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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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게 바로 인스타 감성이다! #여행스타그램

요즘 SNS 대세는 뭔가여
빙글? +_+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었으면 좋겠지만 인스타 아니겠어요?

너도 나도 아주 그냥 예쁜 사진 올리려고 아주 그냥 난리에 난리...
근데 인스타도 유행이 있잖아여
팔로워 겁나 많고 인스타 갬성 쩐다는 계정들 보면 사진이 다 거기서 거기 ㅋ

그래서 아예 그런 '인스타갬성'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인스타 계정이 있어요. 계정 이름조차 insta_repeat ㅋㅋㅋ 주로 여행 사진들의 닮은 꼴들을 보여주는데여. 긴말 말고 그냥 보시져!

1. 텐트에서 바라보는 바깥 풍경

2. 털복숭이소 근접샷 ㅋㅋㅋ

3. 챙모자 쓴 뒷모습

4. Horseshoe Bend 앞의 신발

5. 얼음동굴 입구 정 가운데의 사람들

6. 야생의 지프 지붕에 올라선 사람들 ㅋㅋ

7. 현수교 위의 사람들

8.

9. 후라쉬 켜고 오로라 아래 서다 ㅋㅋ

10. 카누 머리에 앉아서 노를 젓다

11번부터는 설명 안할게여 어차피 아실테니까 ㅋㅋㅋㅋ
워때여
지짜 다 똑같져?
마! 이게 바로 인스타갬성이다!

