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 Views

블랙핑크 제니 사복 모음

패션 센스도 좋지만, 몸매가 예뻐서 소화력 오지는 블랙핑크 제니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애교도 쩌는 젠득이
제니가 막 이쁘다 이런건아닌데 막 이쁘다 이런건 지수고 제니는 귀엽고 뭔가 조금 고급진느낌이 있음 그래서 좋음 ㅇㅇ
헉 이쁘댜
제니 몸매도 쩔어~~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별로 가슴 아픈 모든 이들이 봐야 할 영화, '500일의 썸머' 솔직후기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장왕입니다. 요즘 영화들은 보통 판타지, 모험, 액션, 공포 장르가 많이 나오죠. 물론 이 정도만 해도 괜찮은 구성이지만 뭔가 아쉬웠습니다. 가끔 날씨 좋은 날, 그렇게 바람조차 설레는 날 우리는 로맨스 영화를 줄곧 찾습니다. 요즘 좋은 로맨스 영화를 보고 싶었는데 마침 재개봉한 영화중에 좋은 작품이 있더라고요. 바로 로맨스 영화 중 명작으로 꼽히는 '500일의 썸머'입니다. 정말 많이 들어본 작품인데, 본 적이 없었어요. 시기도 적절하겠다, 보고 싶었던 작품이었겠다 싶어서 고민 없이 영화관 예매를 선택했죠. 하지만 달달한 로맨스코미디를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 절절한 사랑이야기도, 가슴이 설레기만 하는 풋풋한 첫사랑얘기도 아니죠. 그래도 영화는 동화처럼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가 아니었죠. 어른들을 위한 현실판 사랑동화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정말 동화처럼 연출을 해놨어요. 날짜가 적혀있는 카운트가 이들이 만난 날을 세고, 이상과 현실을 한 화면에 2개로 나누어 같이 보여줍니다. 지금도 보기 힘든 독특한 연출이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이 둘의 연애와 진실을 동화책처럼 서술해주는데요. 아버지가 읽어주는 음성처럼 나레이션을 통해 우리에게 이들의 감정 및 상태를 알려주죠. 또한 사건의 서사 형식 또한 새로웠습니다. 이 둘이 헤어졌을 때, 처음 사귀었을 때, 처음 만나게 되었을 때, 싸웠을 때 등등 서사적이지도, 역순행적이지도 않죠. 마치 한 번 읽은 동화책을 읽고 싶은 부분 순서대로 마구잡이로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소심한 남자들의 대변인인 '톰'입니다. 정말 평범한 직장인이고 성격은 소심합니다. 저의 모습을 보는 느낌이라 묘하더군요. 그녀의 삶에 '여자'라는 단어는 생소할 뿐이지만 언젠가 운명적인 사랑을 할 거라 꿈꾸는 청년입니다. 그런 그에게 예쁜 여자가 우연치 않게 찾아오죠. 같은 직장인에서 비서로 일하게 된 '썸머'입니다. 얼굴도 예쁘고 친절하고 쿨한 그녀에게 톰은 한 순간에 마음을 뺏겨 버리죠. 사랑이란 이렇게 갑작스레 찾아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색한 첫 만남, 쑥스러운 첫 데이트, 그리고 가슴 떨리는 만남까지 처음에는 너무나 달콤합니다. 사랑의 행복함을 여지없이 드러내죠. 마치 한 여름 밤의 꿈처럼 말입니다. 확실히 로맨스 영화이기에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데요. 보는 제가 다 설레고 이 둘을 응원하게 되더군요. 그러나 이 영화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담은 작품이 아닙니다. 어차피 이 둘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기 때문이죠. 성격, 외모뿐만 아니라 '사랑'을 바라보는 관점과 자세에서부터요. 톰은 썸머를 자신의 '운명'의 상대로 바라봅니다. 우리는 운명이자 영원한 사랑일 것이야! 라고​ 굳게 믿는 순수한 남자죠. 반면에 썸머는 다릅니다. 