 하단의 뒷장, 삭제, 저장, 앞장을 만든다. 기능버튼을 우클릭하여 각각의 기능부여
클라우드에는 저장이 없다?
일반적인 문서 프로그램과 다른 ‘구글 독스’...클라우드 기반 작업 환경 보여줘 구글 드라이브의 웹서비스 중 하나인 ‘구글 독스’를 사용하다 보면 워드 등 일반적인 문서 프로그램과 다른 점을 찾을 수 있다. ‘구글 독스’에는 저장 기능이 없다는 것. 작성하는 순간,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하기 때문이다. 구글독스의 '동시성-확장성', 클라우드 기반 작업 환경 보여줘 이러한 클라우드의 동시 반응은 기존 ‘입력-저장-출력’ 과정에 이르는 순서를 무너뜨린다. 클라우드가 단순한 ‘온라인 저장장치’로만 생각할 수 없는 큰 이유이기도 하다. 이 동시성의 특징은 ‘공유’를 통한 타인과의 작업에서도 강력한 기능을 보여준다. 저장 개념이 사라지니, 기존 ‘저장 후 전달’ 과정도 없어진 것. 작성자, 확인자 등 작업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은 하나의 ‘구글독스’ 안에서 작성과 수정, 확인, 그리고 관련 대화까지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는 단순한 저장소가 아닌, 실시간 상호작용 가능케 해 IoT, AI, 클라우드 등으로 무장한 스마트팩토리는 제조 및 라인 등 모든 생산 과정이 데이터로 전환돼 효율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게 핵심이다. 스마트팩토리 내에서 역할을 나누자면 IoT센서는 ‘감지’, AI는 ‘분석’ 그리고 클라우드는 이들이 실시간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비즈니스나 산업이 IT 공간, 제조 공간, 탐지 및 분석 공간이 분리돼 있었다면, 클라우는 그 벽을 없애고 상호작용을 가능케 하는 셈이다. 클라우드의 동적 · 다면적인 상호작용 지원은 생산 과정뿐만 아니라, 설계 이전에도 적용할 수 있다. 디지털 트윈은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복잡한 제품 혹은 공정을 주변 환경과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해 모델링한다. 클라우드 이전 시기, 설계의 최종 단계는 목업(실물 모델)이었다. 그러나 클라우드 속에서 실시간으로 교환하는 데이터는 한단계 높은 수준의 디지털 트윈 모델을 구현한다. 변동하는 환경에 따라 데이터 역시 변하고, 이 데이터가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디지털 트윈 모델에 적용되기 때문에 최선의 설계 모델이 도출되는 것이다. 건설기계 1위 기업인 캐터필러(Caterpillar)는 기계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 정비 가동 일정을 조절하고 있다. 또 사용에 따른 교체나 수리 시기에 필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모토로라 폴더블폰 'Razr'
6.2인치로 가격 170만원 OLED 디스플레이에 퀄컴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710 사용할 듯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각각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폴드와 메이트X를 언팩 행사와 MWC 2019를 통해 공개한 가운데, 오포나 모토로라 등도 폴더블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모토로라는 자사의 폴더블폰 이름을 레이저(Razr)라고 정했는데 6.2인치 스마트폰이다. 갤럭시폴드는 7.3인치, 메이트X는 8.7인치다. 레이저의 디스플레이는 OLED인 것으로 추정되며 가격은 1500달러대(한화 약 169만 4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모토로라 레이저에 대한 상세 스펙(제품 사양)을 공개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레이저는 6.2인치 디스플레이, 2142 x 876p 해상도, 가로·세로 비율이 22:9이다. 후면에는 적어도 하나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모토로라 로고 안에 포함된 지문 스캐너가 들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현재 이 요소들에 대한 세부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1500달러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퀄컴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 상태다. 그러나 폰아레나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실제로 레이저에 스냅드래곤 710을 적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모토로라 레이저에는 스냅드래곤 710 칩셋과 함께 64GB 또는 128GB 내장형 스토리지(용량), 4GB 램이 담길 것이 유력하다. 또한, 6GB 램을 담은 상위 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레이저의 경우 OS(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9 파이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모토로라의 최소한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금방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의 경우 2730mAh용량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갤럭시폴드의 경우 4380mAh, 화웨이 메이트X의 경우 배터리가 4500mAh다. 이에 따라 모토로라 레이저의 배터리가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것이 사실이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토디스플레이, 모토카메라 등 사전 설치된 앱이 존재한다. 이는 사용자가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림을 보거나 날씨 정보를 수신하거나 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다. 한편, 모토로라 레이저는 미국의 경우 올해 말에 버라이즌 전용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리지 용량 내용과는 별도로 소비자들은 화이트, 블랙, 골드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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