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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비스와 블록체인이 결합되려면?
제목은 이렇게 바꿀 수도 있겠다. 블록체인이 실 생활에 확산되려면? 블록체인이 살아 남으려면? 암호화폐가 진짜 발전하려면? 토큰이코노미가 작동하려면? 스캐머들이 없어지려면? 나는 이 많은 질문들이 모두 하나로 통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둘 사이의 경계가 무엇인가를 찾아보면 결국 하나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월렛 이다. 90년 대 닷컴 시대와 2000년대 스마트폰 시대를 지나오면서 모든 서비스 공급자 및 개발자들은 사용자의 경험에 주목하였다. 더 간단하고 더 편리한 것에 집중하였다는 뜻이다. 물론 혁신적인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노력은 당연하다고 할 것이다. 문제는 블록체인이 이제까지 추구해온 사용자 가치와는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쉽게 설명하면 블록체인 월렛은 공인인증서 전자서명 인증과 사용자 경험이 같다 는 사실로 아주 쉽다.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이 많다면 구지 이런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미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암호화폐 월렛을 많이 만들어 보고 코인이나 토큰을 보내거나 받아본 적이 많다면 또한 이러한 설명이 불필요하다. 이미 다들 알고 있을 터이니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것은 그만큼 일반인들에게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럴까?"이다. 마치 닭과 달걀 같은 관계로 설명될 수 있다. 즉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으면 더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더 빨리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불록체인으로는 더 쉽고 더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 수 없는 것일까? 이것은 앞서 설명한 공인인증서와 사용방식이 같은 월렛 때문이다. 월렛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보자. 블록체인 월렛이던 암호화폐 월렛이던 같은 것이다. 사용자 단말에 설치하는 앱과 같은 프로그램이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서비스에 로그인도해야하고 토큰을 전송하는 거래를 일으키기도 한다. 월렛은 매번 이 과정에서 어떻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할까? 비밀번호? 그렇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이 있다. 대게 매우 길고 어려운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핵심은 이 비밀번호가 아니라 전자서명이다. 실제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월렛에 저장된 개인키가 활성화되어 데이터를 암호화하는데 이것이 전자서명이다. 전자서명이 첨부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전송하면 공개키로 검증이 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공인인증서 전자서명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전문용어로는 비대칭키 암호화 방식이라고 한다.(PKI) 이러한 이유로 월렛은 개인키가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그러한 알다시피 개인이 이러한 보안 문제를 주의할 무슨 노하우나 방법이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개인키로 서명하는 방식외의 다른 월렛 방식이 가능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블록체인의 원천기술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월렛은 매우 길고 어려운 비밀번호를 필수적으로 사용하여야하며 개인 키가 유출되지 않도록해야 하는 부담감을 늘 감수하여야 한다 는 뜻이다. 이것은 사용자에게 매우 큰 진입장벽이다. 즉 절대로 이대로는 확산이 불가능하며 인터넷과 블록체인이 결합되는 것은 그저 꿈일 뿐이다. 기가 막힌 보상 개념이 접목된 토큰 이코노미라 하더라도 그 토큰이 실 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의미 없는 보상이다. 코인 거래소에서 형성되는 토큰이나 코인의 가격도 마찬가지로 결국은 실 사용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면 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비트 1000개가 있으면 뭐하나 1만원 짜리 티셔츠를 구매하기 위한 월렛을 만들고 사용나는 것이 간편결제보다 더 어렵다면 소용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영 희망이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다행이도 쉽고 간편하며 기존의 어떤 인터넷 서비스보다 높은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월렛을 중앙화 또는 프라이빗 체인과 연동하여 보안과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다. 다시말해 기존의 패턴이나 PIN과 같은 간편한 UI를적용할 수도 있고 생체인증과 연동할 수도 있다. 월렛이 일단 메인 인증을 통과 한 후에 월렛이 활성되도록 만들 수 있다. 이로써 사용자는 IDall 월렛은 PASSCON 기술을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한다.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가 필요없게 되며 개인키에 대한 원리나 보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말해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단 하나의 아이디로 어디에나 로그인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Home: https://idall.biz/ Telegram user community: https://t.me/idalluser Android IDall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iOS IDall: https://app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주차의 신이 되는 3가지 방법
