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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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믓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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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다들 왜케 부지런해여? 8시 출근이 왜 이르케 많아?! 전 열시 출근이란 말이에여... 8시 출근에 맞추긴 넘나 힘든것 그냥 내 출근에 맞출게여 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출근하신 분들은 지금 한창 일하시는 중이겠지... 8시면 전 꿈나라에 있을 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 물론 8시 출근이면 저보다 두시간 일찍 퇴근하실 테니까 뭐 피차일반 조삼모사... 암튼 오늘도 진짜로 굿모닝, 맨? 열분덜? 짤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나연 열분덜 암만 그래도 이정도 심술까진 부리지 말자구여 라고 말해놓고 아마 나도 이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엄살이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 3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작 댕댕이 표정은 매우 평온하지 말입니다 5 어휴 식중독균으로 프로포즈하고 참 행복하시겠네여... *^^*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잘 하는 기부 7 ㅇㄱㄹㅇ......... 돈이 해결되는 세상이 얼른 오길 바라면서 ㅋㅋㅋㅋ 다들 출근 잘 하시규 오늘도 잘 버텨내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아 맞다 그 뭐시기냐 나나연이 뭔지 아직도 물어보는 분들이 종종 계시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나연이 뭐다? 나는나와연애한다 제가 만든 빙글 커뮤니티 이름이져 이 글 보시면 설명이 잘 돼 이쯤 ㅇㅇ 그럼 전 진짜로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강아지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 324만원' 때리는 나라가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4 사진 : reddit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 주인에게 우리나라 돈으로 최대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호주 수도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인데요. 강아지도 지각이 있는 존재로 인정해 최소 하루에 한번은 산책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수도자 의회가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최소 하루에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는 주인에게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통과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려동물들에게 기본적인 거처와 식사,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것이죠. 사진 : reddit 뿐만 아니라 24시간 동안 외출하지 못한 강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최소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않을 경우 처벌받도록 명시돼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힌 강아지 등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 주인의 허락 없이도 차량을 부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동물학대에 따른 처벌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만 2000호주달러(한화 약 2600만원)으로 강화됐습니다. 수도주의 크리스 스틸 서비스장관은 "현대의 동물복지는 반려동물이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반려동물이 우리 일상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동물에 대한 존중이 필요로 하다는 지적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부산IN신문]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 남성현악 5중주 <볼로시> 앵콜공연 열어
(재)부산문화회관 시민회관본부 기획공연인 '볼로시(폴란드)’가 오는 10월 25일 19시 30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유럽을 대표하는 남성 현악5중주 팀 볼로시(Vołosi)는 전 세계 1,000여팀 중 30팀만 선별하여 무대에 오르는 세계적인 마켓 워멕스(World Music EXPO)에서 개막식을 장식한 실력파 그룹이다. 볼로시 내한공연은 작년 부산시민회관에서 전석 매진되었으며, 끊임없는 관객들의 러브콜로 2019년 부산을 다시 찾아 앵콜 공연을 올린다. 볼로시는 2010년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현재 유럽을 대표하는 월드 뮤직 그룹으로 자리 잡은 현악5중주 팀이다. 