다른 인스타 감성들도 보고싶으시면 이 insta_repeat 인스타그램 가셔서 확인해 보시고 전 조만간 또 돌아올게여 ㅋㅋㅋㅋ
사요사요는 죽지 않는다 +_+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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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들 보니... 역쉬! 인스타 안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인스타 안해도 사요님이 다 보여줌 ㅋ. 근데 8번은 뭔가요? 홋카이도 지도 같기도...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인스타에서 사요님 찾아봐야징😏
실패 to the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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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효과’는 거짓말…“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Fact ▲메기 효과(catfish effect). 미꾸라지와 메기를 같은 수조에 넣어 키우면 살아남기 위해 미꾸라지가 더욱 강해지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 메기효과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바가 없다고 한다. ▲광고없는언론 팩트올은 인퓨쳐컨설팅 유정식 대표가 월간 샘터 9월호에 게재한 글을 옮겨 소개한다. View 영국의 역사가인 아놀드 토인비가 애용했다는 ‘메기 효과’라는 말이 있다. 메기 효과란, 메기 한 마리를 미꾸라지 어항에 넣으면 메기를 피해 다니느라 움직임이 빨라져서 메기가 없을 때보다 더 건강하고 오래 산다는 말이다. 안락한 환경에 안주하는 것보다 적절한 긴장감을 가져야 더욱 분발하여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뜻으로 자주 쓰인다. 스웨덴의 가구 회사 이케아가 국내에 매장을 연 후에 국내 가구기업들이 크게 타격 받을 거라던 예상이 빗나가고 오히려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는 것이 기자들이 자주 쓰는 메기 효과의 예이다. 그러나 메기 효과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전혀 없는 이야기다. 포식자가 존재하면 먹이동물은 건강해지기는커녕 오히려 치명적인 영향을 받는다. 이스라엘 네게브 사막에 사는 도마뱀은 천적인 때까치가 하늘을 맴돌면 확실히 움직임이 둔해진다. 좋아하는 먹이를 찾으러 다니기보다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작은 먹잇감에 만족하니 생기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하나의 연구가 있다. 잠자리 애벌레를 포식 물고기인 블루길 옆에 키웠더니 칸막이가 쳐져서 직접적인 위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벌레의 사망률은 블루길이 없는 조건보다 4배나 높았다. 포식자로 인한 스트레스가 면역 약화를 야기했기 때문이다. 토인비는 대체 어느 문헌에서 메기 효과를 전해 들은 걸까? 자기계발 강사들이 즐겨 사용하는 소위 ‘독수리의 창조적 파괴’라는 우화는 또 어떤가(솔개라는 말도 있다)? 이 우화는 이렇게 전개된다. “일반적으로 독수리는 30년 가까이 살면 더 이상 사냥이 어려워져서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선다. 이때 독수리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두껍고 무뎌진 부리를 스스로 깨뜨린다. 그리고 새로운 부리가 돋아나면 구부러진 발톱도 뽑아내여 몸을 완전히 탈바꿈시킨다. 이렇게 환골탈태한 독수리는 그 후 40년을 더 살 수 있다.” 새로운 삶을 얻으려면 뼈를 깎는 혁신을 감행해야 한다는 의미로 인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독수리는 절대 자기 부리를 깨뜨리는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독수리의 수명은 동물원에서 살 때나 40년을 넘길 수 있고, 야생에서는 20~25년 밖에 되지 않는다. 부리를 깨뜨리고 발톱을 뽑는 등 자해 행위를 감행하는 대형동물은 거의 없다. 부리가 깨지거나 발톱이 빠지면 먹이를 사냥하지 못해 그냥 죽을 뿐이다. 매우 유명하지만 괴담에 가까운 이야기를 해보자. "개구리를 끓는 물 속에 던져 넣으면 바로 뛰쳐 나온다. 하지만 찬물에 넣고 온도를 서서히 올리면 물이 끓을 때까지 헤엄치다가 어느 순간 배를 뒤집고 삶아져서 죽는다."는 이야기 말이다. 현실에 안주하다가 망한다는 의미로 기업경영이나 자기계발 분야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우화다. 이제부터 '끓는 물 속 개구리' 이야기를 하면 창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기 바란다. 역시 낭설이다. 끓은 물에 개구리를 던지면 근육이 바로 익어서 빠져 나오고 싶어도 그러질 못한다. 반면 미지근한 물에 넣고 온도를 서서히 올리면 삶아지기 전에 개구리는 기어 나온다. 오클라호마 대학교의 빅터 허치슨이 실험으로 증명했다.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라는 말이 잘못됐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과학적 사실이 아닌 걸 주장의 근거로 삼아서야 되겠는가? 