썸머는 사랑은 흘러가는 바람 정도로 생각합니다. 가볍게 즐기고 얽매이고 싶지 않은 자유로운 영혼이죠. 누군가의 소유, 소속이 되는 현상을 참지 못합니다. 어쩌면 이때부터 이 둘은 이어지고 싶어도 이어질 수 없는 2개의 평행선임을 직감하는지도 모릅니다. 둘은 만나 행복했지만 영원할 순 없다는 사실을 톰은 몰랐습니다. 그렇기에 이 영화는 정말 사실적입니다. 사랑은 이렇게 좋은 거야! 라는 게 아니라 사랑은 원래 이런 거야! 라고 말합니다. 감정표현도 솔직하고요. 뻔한 해피엔딩만을 보고 달려가지도 않고요. 아름답게 포장하지도, 그렇다고 과장하지도 않고 가감 없이 사랑하는 이들의 감정을 빠짐없이 보여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확실히 로망보다는 현실에 가까운 작품이에요. 하지만 그 속에는 분명 행복도, 설렘도, 슬픔도, 짜증도 함께 들어있다는 얘기죠. 누구보다 열심히 사랑했기에 할 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누구보다 집착했기에 위로 받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이 영화를 설명하고 싶어요. 영화는 이별한 모든 이들에게, 사랑을 로망으로 부풀리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위로를 전합니다. 사랑은 원래 이런 거야, 라고요. 하늘이 정해주는 운명, 천생연분은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정해진 건 없고 인연이든 사랑이든 그건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임을 알려주죠. 사랑은 운명이나 어떤 미지의 힘에 의해 움직인다는 영화 '어바웃타임'의 말과는 다소 입장이 다르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받아들이는 것도 역시 스스로의 몫이겠죠. 당신은 톰인가요? 썸머인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톰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사랑은 곧 집착으로 이어지고 가벼운 사랑보다는 진중한 관계를 원하죠. 그렇게 사랑하면 분명 톰처럼 가슴 아프고, 마음이 텅 비어버릴지 모릅니다. '이별'을 예상하지 못하고 영원한 사랑이라는 '운명'만을 믿으니까요. 그런 우리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이 영화에 있습니다. "그냥 우린 인연이 아니었던 거야." 썸머는 자신을 진심으로 좋아해준 사람이 있었음에도 카페에 앉아있다 우연히 말을 건 남성과 결혼할 수 있음을 알려줬습니다. 인연이란 자신이 카페에 앉아 어떤 책을 읽는지 물어보는 사람에게 더 강하게 작용할 수 있는 어떤 것 때문이지도 모르죠. 사랑은 어렵죠, 그렇기에 가치 있고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람은 그 사랑으로써 성장하고 여름을 지나 가을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현실적이지만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는 영화 '500일의 썸머'였습니다.
외로운 자취녀의 외롭지 않은 방 #2
(사실은 이제 조금 외로운 방...) 이 집으로 이사를 온 지도 벌써 7개월이 다 되었네요. 어제 방세를 냈으니 진짜 딱 7개월. 이전에 살던, 여태 살았던 집들 중 가장 좋아했던 옥탑방 사진도 빙글에 올렸더랬는데 지금 사는 집도 방밍아웃 좀 해야지 않겠습니까. 너무 좋아하던 동네를 두고 떠나온 이 곳은 이렇게 서울이 내려다 보이는 곳이에요. 많이 옛날 동네인지라 정감가는 모양새지만 사실은 조금 지저분하기도...ㅜ.ㅜ 아 진짜 제발 쓰레기는 쓰레기 배출일에 맞춰서 내 놓읍시다... 그래도 밤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남산타워도 보이고. 