두 명의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그리고 첼리스트와 베이시스트로 이루어 진 다섯 명의 남성 연주자들은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 영국BBC방송은 “볼로시는 새로운 발견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에너지가 음악적, 지리적 경계를 뛰어넘어 완전히 거부할 수 없는 결합을 일으키는 느낌이 든다. 감히 단언컨대 그들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고 말했다. 작년 부산 공연에서 음악 해설가 김옥균씨는 공연을 본 후 “눈과 귀를 홀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에 휩쓸리는 기분 좋은 날”이라며 부산시민회관의 기획력을 극찬했다. 전 세계 평론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볼로시는 클래식 음악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였으며, 유럽 전역에서 평단의 지지와 대중의 사랑을 동시에 거머쥐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클래식 장르의 현악5중주라고 하면 서정적이며 차분한 연주를 상상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볼로시는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집는다. 클래식은 물론, 재즈와 록, 팝, 집시 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적 어법을 활용하여 듣는 이의 감성을 다양하게 자극한다. 특히 5인의 남성 현악 연주자들의 파워풀한 연주와 다이나믹, 이를 통해 느껴지는 활기가 넘치는 특유의 독창성이 매력적이며, 5개의 현악기로 표현하는 폭넓은 음역과 현악기 특유의 애절함, 때로는 넘치는 박진감과 당당함 등 상반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음악이 일품이다. 지역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볼로시>의 부산공연은 지역 학생들의 예술체험과 교육을 위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학생할인과 패키지할인, 경로할인 등 다채로운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공연예매는 부산시민회관 전화예매(051-630-5200) 및 홈페이지(http://www.bscc.or.kr/)에서 가능하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볼로시 #현악5중주 #클래식음악 #클래식공연 #부산공연 #오케스트라공연 #내한공연 #음악회 #클래식음악회
[펌] 따뜻한 등킨도나쓰의 세계
도넛하면 보통 미국을 떠올릴 텐데 실제로도 미국은 도넛을 존나 좋아하는 나라다 오죽하면 국가 도넛의 날National Doughnut Day까지 있을 정도임. 보통 6월 첫째주 금요일이다. 이날이 되면 등킨도나쓰를 비롯해서 미스터 도넛이나 크리스피 도넛 같은 전미 도넛 가게가 무료로 도넛을 푸는 부러운 날이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좀 웃기지 않냐 어쩌다 국가 도넛의 날 같은게 생겼을까 그게 뜬금없이 전쟁이랑 관련있음 1차머전 시기의 일이다 좃같지 않은 전쟁이 어딨겠냐만 1차머전은 진짜 개좃같은 전쟁이었는데 1차머전을 가장 괴롭게 만든 두 가지 중 하나는 참호였고 하나는 먹을 것이었음 진짜 전세계가 이 좃같은 전쟁 때문에 기아에 시달렸는데 영국에서는 사람 먹을 음식도 없다고 100만이 넘는 애완동물을 모조리 살처분한 적도 있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독일은 말할 것도 없고 그야말로 다리 달렸으면 책상도 끓여먹던 시절이다 배고픔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갓메리카도 예외는 아니었음 좀 배부른 소리지만 딴 나라 군인들이 배가 고파 뒤질 지경이었다면 양키 병사들은 맛이 없어서 뒤질 지경이었다 본진이 바다 건너편에 있으니 먹을 수 있는 거라곤 바다 건너온 통조림 밖에 없는데 통조림은 보통 맛이 없단 말이야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 얘들이 본다면 배가 불러 터졌다고 쌍욕을 퍼붓겠지만 미군 나름대로는 심각한 문제였다 먹는 즐거움마저 강탈당한 군바리들의 사기가 좋을 리가 없지 그리고 그중에서도 미군이 가장 먹고 싶어하던 음식이 바로 등킨드나쓰였음 안 먹던 놈들이면 몰라도 먹던 놈들이면 그 괴로움을 참기 어렵다. 도나쓰... 존나게 맛있고 둥그런 설탕 듬뿍 도나쓰... 돈 존나 많은 양키들인데 그냥 주면 안 됨? 싶겠지만 도넛이란게 전쟁터에선 만들기 힘든 물건이잖아 튀김기랑 오븐도 있어야되고 그 구하기 힘든 설탕도 필요하고 뭣보다 양키 윗대가리들은 병사들이 밥만 먹으면 됐지 과자까지 챙겨먹일 생각이 전혀 없었음  부식 대우 개씹인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드나쓰 금단 현상을 일으킨 양키들이 허우적대는 모습을 안타깝게 본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였음 구세군 대장이었던 에반젤린 부스는 전선을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양키들을 돌봤는데 이 과정에서 드나쓰 타령을 하던 장병들의 하소연을 듣게 된다 헤드샷맞고 머리통이 도넛이 되기 전에 도넛을 먹고 시퍼요 훌쩍거리는 부상병들의 신음소리를 들은 에반젤린 부스는 그날도 달려가서 양키 윗대가리들한테 딜을 건다 얘들 도넛 먹여도 됨? 