과학적으로 전혀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유포되고 확대 재생산되는 일은 SNS 때문에 더 빈번한 듯 하다. 2011년 채든 헌터라는 사진가가 우드 버팔로 국립공원에서 일렬 종대로 이동하는 늑대 무리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 사진은 2015년 12월 17일에 페이스북에 이렇게 공유되었다. "앞서가는 3마리는 늙거나 아픈 늑대인데 그놈들이 무리의 페이스를 결정한다. 안 그러면 행군에서 낙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격 당할 경우엔 희생양이 되어 무리 전체를 구하는 효과가 있다. 반면 우두머리는 행렬 맨 뒤에서 따라오는데, 그래야 무리 이동의 방향을 결정하고 적의 공격을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럴듯한 이야기다. 하지만 당초 이 사진을 최초로 알린 BBC방송의 다큐멘터리에서는 맨 앞의 늑대를 리더격인 '알파 암늑대'라고 지적했다. 늙고 병든 늑대가 선두에 선다는 말은 전혀 없었다. 더욱이 생태학자 데이비드 메치는 1999년 논문을 통해 늑대 무리엔 인간의 시각과 일치하는 우두머리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니 페이스북의 최초 유포자가 사진을 제멋대로 해석한 게 틀림없다. 동물로부터 배우는 삶의 지혜는 날조된 것들이 많다. 과학적으로 증명됐는지 검증 후에 가져다 쓰면 좀 좋은가?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인간 마음대로 해석하고 재단해선 곤란하다. 출처; 유정식 대표 블로그
천조국의 교도소 생활 vs 우리나라 교도소 생활
발목에 쇠사슬다는 클라스 캬..!! 재사회화 과정 빡세게 하고 있는 수감자들.. 미국은 처벌도 강력해서 참 부럽네요. 반면 우리나라 경우 티비 뭐임..ㅋㅋ 개 쾌적함;; 고시원보다 나은듯;;; 국립 호텔이라고 불릴만도 하네 ㅡㅡ 영등포 교도소라고 함 ▲ 지난달 24일 충북 청주에 사는 박모(37)씨는 청주 상당경찰서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다. "힘들고 지쳐 자수하러 왔습니다." 지난해 법원에서 상해죄와 재물손괴 죄로 각각 벌금 300만원과 40만원을 선고받은 후 벌금을 내지 못해 지명수배를 받고 있던 박씨. 박씨는 "도저히 춥고 지쳐서 더는 도망다니지 못하겠다. 차라리 교도소에 들어가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는 것이 편할 것 같다"고 했다. 박씨뿐 아니라 겨울철 따뜻한 교도소로 가겠다며 범죄를 저지르고, 수배된 상태에서 자수하는 이들이 잇따르고 있다. '콩밥을 먹으며 노역을 하는 곳'으로 알려졌던 교도소가 어떻게 변했기에 제 발로 가길 원하는 사람까지 나타나게 된 것일까. 지난달 31일 오후 900여명의 수감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교도소를 찾아 갔다. 정문을 지나 수감자들이 생활하는 사동건물로 들어갔다. 1.5m 정도 너비의 복도엔 차가운 기운이 감돌았다. 그러나 수감자들이 잠을 자고 씻는 등 기거하는 거실(居室·수감자가 묵는 방)의 문을 열자 여느 집과 같은 따뜻함이 느껴졌다. 수감자 2~4명이 기거하는 7.29㎡(약 2.2평)의 방 안에는 옷가지가 가지런히 옷걸이에 걸려있고, 14인치 텔레비전도 있었다. 방바닥에 손을 대자 따뜻함이 전해져 왔다. 영등포교도소 안영순 총무과장은 "일반 수감자들이 쓰는 방엔 도시가스 보일러를 이용해 16도 이상을 유지하고, 환자들의 방엔 전기패널을 바닥에 깔아 이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한다"고 했다. 한 교정공무원은 "직원들은 사동을 순시할 때마다 추위를 느끼는 데 반해 수감자들은 속옷만 입고 자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저녁식사 준비에 한창인 취사장엔 그달 식단이 한쪽 벽면에 빼곡히 써 있었다. (교도관들보다 범죄자들이 훨씬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ㅋ) 이날 저녁 식단은 동탯국, 콩나물무침, 삶은 달걀, 깍두기. 밥은 쌀과 보리를 9:1의 비율로 섞어 만든다. 요리는 26명의 수감자들이 직접 하지만 식단은 매달 1회씩 급식관리위원 회를 열어 교도소 영양사와 대학 식품영양학과 교수들이 결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잘했다고..;; ) 1끼당 반찬 가 기본이고, 일주일에 3회 이상은 육류가 꼬박꼬박 나온다. 수감자들은 교도소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수용자복(服)과 속옷, 치약·칫솔, 비누, 수건 이외에도 120여 가지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있다. 물품 목록엔 통조림에 든 멸치조림, 진공포장된 훈제닭, 떠먹는 요거트 등의 음식뿐 아니라 시중에서 판매하는 F 브랜드의 티셔츠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선크림, 바디워시, 수면 안대 등 미용용품과 편의용품도 구입이 가능하다. 여러 종의 비타민 C, 눈(眼)피로회복제, 비듬샴푸도 살 수 있다. 한 교정공무원은 "일부 수감자는 한 달에 30만~40만원을 개별 물품을 사는 데 쓰기도 한다"며 "술과 담배를 제외하곤 필요한 물품 대부분을 살 수 있다"고 했다. 구입하려는 물품은 매일 신청할 수 있고, 신청한 물품은 일주일에 두 번 지급된다. 하루에 구입할 수 있는 물품의 상한액은 2만원. 요즘 교도소가 '국립호텔'이라고 불리는 또 다른 이유는 교도소에서 몸 관리도 하고 교육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수감자들은 1년에 한 차례씩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당뇨,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집중 관리 대상자로 분류돼 치료도 받는다.ㅋ... ...ㅎㅎ +++ 추가로 희대의 소름돋는 짤 하나 추가함 ... ㅡㅡ 낮에 가정집에 강도로 침입. 죄없는 아기엄마 그자리에서 죽이고 놀라 우는 갓난아기까지 무참히 살해 죄질이 극히 안 좋으나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15년형 받음 (당시17세)... 그런데 올해 출소한다고함. 출소하면 뭐할거냐는 말에 마음 약한 동생이 걱정되고 마음껏 연애해 보고 싶다고 천진난만하게 웃음지으며 대답 이게 3년전에 나온 방영 된 프로니까 현재는 출소했겠죠.. 처벌은 솜방망이, 생활도 쾌적. 범죄 저지르기 좋은 나라네요..