탁 트인 덕에 방 두개는 창문만 열어둬도 센 바람이 (지금처럼 미친 더위일 때 빼고) 에어컨 틀어놓은 마냥 슝슝 들어온답니다. 물론 제 방 말고요...(내방만 반대방향이라 찜통임ㅠㅠㅠㅠ) '제 방 말고요'를 보시고 대충 짐작하셨겠지만 저는 혼자 살고 있지 않습니다. 이 시대 청년들의 삶을 드러내는! 쉐어룸에 살고 있는 것이지요. 방 세개 사람 네명. 큰방에 둘, 작은 방에 각각 한명씩. 그리고 거실과 주방, 화장실이 하나씩 있어요. 여기는 거실로, 잘 보시면 이전 제 옥탑방 시절 아이템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훗훗. 원래 저 문 열려 있는 방으로 통하는 문이 두갠데 보기 싫어서 문 하나는 커튼으로 가리고 책장을 놓았어요. 마음에 드는 소파 찾느라 정말 일주일을 넘게 검색을 해댔는데, 겨우 가격 대비 그럴싸한 소파를 찾았어요. 세명이 넉넉히 앉을 수 있는 너비! 그리고 소파 옆으로 보이는 저 문을 열면 제 방이 있습니다 *_* 열어 볼까요? 이전에 살던 집은 몰딩도, 문도 죄다 흰색이어서 너무 좋았는데 이번 집은 너무 싫은 체리색... 진짜 체리목은 예쁜데 이런 시트지 바른 문은 너무 싫어요 엉엉. 게다가 문에 저 가로세로선은 뭐람... 하지만 세입자가 뭔 힘이 있나유. 이 문을 좋아하려는 노력으로 좋아하는 사진들을 붙였습니다. 이건 제 방에서 거실로 나가는 쪽의 문. 히히. 덕내 풀풀 풍기지요. 나만 보니까! 문 열면 또 벽에 가려서 안 보이는 부분이라 더욱 좋습니다 >_< 이건 막 이사오고 한달여쯤 지났을 때의 모습이에요. 침대 아래 종이박스를 넣어서 옷들을 정리해 둡니다. 종이박스 꽤 튼튼하고 좋더라고요. 많이 들어가고! 커튼을 사야 하는데 사야 하는데 생각만 하다가 아직도 커튼 없이 천쪼가리 걸어뒀지만 제가 진짜 곧 사고 맙니다. 그러니까 지금 커튼 대용이 이 천쪼가리거든요. 길이가 커튼용으로는 좀 짧아서 아침에 일어날 때 오만 인상 다 쓰면서 일어나게 돼요. 어우... 내 얼굴 기미 10개는 더 늘어난 듯. 에코백 만들려고 산 천인데 게으른 나님 덕분에 벽에만 매달려 있네요. 미안... 사실 방이 좁아서 방밍아웃 할 것도 없어요. 여태 살아온 방들 중 가장 좁은 방이랄까... 정말 여자치고 옷 없는 사람인데(집에 놀러온 선배가 여자애가 뭔 옷이 이것 뿐이냐고 타박까지 했는데ㅜ.ㅜ) 수납공간을 만들 곳이 마땅찮아서 정말 많은 고민을 했더랬죠. 옷을 두긴 해야겠고, 안예쁘기는 싫고... 그래서 침대보다 그냥 매트리스만 놓고 자는걸 선호하는데도 침대를 들여서 아래 빈 공간을 수납공간으로 쓰고, 침대를 두니 책상을 둘 곳도 마땅찮아서 800짜리 작은 책상을 사서 침대 옆으로 넣고, 책상 앞으로 또 자주 안 쓰는 것들을 다 쌓았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앉아서도, 의자에 앉아서도 책상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케아 스틸프레임옷장을 사서 다른 계절 옷들을 넣었지요. 옷장 위에도 수납용 박스를 올려 두고, 정면에서 박스 보이는 게 싫어서 작년에 샀던 가림막으로 시야를 차단했슴다. 가장 맘 놓고 즐거웠던 때가 2015년이어서 그런지 쥬뗌므 2015가 왠지 슬프네요 또르르... 옆에는 대따 예쁜 나뭇가지 모양 원목 옷걸인데 옷을 걸면 나뭇가지따위 안보여서 넘나 슬픕니다. 어차피 옷 걸면 안 보일거 나는 왜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고른거지... 방에 초록이 좀 많았으면 했는데 너무 좁아서 욕심대로 다 하기는 무리인지라 드라이플라워를 사서 걸어뒀어요. 그리고 원래 데리고 있던 초록을 둘 공간을 고민하다가 창틀에 거는 선반을 사서 걸고 화분들을 올렸지요. 그리고 책상 앞 물건들을 쌓아놓은 자리는 목도리로 덮고, 그 위에 장식용 조명들을 올려 뒀어요. 으아. 북램프 넘나 아름답지 않나요. 알라딘에서 북램프를 샀더니 책들이 따라오더라고요. 꺄핫핫핫 세젤예 내 라디오는 아직도 위용을 뽐내고 계시고요(이사오고서는 라디오만 따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그나마 제일 클로접됐지만 제일 배경같은 사진을 첨부합니다) 그리고 이건 막 이사와서 아무것도 꾸민게 없을 때 외롭지 말라고 침대 옆 캐비넷에 붙여 놓은 우주를 유영하는 무민입니다. 