오늘 하루도 무사히 안전운전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려는데, 또 하나의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주차! 한두 바퀴, 돌고 돌아 남은 자리를 발견했는데 주차선을 침범한 자리만 있다면 기분이 불쾌해지는데요. 이런 비매너 주차, 내가 되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준비한 '주차의 신이 되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주차 꿀팁 1 평행주차 평행주차는 좁은 골목길이나 이중주차 시 쓰이는 방법으로, 알고 보면 다른 두 가지 방법에 비해 기술적인 면은 훨씬 쉽습니다. 사각지대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분들이 평행주차를 어렵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는 평행주차가 필요한 장소와 환경 때문일 겁니다. 돌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골목길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길에서 운전자는 긴장하게 되고, 쉬운 방법도 어렵게 느껴지는 겁니다. 바꿔 생각하면 평정심 유지가 평행주차의 비결이 될 수 있겠네요. 아래 방법을 따라 평행주차를 연습해 볼까요?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 간격을 둔 상태로 평행하게 진입하다가 내 차의 사이드미러가 앞차의 뒤 범퍼와 일직선상에 올 때 멈춰주세요. 핸들을 왼쪽으로 반바퀴~한 바퀴 정도 틀고 전진하면 옆 차와 약 45도로 각이 벌어지는데요, 내 차의 뒤 범퍼와 옆 차의 뒤 범퍼가 평행이 되면 멈춰주세요. 이 상태에서 핸들을 반대로 풀어 바퀴를 정렬시켜 줍니다. 그 상태로 후진하다가 옆차의 왼쪽 뒤 범퍼와 내 차의 오른쪽 앞 범퍼가 만나게 되면, 핸들을 왼쪽 끝까지 돌려줍니다. 그런 다음 핸들을 오른쪽으로 천천히 풀어주며 오른쪽 사이드 미러로 봤을 때 내 차의 뒤 범퍼가 벽이나 뒷 차에 닿지 않는지 확인하면서 후진해주세요. 차가 완전히 주차 공간 안에 들어오면 핸들을 풀어 중앙에 놓고 앞뒤 차량과의 간격을 맞춰주면 끝! 주차 꿀팁 2 후진주차 세 가지 방법 중 가장 쉽다고 여겨지는 후진주차 입니다. 요즘 나온 대부분의 차량에 후방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경고음도 울린다지만 여전히 후진주차를 어려워 하는 운전자들도 더러 있는데요. 하지만 한 번 제대로 배워두면 전면주차보다 후진주차가 훨씬 쉬울 거예요. 항상 사이드 미러를 통해 주변 상황을 확인하면서 진행해야 된다는 것을 기억하며, 아래 공식을 따라 후진주차 방법을 배워봅시다. 평행주차와 마찬가지로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그림처럼 내 차의 절반이 주차라인에 걸쳤을 때 멈춰주세요. 핸들을 왼쪽 끝까지 감은 후 전진하다 그림처럼 내 차의 왼쪽 끝 모서리가 주차라인과 평행해지는 순간 멈춰주세요. 이제 반대로 오른쪽으로 핸들을 끝까지 감아줍니다. 이 상태에서 왼쪽으로 핸들을 천천히 풀면서 후진해 줍니다. 후진할 때 사이드 미러를 통해 양옆에 주차된 차량과의 간격은 충분한지 확인해줍니다. 주차공간에 어느 정도 들어가서 주차된 차량들과 수평이 됐다면 핸들을 풀어 바퀴를 일직선으로 맞춘 후 양옆과 사이드 미러 위치가 비슷해질 때까지 후진해주면 끝! 주차 꿀팁 3 전면주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이 문구가 낯설지 않을 거예요. 대형 마트에서도 대체로 전면주차가 규정이구요. 단언컨대 세 가지 주차방법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일 겁니다. 사실 후진주차보다 전면주차가 더 많은 공간을 요구하고 의외로 반듯하게 주차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차를 할 때와 빠져나올 때 모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평행주차와 후진주차에 이어 전면주차도 마저 마스터해볼까요? 이번에도 역시 주차된 차량과 1m 정도, 되도록이면 차량 한 대는 지나갈 정도로 거리를 두고 진입합니다. 그다음 핸들을 최대한 왼쪽으로 돌린 다음 주차 공간으로 천천히 전진합니다. 그러다 옆에 주차된 차와 내 차의 왼쪽 모서리가 가까워지면 잠시 정지! 핸들을 오른쪽 끝까지 돌린 뒤, 후진해주세요. 그림처럼 내 차의 왼쪽 바퀴가 주차라인에 걸치면 핸들을 정렬하면서 멈춰줍니다. 그리고 다시 핸들을 왼쪽으로 한 바퀴만 감아서 전진! 이때 좌우 범퍼가 주차된 차량들과 부딪치지는 않는지 사이드미러를 통해 확인하면서 진입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서 들어갔을 경우엔 후진과 전진을 반복해 줍니다. 방지턱에 바퀴가 걸리거나 내 차의 사이드미러가 옆차의 사이드미러와 동일선상에 왔을 때 멈춰주면 끝! + 주차 상황은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론만으로는 실력을 키우기 어렵겠죠? 오늘 배운 3가지 주차 방법을 직접 적용해보며 연습하다 보면 주차의 신이 되는 날이 금방 올 거예요. 주차장이 한적한 시간대에 부지런히 연습해 보면서 주차의 감을 키워나가 보세요. _______________ 운전자 필수앱! 마카롱 아직 마카롱 모르세요? 주유할 때 기록만 하면 마카롱이 내 차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챙겨줍니다!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