'부산행',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보았을까?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여름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영화 '부산행'. 블럭버스터로는 드물게 평단과 관객들에게 고른 지지를 얻어냈죠. 그리고 이 영화는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는데요. 미국에서는 어떤 평가를 받았을까요? 우선 영화 평론가들의 평을 모아 신선도와 총점을 매기는 로튼토마토와 메타크리틱을 살펴봅시다. 올.. 로튼토마토 신선도 93%... 리뷰가 27개면 적은 수도 아닌데 말이죠. 메타크리틱은 총점 72점을 얻었습니다. 이 정도면 꽤나 호평입니다.(원래 메타 점수가 좀 짜게 나와요) 평론가들의 평가를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즐길만한 호러 영화들이 그렇듯, 매순간 여러분들은 '이보다 더 상황이 나빠질 순 없어'라고 하겠지만 그렇게 된다. -마이애미 헤럴드, 르네 로드리게즈 오랜만에 순수하게 즐길만한 좀비 영화가 등장했다. 조지 로메로와 데니 보일의 흔적이 보이지만, 이 영화는 타인에 대한 친절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대에 보다 특별한 무언가를 전달한다 -브라이언 톨레리코, 로저 이버트 닷컴 숨을 쉴 수가 없고 난폭하다, 이 영화는 마치 28일 후와 설국열차를 뒤섞은 후 매드 맥스의 조지 밀러가 액션 장면을 연출한 것 같다. -케리 달링, DFW.com 생살이 뜯어먹히는 혼돈을 달리는 열차 1등석에서 보게끔 만드는 영화 -트레비스 존스, 필름잉크 '부산행'은 무서움에 단련된 관객에게 조차 가장 두려운 영화다. 그들의 몸을 뒤틀리게 만드며, 이빨을 드러내고 질주한다. 이 열차에 오르면 최고 수준의 위협을 견디는 능력이 필요하다. -로버트 에벨, LA타임즈 연상호 감독의 끈기있는 연출과 영리하게 뒤틀린 플롯은 주인공이 이기적인 반영웅에서 어떻게 용감한 보호자가 되는지를 끊임없이 설득한다. -빌리지 보이스, 시몬 아브람스 관객들의 평가도 긍정적이었는데요,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도 관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부산행',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
산후조리원에 맡긴 신생아 얼굴에 멍자국이 왜?
CBS노컷뉴스 이준석 기자 산후조리원에 맡겨진 아이들 얼굴에 잇따라 상처 경찰, 과실치상 등 수사 착수…조리원 CCTV 분석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소재 산후조리원에 맡겨졌다가 멍이 든 A씨의 아이(당시 생후 15일). (사진=A씨 제공) 경기도 수원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들이 잇따라 상처를 입었다는 부모들의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A씨는 아이 출산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한 산후조리원에서 몸 조리를 하던 중 아이 얼굴에 멍이 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A씨는 곧바로 조리원측에 아이 얼굴에 멍이 든 이유를 문의했다. 하지만 조리원측의 답변은 황당했다. "밥을 너무 잘 먹어서 볼을 살짝 만졌다"는 것. 너무나 어이없는 답변에 A씨는 다음날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아이의 얼굴을 본 의사는 A씨에게 "멍 부위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진 것 같다"며 "왠만해서는 이정도의 피 멍이 들지 않는다"는 소견을 내놨다. A씨는 산후조리원에 사과와 함께 원인 규명을 요구했다. 이에 조리원측은 A씨에게 산후 조리 비용의 10%인 37만원을 환불해줬지만, 상처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결국 A씨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과실치상 등의 혐의로 산후조리원을 수사하고 있다. 또한 맘카페 등을 통해 A씨의 피해사례가 알려지자 해당 산후조리원에서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는 부모들의 댓글들이 달리고 있다. 같은 산후조리원에 맡겨졌다가 상처가 난 B씨의 아이. (사진=B씨 제공) 지난해 조리원에 머물렀던 B씨는 아이 얼굴에 손톱으로 긁은 듯한 상처가 났고, 지금까지도 흉터가 남아 있다며 조리원을 겨냥했다. C씨도 조리원에서 아이의 얼굴에 베인듯한 상처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부모들의 피해 호소에 조리원측 관계자는 "이런 일이 발생해 모든 산모들에게 미안하다"며 "경찰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산후조리원에 설치된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누군가 아이에게 위해를 가한 장면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