무중력상태라 저렇게 거꾸로 있어도 문제 없어요. 그리고 여기서 알 수 있는건 무민이 알고 보니 우주복을 입고 있었다는 것! 데헷 막 이사왔을 땐 겨울이어서 추웠던지라 머그컵에 워머를 씌웠더랬는데 지금 보니 덥네요... 아 진짜 넘나 더운 것 그럼 마지막으로 고르느라 네이버지식쇼핑 쿠션 페이지 한 40페이지는 넘겨본 쿠션을 인증하며 마무리를 해 봅니다. 어우 한국의 미가 느껴져!!! 하면서 샀는데 사고나니 예쁘기만 하고 천이 넘나 구려서 너무 많이 피어요... 산지 4달 밖에 안됐는데 엉망이 됨ㅜ.ㅜ 예쁘다고 다 사면 안된다는 사실을 또 깨닫습니다. 그리고 이제 할 말이 없으니 끝냅니다 끝! 참. 내가 너무 사랑하는 성산동의 이전 집 사진은 여기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당 https://www.vingle.net/posts/1300263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남자
다같이 밥을 먹는 와중에 손호준의 칭찬을 시작하는 유해진. (역시 칭찬은 남들 다 있는 곳에서 공개적으로 듣는게 제일bbb) 장작이 필요하다 싶으면~ 불쑥 나타나 장작을 더 가져다 주는 손호준 (장작을 갖다주고 생색내지 않고 시크하게 돌아서는게 포인트♥) 깔끔한 차승원이 평소 김치썰때 도마에 비닐을 까는것을 보고 기억해뒀다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비닐을 깔아주는 손호준 평소 요리를 도맡아 하는 차승원에게 모든걸 위임하고 혼자 모른척 쉬지 않고, 옆에서 서성이며 자잘한것들을 알아서 찾아서 도와주는 손호준 밥물도 한번 스윽 보고 적정량을 알려준후 차승원 두우러 퇴장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할일을 알아서 척척 하는 손호준 막내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기쁘게 나타나서 도와줌 다정다정ㅠㅠ 밥을 다 먹어도 먼저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자리에 함께 있어줌 큰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 손호준! 막내 둘이 모이면 세상 다 산 노인들처럼 인생 푸념을 하는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호준이라고 늘 궂은일 하는게 즐겁고 행복하지만은 않음ㅠㅠ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잘생긴 남자 손호준!!! 사람이 순하면서 눈치 빠르긴 쉽지 않은데 순하고 눈치빠르고 성실해서 넘 보기좋아요~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바지 롤업 완벽 가이드! 바지 출격 완료
안녕하세요 MAPSSI의 돠니입니다. 오늘은 바지 롤업 완벽 정리법 을 들고 왔습니다. 요즘 청바지든 면바지든 뭐든 롤업 하지 않는 바지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알다가도 모를 거기서 거기같지만 또 확연히 다른 롤업의 세계 탐구 해 봅시다! 아주~ 간단히 설명드릴게요 용어는 접는 양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가장 작은 타이니부터 순서대로 빅폴드 까지 타이니 턴업 = 숏커프 =업턴 < 더블 커프 = 트림 커프 < 빅폴드 = 롱커프 그리고 겹쳐 접는 횟수 마다 (싱글), 더블, 트리플로 세어준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제가 방금 찍은 사진들로 한번 봅시다 우선 1.싱글 턴업 숏커프 타이니 턴업 업턴 사실 용어나 몇번 접는게 어떤것인지 아는것보다 가장 적당한 길이(약 3cm)를 맞춰 접는게 중요한데요. 숏커프의 경우 복숭아뼈에 살짝 걸치는 정도로 연출해주면 됩니다. 