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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뭐 벌써 월요일이네영 주말이 이르케 순삭되고 전 또 어제보다 살찌고...ㅋ 건강한 돼지라도 되려구 접때 빙글에서 본 카드 따라 집에서 혼자 슬로우버피 50개씩 하고 있는뎅 근육통이 생겨서 그것도 며칠 안했더니 그냥 돼지 된 기분..^^ 괜찮아여 웃어서 살빼면 되니까 박장대소하면서 살뺍시다 열분덜 짤기기? 1 강민경 인스타 근황인데 이거 나나연의 미래 아닌가여? 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랩은 몰라도 디스는 렬루 소질 있는듯 3 ㅇㅇ 쌉파서블 4 헐... 불쌍해.............. (망연자실) 5 오 표현력 오졌다 근데 전 렬루 그리마는 괜춘한데 바퀴벌레 진짜 으 극혐...... 그거 아세여? 그리마(A.K.A.돈벌레)가 바퀴벌레 잡아 먹는거? 그래서 그리마가 있으면 바퀴벌레는 씨가 마르지만 그리마가 있단 말은 그 집에 그리마의 먹이인 바퀴벌레가 있다는 말도 된다는 역설의 패러독스..? ㅋ... 6 꼬꼬 커여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편견없는 알바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아 제가 지난주에 디엠을 하나 받았는디요 짤 올라올때마다 알림받고 싶으시다구 컬렉션에 짤을 올려달라구.. 전 거의 항상 일정한 시간(A.K.A. 점심시간)에 짤을 올리지만 그마저도 까먹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여 ㅋㅋㅋ 물론 저도 가끔 점심때 못 올리고 저녁때 올리거나 하긴 하지만서두 그래서 알림을 받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해 컬렉션을 만들어쪄염 컬렉션 팔로우하고 알림받기 누르면 알림이 간다는 사실 RGRG? 사실 알림 얘기는 종종 나왔어가지구 컬렉션을 만들까말까 이전부터 고민했었는디 컬렉션 만들면 왠지 이전 짤들도 다 컬렉션에 넣어야 할 것 같아서 시도를 안했거덩요 그치만 그냥 오늘부터 컬렉션에 짤을 넣는걸로 (저와의) 합의를 봐쯥니다 ㅋㅋ 그니까 알림 받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따라가서 팔로우 누르시고 알림받기 기기 호오오옥시나 제가 까먹고 컬렉션에 안넣거나 시스템의 오류로 ㅋㅋㅋㅋ 알림이 안갈수도 있으니까 알림 안와도 한번씩 들여다 봐주시길 ㅋ 그럼 친절한 짤둥쓰 이만 짤 줍고 맘마먹으러 빠잇 ㅇㅇ
■356 집콕놀이*아늑한 대왕 비닐터널 ○..○
대형비닐!! 문쎈쌤이 쓰다가 남았다며 줬어요!^^ 막내집사~; 꼭 그리 받아야겠늬?? ㅎㅎㅎ 행운이는 막내집사 바라보느라 비키라고 해도 요지부동 했다가 ㅎㅎ 호다닥;;;ㅎㅎㅎ 대형비닐을 거실끝까지 두번 굴려서 편뒤에 두장을 투명테잎으로 이어붙인후 뒷부분을 막고 입구에서 선풍기바람을 넣어주면 되요^^ 막내집사는 커서 일어나도 된다며 무척 좋아했습니다!ㅎㅎ 역시나 호기심 대마왕 탱구뇨석 ㅎㅎ 겁없이 선풍기앞에도 성큼성큼 다가갔네요! +..+ 막내집사가 먹는 간식(맛살)을 탐내서 조금 떼어주었어요 ㅎㅎ (짜니까 조금만~;) 대형비닐 터널이 넘 좋은 나머지 밥까지 여기서 해결하심요 ㅎㅎ 네가 좋으니 엄마도 좋다! 여유있는 행운이와 잠시도 가만히 있지않았던 탱구 ㅎㅎㅎ 선풍기 바람때문에 냥님들이 싫어 할줄알았는데 들락날락 하며 막내집사랑 잘 놀더라구요 ㅎㅎ 너희들 참 평화롭구나! 좋다 좋아♡ 비닐터널 아늑하고 좋아요^^ 선풍기 바람은 직접 몸에 닿지않아서 춥지도 않구요^^ 다 놀고 나면 돌돌돌 말아서 막 구겨놓았다가 언제든 다시쓸수 있어요~* □ 아이들과 초코 행운이 탱구 이야기 https://www.vingle.net/ys7310godqhr?asrc=copylink □ 아이들과 신나게 놀아주기 https://vin.gl/c/1529439?asrc=copylink
희귀질환을 앓는 똥꼬발랄 냥이를 입양한 수의사
일리노이 주에서 수의사로 활동하는 엘리스 씨는 1년 전 사랑하는 반려묘 포그를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반려묘의 죽음은 엘리스 씨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엘리스 씨는 포그를 떠올릴 때마다 코끝이 찡해지며 슬픔이 밀려오곤 했죠. 포그는 살아생전에 희귀 질환인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EDS)을 앓았었는데, 엘리스 씨는 슬픔을 달래기 위해 포기와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고양이를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스 씨는 우연히 보호소에 있는 한 아기 고양이 사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기 고양이를 본 순간 그녀의 마음이 뭉클한 감정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포그와 다시 만난 기분이었어요." 엘리스 씨는 아파를 만나기 위해 자리에서 바로 집 밖으로 나섰고, 얼마 후 그녀는 목에 빨간 스카프를 두른 귀여운 아파와 대면했습니다. 아파는 전체적으로 털이 빠져있어 홀쭉했고, 몸 여기저기에는 작은 상처가 나 있었습니다. "엘러스 단로스 증후군은 피부가 매우 약해 상처가 나는 질병이에요. 그래서 발로 긁기만 해도 금방 피가 나는데 스카프는 그걸 막기 위함인 것 같아요." 아파를 집으로 데려온 엘리스 씨는 녀석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발톱을 다듬어주고,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 검사를 해 경과를 지켜보며 치료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엘리스 씨가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지 몇 달이 지나자 홀쭉했던 아파의 얼굴이 점점 동그래지기 시작했습니다. 긁느라 털이 빠졌던 자리에 풍성한 털이 자라난 것이죠! 아파가 바뀐 건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초췌하고 소심했던 과거 모습과 달리, 녀석은 입에 장난감을 물고 권투선수가 샌드백을 치는 것처럼 장난감에 뒷발질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엘리스 씨가 고개를 돌려 아파를 바라보자, 녀석도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습니다. "원래 까불이었던 거죠. 몸이 편해지니 더 까불까불해진 겁니다." 그러다 갑자기 무언가가 떠올랐는지 엘리스 씨에게 다가와 그녀의 다리를 붙잡았습니다. "배고프니까 간식 달라는 뜻이에요. 이렇게 매달려 조를 때마다 간식을 줬거든요." 빨리 간식을 먹지 않으면 현기증이 난다는 듯 아파의 앞발이 더욱 앙증맞게 오그라들었습니다. "이 간절함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군요. 이렇게 뒹굴뒹굴 거리다가, 간식 달라고 조르고, 다시 뒹굴다가, 다시 간식 달라고 조릅니다. 이게 아파의 삶입니다." 엘리스 씨가 열정적으로 애교 부리는 아파에게 간식을 주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 녀석을 돌보는 게 저의 삶이죠."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