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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펜실베니아로! 펜실베니아에 있는 내 친구 자취집으로!

(블로그를 옮김에 따라 내용을 재구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든 IT , 게임, 일상 정보 및
컴퓨터에 관해 정보를 빠박하게 전해드리는
제멋대로 IT인 빠박IT 블로그입니다.

이번에는 여행기에 관한 내용이며
그때 그 여행기 미국 여행 Day3
펜실베니아로 간 이야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여행2일날 때 하도 돌아다니다가
일정을 끝마치고 호텔에 돌아가자마자
샤워를 끝내니 완전히 골아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오전 8시에 일어나
친구를 깨워 뉴욕 피자를 먹어보고 싶어
팟 39 호텔 바로 앞에 있는 피자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이 집은 뉴욕 카페베네
바로 옆에 있는 집이기도 합니다.

맛은...생각보다 굉장히 짰습니다.
피자가 그냥 패밀리 사이즈밖에 없는데
에피타이저로 먹을겸 2조각 정도 먹고
기억상으로 가격은 조각당 1달러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침은 피자로 충당하기에는 섭섭했다
저희는 에피타이저로 피자를 2조각씩
먹고 다음 장소로 서브웨이 업글판이라는
" 포트밸리 " 라는 샌드위치집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집도 서브웨이랑 마찬가지로 기본 샌드위치
를 시킨뒤에 야채 및 소스 그리고 양파 및
할라피뇨 등등 추가적으로 넣을 수 있는
샌드위치 집이였습니다.
제가 시켰던 샌드위치

저는 모든햄이 들어있는 샌드위치에
머스타드,마요네즈 소스에 할리피뇨를
듬뿍넣어 시켰습니다. 맛은 확실히
지금까지 미국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
가장 건강했던(??) 음식이였으며
신선한 야채가 많이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맛도 그리 짜지 않았구요.
레몬 아이스티와 샌드위치 하나씩 친구와
뚝딱하고 이제 버스를 타러 다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호텔로 다시 돌아와 짐을 다 챙기고
맨하탄 버스터미널로 가기위해
미국 시내버스 M42번을 타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뉴욕이라서 그런지
차가 정말 서서히 기어서 가더라구요.
교통체중이 가장 심한도시라는게
괜히 나온말이 아닌 듯 싶었습니다.
오후 2시버스이지만 1시에 도착하게 되었다.
버스터미널에 도착하니 아직 1시..
너무 일찍왔나 싶었는데 오히려 일찍오면
자리잡기 쉽다고 해서 차라리 잘됐다고
친구가 그러더군요.1시반쯤 되니 2층짜리
버스가 3대가 도착을 하였습니다.
제가 탄 고속버스는 메가버스라는 버스인데
기본적으로 2층짜리 버스라고 하더군요.
버스가 약 4시반에서 5시간정도 운행하기
때문에 자리 밑에 110V짜리 콘센트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다가 배터리가 부족하실텐데
그걸 위해 미국 마트나 편의점에 가시면
110V짜리 USB형 충전기를 팔고 있습니다.
5달러에는 구매가 가능하니 하나쯤은
구매하시고 탑승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차 때문에 버스에서 5시간동안 잤다.

5시간동안 긴 탑승끝에 뉴욕에서
펜실베니아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은 그냥 간단하게 주립대학교 근처
제 친구가 자취하고 있는 곳으로 가 짐을
풀었으며 마트만 잠깐 갔다오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뉴욕에서 펜실베니아로 갈 떄 찍은 사진

오늘은 여기까지 미국 여행기 Day3에
관해서 전해드렸으며 다음 여행기로는
Day4로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방문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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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7장. Acabado. 미지의 땅. 남미(리우데자네이루-뉴욕) -70
벌써 금요일이군요! ㅎㅎㅎ 드디어 즐거운 주말이왔습니다 ㅎㅎ 이번한주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그럼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한달반간의 남미여행이 마무리되는 순간이다. 오늘 오후에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간다. 그리고 파리, 아스타나를 지나 인천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오늘은 떠나는 우리를 아쉬워하듯 1주일내내 쨍하던 날씨가 흐려졌다. 브라질까지 왔으니 아사히베리를 한번 먹어본다. 내취향은 아니다... 오늘은 바람이 강해서그런가 파도가 더 강하게 친다. 사람도 거의 없다. 이제 몇시간의 비행 후 뉴욕에 내린다. 거의 8년만인가? 정말 오랜만에 뉴욕에 온다. 15시간정도의 시간이 있는만큼 뉴욕을 구경해보기로 한다. 다운타운에 들어왔을때는 점심시간이라 점심을 먹기로한다. 눈 앞에 쉑쉑버거다. 한참 한국에서 쉑쉑버거가 유행할무렵이라 현지에서 한번 먹어보기로한다. 그리고 여행 같이 다녔던 일행이 뉴욕에 있어 잠시 얼굴을 본 뒤 뉴욕구경을 시작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지나 타임스퀘어까지 간다. 이제 나는 사촌형 얼굴이나 볼겸 퀸즈로 이동한다. 친구는 그동안 뉴욕을 더 구경하고싶다해서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랜만에 보는 뉴욕은 여전히 복잡하고 시끄러웠지만 유쾌하고 에너지가 느껴진다. 퀸즈에서 저녁을 먹고 잠시 쉬다보니 벌써 비행시간이 다가온다. 이제 파리로 간다. 파리에서는 드 골 공항에 내려 오를리 공항에서 아웃이라 이동을 해야한다. 친구가 파리를 구경하고싶다고 하기에 그럼 짐은 내가 맡아준다하고 난 바로 오를리 공항으로 이동한다.
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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