숏커프는 무엇보다 단순하고 깔끔하기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롤업 방법! 예시 착샷입니다. 접니다... 혼자 찍는게 어렵네요.. 허리 숙여 찍는다고 바지가 살짝 올라갔는데 저거보다 조금만 더 내려주시면 됩니다 :) 다음은 2. 더블 커프, 트림 커프입니다. 더블 커프는 말 그대로 2번 접어주면 됩니다. 아주 반듯하게 올려주면 됩니다. 깔끔하죠 ? 싱글, 숏커프 보다 발목을 좀 더 드러내기에 허벅지에 컴플렉스가 있는 분들이 하면 좋은 롤업 방식! 확실히 한번 접는거 보단 깔끔합니다. 색이 다 통일되기때문인거 같죠 ? 3. 트리플 턴업 트리플 턴업 같은 경우는 사진과 같이 굵게 하시면 아마... 안될것입니다. 바지 기장에 따라서 트리플이 이뻐보이는 바지도 있지만! 트리플 턴업은 3cm정도가 아니라 얇게 - 밑에 보시는 사진과 같이요! 트리플 턴업도 꽤나 깔끔하죠 ? 얄쌍~ 한게 청바지 보다는 치노 팬츠에 잘어울립니다. 슬랙스엔 너무 장난치는거 같고 캐쥬얼한 치노가 트리플이 제격이죠 자 저의 트리플 턴업 착샷. 해보니 청바지도 나름 괜찮네요 정제되지 않은 멋이랄까 자연스러움이 베어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빅폴드 걍 접어주는겁니다. 요즘 이런 형태의 롤업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요것은 진짜 정해진것이 딱히 없으면 잘입으면 장땡입니다. 대망의 빅폴드 착샷 사실 요것또한 바지가 딸려올라가서 아쉽긴한데. 빅폴드 제가 글 쓰면서 나는 시도 안해볼 스타일. 이라고 못박았었는데 살짝 빼냈습니다. 한번쯤 해봐도 될만한 ?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나 바지 있으시다면 여러가지 스타일 막 바꿔입지 마시고 롤업으로 스타일 한번 바꿔보세요! 그나저나 혹시 그런 생각 안드셨어요? 롤업... 그래 뭐 롤업... 근데 바지는 롤업 잘하면 뭐해 옷 전체 코디 균형을 어케 맞춰야 할지 모르는데~ 하실~~~~~~~~~~까봐 현실코디 들고 왔으니 구경하고 가세요 아. 곧, 추석입니다. 가족과, 홀로여도 아름다운 추석 보내실수 있길 기원합니다 그럼 돠니는 이만! 빠셍!
살은 빠져도 늙는 것은 싫다! 운동 후 피부 관리 팁
끝나지 않는 살과의 전쟁. 찌는 듯한 폭염에도 운동으로 리즈 시절 되찾으려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문제는 살이 아니다. 몸은 리즈 시절로 돌아가고 있을지 몰라도 피부는 한 살 한 살 빠르게 ‘노안’이 되고 있을지 모른다. ‘운동 후 벌겋게 달아오른 피부 괜찮은 걸까’, ‘다이어트하면 피부가 처진다는데 어떤 관리를 해야 하는 걸까’. 궁금했다면 주목하자. 살은 빠져도 피부가 처지는 것은 참을 수 없는 다이어터들을 위해 한규리 비포앤애프터 피부과·에스테틱 대표에게 여름철 운동 시 피부 관리 팁에 관해 물었다. # 다이어트는 피부의 적 “열은 피부의 적이에요.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까지 무리하게 운동하면 안 됩니다. 열 때문에 피부 외피가 건조해지고 손상에 약해지죠. 그러다 보면 홍조가 지속하고 화장품을 발라도 자꾸 증발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한규리 대표) 운동 후 피부 상태가 나빠졌다면 이는 넓어진 모공을 방치했느냐 안 했느냐의 문제로 볼 수 있다고. 하지만 운동을 통해 체내 순환을 도와주고 노폐물을 배출하면 피부가 더 좋아질 것만 같은데.. “운동선수라고 해서 모두가 탱탱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죠. 오히려 땀을 내고 피부에 스트레스를 주는 운동은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운동 전, 후 관리가 철저해야 해요!” (한규리 대표) # 운동 전 필수! -먼저 화장부터 지우자. 