당연하지만 전폭적인 지원 따위는 없었다 니가 알아서 해 수준의 데면데면한 허가만 얻어낸 에반젤린은 자원봉사자들 모집했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 봐도 참 어메이징한 조건이었다 * 무급으로 도넛 만들 사람 구함 * 근무지는 최전방 * 독가스로 뒤질 수도 있으니까 방독마스크 들고 올 것 * 총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권총 챙겨 올 것 * 폭탄 맞아 뒤질 수도 있으니까 헬멧도 쓰고 올 것 근데 놀랍게도 이런 헬조건에도 불구하고 11명이나 되는 자원봉사자들이 몰려왔는데, 더 놀라운건 전부 젊은 여성들이었다 그 중에 제일 어린 사람은 스텔라 영이라는 꼴랑 16살짜리 소녀였다 이들이 바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야전취사부대 '도넛걸'들이다 스텔라 영 이렇게 리볼버로 무장하고 헬멧 쓰고 밀가루 봉지를 등쳐맨 도넛걸들은 바로 최전선으로 달려간다 최전선으로 달려간 이유도 존나 상여자스러웠는데 후방에서 만들어서 식어빠진 도넛을 먹여봤자 통조림이랑 뭐가 다르냐는 것이었다 참호 속에 처박혀서 벌벌 떠는 양키들에게 방금 구운 도넛을 먹여주기 위해 언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최전방 참호로 간 거임 프랑스 전선의 최전방에서 반쯤 무너진 오두막을 발견한 도넛걸들은 여기를 '에반젤린 부스 헛'이라 이름 붙이고 처음으로 도넛을 만들기 시작했다 양키 윗대가리들의 원조가 거의 없는 자원봉사자 부대인지라 제대로 된 요리도구도 하나도 없었음 첫날에는 제일 기초적인 밀대랑 냄비조차도 없었다 그래서 주변에서 주워온 걸로 반죽을 만들어서 튀겼는데, 밀대로는 포탄 탄피랑 빈 우유병을 써서 반죽을 밀었고 냄비 대신 쓰고 있던 헬멧을 벗어서 기름을 튀겼음 워낙 열악한 환경이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도넛이 겨우 7개 밖에 안 됐지만 근데도 하루종일 잠도 안 자고 도넛을 만든 결과 첫날에만 중대 하나를 먹이고도 남을 도넛을 만들어냈음 머나먼 엘랑스 땅까지 와서 개고생하던 양키들에겐 축복이 따로 없었다 에반젤린 부스 헛으로 구름처럼 양키들이 몰려들었음 이렇게 도넛걸들의 전설적인 활약이 시작되는데 폭탄으로 부엌이 날아가도 총알이 쏟아져도 최전선을 떠나지 않고 계속해서 따끈한 도넛을 만들어냈다 첫날에는 150개의 도넛으로 시작하더니 이틀째부턴 300개를 넘어섰고 어느샌가 자원봉사자들이 점점 더 늘면서 하루에 2500개의 도넛을 만들어내면서 전 전선에 도넛을 배달하기 시작함 양키들은 최전방에서도 등킨드나쓰를 만들어먹는다는 소문이 퍼지니까 양키들이야 당연히 신나고 순무에 순무 발라 처먹던 독일인들은 비참해지는 쏠쏠한 효과도 누렸음 이걸 극대화하기 위해서 양키 윗대가리들은 도넛걸들을 프로파간다 용도로도 써먹었음 1차머전 당시의 양키 신병을 '도넛보이'라고 불렀을 정돈데 당연히 전쟁 나감=도넛 먹음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도넛걸들의 활약이 유명했기 때문임 아무튼 처음에는 16살 여중생과 11명의 소녀들로 시작했던 도넛걸들은 전쟁 말이 되자 250명이 넘든 대부대로 커졌고 전쟁이 끝나는 날까지 쉬지않고 도넛을 생산했음 이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미국에선 딴 나라에서 보면 웃기게 보이는 국가 도넛의 날을 만들게 된 것임 이 때만든 드나쓰는 대충 이런 형태였다고 한다 갓메리카답게 설탕 듬뿍 들어간 거 보소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동물가게 화재 현장서 의식 잃고 쓰러진 아기 강아지 '심폐소생술'로 살린 소방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54 사진 : 腾讯网 동물가게 화재현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강아지를 구조해 심폐소생술하는 소방관의 모습이 포착돼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온라인 매체 텅쉰망(腾讯网)은 중국 허페이시(合肥市)에 위치한 동물가게에서 갑자기 불이나 20여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한 소방관의 사연을 재조명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해 5월 31일 허페이시 지아산루(嘉山路)에 있는 동물가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는데요. 사진 : 腾讯网 가게 안에서는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새끼 강아지와 고양이의 가냘픈 울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습니다. 안에 갇혀 이도저도 못하는 새끼 강아지와 고양이의 울음소리였던 것이지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2개 조로 나눠 절단기를 이용, 문을 강제로 부순 뒤 화재현장에 진입했습니다. 한 조가 불을 진압하는 동안 다른 조가 가게 안에 갇힌 강아지와 고양이 구조 작업을 펼쳤습니다. 연기가 너무 많은 탓에 소방관들은 들어갈 때마다 우리에 갇힌 강아지와 고양이를 최대한 많이 손에 들고 바깥으로 빠져나왔는데요. 사진 : 腾讯网 소방관들의 신속한 구조 작업 덕분에 20여마리의 강아지와 고양이는 목숨을 건질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마리는 연기에 질식한 나머지 의식을 잃고 쓰러졌는데요. 이를 본 소방관은 새끼 강아지를 바닥에 눕히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등 녀석들을 살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소방관은 "공기호흡기를 이용해 산소를 흡입하고 물수건을 가져다가 코를 청소했습니다"며 "강아지가 몸이 너무 약해 손가락으로 심폐소생술을 해줬을 정도"라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사진 : 腾讯网 소방관의 끈질긴 의지 덕분에 숨이 턱턱 막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새끼 강아지는 의식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들의 진심 어린 구조 활동을 통해 녀석들의 생명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현지 소방관 왕량(王亮)은 "다 작은 생명인데 한 마리라도 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구조 작업에 임했습니다"고 말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후문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