자외선 차단제, 소량의 BB크림도 없이 말끔한, 태초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땀, 노폐물과 뒤엉킨 메이크업 잔여물들은 모공을 단숨에 틀어막아 접촉성 피부염 등 각종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물을 묻힌 화장 솜을 냉장고에 넣어두고 운동할 때 얼굴에 붙여주자. 피부 겉면의 열감을 떨어트려 줌과 동시에 운동 중 지속적인 보습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 많은 영양 성분들이 함유된 스킨, 토너, 세럼 등은 좋지 않다. 오히려 모공을 막을 수 있다. 가볍게 알로에 수딩젤 정도만 발라주는 것은 괜찮다고. -아예 시원한 팩을 붙이고 운동을 하면 어떨까? 좋지 않다. 역시 팩 속에 함유된 다양한 성분들이 피부에 들어가려 안간힘을 쓸 테고, 피부 안에서는 각종 노폐물을 뱉어내려 애쓴다. 충돌이 발생하면서 모공에 악영향을 끼친다. # 운동 후 필수! -운동을 끝마쳤다면 이제 시간과의 싸움. 얼마나 빠르게 피부의 열감을 떨어트리고 보습과 진정 관리를 해주느냐가 중요하다. 틈틈이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필수 오브 필수. 찬물 세안(민감성 피부라면 미온수로), 냉 팩 등을 활용해 운동 후 늘어진 피부를 당겨주자. -진정 관리 열이 많이 오른 피부에는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오이, 감자 팩 등을 해주면 좋다. 그러나 직접 갈아서 만드는 홈메이드 팩은 입자가 굵어서 즉각적인 도움만 줄 뿐 지속해서 피부의 문제를 개선해주기는 힘들다. -탄력 관리 체중 감량이 많을수록 탄력 관리가 중요하다. “연예인들은 대부분 하루 운동을 3~4시간 한다고 해도 몰아서 하지는 않아요. 조금씩 피부가 상하지 않는 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나눠 하죠. 운동 후에는 에스테틱이나 피부과를 찾아 바로 탄력-진정 관리를 해줍니다. 피부가 늘어져 있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것이죠!” (한규리 대표) 이외에도 골프와 같은 자외선을 많이 받는 야외 운동 시에는 멜라닌 색소가 활성화되므로 24시간 내 파괴해 착색을 방지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 다이어트, ‘화장품’부터 달라야 자신의 피부 상태에 따라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화장품. 특히 다이어트를 하거나 여름철 운동을 할 경우에는 흡수가 잘되도록 제형을 달리해야 하고, 고기능성의 화장품을 선택하기보다는 가벼운 기초 케어만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한다. “‘진정 > 보습 > 탄력’ 이 3단계를 명심하세요. 먼저 젤 제형으로 산뜻함과 쿨링감을 주고, 탄력 단계에서는 리치한 크림보다는 앰플, 세럼류를 활용하세요. 흡수가 훨씬 잘 됩니다. 또는 젤이 충분히 흡수되면 크림으로 살짝 보호막을 씌워준다는 느낌으로 발라주세요!” (한규리 대표) # 피부 시술 후 운동해도 될까? 레이저 시술은 물론 마사지 후 운동을 바로 하는 것은 피부에 독. 진피층 하단에 화상을 입히는 레이저 시술은 상처가 아무는 기간이 중요한데, 이때 운동을 하면 상처가 아물지 않고 염증을 발생시킨다. 시술받은 피부에 열감이 오르지 않도록 음주, 운동 모두 좋지 않다. # 운동 후 OO 하면 효과가 바로? 운동 후 바로 하면 좋은 피부 관리법도 있다. 운동 후 늘어난 모공을 축소 시켜주는 팩, 블랙헤드 제거 관리는 열감이 충분히 오른 상태의 피부에서 효과가 배가 된다. 그러나 주 1회, 코 부위에 국한돼야 하며, 블랙헤드 제거는 반드시 흡착형보다는 부드럽게 녹이는 형이 자극이 덜하다. “각질 관리 역시 도움이 돼요. 여름 다이어트로 얼굴빛이 칙칙하게 어두워졌다면, 피부 겉면이 울퉁불퉁 거칠어졌다면 월 1회 정도! 운동 후 가볍게 각질 관리를 해주면 좋죠. 지성 피부라면 주 1회도 문제없습니다!” (한규리 대표) 그래픽 = 이초롱 이소희기자 leesohui@news-ade.com